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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순면커버 생리대 클라우드나인 Cloud 9 | 도서서평 2018-04-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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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100% 순면커버 생리대 클라우드나인 Cloud 9 대형(L)

댬폰,역류방지,울트라슬림,개별밀봉,항균포장,여성위생용품,산소차단,자외선차단,통기성,슬림패드
| 2018년 03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에게 지난 한해를 휩쓴 이슈를 뽑으라면 살충제 계란과 생리대 파동이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럼 환경이나 건강은  전부터도 항상 문제가 되었지만, 그냥 남의 얘기라고 흘러넘겼다면, 이번 살충제 계란과 생리대 문제는 바로 피부에 와닿는 문제였다. 심지어 문제가 된 바로 그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고, 그 제품때문인지 단순히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생리양 감소를 겪고, 체감상 생리통도 심해진 기분이었다.


그나마 계란이야 다른 돼지나 닭가슴살로 대체할수 있다지만, 생리대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하고 멘붕에 빠졌고, 어쩔수 없이 면생리대로 대체하게 되었다. 

 

문제는 회사를 다니다보니 면생리대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하루에도 몇번 교체를 해야 하는데, 사용한 제품을 보관해서 집에 가져오는 것도 문제이고, 무엇보다 매일 세탁을 해야한다는거! 속옷을 손빨래하는 것도 귀찮아서 세탁망에 넣어 대충 세탁기로 돌려버리는 진성 귀차니스트인 나에게, 혈흔이 묻어있는 면생리대를 매일 손으로 빨아야 하는건 보통 일이 아니다. 게다가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한 제품이라 햇볕에 뽀송뽀송 말려야 하는데,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심한 상황에 밖에다가 말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집안에서 말리자니 세균+곰팡이 때문에 오히려 더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불안했다.

 

그래서 믿을수 있는, 그래서 안착할수 있는 일회용 면생리대를 찾고 있었는데, 클라우드나인에서 나온 착한 생리대를 체험하게 되었다는거!!!!!
런칭된지 얼마안되서인지 시중마트에서는 아직 못본거 같고 낯선 제품을 인터넷으로 선뜻 구매하기도 꺼려지는 면이 있는데, 이번 기회에 체험하게 되어 개이득!!

 

클라우드 나인은 기존 생리대와 면생리대의 장점만 골라 만들어졌다.
일단 일회용제품이다 보니, 사용하기 간편하고, 면생리대라서 오랜시간 사용해도 좋다.
내가 제품의 화학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은 없어서 작년 생리대파동때의 제품과 성분 비교는 못하지만, 적어도 제품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생리양이 변하거나 하는 일은 없었고, 제품 상세페이지에 나온것처럼 다양한 성분 분석을 통과한 제품이니 안심해도 되겠지.

 

또 하나 장점은 상당히 얇다는점.
난 분명 대형 10개짜리를 신청했는데, 처음에 배송된 제품을 보고 소형이 잘못온줄 알았다..ㅋㅋ
기존 생리대의 1/3두께라는 설명이 맞는가 보다.
기존 제품이 있었다면 나란히 놓고 비교샷을 찍었을텐데, 아쉽게도 난 이미 클라우드9밖에 없어서..ㅠㅜ

 

기존에도 일회용 면생리대가 있었지만,
클라우드9은 그 제품들보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훌륭해서,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을꺼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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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크레마 파우치 | 도서서평 2018-04-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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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사은품] 디즈니 크레마 파우치 (종료)


YES24 | 2018년 02월

        구매하기

미키 넘 귀여워요~ 튼튼하고 좋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의 소중한 전자책리더기.

 

오히려 휴대폰은 2년짜리라고 생각해서 함부로 사용하는데,

리더기는 고장날 경우 쉽게 재구입할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아서 소중히 다룬다.

그런 의미에서

크레마를 안전하게 보호해줄 파우치는 필수!

실은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려고 사운드를 사놓고도 밖에 가지고 다니지 않고

집안에만 고이 모셔놓은 이유 중 하나가 파우치였달까.

 

많이들 구입하는 다*소 파우치는 뭔가 허술해서

내구성 문제도 있고 뭔가 쌩돈 내고 구입한다는 느낌이라

살까말까 고민하던중에, 발견한 디즈니 크레마 파우치!!!

다른 많은 전자책 사용자들처럼

나도 이번 4월 대란에 참여했을 뿐인데,

어느새 내손엔 디즈니 크레마 파우치(+정리함 몇개)가 들렸다.




      

 

  

 

디즈니 파우치에 대한 첫 인상은 

고급진 자태

실은 이번 디즈니 파우치 대란때 다들 난리가 난 '미키 뒷모습',

속칭 뒷태 파우치를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손꾸락이 미끄러져..ㅠㅜ '미키​'군이 왔다.

근데 받고 보니, 고급스런 그레이 컬러에

베이직한 미키 디자인은,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사용할수 있을꺼 같다.

미끄러진 손꾸락에 덕택!!

뒷면까지 깔끔한 미키 이니셜이 박혀있는 세심함도 매력이다.


 

다른 파우치를 폄하할 의도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페브릭이 아니라,

요 맨질맨질하고 고급스런 PVC재질은 ​디즈니 파우치 만의 장점이다.

뭐 그렇다고 세숫대야에 물 받아놓고 담그면 안되겠지만,

비오는날, 약간의 빗물 정도가 튀기는 것 정도는

파우치가 해결해 줄수는 있다는 의미.


 

​안쪽에는 포켓이 있어서 간단한 수납도 가능

교통/신용카드를 넣고 다니면

전철이나 버스 승강장에서에서 ​이북을 읽다가 바로 승하차 태그를 할수 있으니 편리할꺼 같고

 

 

무엇보다 크레마 그랑데 유저의 필수품인 리모컨을 넣어다니기에 딱 좋다.

 





 

이건 내가 디즈니 파우치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

미키마우스 지퍼다!!!

원래 리뷰를 잘 안쓰는데다가, 딴거도 아니고 굿즈에 리뷰를 쓰고 싶은 마음을 먹은건 이거 때문.

​디자인도 예쁜데다가 도톰해서 잡기도 좋다.

지퍼 하나까지도 세심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보통 사은품으로 오는건 바느질도 허접하고 부속품도 싸구려야 하는게 아닌가?

이건 시중에서 파는 파우치들보다 고급스런 디자인이라,

사은품으로써의 자세가 안되어 있달까..​

사진 찍기에 위치가 안 좋은 데다 사진사가 엉망이라.. 저렇게 엉성한 모습인게 안타깝다.

실제로 보면 진짜 귀여운데..ㅠㅜ  

    

물론 아무리 예뻐도 크레마 파우치는 크레마를 넣어야 효용성이 있겠지?

먼저 크레마 사운드 비교샷.

사운드보다 살짝 큰 사이즈라서

사운드만 넣고 다니면

안에서 흔들리고 ​난리가 날듯.

근데, 실은 사운드용으로 최적이라는거 아는가?

맨처음 파우치를 샀을때 같이 들어 있는 스펀지를 요렇게 같이 넣으면, ​


 정말 제 집인것 처럼 딱이지 않은가?

지퍼를 닫아도 감쪽같다.



 

 

 다음은 크레마 그랑데를 쏙~

실은 이게 ​디즈니 파우치를 사용하는 가장 정직한 방법이다.

​사이즈가 딱 맞는다.


 

문제는

크레마 그랑데 2 in 1 케이스를 끼우면

아래 사진처럼 케이스가 쪼~금 크다.



 

아주 조~금의 차이라서 2 in 1케이스​를 꾸역꾸역 밀어넣을수 있기는 한데

지퍼가 미여 터지려고 한다.

파우치를 좀더 오래 사용하려면 2in1케이슨 포기해야 할듯.




독서하시개 파우치의 경우 패브릭 형태라서 좀더 여유있게 2 in 1케이스가 들어가는데

디즈니파우치는 신축성이 적어서 2 in 1케이스가 안 맞는거 같다.



그러나 여기서 포기할 쏘냐?

2 in1 케이스는 뭐다?

스탠딩 케이스와 북커버가 분리된다!!!

 

이렇게 투명케이스 부분만 분리하면 디즈니 파우치에도 안정적으로 들어간다.

투명 젤리케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제격인 듯 하다.

어차피 스탠딩 케이스는 평소 손에 들고 보기는 불편하니까,

투명케이스만 쓰지 않나?

출퇴근때는 투명케이스만 끼워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고,

종이 두께인 스탠딩케이스는 ​그냥 가방에 넣어다니다가,

필요할때는 카페 같은데서는 스탠딩 케이스를  세워놓고 사용하면 좋겠다.

 

 


그럼 나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냐고?

그랑데에 투명케이스(2in1케이스용) + 리모컨 + 스펀지

리모컨을 넣다 보니, 파우치 살때 들어있던 스펀지는 너무 두꺼워서

투명케이스에 들어있던 얆은 스펀지를 끼워서 쓴다.

 

 

휴대용이니까, 리모컨 빼고 그냥 그랑데만 넣을 생각이라면

 

크레마 사운드와 액정 크기만 다르고 두께는 차이가 없으니,

아까와 마찬가지로 스펀지를 넣어 가지고 다녀도 좋다.

조금 귀찮고 뽀대는 덜나지만

내 크레마는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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