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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유정 팬이고 읽은 책이기에 절.. 
저도 이 책, 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이 책, 제목부터 남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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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주의 리뷰] 5월 다섯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우수리뷰 선정작 소개 2019-05-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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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2019년 5월 다섯째 주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아래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신 뒤

이 포스트에 남겨 주셨다는 댓글을 써 주세요!

추첨하여 50분께 예스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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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한국에서 살겠습니까

이재열 저
21세기북스 | 2019년 05월

 

책찾사님의 리뷰 : 다시 태어난다면, 한국에서 살겠습니까 - 이재열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자살률이 자살률이 급증하고 행복감은 폭락했으며, 성공적인 민주화에도 불구하고 정치에대한 냉소가 심해지고 투표율 또한 폭락했다. 우리는 '풍요의 역설'과 '민주화의 역설'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 p. 22 ~ 23 中에서 -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위근우 저
시대의창 | 2019년 05월

 

아그네스님의 리뷰 : 우리는 다른 것과 틀린 것을 얼마나 알고 있나


그동안 궁금해왔던 문제들의 근본적 문제와 사유의 철저함을 배웠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전선에서 치열하게 사유하고 글을 쓴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전쟁 국가의 탄생

레이첼 매도 저/박중서 역
갈라파고스 | 2019년 04월


초보님의 리뷰 : 전쟁국가 미국의 실체를 알려주는 책..


지금의 미국이 어떻게, 그리고 왜 전쟁국가로 탄생되었는지 그 흐름을 알고, 미국의 실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전의 전략

김원중 저
휴머니스트 | 2019년 05월


청현밍구님의 리뷰 : 나와 조직을 함께 살리는 고전의 전략


3,000년을 이어온 인간 본성을 꿰뚫은 전략의 교과서, <한비자>, <손자병법>, <사기>, <정관정요>의 정수를 동양고전의 대가 김원중 교수님 강의로 듣는다.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세계사

신상목 저
뿌리와이파리 | 2019년 04월


 

이 책은 에도시대 일본이 발전할 수 있었던 토대 중 하나였던 "근세 일본-유럽의 교류사"에 대한 세계사적인 의의에 대해 살펴본다. 일본이 어떻게 조선과 달리 서양 세계와 만나면서 적극적으로 문물을 수용 및 자기화하고, 이를 어떻게 이어질 사회경제적 발전으로 승화시켰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누가 창의력을 죽이는가

켄 로빈슨 저/최윤영 역
21세기북스 | 2019년 05월


나똥님의 리뷰 : 누가 창의력을 죽이는가

변화해야한다. 조금 더 열려야 한다. 지금의 모습으로 머물러서는 안된다. 이런 새로운 생각들을 얻습니다. 그리고 내 아이가 하고 하는 길을 내가 찾아서 보여주기 보다는 찾을 수 있도록 여유 있게 기다려주어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 됩니다. 내일을 위한 하루, 한달, 1년보다는 좀 더 멀리 보는 미래를, 그리고 오늘을 더 소중히 여겨주어야 겠다는 다짐도 함께 해 봅니다.







인생 절반은 나답게

사이토 다카시 저/김윤경 역
심플라이프 | 2019년 04월


eternity님의 리뷰 : 나로 살아갈 인생 절반, 인생 후반에 원동력을 얻다


누구나 인생의 절반에 이르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맞닿이게 된다. 피하고 싶고 답할 수 없는 이 '괴로운 질문'에 대한 힌트를 이 책에서 찾아본다.







단식 모방 다이어트

발터 롱고 저/신유희 역/정양수 감수
지식너머 | 2019년 04월

 

사루비아님의 리뷰 : 체중 감량을 넘어서 평생 건강을 위한 책


단순 감량 자체의 다이어트가 아닌 [식이] 전체의 이론이 담겨있어요!






아름다움의 진화

리처드 프럼 저/양병찬 역
동아시아 | 2019년 04월


봄볕조는병아리님의 리뷰 : 그동안 자연선택에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던 진화론에 대해 성선택으로 올바른 균형을 잡아주는 책!


'아름다움의 진화'는 정말 재밌고 흥미로 꽉 찼으며 머릿속 곳간을 풍성하게 채우는 독서였다. 진화론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까지 자연선택에 지나치게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던 그 곳에 성선택을 통해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책이기에 무엇보다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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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넷째 주 이주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50명, 예스 포인트 1,000원)


07..asch..300he..meooki..8530pk..70411
10..bkhloveck..09hw..gnimki..l123pl..okdh
3r..ockco..m06ia..ijookk..namesa..a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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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8ha..nsaju..inju0ok..57wi..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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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봉준호 감독 <기생충>, 칸 황금종려상을 타기까지 | 문화 웹진 읽기 2019-05-3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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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대한민국 영화 역사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봉준호 감독은 대학 재학 시절 단편영화 <백색인>(1993) 연출을 시작으로 <프레임 속의 기억>(1994), 졸업작품 <지리멸렬> 등으로 홍콩영화제와 밴쿠버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이성재, 배두나가 주연한 <플란더스의 개>로 장편 데뷔, 200년 홍콩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뮌헨영화제 신인감독상 등을 받으며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 그 후, 경기도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살인의 추억>, 2006년 <괴물>, 2009년 <마더>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채우며 충무로에서 가장 기대되는 영화인에서 세계인이 기대하는 영화인으로 발돋움했다.

 

봉준호 감독과 칸의 관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6년 <괴물>이 감독주간에 초청되면서 칸 영화제와 첫 인연을 맺고 옴니버스 영화 <도쿄!>(2008년)가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된 데 이어 김혜자, 원빈 주연의 영화 <마더>(2009)가 ‘주목할 만한 시선’에 다시 초대됐다. 이어 지난 2017년에는 영화 <옥자>로 처음 경쟁부문에 올랐고, 2년 만인 올해 영화 <기생충>으로 연이어 경쟁부문에 진출, 마침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영화제 기간 내내 사람들은 <기생충>이 황금종려상을 받게 될 거라는 기대를 걸었다. 지난 21일(화) 오후 10시 칸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국내외 언론과 평단 그리고 영화 관계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봉준호 감독 특유의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출력과 예측 불허의 상황 설정, 위트 있는 대사,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영화 상영 직후 국내외 언론은 “봉준호는 마침내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고 경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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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전 세계 언론이 지켜보는 가운데 봉준호 감독은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고 “이런 상황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불어 준비를 못 했다. 불어 연습은 제대로 못 했지만 언제나 프랑스 영화를 보면서 영감을 받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나에게 큰 영감을 준 앙리 조루즈 클루조, 클로드 샤브롤 두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봉 감독은 “<기생충>이라는 영화는 큰 영화적 모험이었다. 독특하고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그 작업을 가능하게 해 준 것은 나와 함께한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있기에 가능했고, 홍경표 촬영감독, 이하준, 최세연, 김서영 모든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많은 아티스트들이 실력 발휘를 할 수 있게 해 준 바른손과 CJ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기생충>은 위대한 배우들이 없었다면 나올 수 없었던 영화고, 이 자리에 함께 해준 가장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자인 우리 송강호의 멘트를 꼭 이 자리에서 듣고 싶다”는 말과 함께 송강호 배우에게 넘어간 마이크는 “인내심과 슬기로움과 열정을 가르쳐 주신, 존경하는 대한민국 모든 배우분들께 이 영광을 바친다”는 송강호 배우의 말을 전했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봉준호 감독은 “한국 최초의 황금종려상인데, 마침 올해가 한국영화 100주년이 되는 해여서, 칸영화제가 한국영화에 의미가 큰 선물을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라고 상의 의미를 되새겼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인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만장일치로 <기생충>이 황금종려상 수상 작품이 된 것에 대해 “이 영화는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다른 여러 개의 장르 속으로 관객을 데려간다. 그리고 한국을 담은 영화지만 동시에 전 지구적으로도 긴급하고 우리 모두의 삶에 연관이 있는 그 무엇을, 효율적인 방식으로 재미있고 웃기게 이야기한다”고 전했다. 

 

그간 한국영화는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을 시작으로 <기생충>을 포함해 총 17편의 작품이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었다. 이 가운데 2002년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이 감독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04년 <올드보이>(박찬욱 감독)가 심사위원대상, 2007년 <밀양>(이창동 감독)이 여우주연상(전도연), 2009년 영화 <박쥐>(박찬욱 감독)가 심사위원상,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시>가 각본상을 받았다.

 

올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은 총 21편이었다. 황금종려상을 한 번 이상 수상한 감독(장 피에르 다르덴 & 뤽 다르덴, 켄 로치, 쿠엔틴 타란티노, 테런스 맬릭, 압델라티프 케시시)의 작품과 함께 칸의 총아 자비에 돌란, 거장 마르코 벨로치오 등 쟁쟁한 이름이 올랐다. 봉준호 감독의 수상은 이 같은 치열한 경쟁 속에 얻어낸 결과라 더 값지다는 평가다.

 

세계 영화계의 뜨거운 화제작으로 부상한 <기생충>은 5월 30일 개봉해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기생충> 예매하기▶

 

봉준호 감독 역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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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감독 :봉준호 출연:크리스 에반스, 송강호, 에드 해리스, 존 허트, 틸다 스윈튼,

제이미 벨  | CJ entertainment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맨 뒤쪽의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17년 째, 꼬리칸의 젊은 지도자 커티스는 긴 세월 준비해 온 폭동을 일으킨다. 기차의 심장인 엔진을 장악, 꼬리칸을 해방시키고 마침내 기차 전체를 해방 시키기 위해 절대권력자 윌포드가 도사리고 있는 맨 앞쪽 엔진칸을 향해 질주하는 커티스와 꼬리칸 사람들. 그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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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봉준호 감독/김혜자,진구,원빈 출연 | CJ entertainment


읍내 약재상에서 일하며 아들과 단 둘이 사는 엄마(김혜자 분). 그녀에게 아들, 도준은 온 세상과 마찬가지다. 스물 여덟. 도준(원빈 분). 나이답지 않게 제 앞가림을 못 하는 어수룩한 그는 자잘한 사고를 치고 다니며 엄마의 애간장을 태운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살해 당하고 어처구니없이 도준이 범인으로 몰린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엄마. 하지만 경찰은 서둘러 사건을 종결 짓고 무능한 변호사는 돈만 밝힌다. 결국 아들을 구하기 위해 믿을 사람 하나 없이 범인을 찾아나선 엄마. 도준의 혐의가 굳어져 갈수록 엄마 또한 절박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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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디 아트 앤드 메이킹 오브 더 필름>
사이먼 워드 저/최지원 역/봉준호 감독  | 시공사


영화 <옥자>의 기획부터 제작까지의 메이킹 전 과정을 담은 오리지널 아트북이다. 봉준호 감독을 비롯하여 주연을 맡은 틸다 스윈튼 등 배우 및 제작진 인터뷰가 다채롭게 수록되어 있다. 또한 디지털 캐릭터인 옥자의 탄생 비하인드와 각종 일러스트, 드로잉, 스토리보드 등의 아트워크, 그리고 현장 사진, 세트 디자인, 프로덕션 과정 같은 풍성한 자료를 담았다.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세상의 단 하나뿐인 특별한 영화에 어울리는 특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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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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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번개 이벤트]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수상 기념 이벤트 | 이벤트/서평단 모집 2019-05-3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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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라는 영화는 큰 영화적 모험이었다. 

독특하고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봉준호)


준호 감독 <기생충>, 칸 황금종려상을 타기까지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얼마 전 봉준호 영화 감독이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 영화 100주년을 맞은 시점에 더 뜻깊은 수상이었지요 :) 


예스블로그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며 작은 번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도 분명 좋아하는 영화, 인생 영화로 간직하는 영화, 곧잘 반복해서 보곤 하는 영화가 있으실 텐데요. 봉준호 감독의 황금종려상 수상을 축하하며 간직하고 계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포스트에 남겨주세요. 


블로그 포스트로 좋아하시는 영화, 소개해주고 싶고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에 대해 글을 남겨주시고 아래 댓글에 영화명과 간단한 소개와 함께 포스트 URL을 남겨주세요. 


포스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예스 포인트 500원을 드리고 

정성 포스트를 작성해주신 10분을 선정하여 예스 포인트 10,000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널예스 기사도 많이 읽어주세요^^ 

준호 감독 <기생충>, 칸 황금종려상을 타기까지




이벤트 기간 : ~6/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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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 대회]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 이벤트/서평단 모집 2019-05-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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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김정운 저
21세기북스 | 2019년 05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이 제안하는 슈필라움의 심리학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꿈꾸게 해주는 24개의 키워드와 통찰

“삶이란 지극히 구체적인 공간 경험의 앙상블 … 
공간이 문화이고, 공간이 기억이며, 
공간이야말로 내 아이덴티티다!
인생을 바꾸려면 공간부터 바꿔라. 
구체적으로 애쓰지 않으면
행복은 결코 오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21세기북스와 좋은 리뷰대회를 준비해 안내 드립니다 :)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저자의 신간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를 읽고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좋은 리뷰를 써 주신 분들께 아래와 같이 혜택을 드립니다.


리뷰대회 혜택 

최우수 (1명) : 예스포인트 50,000원, 북21럭키박스, 아메리카노 쿠폰 20장, 리유저블컵 

우수 (4명) : 예스포인트 20,000원, 북21 럭키박스, 아메리카노 쿠폰 5장, 리유저블컵 

교양 (20명) : 예스포인트 5,000원, 아메리카노 쿠폰 3장






리뷰대회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을 제외하기 위해 

리뷰 작성 후 꼭! 아래 댓글에 리뷰 썼다는 댓글과 리뷰 URL 을 남겨주세요!


김정운 저자와 21세기북스가 만든 좋은 책,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리뷰 대회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김정운 저
21세기북스 | 2019년 05월





리뷰 대회 기간 :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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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님 !!! | 일상 2019-05-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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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까요..

 

고맙습니다.

 

저의 블로그 화면 깨진 것, 제대로 원상 복구해 주셨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진정 용기가 있는 분이십니다.

 

정말 아자!! 아자!!!! 님이십니다.

 

이 고마움... 천천히.. 호수의 잔물결이 퍼져나가듯 나누어 가겠습니다 ^^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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