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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독서]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 일상 2019-10-3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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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참여

1. 7시 50~ 8시 20분 / 1~ 65쪽

2.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

조민진 저
아트북스 | 2019년 10월

 

 

3. 읽은 내용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 "화가에게 가장 멋진 곳"이라고 예찬했다 (...)

"안개 없는 런던은 아무런 매력이 없다"

 

런던은 화가가 결코 그림을 완성할 수 없는 도시다. 결코 같은 효과를 두 번 얻을 수 없거든.

 

(64쪽)

 

4. 하고 싶은 말

 

이 책을 무지무지 애정할 것 같다.

몇 달 전에 읽은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 함께 애정하는 도서 목록에 같은 맥락으로 놓일 것 같다.

 

런던에서 1주일 이상 머무를 수 있다면.

 

이룰 수 없는 소망을 꿈 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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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 17기 10월 미션 완료 | 파워문화블로그 2019-10-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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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 17기 10월 미션 완료합니다.

 

 

영화 리뷰

 

1. 영화 리뷰 [양자물리학] 박해수가 열일하는 시나리오 http://blog.yes24.com/document/11673641

2. 영화 리뷰 [가장 보통의 연애] 현실 연애  http://blog.yes24.com/document/11673973

3. 영화 리뷰 [조커] 호아킨 피닉스의 미친 연기  http://blog.yes24.com/document/11678532

4. 영화 리뷰 [가버나움] 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http://blog.yes24.com/document/11701798

 

 

[그외 : 집에서 Btv 로 시청한 영화 <내 안의 그놈>, <4등>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리뷰를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 다음 달에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달에는 집안 일로 주말이 매우 분주하고 힘들었습니다. 영화관에 가는 일을 포기할 정도로 조금 지쳤습니다. 11월에는 분발하도록 더 부지런함을 발휘해야 하겠습니다 ^^

 

 

도서 리뷰

 

1. 서평단 도서 리뷰 [쓰담쓰담]위로의 소통 방식  http://blog.yes24.com/document/11724849

2. 도서 리뷰 [두 늙은 여자] 공존의 방식 http://blog.yes24.com/document/11719122

3. 도서 리뷰 [내일] 기욤뮈소 소설   http://blog.yes24.com/document/11681000

4. 서평단 도서 리뷰 [도토리 팬티] 그림책 사용 설명서 http://blog.yes24.com/document/11669756

 

 

[그외 : 책상 위에 쌓여 있는 책이 서너 권 있어요. <그레이스 피어리어드>,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 등과 동화책도 몇 권 읽구요. 서평단 도서 위주로 읽다 보니. 서평단 도서가 아니면 참으로 게으름을 피우고 맙니다. 이번 달에 독서도 게을렀습니다. 많이 반성합니다 ;;;

그래도 이번 달에 동화책, 그림책을 읽으면서 그 자체가 즐겁고 위안이 되었는데. 그 마음을 알아 주시고. 우수 리뷰(쓰담쓰담) 선물도 주셨답니다. 예스블로그 측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일상 포스팅

 

 

1. 드라마 추천 [동백꽃 필 무렵]  http://blog.yes24.com/document/11674495

2. 책 선물 받음 [날씨가 좋으면... 등등]  http://blog.yes24.com/document/11670447

3. 책 속 인물 - 드라마 캐스팅 이벤트 결과  http://blog.yes24.com/document/11682247

4. 동화책 [집에 있는 부엉이] http://blog.yes24.com/document/11697862

5. 분당 율동공원, 청둥오리 소개 http://blog.yes24.com/document/11697485

6. 내맘대로 영화 추천 3편 http://blog.yes24.com/document/11737801

 

[그외, 테니스 소식 몇 편, 새벽독서 몇 편, 신변잡기적인 일상 이야기 몇 편 올렸습니다.]

 

 

**

10월에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행복했습니다. 이게 다음 주면 아마도 막을 내릴 것 같은데. 아, 무슨 재미로 저녁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그 빈자리 독서로? 오~ ㄴ ㄴ ㄴ

11월 중순 쯤...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배우 현빈의 드라마가 기다리고 있다지요. ㅎㅎㅎ

 

이번 달 영화 이야기 잠깐 할게요. 무겁고 어둡고 불편한 영화 <조커>가 아직도 잔상에 남아 있습니다. 최근 영화관에서 본 영화로서는, 가장 인상적인 연기를 꼽으라면 배우 호아킨(와킨) 피닉스의 <조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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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열매일까요??? (산바람님~~~~ ^^) | 일상 2019-10-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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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열매일까요??? (산바람님~~~~ ^^)

 

며칠 전 산책길에서 만난 열매입니다.

10월의 어느 날. 학교 주변 담장을 도는데. 그곳에 주렁주렁 풍성하게 매달려 있더라구요.

무슨 열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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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독서] 그레이스 피어리어드 | 독서습관캠페인 2019-10-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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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참여

[새벽아침독서] 그레이스 피어리어드

 

1. 읽은 시간 : 7시 55분~ 8시 10분

 

2. 읽은 책 / 분량 : 그레이스 피어리어드 _ 289쪽~314쪽

 

 

그레이스 피어리어드

하정아 저
도서출판바람꽃 | 2019년 10월

 

 

 

3. 읽은 내용

 

마취 환자를 대할 때마다 생사의 의미를 음미한다. 우리 인간은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살다가 살지 않은 것처럼 죽는다는 말을 자주 명상한다. 매 순간 즐겁고 행복하자고 스스로 다짐한다.

Live well, Laugh often, Love much!  (308-309쪽)

 

4. 하고 싶은 말

 

간호사는 한 생애의 시작과 끝을 마주하는 일을 한다.

그러니 더욱 삶에 대한 숭고함과 겸허함과 감사함을 실천하며 살 것 같다.

 

저자의 간호사 일과 그 일상을 녹아 낸 문장들. 그래서 더욱 절실하게 아름답게 다가오는 문장인 것 같다.

 

은혜로운 삶을 살아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일상에서 몇 가지 실천해 보자.

건강하게 잘 살고, 자주 많이 웃고, 충분히 사랑하며 살자

이런 다짐에 이 아침이 더욱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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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11월 영화 추천하기 (세 편 모두...) | 일상 2019-10-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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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11월 영화 추천하기

 

 

<82년생 김지영> & <윤희에게> & <나를 찾아 줘>

 

 

10월은 주말마다 집안에 일이 있어서 - 이것을 다음에 포스팅으로 구구절절 써 볼까 싶다 - 영화를 제대로 보지를 못했다.

 

먼저. 대표적인 것이 <82년생 김지영>이다. 이 영화는 10월 중순에 개봉했는데 아직 보지 못했다.

조금 시간이 되면 먼저 볼 영화이다.

 

 

82년생 김지영

한국 | 드라마 | 12세이상관람가
2019년 제작 | 2019년 10월 개봉
출연 : 정유미,공유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케미가 나쁘지 않다.(영화에서 지금 벌써 세번 째 만남일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이 보여주는 30대 후반의 평범(?)한 부부의 일상을 엿보고 싶다. 동명의 원작 소설에서 말하는 여성 중심의 시선보다는, 영화에서는 남편의 시선을 부각했다고 하니 더욱 궁금해 진다.

 

<82년생 김지영> 시놉시스 (영화사 제공)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두 번째 영화는 <윤희에게> 이다. 11월 14일 개봉작이다.

 

이것은 여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면서, 첫사랑를 찾아 떠나는 여행기이다. 그것도 딸과 함께.

늦가을과 겨울 풍경이 스토리와 잘 어울리는 영화일 것 같다.

 

(이 영화 아직 예스24 영화 메뉴에 업로드가 되질 않았다.)

김희애 단독 주연이다. 배우 김희애의 아련한 첫사랑 찾기 연기와 그 스토리에 관심이 쏠린다.

 

 

<윤희에게> 시놉시스 (영화사 제공)

 

다시 날 가슴 뛰게 만든 그 말 "윤희에게, 잘 지내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윤희'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편지를 몰래 읽어본 딸 '새봄'은 편지의 내용을 숨긴 채
 발신인이 살고 있는 곳으로 여행을 제안하고,
 '윤희'는 비밀스러웠던 첫사랑의 기억으로 가슴이 뛴다.
 '새봄'과 함께 여행을 떠난 ‘윤희’는
 끝없이 눈이 내리는 그곳에서
 첫사랑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는데…

 

 

 

 

[사진 : 영화 '윤희에게' 한 장면 - 배우 김희애]

 

 

세 번째 영화는 <나를 찾아 줘>

 

이 영화 또한 예스24 영화 메뉴에 업로드가 되질 않았다 (예스24 영화 정보와 검색창이 좀 느리다는 생각이 든다)

 

포스터에서 보이는 이영애 배우의 눈빛에서, 오래 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속의 '복수심'에 가득찬 눈빛이 연상된다.

얼마나 날카로운 장면들이 연출이 될지, 매우 기대된다.

동명의 미국 영화가 있었다. 몇 년 전에. 아내가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를 찾아 줘>를 연기했던.

제목만 보고는 그런 류의 영화인 줄 알았는데. 시놉시스를 보니. 모성애와 복수심이 복합적으로 드러난 가족 영화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시놉시스 (영화사 제공)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

 

 

[사진 : 영화 '나를 찾아줘' 포스터]

 

 

** 세 편 모두 여자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이다.

 

11월에는 여자 배우들의 밀도 있는 연기 내공을 엿볼 수 있겠다. 아, 조만간 전도연의 영화도 개봉이 된다는 소식도 들었다. 그 얘기는 다음으로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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