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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고 있는가? | 만화 2013-09-2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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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유레카 Heureka

이와아키 히토시 글,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야기가 추구하는 것이 강하게 느껴진다. 작가의 특색이 뭍어나는 작품.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읽기 전에 기대를 하게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이와아키 히토시는 그런 부류의 작가로 기생수를 시작으로 최근에 내고 있는 히스토리에까지 줄줄이 읽을 때 마음 속의 울림이 있는 작품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책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좋아하고 대부분 그렇게 구매를 하지만 가끔 친구와 만화 서점에 달려가 직접 보며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감질맛 나는 기원전의 이야기를 그린 히스토리에를 기다리는 중인데 단권인 작품이 있어 놀라 보니, 히스토리에를 만들기 이전에 실험적으로 만든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으신 분이나 미국 드라마인 [Rome]을 재미있게 본 분이라면 이 책도 확실하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로마와 카르타고 사이의 전쟁에 연관된 지명과 인물들이 간간히 나와서 더욱 반가워요(책을 상대로 잘난척을 하는 기분이랄까요, '에헴! 나도 그 사람 알지' 이렇게요).


그림도 더할 나위없이 적절하게 정성들였습니다. 다니구치 지로처럼 각잡힌 스타일은 아니지만 정성을 들여 표현하고자 하는 시대상이 현대를 무대로한 기생수와 참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분명 같은 사람이 그렸고 인물들의 얼굴을 보면 인종이 동양인과 서양인으로 구분될 정도는 아닌데 시대상이 적절하게 잘 느껴졌어요. 

 

동시대에 살고 있고 젊은 대가의 반열에 오른 이 작가가 점점 농도 짙은 작품을 내고 있어서 매번 기대하게 됩니다. 단 하나 불만아닌 불만이 있다면, 히스토리에가 좀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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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9월 넷째주] 이 주의 테마링에 도전하세요~ | 스크랩-이벤트 2013-09-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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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주의 테마링을 들고 온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테마링 주제는 바로 “[영화] 나의 첫 영화" 입니다.


요즘은 국내에서, 해외에서 참 재미있는 영화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본 영화는 무엇이었을까?'

잘 기억나지 않을 뿐이지 누구에게나 '첫 영화'는 있는 법이죠.


블로그 담당자가 가장 어렸을 때 봤던 영화는 '에이미'라는 영화였어요.

자폐증에 걸린 여자 아이가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내용이었는데,

이 참에 저도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예스블로거님들께서 처음으로 본 영화는 무엇이었나요? 

자신의 가장 먼 기억속에 있는 영화를 포스팅해주세요.


테마링에 선정되신 5분께는 YES포인트 5,000원을 드립니다.


또한, 이 포스트를 스크랩 하신 분들 중 행운의 1분을 선정해서,

그 분에게도 YES포인트 5,000원을 드립니다.

그러니 테마링에 응모하지 않으시더라도 스크랩 행운을 노려보세요!

 

글 작성 시 [영화] 테마링을 선택하시고, 주제에 맞게 포스트/리뷰를 작성하신 후에,

해당 글 주소를 복사하여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 지난주 테마링과 스크랩 당첨자

http://blog.yes24.com/BlogMain/BlogThemeing/BlogThisWeekThemeingList

 

<테마링>

무의도로 여행을 떠나셨던 기쁨주기님.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오신 지니님.

시댁과 친정에서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신 금빛웃음님.

대가족이 차례를 지내신 해피송님.

다사다난해서 긴 추석을 보내신 goodchung님.

 

<스크랩>

아이디 yesi2002 님이 당첨되셨습니다.

 

새로운 테마링 주제와 선정된 테마링은 매주 화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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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에 대하여... | 만화 2013-09-15 23:22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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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

바스티앙 비베스 글,그림/김희진 역
미메시스 | 201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기적으로 갱신되는 그의 블로그 포스팅를 책으로 엮었다. 스타성이 풍부한 작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984년생에 이미 대표작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의 작가 바스티앙 비베스의 새 책이 나왔습니다. 꾸준하게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책을 가족, 사랑 등 여러 주제로 나눠 프랑스에서 출판됐던 것을 우리나라에서는 한 권으로 묶어 출판되었습니다. 책을 받기 전에는 양장본일 줄 알았는데 미메시스에서 왠일인지 양장본이 아닌 무선 제본으로 만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열린 책들에서 나오는 책들은 양장본이 아닌게 종종 섞여있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책의 크기도 적절하게 작은 것이 휴대하기 편해 보입니다. 두께가 두꺼워도 크기가 작고 가벼우면 여기저기 들고 다니고 싶어지죠.

 

프랑스에서 왜 여러권으로 나눠서 출판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두께를 자랑하는 이 책은 그의 다른 작품인 사랑은 혈투나 폴리나 그리고 염소의 맛과는 많이 다릅니다. 탁월한 그림실력이기는 하나 크로키(습작)과 다를바 없는 그림에 내용은 가볍게 흘러가는 이야기들이라 읽고 난 뒤에 강한 여운을 느낀다기 보다 작가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한 가지 이해가 되지 않은 것은 이 책에는 우리나라 정서와 맞지 않는 것이 종종 나옵니다. 거의 말로 하는 성적 묘사나 작가의 성적 판타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19금이 아니라는데에 심의 과정이 궁금했습니다.

 

작가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포스팅에 첨부된 만화는 일일이 클릭해서 읽어야 하기에 이 책이 나온 것이 정말 반가웠지만 이런 것도 팔 수 있는 스타 작가가 된 그의 작품을 소비하는 입장에서 그의 다음 작품을 살 것인지에 대해 조금 고민하게 됐습니다. 강력한 한 방의 느낌을 그의 다른 작품인 '폴리나'에서 느꼈지만 물량공세처럼 나오는 작품을 접할 수록 그가 신인일 때 가지고 있던 폭발적인 창작욕이 깊이있는 작품과는 멀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물론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고 하필 접한 작품이 바로 이 바스티앙 비베스의 블로그(이렇게 쓰고 습작모음이라 읽는...)라 더욱 더 그렇게 느꼈습니다. 

 

작가의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책이라기 보다 작가의 작품을 하나 더 모았다는 느낌과 다음 작품은 이미 발매됐지만 그의 다음 작품은 조금 기다렸다 읽을 생각입니다. 그정도로 이 책의 양은 어마어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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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월에 읽고 9월에 읽을 책 | 읽은책-읽을책 2013-09-08 23: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3909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무더위처럼 바빴던 7~8월이 지나고 조금 선선해진 9월에 읽은 책과 읽을 책을 정리합니다. 요즘 포스팅이 많이 뜸했죠. 하지만 계속 독서는 가늘고 길게 하고 있었습니다... 한꺼번에 정리합니다.

7월과 8월에 읽은 책

빵가게 재습격

무라카미 하루키 저/권남희 역
문학동네 | 2010년 09월

 

무라카미 하루키 라디오 시리즈를 읽고 관심이 가게 된 작가인데다 작품도 워낙 많아서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단편을 모은 작품인데요. 싸늘한 도시의 청춘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좋았어요.



담요 Blankets

박여영 역/크레이그 톰슨 글그림
미메시스 | 2012년 11월


이미 리뷰를 올린 담요입니다. 감상은 그 때 적은 그대로... 개인적으로 미메시스의 선택은 호불호가 강하게 갈립니다. 너무 좋아하는 바스티앙 비베스의 작품을 꾸준히 내는가 하면 별로 취향이 아닌 북미 작품을 꾸준하게 내는 미메시스... 말장난 같지만 솔직히 미묘합니다. 



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

최종욱 저
반비 | 2012년 03월


거대 출판그룹의 책을 선택할 때의 재미는 각각의 브랜드마다 추구하는 색깔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민음사의 인문 브랜드인 반비의 카탈로그를 읽으면서 비슷할 수 있는 민음인과는 확실하게 다른 색체에 놀랐습니다. 게다가 내용도 재미있어서 금상첨화였어요.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책!


 

동네에서 소문난 텐구의 아이 9

이와모토 나오 글그림
대원 | 2012년 08월


일본 특유의 요괴가 나오는 만화를 좋아합니다. 특히 동네에서 소문난 텐구의 아이처럼 아무일 없을 것 같은 일상에 특이함이 뭍어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1권부터 9권까지 한꺼번에 구매할 기회가 있어서 놓치지 않았습니다. 


 

군청학사 4

이리에 아키 글그림
중앙북스(books) | 2010년 01월


친구의 적극적인 추천에 이끌려 구매한 작품입니다. 가끔 일본 만화에서 허무하게 아무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듯한 잔잔함을 느낄 때가 있는데 이리에 아키의 단편을 모은 군청학사에서 많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런 잔잔함이 좋을 때가 있잖아요. 



프랑스 아이처럼

파멜라 드러커맨 저/이주혜 역
북하이브 | 2013년 03월

 

육아와는 전혀 관련없는데 프랑스라는 단어에 이끌려 '흥! 얼마나 잘 표현했는지 한 번 보지'라는 생각에 읽게 된 작품입니다. 처음 그런 생각을 한게 부끄러울 정도로 내용이 좋았습니다. 왜 인기있는지 알겠더라고요.


퍼시픽 림

알렉스 어빈 저/박산호 역
황금가지 | 2013년 07월

 

역시 이미 리뷰를 올린 작품, 영화를 재미있게 봤고 캐릭터 카드를 준다기에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영화 2편이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제 7, 8 월에 구매해 놓고 읽지 않은 9월에 읽을 책(하지만 언제 읽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ㅜ )입니다.


9월에 읽을 책


 

레논

다비드 포앙키노스 저/이상해 역
열린책들 | 2013년 06월

 

너무 귀여운 표지에 이끌려 구매한 책입니다. 열린책들이 낸 책인데 양장본이 아닌거에 한 번 놀라고, 평전이 아닌데에서 두 번 놀랐습니다. 이 책, 소설책이에요!!





우디 앨런

로버트 E.카프시스,캐시 코블렌츠 공편/오세인 역
마음산책 | 2008년 02월

 

구매해 놓고 번역체 때문에 꾸준하게 읽지 못하는 작품입니다. 잘 못읽겠어요... 너무 기대되는 내용인데 잘 안읽힙니다. 




유레카 Heureka

이와아키 히토시 글그림
서울문화사 | 2012년 07월


기생수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와아키 히토시가 단권으로 낸 만화책입니다. 히스토리에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너무 감질맛이나 완결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한니발 전쟁 부분)를 읽고 전 후 사정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훑어봤는데 반갑더라고요. 2005년에 나왔었다니 굉장히 뒤늦은 감이 있지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

바스티앙 비베스 글그림
미메시스 | 2013년 08월


아직 구매는 안했는데 절대로 구매할 생각이라 기록해 둡니다. 꾸준하게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는 바스티앙 비베스가 그의 블로그에 올린 것을 모은 작품집입니다. 실제로 봤는데 굉장한 두께를 자랑하더라고요. 곧 구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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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뻥 뚫린 것 같은 시절 | 만화 2013-09-08 23:14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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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발작 1

다비드 베 글,그림/이세진 역
세미콜론 | 201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표지에 나온 것처럼 읽는 내내 환상의 깊은 늪에 빠진 것 같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표지의 노란색과 검은색이 돋보이는 책, 실제 책을 받아봤을 때 보라색 띠지는 이 책의 호감도를 마구 상승하게 했습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인 다비드 베의 작품을 나오는 족족 읽고 리뷰를 적었는데 이 책은 유독 리뷰를 올리기 망설여졌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작가가 작품을 만들 당시 그의 삶의 모든 것을 농축액처럼 쥐어짜 만든 작품 '발작'. 자신의 경험을 판타지 적인 환상을 곁을어 맛깔나게 표현하는 그의 장점이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인지 알려주는 이 작품은 보는 내내 마음이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가족의 이름으로 간질에 걸린 형을 미워할 수는 있지만 절대 포기할 수는 없었던 작가의 마음이 가슴을 마구 때렸습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워낙 좋아하는 작가라 그의 작품이 한국에 정발되는 족족 읽었지만 이 작품 만큼 진하고 깊은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항상 솜씨 좋게 이야기를 풀어가지만 그의 초기 작품인 '발작'이 가지고 있는 신선함과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정말 좋습니다. 

1권과 2권을 동시에 구매했고 읽는 내내 작가의 실제 경험담이 괴롭웠지만 2권까지 계속 읽었습니다. 이 작품을 한국에서 읽게 정발해준 출판사에 정말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덧 - 다른 이야기지만 작가처럼 삶에 고민이 있는 분들은 만화를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창작 활동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멋진 작품이 목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치유를 목적으로 하면 정말 좋은 효과를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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