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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수상자 발표]스티븐 호킹 박사 추모 리뷰대회 | 이벤트/서평단 당첨 2018-04-3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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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예스 블로그입니다.


3/14~4/15 동안 진행했던 <스티븐 호킹 박사 추모 리뷰 대회> 수상 결과를 발표합니다.


최우수, 우수 리뷰, 그리고 행운상에 선정되신 여러분 축하 드립니다. 

정성 들여 리뷰 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리뷰 대회에 참여 해 주신 블로거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최우수 리뷰 (1명) : 


'봄볕조는병아리'님의 리뷰 

<가능한 우주들로 가득한 광활한 풍경 속에서 새롭게 되돌아 보는 우주와 삶의 의미...>


우수 리뷰  (5명) :


'사랑지기'님의 리뷰

<스티븐 호킹 박사가 들려주는 블랙홀에 관한 두 이야기> 


'이루'님의 리뷰
'

<시공간의 미래 : 타임머신을 타고 간절히 원하는 그날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싱긋'님의 리뷰

<스티븐 호킹이라는 큰 별> 


'목연'님의 리뷰

<why 와 who 에서 만난 스티븐 호킹> 


'CircleC'님의 리뷰 

<블랙홀에 이렇게 깊은 뜻이! - 스티븐 호킹의 블랙홀> 


행운상 (30명) :


bl..kyou
bo..ong
ca..e16
ca..usjuice
da..h13
dh..83
di..ook
en..ndhi
gg..g826
ha..music
ha..nsa
ha..og
he..meoo
he..over14
je..53
ki..monkey
kj..70317
kk..dol32
na..oo66
no..la10
no..rk9
ok..57
pe..en70
pk..70411
qy..it
re..bisious
sh..wls
sj..nster
yk..125
ys..018


최우수, 우수 리뷰를 읽어 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세요.

 이 포스트에 남겨 주셨다는 댓글을 써 주신 분들께 

도서 1권을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추첨 5명, 도서 랜덤 발송,~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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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도스토옙스키★『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 | 이벤트/서평단 모집 2018-04-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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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저/김희숙 역
문학동네 | 2018년 04월


신청 기간 : ~5 2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5 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근대소설의 새 장을 연 도스토옙스키 최후의 걸작 

인간의 정념 이성 신앙을 아우르는 거대한 앎 


소설가로서 궁극적으로 쓰고 싶은 건 ‘종합 소설’이다. 

이를 정의내리기란 어렵지만,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 바로 그 예다. 

_무라카미 하루키


근대소설의 새 장을 연 위대한 작가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마지막 작품이 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애초 구상한 두 편의 소설 중 첫번째에 해당하는 완성된 미완의 작품이자, 그가 평생을 숙고해온 종교적·철학적 성찰과 작가적 역량이 집대성된 최후의 걸작으로 꼽힌다. 친부 살해를 다룬 범죄소설의 틀을 빌려 각각 정념, 이성, 신앙을 대변하는 세 형제의 행동과 의식을 통해 자유, 믿음, 사랑, 악, 인류애와 구원의 문제를 그렸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으로 소개되는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김희숙 교수가 맡아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고 정연한 해설을 더했다.


작가들은 허영심이 많고 질투가 심하다. 적어도 나는 그런 작가였다. 그러나 도스토옙스키와 견주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단 한 번도. _레프 톨스토이


문학이라는 산의 여행자가 뒷걸음질로 물러나 고개를 젖히고 한참을 올려다볼 때에나 고원 사이로 우뚝 솟은 그 꼭대기가 보일 법한 장대한 봉우리가 톨스토이라면, 도스토옙스키는 그 너머에 솟은 광대무변한 봉우리다. _앙드레 지드


한 인간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창조해냈다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다. 이제 이토록 경이로운 일은 일어났고, 여기에는 그 어떤 설명조차 필요치 않다. _헤르만 헤세 


창작자의 내면에 이는 온갖 모순과 동요를 도스토옙스키보다 탁월하게 입증해낸 작가도 없을뿐더러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만큼 이를 경이롭게 구현해낸 작품 또한 없다. _조이스 캐럴 오츠



책 속으로


내가 생각하기에, 인간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은 이 지상에선 있을 수 없는 일종의 기적이야. 물론 그는 신이었지. 하지만 우리는 신이 아니거든. --- p.478


인간 존재의 비밀은 그저 사는 데 있지 않고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 있으니까.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사는가 하는 확고한 관념이 없다면, 설령 주위가 온통 빵으로 넘친다 해도 인간은 사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며, 지상에 머무르느니 서둘러 자신을 없애버릴 것이다.--- p.515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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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중남미 감성여행 | 한줄평 2018-04-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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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여행 드로잉에서 싱그러운 풀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수채화인가 동양화인가. 무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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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 중남미 감성여행 '여행 드로잉' | 책>인문 교양 예술 2018-04-29 21:2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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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남미 감성여행

배영재 저
지식과감성#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행 드로잉에서 싱그러운 풀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수채화인가 동양화인가. 무심한 듯 여운을 남기는, 묽은 농도와 과감한 생략.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행에세이] 중남미 감성여행 - 여행 드로잉

 

 

 

첫느낌 : 여행 드로잉에서 싱그러운 풀 냄새가 나는 것 같다.

 

'드로잉 129'라는 부제에 맞게 책의 대부분이 사진과 드로잉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들에 초록색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책을 읽는 동안 어디 식물원을 둘러 보는 듯, 싱그러운 풀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수채화인가 동양화인가. 무심한 듯 여운을 남기는, 묽은 농도와 과감한 생략.

 

그런데 그 가운데 유독 눈에 들어오는 노인과 바다의 한 장면.

(노인과 바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 : 드로잉 129

 

여행 드로잉 컨셉. 시작부터 드로잉이다.

'사진> 그림> '의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책을 어렵게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다.

 

멕시코, 쿠바, 페루, 아르헨티나, 브라질, 엘살바도르, 콜롬비아, 미국LA 등남미의 여행지를 따라가다 보면 그림책을 보듯이 마음이 편안해진다.

 

저자 : 배영재

 

개인 병원 원장이다. 그리고 그림이 좋아 유화를 10년 넘게 했으며 최근에는 드로잉에 몰두하고 있다. 이번 중남미 여행을 하고 드로잉으로 여행 후기를 남겼다.

 

책 속으로, 밑줄 긋기

 

 

 

(104)

해발 2,430m 운무 속에 잠겨버린 마추픽추(Machu Picchu)는 바람이 불어오면 잉카의 '눈물의 석벽'을 조금씩 보여 준다.

 

잉카 멸망 이후, 오랜 세월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던 마추픽추(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300년이 지난 1911년 미국 예일대의 역사학자 하이람 빙엄에 의해서 세상에 알려졌다.

 

구름 위 산꼭대기 고대 유적지 마추픽추.

내 죽기 전에 갈 수 있으려나.

 

내 막연한 여행 감성을 디테일하게 자극하는 그림들.

 

 

(183)

여행 막바지에 늘 깨닫는 ... '집이 최고다'

 

여행은 낭비가 아니다...

 

어떤 여행도 낭비가 아니다.

그런데 나는 여행을 못하고 있다, 이런 저런 핑계로 말이다.

그런 내가 답답할 때가 많다.

이 여행 드로잉 에세이도 더더욱..

나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것 같다.

 

 

(157)

이구아수(브라질) 국립공원.

걸을 때마다 펼쳐지는 브라질 버전 이구아수의 비경에 여기저기 감탄이 터져 나온다.

 

'폭포는 아르헨티나(80%)가 갖고 경관은 브라질이 가졌다'는 말처럼 전망대에 이르러서는 영혼을 빼앗길 만한 장엄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그런데 그 폭포를 뚫고 드나드는 꼬마 신사, 제비들이다.

작은 몸으로 엄청난 폭포를 거침없이 드나드는 것이다. 천적르 피하여 폭포 안쪽에 후미진 둥지를 틀고 험한 폭포의 벽을 둘파한다. 어떤 것도 모성애의 장벽이 되지는 못한다.

 

 

(40) 치첸이트사

 

사진보다 드로잉이 더 인상적이었다.

 

 

(18)

소칼로 광장과 대성당

 

성당을 그린 드로잉이 유독 눈에 많이 들어 온다.

 

마추픽추 들어가는 문 - 드로잉 - 책표지 

 

 

이 책을 다시, 선물한다.

 

주변에 나이 드신 미술 선생님이 계신다.

요근래 노모의 병환으로 심신이 지쳐 계신다.

이 책으로 위안을 드리고 싶다.

살살 넘기시면서,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과 구성으로 부드러운 위로를 받으시길 바라면서.

작년 초에 계획하셨던 여행을 포기하셔야만 했다.

어머니의 병환이 염려 되어서. 이제 한동안은 여행을 못하리라 하신다.

 

이 책으로 여행을 대신 하셨으면 한다.

마치 사진첩, 또는 그림책을 펼쳐 보시듯이, 남미의 이곳저곳을 살살 여행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다시 그분에게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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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번개! 이벤트] 지금 어떤 책 읽고 계신가요? | 이벤트/서평단 모집 2018-04-2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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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번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댓글로 짤막한 감상평과 함께 지금 읽고 계신 책을 소개해 주세요!

 

댓글을 남겨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아래 도서를 보내 드립니다. 



(보내 드린 책에 대해서는 서평을 꼭 남겨 주세요!!)


댓글에 아래 책 중에 원하시는 책을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무례함의 비용

크리스틴 포래스 저/정태영 역
흐름출판 | 2018년 04월

 

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

아널드 R.브로디,데이비드E.브로디 저/김은영 역
글담 | 2018년 04월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페터 볼레벤 저/강영옥 역
더숲 | 2018년 04월

 

정원생활자의 열두 달

오경아 저
궁리출판 | 2018년 03월


3분 삼국지 톡

심 쌤 저
한빛비즈 | 2018년 03월


이벤트 기간 : ~5/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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