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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3-01-3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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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데비 텅 저/최세희 역
윌북(willbook)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신은 어떻게 충전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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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면 MBTI가 자주 거론된다.
물론 혈액형보다 유형이 많기 때문에
굳건하게 믿는 사람들도 꽤나 있는 듯하다.
(물론 필자는 그렇진 않다...)

 

책도 마찬가지다.
INFJ의 주인공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물론 번역본이기에 문화는 다를 수 있지만,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을 듯하다.

 

중요한 것은 각자가 혼자만을 위해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살펴보는 것이 아닐까?!

 

내향인들의 삶의 방식을 볼 수 있는 책.
바로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내가 정말 싫다.
책 본문 중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과 매번 시간을 보낼 필요는 없다.
타인의 제안(약속 등)에 거절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고민하는 저자의 생각이다.

 

어쩌면 거절을 했을 때 남들의 반응을
지레짐작했기 때문은 아닐까?!
그만큼 상대방의 입장을 다방면으로 염두하기 때문에
본인은 피곤해지는 것일 수도?!

 

사회화의 후유증 치료제
책 본문 중

 

 

MBTI 중 E의 성향이 강한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다.
사회화를 통해 에너지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기에.
저자는 반대다. 좋아하는 음식, 책, 음악과 함께하거나
혼자만의 시간 또는 사랑하는 이와 같이 있으면서 충전한다.

 

사회생활을 하느라 지쳐 있는 당신은
어떤 치료제를 가지고 있는가?

 

나는 이제 더 이상 눈치 보지 않는다.
나는 나로서 자유로우니까.
책 본문 중

 

 

저자가 강조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나로서 살아가기 위한 선택이고, 삶의 방식이다.
누가 뭐라고 하든 자신만의 답을 찾고 있는 중일테니.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고민해보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99941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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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3-01-2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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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김종섭 저
라온북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신은 무엇을 팔기 위해 고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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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광고도 있고,
저게 무슨 의미인지 갸우뚱하게 되는 것도 있다.

 

물론 전달하는 바를 제대로 표현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광고주는 물론
소비자까지 불편해질 수 있을 것이다.

 

상품을 팔아주는 광고는 무엇이 다를까?
책은 시장에서 통하는 30가지의 광고 법칙을
저자의 경험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광고를 보여주는 책.
바로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더 잘 파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책 본문 중

 

 

저자의 소박한(?) 염원이 담긴 말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쓰였기 때문에 정답은 아니다.
내용에 공감하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독자의 선택은 간단하다.
괜찮은 방법만 취하면 된다.
이를 자기 것으로 만들면 된다.

 

아이디어를 만나는 생활 습관
책 본문 중

 

 

광고를 하려면 아이디어가 좋아야할 것 같고,
좋은 아이디어는 창의력이 뛰어나야 나올 것 같은 부담감...
그래서 더욱 위 내용은 눈에 가는 챕터였다.

 

하지만 저자는 재능보단 묵묵함이라 말한다.
이는 달리 말하면 습관이요, 계속 하면 되는 것이다.
자신도 알게 모르게 광고를 위한 자신만의 습관이 만들어졌을지도 모른다.

 

소비자보다 똑똑한 브랜드는 없다.
책 본문 중

 

 

결국 광고는 소비자에 의해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터.
소비자에게 눈을 떼지 말고,
소비자를 위해 자세를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무언가를 광고를 하는 입장이라면,
자신의 주 소비층이 누구인지도 당연히 고민을 해야할 것이다~!
블로그 등 SNS를 통해 무언가를 보여주려는
이들이 참고해도 좋은 책일 듯하다.

 

 

오늘도 무언가를 팔기 위해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https://blog.naver.com/dol_aun/22299081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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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잘못됐습니다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3-01-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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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금이 잘못됐습니다

김아영 저
옥당북스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금이 잘 되길 원한다면 세테크를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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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 속에 세금은 항상 따라다닌다.
하지만 그런 것치곤 우리는 세금에 대해 잘 모른다.
왜 그럴까?

 

뭔가 세금은 복잡해보이는 느낌이다.
단순히 숫자에 약해서?
세법이 자주 바뀌어서?

 

자산에 중요한 부분이지만,
누군가 대신 처리를 해줬으면 하는게
세금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원리를 안다면 세금도 다뤄볼만하다.

 

세금의 원리를 사례로 쉽게 풀어주는 책.
바로 [세금이 잘못됐습니다]

 

세금의 원리를 이해하고 절세 노하우를 찾아
현명한 부자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책 본문 중

 

 

직장인이든, 사업자이든 세금과 관련된 내용을 알아두면 좋다.
직장인이라면 13월의 월급인 연말정산이 대표적일터~!
(아마 지금쯤이면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진행중)

 

절세는 의외로 간단하다.
결정세액을 낮추는 최적의 조합을 찾는 것!
부양가족, 신용카드와 현금 사용 등을 고려하고,
자신의 연봉에 맞춰 어떤 공제를 우선할지 정하면 된다.

 

사업자의 경우라면 사업자등록신고부터
개인사업자로 할지, 법인으로 할지 등의 장단점을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부를 쌓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책 본문 중

 

 

하나는 돈을 버는 것, 다른 하나는 돈을 적게 쓰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저자는 이에 하나를 추가한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것인지 추측할 수 있다.
바로 세금을 아껴서 돈을 버는 것이다.

 

재테크라는 단어가 일상인 요즘,
책을 읽으면서 세금과 친해지고
세금을 활용해볼 수 있는 세테크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내 세금은 잘되길 바라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9906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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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1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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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오리여인 저
수오서재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를 위한 시간을 고민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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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간다.
하지만 정답을 알고 있지 않기에,
우리는 이리 저리 흔들리고 있다.

 

100m 단거리 질주가 아니기에,
오랫동안 롱~런할 수 있도록
우리는 각자를 위한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물론 지칠 수도 있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래도 멈추지 않으면 언젠가 이루어질테니.
우리는 오늘도 나아간다. 시간을 갖고서.

 

나의 보폭으로 살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책.
바로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처음은 모든 것이 어렵고 서툴다.
책 본문 중

 

 

누군가 먼저 인생을 경험했어도,
누구나 인생은 모든 것이 처음이다.
조언을 구할 수는 있어도, 그게 다른 사람에게는
정답이 아닐 수 있다.

 

처음이기에 낯설고 새롭기도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어려울 때도 많다.
 

꿈이 뭐야?
책 본문 중

 

쉽게 답하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직업이나 당장에 바라는 모습을 그리는 사람도,
삶의 의미 등 가치 중심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꿈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나는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책 본문 중

 

 

책 제목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면서 책은 마무리된다.
어쩌면 처음과 끝을 위와 같이 말하면서
본인에게 시간을 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일지도?!

 

 

당신은 어떤 시간이 필요한가?
본인을 위해 어떤 것을 주고 싶은가?
인생을 길게 나아가기 위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나를 위한 시간을 고민해보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98727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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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청소일 하는데요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3-01-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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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저 청소일 하는데요?

김예지 저
21세기북스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남들보단 자신을 신경쓰면서 일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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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엔 귀천이 없다.
문득 궁금해진다.
이 말은 누구를 위한 말일까?

 

직업 자체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친 않기에,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된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귀하게 생각하면서
동기부여를 하라는 취지일까나?!

 

책 표지에 한 번 끌리고,
제목에 또 끌리고,
일러스트에 또 눈길이 가서 읽어보았다.

 

세상의 편견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
바로 [저 청소일 하는데요?]

 

누가 보기에도 보편적이지 않은 '청소일'은 이내 저에게
보편적이지 않은 '삶'을 선물해줬습니다.
책 본문 중

 

 

청소일...듣기만해도 쉽지 않아보인다.
필자 또한 청소일이 보편적이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는 듯?!
왜 그렇게 생각할까?
내가 하지 않아서? 주변인 중에 없어서? 낯설어서?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든 뭣이 중헌디? >.<
입장 바꿔서 내가 하는 일을 남들이 어떻게 보든 무슨 상관이랴.
내가 만족하면서, 의미 부여를 하면서 일을 하면
그 자체로 힘이 되는 것이 아닐까?

 

이겼다기보단 견뎠어요.
책 본문 중

 

 

저자가 강연을 하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남의 시선을 어떻게 이기나요?"
이에 저자는 이렇게 답변을 했다고 한다.
"저는 이기지 못했어요. 이겼다기보단 견뎠어요."

 

남들의 시선 하나하나 담아둔다면
스트레스 받아서 지내기 어려울 것 같다.
하물며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자신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더욱 그럴 것 같다.

 

어른의 단어 3종 SET
책 본문 중

 

 

책임감, 성실함, 꾸준함.
물론 사람마다 생각하는 어른은 다를 것이다.
어른이 되면서, 일을 하게 되면서
나 답게 살아가는 것을 배워가는 시간이 아닐까싶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https://blog.naver.com/dol_aun/22298473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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