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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 대회]★수상자 발표★『참선』 | 우수리뷰 선정작 소개 2020-01-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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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참선> 리뷰 대회 수상자 발표 안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나무의마음입니다.

예스24에서 진행한 참선 1, 2리뷰대회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솔직하면서도 정성 어린 리뷰들을 읽으며 즐거우면서도 고민이 깊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상작과 수상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상작 선정 기준은 삶의 한 방식으로서 참선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며 참선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을 기꺼이 나눠주신 분들, 그리고 관성의 법칙에 이끌려 원래 내 모습으로 돌아가기 쉬운 줄 알면서도 용기와 인내심을 가지고 일상에서 참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신 분들 위주로 선정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성심성의껏 리뷰를 작성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순위 당첨자


최우수작 샨티샨티 
우수작 1 annie
우수작 2 엄마의 서재
가작 1 자목련
가작 2 꼼쥐
가작 3 gotdidvk
가작 4 아름다운 비행
가작 5 이하라 
가작 6 모나리자

 


* 수상자 적립금은 1/31 (금) 지급 후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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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수리뷰] 1월 다섯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우수리뷰 선정작 소개 2020-01-3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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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나태주 저
서울문화사 | 2020년 01월

 

 캡 님의 리뷰 : 잠들기 전, 별을 찾아가는 시

"남자친구"란 드라마에서 극중 김진혁[박보검]이 차수현[송혜교]을 찾아가고 고백하는 마지막 장면에서 유리창에 새겨진 시가 "나태주 시인의 "그리움"이란 시더군요. 이렇게 시를 연출해서 연인의 느낌을 살려준 드라마 작가도 멋지고 시인의 시는 그 자체로 예쁩니다. 

무엇보다 시인의 시는 잠들기 전 하루를 정리하면서 별 같은 내 사람을 생각하며 찬찬히 한 글자씩 읽어나가기에 참 좋은 글이지요.  그 사람이 진나간 옛 사랑일지, 나의 현재 사랑일지, 혹은 시인이 선생님을 했던 이력을 보면 학교 제자들일수도 있을 것이고 가족이나 다른 소중한 사람들일 수도 있겠지요. 그런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읽어나가기에 참 좋은 시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흔의 서재

장석주 저
프시케의숲 | 2020년 01월

 

흙속에저바람속에님의 리뷰 : '가지 않은 길'을 떠나기 위한 '버킷 리스트'를 쓰자

 이 책의 서문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마흔의 서재>는 2012년 출간 이후 2020년에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같은 제목의 책이지만 소소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2012년작의 부제는 '삶을 쉬어가게 하는 책읽기'이고, 2020년작의 부제는 '간소한 삶과 소중한 일상의 책 읽기'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책을 다시 펴내며 이야기 몇 개를 덜어내고, 거친 문장을 가다듬었을 뿐 큰 틀은 바꾸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평소 특정 연령대에 관해 다양한 주제로 쓰여진 책들을 즐겨 보지는 않으나, 마흔을 한 해 앞둔 시점이라 그런지 <마흔의 서재>라는 책 제목이 제 시선을 끌었습니다. 마흔의 길을 먼저 걸어갔던 저자의 발자국을 따르며 그 길에 떨어져 있는 낙엽을 하나 하나 줍는 마음으로 마흔에 마주하게 될 이야기에 귀 기울여봅니다.








여행할 땐, 책

김남희 저
수오서재 | 2019년 11월

 

Joy님의 리뷰 : [서평] 책으로 여행하다_098 (여행할 땐, 책)


그때 알았던 것 같다. 여행지에서는 일상에서 바라보던 낱말들이 다르게 다가오기도 한다는 것을. 그것은 내가 알고 있던 내가 아닌 또 다른 모습의 나를 만나는 순간이기도 했다. 내가 낯선 여행을 함께 할 준비물로 책을 고른다면, 저자는 인생의 필수품으로 여행과 책을 고른다. (…) 책을 읽을수록 읽고 싶은 책들도, 가보고 싶은 여행지도 계속해서 늘어나 언제 다 읽고 또 언제 다 가보나 말 그대로 안타까우면서도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자, 책은 이제 한 권씩 읽어나가면 되고, 여행지는 우선순위를 정해 한 곳씩 가보리라. 책장을 다 덮기도 전에 '나에게 적용하기'를 생각해보는 나였다.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김영진 저
성안당 | 2019년 11월



먼저 '당뇨 판정'을 받게 되면 치료가 불가합니다. 췌장에서 분비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진 상태가 바로 '당뇨병'이기 때문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 췌장의 기능이 이미 50%이상 망가졌다고 보면 된답니다. (…) 자, 당뇨병은 이렇게나 귀찮은 병이랍니다. (…) 그러니 예방과 개선만이 최선입니다. 혈액이 달달하고 끈적끈적해지는 순간부터 '삶의 질'이 밑바닥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니 제발 우리 모두 당뇨병에 걸리지 말길 바랍니다.








당뇨코드

제이슨 펑 저/이문영 역/이영훈 감수
라이팅하우스 | 2020년 01월

 

고독한선택님의 리뷰 : 당뇨병에서 벗어나고 싶나요?


다른 책에 대한 리뷰에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나는 20년 가까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당뇨 환자이다. 당뇨가 발병하기에는 비교적 이른 나이인 30대 중반에 환자가 되었다. (…)  그래서 당뇨를 완치할 수 있다는 책 소개 내용을 보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다가서게 되었다. 


책에서 권하는 간헐적 단식을 시도해보려고 한다. 얼마를 살든 노력하지 않아서 나와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기 보다는 방법을 바꾸고 몸 상태를 나아지게 만들어 보고 싶다. 어쨌든 의사와 상담하고 단식을 실행해보면 어떤 결과를 받아들게 될 것이다. 6개월 후쯤에 실행의 결과를 기쁘게 공유하는 글을 올릴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문명 건설 가이드

라이언 노스 저/조은영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1월

 

adios12님의 리뷰 : 문명 건설 가이드

아날로그 방식인 줄긋기 게임으로 당신이 있을 곳을 정해봅시다.


< 문명 건설 가이드 > 를 통해 알게 되었던 다양한 지식들을 바로 써먹을 수는 없겠지만 그 지식들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좀 더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인류는 경이로운 자연 앞에서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지금의 문명을 이룩해 왔습니다.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꿋꿋하게 버티고 일어선 우리 인류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떻게 역경을 극복해야 할지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해빗 HABIT

웬디 우드 저/김윤재 역
다산북스 | 2019년 12월

 

필리아님의 리뷰 : 습관으로 완성된 삶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비의식적 자아인 습관의 속성을 파헤친 저자의 연구 노력은 지속적 행위를 통한 목표달성에 이르는 수많은 삶의 과제를 성취하는데 파격적인 도움을 줄 것 같다. (…) 아마 “의지박약과 노력만능이라는 거짓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줄 단 하나의 과학”이라는 저자의 당당한 선언에 어찌 이의를 달겠는가. 한 번 읽고 책장에 넣어둘 책이 아니다. 삶의 바람직한 목표의 실천을 위해, 습관 형성의 반복적 자기학습의 교본으로서 내내 참고하여야 할 저술이라 해도 결코 지나친 이해는 아닐 것이다. 









 

Aslan님의 리뷰 : 창의성이 없는 게 아니라 꺼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생각과 마음과 정신. 이것들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서로 밀접하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김경일은 마음이 다쳤다면 몸부터 잘 돌봐야 한다는 제언을 하고 있다. 창의성 이전에 마음과 생각이 회복되어서 온전해져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강조한다. 


김경일 교수의 글을 입말의 형태로 가독성이 좋았다. 약간 아재개그도 포함된 심리학자의 유머러스한 표현들에는 웃음을 터트리며 읽을 수도 있었다. 꼭 두껍거나 수많은 이론을 나열한 책이 아니어도 지식을 유쾌하고 명쾌하게 해설하는 저자의 화법이 마음에 꼭 들었다.








모임을 예술로 만드는 법

프리야 파커 저/방진이 역
원더박스 | 2019년 09월

 

blue396님의 리뷰 : 모임을 예술로 만드는 법

오래 전부터 독서토론과 글쓰기 모임을 종종 참여한 적이 있었다. 기대했던 만큼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실망하거나 화가 나는 경우도 많았다. (…) 그러나 최근에는 문득 내가 원하는 모임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민하고 까칠하고 그리 사교적이지 않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망설이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혼자있는 것도 함께 하는 것도 인생에서는 필요한 것들이다. 모임은 살아가는데 내가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찾는데 가장 좋은 방법일지도 모른다. 같은 목적을 갖은 사람들과 좋은 생각과 시간을 함께 하면 우리의 삶도 더 풍성하고 향기롭다고 믿는다. 아, 너무 거창했다. 이제 시작이다. 일단 모임의 목적을 분명히 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당신도 만약 모임을 준비한다면 일단 이 책을 한번 읽고 참고하길 추천한다.




*1월 3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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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2020 호주 오픈 4강 ; 도미니크 팀 대 즈베레프 | 일상 2020-01-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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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호주 오픈 도미니크 팀 대 즈베레프 ; 준결승 2경기

 

 

 

호주 멜버른 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호주 오픈 대회.

오늘 저녁 (31일) 5시 30분(한국 시각). 준결승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됩니다.

 

세계 남자 테니스 차세대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는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 5위, 26세) 그리고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7위, 22세) 선수의 대결입니다.

20대 젊은 세대들의 대결이라 관심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중에 한 명은 결승전에서 조코비치(2위, 세르비아, 35세)를 만나게 되는데. 빅3(페더러, 나달, 조코비치)의 아성을 넘어 이번 결승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런지. 이번 대회의 초 관심사가 되었지요.

 

 

도미니크 팀 대 알렉산더 즈베레프의 매치 전적은 아래와 같지요. 도미니크 팀 선수가 다소 앞서 있으나. 그야말로 이번 호주 오픈에서 강력한 빠른 서브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알렉산더 즈베레프 선수를 어떻게 상대할지. 아주 짜릿한 명승부전을 기대해 봅니다. 

 

 

두 선수가 가장 최근 만난 매치는 2019 ATP 파이널즈(하드 코트) - 탑 랭킹 8위들의 왕중왕전-입니다. 이것은 3세트 경기이고 위너는 도미니크 팀 선수입니다.

이번 그랜드슬램 매치와는 조금 성격이 다르고. 5세트 경기인 그랜드 슬램은 2018년 롤랑 가로스(프랑스 오픈, 클레이 코트) 8강에서 만난 경기가 가장 최근입니다. 여기서도 팀 선수가 3-0 완승을 했습니다. 롤랑 가로스에서는 두 번 (2018, 2016)을 만났는데. 두 번 모두 팀 선수가 이기면서 '차세대 흙신' 이라는 칭호가 확실히 붙게 되었지요. 그리고 작년 2019년 결승전(나달 승)에서는 비록 3-1 패하기는 했지만 그 내용은 어마어마했지요. 그러나 이번 호주 오픈 8강전에서 나달을 상대로 아주 최고의 경기력을 펼쳤지요.

 

 

경기장 커버 능력, 파워, 기술, 순발력, 경기력, 정신력 - 거의 완벽에 가깝게 경기를 장악했지요. 만약 8강전의 체력과 기술, 정신력이라면, 이번 호주 오픈 4강전 - 즈베레프 상대에서도 멋진 경기를 펼칠 것이라 기대합니다.

 

 

[사진 출처 : AT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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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1 소형 실버 방수 네임스티커(312조각) | 한줄평 2020-01-3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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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스티커 선물용으로 가성비가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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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호주 오픈 나달 대 팀 8강 빅매치 | 일상 2020-01-2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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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픈 나달 대 팀 8강 빅매치

 

자신의 인생 경기를 펼치고 있는 도미니크 팀 선수.

나달 선수를 상대로 모든 샷에서 강력하고 아름답고 예리한 멋진 샷을 선사하고 있다.

 

 

빠르고 강력하고 예리하고 정확한 스트로크.

날카롭고 멋진 샷들이 넘치는 경기.

팀 선수의 포핸드는 거의 모두 스매싱에 해당된다.

창과 방패의 싸움이 아니라 창과 창의 싸움 같다.

 

 

두 사람 위너 샷을 만들어가는 모습도 비슷하고.

팀 선수 경기를 할수록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나달 선수는 강력한 정신력으로 버텨 보는데 체력과 기술 면에서 많이 밀리고 있다.

 

 

라파엘 나달 대 도미니크 팀 선수의 8강 경기.

이번 호주 오픈 경기 중에서 가장 멋진 빅매치라는 생각이다.

 

나달도 좋고. 팀 선수도 좋아하지만. 나달이 이기기를 바랬는데.

나달이 힘에서 밀리고 있는 것 같다.

안타깝다.

 

 

자신의 루틴(습관)이 깨지니. 예민해진 모습을 보이고.

팀 선수가 강력하게 모든 샷을 받아내니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내 좋아하는 선수가 약해진 모습을 보고.

샷 클락에 중압감을 이겨 내지 못하는 나달의 모습에.

안타까울 뿐이다.

 

경기 전에 나달의 승률이 70프로가 넘었는데.

현재 4세트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팀 선수의 승률이 90프로가 넘어서고 있다.

 

 

차세대 강력한 우승 후보 중에 한 사람이었던 팀 선수.

메드베데프는 16강에서 바브링카에게 진 후 일찌감치 짐을 쌌고.

팀 선수가 이 게임에서 이긴다면. 또 한 명의 차세대 우승 후보인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4강전에서 기다리고 있다. 차세대 선수들의 대결도 빅매치일 것 같다.

 

 

*

지금 8강전을 보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3시간 이상 좋아하는 두 선수를 보면서 손에 땀이 나는 조마조마한 관전을 하고 있다. 이렇게 멋진 경기 - 두 선수에게 모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모든 네트 샷마저 도미니크 팀을 도와 주고 있다.

도미니크 팀의 위너샷이 아마도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백 개도 넘을 것 같다. 정말 후덜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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