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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올해는 다른 크리스마스』 | 이벤트/서평단 모집 2019-1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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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른 크리스마스

메이브 빈치 저/이은선 역
문학동네 | 2019년 12월

 

신청 기간 : 12월4일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2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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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마음을 따뜻하게 덥히는 데는 빈치의 작품만한 것이 없다. 그리고 이 소설집은 그 마음을 데일 듯 뜨겁게 달궈줄 것이다. 타임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기분좋은 이야기들. 평안과 기쁨의 시기에 일어나는 연인과 가족 간의 갈등이 메이브 빈치 특유의 담백한 스타일로 펼쳐진다. 자신의 존재를 당연시하는 배우자에게 홀로 애태우던 여성들은 결국 상대를 향해 비추던 마음의 횃불을 용기 있게 내려놓고 스스로 환히 빛난다. 감동과 로맨스, 유머와 희망이 결합된 이 책은 휴일증후군에 걸린 독자들을 치유할 적절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커커스


신랄하면서도 인정 넘치는 소설. 모든 단편에서 빈치의 노련한 글솜씨와 깊은 이해심에서 비롯한 온기가 빛을 발한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빈치의 소설을 그토록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눈 깜짝할 사이에 유머에서 비애로, 다시 유머로 교묘하게 전환하는 솜씨다- 디트로이트 뉴스


자연스러운 인물 묘사와 가정적인 풍경의 세밀한 묘사에 대한 재능을 바탕으로, 작가는 가족 내의 권력 이동과 불편한 진실, 불륜, 용서, 슬픔, 그리고 되살아난 희망을 남다른 온기와 공감력을 담아 그려낸다.  - 선데이 타임스


아일랜드에서 가장 노련한 스토리텔러의 편안한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이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 인디펜던트


메이브 빈치의 트레이드마크인 위트와 특출한 스토리텔링 능력이 넘치는 작품. - 리빙 노스


평범한 삶을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마주한 감정적 고난의 시기를, 위트와 통찰을 번갈아 발휘해가며 보여준다. - 굿 북 가이드


책소개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특유의 따뜻한 이야기와 위트 있고 생생한 인물 묘사로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 메이브 빈치. 그의 대표작 『그 겨울의 일주일』과 『비와 별이 내리는 밤』이 한국어로 번역·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제 메이브 빈치는 국내 독자들의 마음속에도 다정하고 편안한 이야기꾼으로 선명히 자리잡았다. 이번에 소개되는 『올해는 다른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이다.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해야 할 시기에, 가족 구성원들은 일 년 내내 애써 묻어두었던 서운함을 불쑥불쑥 드러내며 갈등을 빚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거나 떠나보낸 이들은 유독 외로운 겨울을 보낸다. 빈치는 다양한 방식으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현대사회 가족들의 면면과, 그 복잡한 관계 속에서 서로를 원망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며 삶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사연을 때로는 가볍고 때로는 진중하게, 그러나 시종 진실되게 묘사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온기어린 시선으로 맛깔나게 그려내는 빈치의 장기가 이 작품에서도 어김없이 빛을 발한다.


저 : 메이브 빈치 (Maeve Binchy)


아일랜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설가이자 극작가, 칼럼니스트. 메이브 빈치의 작품은 위트 넘치는 이야기, 생생한 캐릭터, 인간 본성에 대한 관심과 애정, 독자의 허를 찌르는 결말 등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작품은 40여 개국에서 번역·출간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4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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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디자인은 내일을 바꾼다

김지원 저
샘터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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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가 묻다

“디자인은 창의적인 사람들이 하는 거 아닌가요?”

김지원이 답하다


“사람들은 디자인이 특별하고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디자인은 우리의 일상 그 자체랍니다. 디자인은 우리 스스로 삶을 창조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되어주지요. 디자인은 멀리 있지 않아요.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마흔한 번째 주제는 ‘창의적인 삶을 위한 디자인의 질문’이다.


‘디자인’이라는 말은 특별하고 화려해 보인다. 센스를 갖춘 특정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영역 같다. 그래서 우리는 ‘디자인’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창의력’ ‘상상력’이라는 사고 능력 앞에서 한없이 작아진다. 디자인은 나와는 무관하거나 나에게는 없는 특별한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곁의 소소하고, 쉽게 지나치기 쉬운 일상적인 것들이 바로 디자인이라고 하면 어떨까? 이 책은 ‘인간의 삶을 보다 편안하고 유익하게 해주기 위해’ 존재하는 디자인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디자인이 단순히 외형을 꾸미는 것이 아닌,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환경에 유익함을 주는 도구라는 것이다. 나아가 그 본질을 이해한다면 ‘우리 삶의 흔적을 찾고,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얼룩진 현실의 그늘을 어루만져주기’ 위한 노력이 ‘창조적인 생각’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디자인에 대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특징적인 사례나 디자인 그루의 철학적 사고를 엿보며 디자인의 발전 과정이 우리 일상에 어떤 의미를 주었는지 살펴본다. 나아가 독자들로 하여금 저마다 자신만의 디자인에 대한 정의를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누구나 사용하고 누구나 만들어낼 수 있는 일상 속의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은 스스로의 방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모든 사람들의 도구임을 역설하며 더 좋은 삶을 위해서 어떤 사고방식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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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주경철 저
휴머니스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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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지 우주가 내게 보여주는 것을 

붓으로 증명하려 했을 뿐이다”


미술사의 흐름을 뒤바꾼 인상주의 혁명

그 시작과 끝에 ‘빛과 색을 쫓는 사냥꾼’ 모네가 있다


빛의 인상을 쫓는 여정을 시작한 르아브르 해안에서

구세대 미술에 도전장을 내민 파리를 거쳐

대표작 <수련>을 피워낸 지베르니 정원까지

빛으로 가득한 모네의 화실을 찾아 나서다


인상주의자 모네의 ‘예쁜 그림’에 담긴 아방가르드 정신

회화가 나아갈 길에 새로운 빛을 제시한 그의 삶과 예술로의 여행


프랑스의 근대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에펠탑이라면, 미술에는 인상주의 회화가 있다. 둘 다 19세기 후반 파리에서 탄생했고, 처음 발표된 당시에는 비난을 받았지만 결국 예술사에서 확고부동한 가치와 위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만국박람회를 통해 에펠탑이 세상에 첫 선을 보인 1889년에 모네는 로댕과 함께 각각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와 조각가로서 2인전을 열었다. 르누아르, 드가 등 동료 화가들과 의기투합해 첫 인상주의 전시를 열고 <인상, 해돋이>를 발표한 지 꼭 15년만이었다. 그 후로 현재까지 모네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랑받는 화가 중 한 명으로 남아 있다. 모네와 인상주의를 주제로 한 전시는 거의 예외 없이 성황을 이루고, 2019년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는 모네의 1890년작 <건초더미>가 낙찰가 신기록을 세웠다. 

 모네가 이토록 큰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무엇보다 그의 그림이 대중에게 ‘아름답다’고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과연 우리가 그의 작품을 오늘날의 시각에서 그저 ‘예쁜 그림’으로만 봐도 좋은 것일까? 1874년에 <인상, 해돋이>를 보고 루이 르루아가 내린 ‘인상밖에 없는 그림’이라는 평가는 명백한 조롱의 의미를 담고 있었다. 자크 루이 다비드로 대표되는 신고전주의 회화를 모범으로 삼는 아카데미와 살롱의 기준에서 이 그림은 아름답기는커녕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그림이었다. 모네는 기존 회화가 추구하던 이상화된 형태와 색, 실제의 환영을 만들어내는 원근법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인상’을 그렸다. 안개 낀 날과 맑은 날 센강의 물빛이 다르고, 공기와 햇빛의 질에 따라 그림자조차 수백 혹은 수천 가지 다른 색을 띤다. 오늘날 우리에게 너무도 당연한 이런 시각적 차이를 그림으로 구현한 최초의 화가들이 모네와 인상주의자들이다. 이들의 새로운 시도는 아직 옛것에 얽매인 당대의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외면당했지만, 결국 역사는 모네와 인상주의의 손을 들어주었다. 

 기존 주류 미술에 대항해 시대를 앞선 새로운 미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인상주의는 혁명이고 아방가르드다. 이 혁명을 모네는 ‘빛’과 ‘색’으로 이루어냈다. 그는 자신의 눈에 실제로 보이는 자연의 빛을 그린다는 신념을 고수했다. 그가 말년에 시력을 잃어가면서 그린 작품들에 나타난 왜곡된 형상과 색채조차 그의 자의적인 해석이 아니라 그의 눈에 비친 세상의 모습과 같았다고 한다. 모네는 천재라기보다는 예민한 시각과 감수성의 소유자였으며, 빛과 색에 관한 그의 집요한 탐구는 마치 스테인드글라스를 조각하는 장인과 같았다. 모네의 발자취를 쫓는 이 책은 불가해하리만치 집요한 그 열정의 세계를 조금이나마 가까이에서 이해해보려는 시도다.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르아브르에서부터 본격적인 화가 생활을 시작한 파리를 거쳐 아르장퇴유, 베퇴유, 루앙, 지베르니 등으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저자 허나영은 종종 멈춰 서서 화가이자 한 인간으로서 모네의 삶과 예술을 추동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곰곰이 헤아린다. 르아브르 바닷가에서는 화가의 길을 반대했던 아버지의 유산을 정리하기 위해 한창 인상주의 전시 준비로 바쁜 와중에 이곳을 찾은 그의 심경을 상상해보고, 파리 생라자르역의 철골 지붕을 바라보며 삶의 무게와 이루고 싶은 꿈 사이에서 우리와 별반 다를 바 없이 분주하고 고단했던 그의 30대를 돌아본다. 첫사랑이었던 아내 카미유를 떠나보낸 뒤 새로운 사랑 앞에서 주저하던 마음과 그럼에도 끝내 그 사랑을 지켜낸 용기까지, 이 책에는 모네의 그림만큼이나 다채로운 빛깔을 띤 그의 인생이 담겨 있다. 


“(모네의 그림은) 우주를 지각하는 우리의 능력을 더욱 깊고 정교하게 만들어준다”

-조르주 클레망소


허나영

시각예술기획 인의 대표이며, 비평과 전시·포럼 기획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목원대학교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으며, KBS <TV 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매체와 공간에서 대중 강연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야기로 엮은 서양 미술사』『이중섭, 떠돌이 소의 꿈』『그림이 된 여인』 『키워드로 읽는 현대미술』 『화가 VS 화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아트폼즈』 『꼭 읽어야 할 예술비평용어 31선』 등이 있다. 그 외 국립현대미술관 웹진 《아트뮤》, 삼성카드 《매거진 O》 등 여러 매체에 미술 관련 글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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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수리뷰] 11월 다섯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우수리뷰 선정작 소개 2019-11-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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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2019년 11월 다섯째 주 우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 리뷰 선정작을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신 뒤

이 포스트에 남겨 주셨다는 댓글을 써 주세요!

추첨하여 50분께 예스 포인트 5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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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카버

고영범 저
arte(아르테) | 2019년 11월

 

가을남자님의 리뷰 :  당신의 인생은 '그레이비'였습니까?


레이먼드의 카버의 삶에서 그레이비와 같았던 그의 삶이 축복이었을까, 아니면 불행이었을까. 너무나도 전쟁 같은 치열하고도 고달픈 삶이었다. 그러나 그런 삶이 있었기에 그는 그렇게 인생의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그레이비와 같은 소설을 쓸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레이비 : 육류를 철판에 구울 때 생기는 국물에 후추, 소금, 캐러멜 따위를 넣어 조미한 소스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고미숙 저
북드라망 | 2019년 11월

 

한나님의 리뷰 :  읽고 쓴다는 것에 대한 새로운 고찰


책을 쓴다는 것을 임신해서 아이를 낳는 과정으로 묘사한 부분이 많이 공감되었다.

나는 작가가 되고 싶은 생각도 없고글을 써서 밥벌이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안해봤지만 요즘 책을 읽고 별거 아닌 허접 리뷰를 쓰는데도 읽고 쓰고 다듬고 하는데에 4-5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걸릴 때가 많아서 나름 잉태하는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책을 읽으며 동시에 노트에 필기를 하기 때문에 읽는 속도가 더디고노트에 적은 것을 다시 노트북에 타이핑치며 정리하면서 또 여러 생각들을 더하고 빼고 하느라 온 에너지가 나가는 경험을 하면서 글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시점이다.









읽고 쓰는 현대 논어

윤용섭 저
예문 | 2019년 10월


Kkaggg2님의 리뷰 :  209. 읽고 쓰는 현대 논어



나는 아주 작은 바람에도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조금만 흔들어도 나 자신을 놓치는 약한 멘탈이였다.그래서 마음이 늘 힘들었다.  왜 이렇게 독하지 못할까? 왜 이렇게 마음의 힘이 없을까?  생각하다보면 그 끝은 늘 자괴감만 들었다. 나무는 자라다 어느 순간이 되면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뿌리를 땅에 강하게 내리는 시간을 가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나 역시 지금이 그런 시기를 보내고 있는거 같다.


어쩜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게 더 큰 도움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바람이 불어 흩날리는 꽃잎처럼 날리는 내 마음의 뿌리를 강하게 잡아주었기 때문이다.








힘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조셉 텔루슈킨 저/이주만 역
마일스톤 | 2019년 10월

 

kanon님의 리뷰 : 힘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사람을 치유하는 말은 삶의 용기를 북돋우고 운명을 결정짓는다고 한다.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 감사와 칭찬, 격려를 아끼지 말고 

나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사람을 치유하는 언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겠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웨인 다이어 저/정지현 역
토네이도 | 2019년 11월

 

님의 리뷰 : 돌아가신 할머니가 이 손자에게 보내주신 이야기

내면의 평화와 내년의 희망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를 읽기를 권한다. 

그리하여 단단히 다져진 당신의 내면은 새로운 향기를 풍기를 될 것이다.









대전환

앨프리드 맥코이 저/홍지영 역
사계절 | 2019년 11월


異之我...또 다른 나님의 리뷰 : Think 1. 미제국의 몰락은 무엇 때문일까?

이산화탄소 배출 1위 국가인 미국이 '파리 기후 협약'에서 탈퇴해 그동안 들인 공을 한 순간에 허물어뜨린 점은 간과할 수 없다. 이것은 미국의 멸망 뿐 아니라 '인류의 멸망'을 앞당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뻔뻔스럽게 그지 없는 짓을 자행하고 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말이다. 









황금비

개리 B. 마이스너 저/엄성수 역
시그마북스 | 2019년 09월


고독한선택님의 리뷰 : 황금비는 아직 논란이 계속되는 주제이다


 


책에 실린 각종 사진 및 그림 등의 질質이 뛰어나서 화보로만 봐도 눈요기하는 재미가 컸다(책값이 다소 비싼 편인데 그 이유가 충분히 납득이 간다). 황금비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었던 첫 기회였으며 흥미로운 주제흥미로운 내용아름다운 화보를 만날 수 있어서 마음이 즐겁다.








꿈꾸는 아이의 그림책 놀이

우기윤(꿈책맘) 저
서사원 | 2019년 11월


linie님의 리뷰 : 엄마표 책육아 가이드


종종 꿈책맘블로그를 이용하는데 유익한 정보가 많다.
(다들 팔로우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책에 없는 것도 많으니^^)
()
간만에 어렵지도 않고 경험에서 흘러나온 그림책놀이 책을 만나 행복한 날이다.

 







나는 스마트폰으로 매일 인생사진 찍는다

방쿤 저
티더블유아이지 | 2019년 10월

 

sunnny님의 리뷰 : 부모님께 선물드리고 싶은 책, '나는 스마트폰으 매일 인생사진 찍는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가 사진에 흥미가 있어서이기도 했지만,

최근 스마트폰으로 사진찍기에 관심을 가지시는 어머니께 선물해드리기 위해서였어요.

제가 먼저 읽어보니 정말 부모님께 선물해드리기 딱 좋은 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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