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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도굴] 이제훈 팬심 &오락영화로서 추천 | 영화>추천 2020-11-1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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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굴

박정배
한국 | 2020년 11월

영화     구매하기

영화 리뷰 [도굴] 이제훈 팬심 &오락영화로서 추천

 

*시놉시스*

 

“고물인 줄 알았는데 보물이었다?!”
땅 파서 장사하는 도굴꾼들이 온다!

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로 불리는 고분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를 만나 환상(?)의 팀플레이를 자랑하며 위험천만하고도 짜릿한 도굴의 판을 키운다.
 
 한편, 그의 재능을 알아본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은
 강동구에게 매력적이면서도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황영사 금동불상, 고구려 고분벽화 그리고 서울 강남 한복판 선릉까지!
 팔수록 판이 커지는 도굴의 세계!
 
 급이 다른 삽질이 시작된다!

 

 

*영화 속으로 *

 

영화의 스토리는 단순하다. 배우들의 끊임없는 입담에서 비롯되는 웃음과 통쾌한 한방으로 이뤄지는 복수극이 전부다.

배우들의 입담은 피로감을 주지 않는다. 복수극도 복잡한 전개가 아니라서 명쾌하다.

다만, 그것이 전부며. 또 다른 시즌이 있음을 영화는 엔딩에서 예고한다.

 

배우 이제훈 & 조우진 & 임원희 그리고 주진모&박세완 등의 환상적인 팀웍 - 괜찮았다.

그리고 또 한 사람 신혜선(그녀가 지닌 역량보다 살짝 덜 매력적으로 보인 듯하지만. 영화 <도둑들>의 김혜수, <암살>의 전지현을 연상했다면. 많이 실망했으리라)

 

그래도 이 영화를 추천한다. 그냥 단순하게 재밌으니까. 나는 이제훈의 팬이니까!!

이제훈의 유려한 능청과 넉살에 녹아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이거면 족하다. 두 시간 가까이 유쾌하게 웃었다.

그보다도 더 재밌는 것은 임원희의 등장이다. 그의 등장 신마다 빵빵 터지는 것은 - 나 뿐이었나!!

옆지기에게 물었다. "임원희는 그냥 웃기지?", "응 ㅎㅎ"

임원희 배우의 독특한 아우라(매력) - 그거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나. 얼굴부터 모든 눈짓 손짓 표정 등 웃기지 않는 게 없다.

조우진 배우 - 영화 <내부자들>부터 주목하고.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완전 좋았는데. <미스터션샤인>에서의 이병헌을 조력하던 모습이, 이 영화에서 많이 보였다. 은근하게 웃기기도 하고, 부드럽게 대놓고 웃기기도 하고.

 

코믹 영화이다. 부담없이 가볍게 보기를 바란다.

 

 


 

 

[영화사 제공 : 영화의 매력 포인트 두어 가지]

 

↓↓↓↓

 

 백날 땅을 파봐라, 돈이… 나온다?!
 지금껏 본적 없는 기상천외한 ‘땅 속 기술’의 세계가 열린다!
 
 영화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물로, 올 11월 관객들의 가슴을 화끈하게 뚫어줄 유쾌통쾌한 영화다.
 
 <도굴>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관객들이 잘 몰랐던 도굴의 세계를 리얼하게 구현하기 위해 세밀한 이야기 구조를 완성했다. 영화 초반 도굴꾼들의 등장을 알리는 황영사 9층 석탑 속 불상, 이제훈&조우진 콤비의 호흡을 보여주는 중국 지안에 위치한 고구려 고분의 벽화, 도굴꾼들의 기술이 돋보이는 강남 한복판 선릉에 묻혀있는 조선 최고의 보물까지 픽션이지만 실재할 것 같은 유물들로 도굴 사건을 구성했다. 이러한 신선한 발상에 대해 이제훈은 “‘과연 이 도굴 과정이 어떻게 구현이 될까?’ 굉장히 기대하며 시나리오를 순식간에 읽어 나갔다”, 조우진은 “한국 영화에 이런 소재를 다룬 영화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신선했다”고 시나리오의 첫 인상을 전했다.
 
 이처럼 신선한 매력이 가득한 영화 <도굴>은 한국 영화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던 ‘땅 속 기술의 세계’를 열 것을 예고한다. 현란한 기술을 펼치는 캐릭터들의 매력도 다양하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고분 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까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도굴팀을 완성시켰다. 서로 다른 4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각양각색의 도굴 작업과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팀플레이가 오락적 재미를 완성했다. 이렇듯 젊은 캐스팅, 신선한 비주얼, 유쾌한 호흡으로 무장한 <도굴>이 2020년 하반기 극장가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영화를 통해 데뷔하는 박정배 감독은 “<도굴>은 무엇보다 신박하면서도 긴박한 재미를 살리는 게 포인트였다. 캐릭터들의 찰진 대사에도 리듬감을 살리기 위해 편집에서도 완급조절을 했다”고 전했다.
 
 제작진의 섬세한 노력과 배우들의 남다른 비주얼, 신선한 연출이 더해진 <도굴>. 파면 팔수록 판이 커지는 도굴꾼들의 세계는 11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한다.
 
 
 매력 발굴 포인트#2
 
 황영사 금동불상, 중국 고구려 고분에 이어
 서울 강남 한복판 선릉까지?!
 급이 다른 삽질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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