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nanokia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nanok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anok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2292
2015-11-05 개설

2018-03 의 전체보기
초등3학년 브리태니커로 과학 교과 친해지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3-29 21:59
http://blog.yes24.com/document/102624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지구

봄봄 스토리 글/김대지 그림/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전영석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아드님~!!

올해부터 사회 교과와 과학 교과 그리고 영어교과가

시작된다며 기대하고 좋아하는 아들이에요.



특히 좋아하는 과학을 교과서를 받고

배운다며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물론 초등 1,2 학년 때도 과학을 배웠지만,

따로 교과서로 분리되어 배운 게 아니라

아이에게는 올해부터 배운다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교과서의 목차를 봤더니

3학년 때는 과학에 대하 전반적으로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목차를 보던 아이가

"어~!! 이거 브리태니커로 보던 내용들이에요~!!"


브리태니커가 집에 오자마자 과학 분야부터 읽어내려간 아이라

목차만 보고도 책과 비교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초등학교 3학년 목차에 있는 내용 중에서

지구에 대해 다시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

 


사실

브리태니커 책 중에서 가장 먼저 뽑아서 읽은 책도

지구~!!


지금까지 가장 여러 번 읽은 책도

지구~!!


학교에서 과학 교과서를 받기 전에

브리태니커 책을 통해 과학 분야를

읽은 아이는


이젠 목차를 보고도 연관된 책을 찾을 수 있어서

엄마인 저는 많이 흐뭇했어요.

 


사회와 과학 영역을

교과서로 배우기 시작하기 때문에

주위를 보면 많은 부모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도 생소한 과학 용어 때문인지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을 많이 하고

그 때문인지

재밌는 과학 교과를 어렵다고 생각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과학 교과를 접하기 전에 과학의 여러 분야를 재밌고 흥미롭게

접하는 것은 중요하겠더라고요.


아이가 배운다는 느낌이 아니라

재밌게 읽는 책이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고, 또 궁금한 점은 찾아보면서

과학 용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면,


과학 교과를 배우면서 만나게 되는 용어나 실험이

어려운 게 아니라 재밌게 받아들여지게 되더라고요.



3학년이 되어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 내용 중에서도


아이가 과학 시간에 굉장히 적극적이면서

발표도 잘하고

또 질문에 대한 답도 굉장히 잘 한다고 하시면서

칭찬을 많이 하셨어요.

 


아이도

그런 과정 속에서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더 많은 걸

알려주고 싶다면서

책을 더 찾아보고

어려운 용어는 같이 이야기하면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요.


이럴 때마다

브리태니커를 아이에게 알게 해준 게 너무너무 기쁘더라고요.



독후 활동 노트는

읽으면서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라면서

적었던 부분이에요.


 


브리태니커의 큰 장점

인포그래픽~!!



여러 번 읽은 지구 책이라

아이는 앞쪽에 있는 인포그래픽을 보면서

저랑 이야기 나누는 것도 참 좋아해요.


ㅎㅎ


 


내핵. 외핵. 맨틀. 지각


처음에는 어려원하던 용어인데

지금은 너무나도 쉽게


"엄마 지각을 파서 맨틀까지 내려가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겠죠?"


"어..! 그래 그건 정말 힘들겠구나."




화산암에 대해서는

봐도 봐도 어렵다면서 몇 번이고 읽고 읽은 부분이에요.

 



광물 부분은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이기도 해서

펼쳐놓고 광물 이름과 보석 이름을 정말

열심히 외웠어요.

 



또한 특징이 뚜렷한 암석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빈 곳에 보석들도 모아서 넣겠다고 하네요.

ㅎㅎㅎ


시중에 많은 백과사전들이 많은데

내용도 좋아야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으면서

교과연계된 도서로 아이들이

학교 수업에서의 자신감까지 높일 수 있는

브리태니커 신학기 도서로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린이경제 관념 심어주는 브리태니커 돈과 재테크~!! | 기본 카테고리 2018-03-25 15:45
http://blog.yes24.com/document/102526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돈과 재테크

봄봄 스토리 글/김대지 그림/오성철 외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새 학기가 시작이 되고

수업도 주 4일은 5교시, 하루는 6교시를 실시하는 아드님의

바쁜 일상이 시작이 되었어요.


등교해서 집에 오기까지 꽤 오랜 시간을

밖에서 보내야 해서

간식 사 먹을 용돈을 주기로 했어요.

 

 


용돈 관리를 작년도 계속해서

잘 하리란 믿음이 있었는데,


이번 브리태니커 신간 돈과 재테크 책을 받고

경제에 대해 다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초등 3학년 아들이 받는 1주일 용돈은 2,500원

다소 적은 느낌은 있었지만,

사용해보고 더 늘려줄까 했는데,


브리태니커 돈과 재테크를 읽고

용돈기입장을 1일치를 미리 다 쓴 아들의 모습을 보고 놀랬어요.


 



용돈을 준 날은 3월 18일 일요일이에요.

용돈기입장은 19일 월요일이 금요일에 사용할 내용까지 모두 쓴 아들이에요.



왜 일주일치를 다 적었냐고 물으니


이렇게 해야 약속된 돈을 쓰고

계획한 대로 1주일 용돈 2,500원 중에서 1,000원의

용돈을 절약해서 저금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happybean-11



2,500원도 적다고 생각했는데

1,000원씩을 절약까지 할 생각을 한

아들에게

배우게 되더라고요.


브리태니커 책을 읽은 것 중

가장 어렵다는 돈과 재테크~!!


아마도 용어가 어려워 더 그렇게 느낀듯해서

용어정리를 하나씩 하기로 했어요.


제가 봐도 어려운 경제용어들이 있어서

저도 함께 공부하기로 했어요~~!!

 


내용이 쉽지 않다며

다른 브리태니커 책에 비해

자주 꺼내어 읽는 돈과 재테크~!!

 



브리태니커의 장점 중 하나인

첫 장의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으로

어려운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갈 수 있어 더더 좋아요.

 


어렵지만 계속 브리태니커 돈과 재테크 책을 꺼내서

읽는 아들을 보니


어렵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재밌는 내용 전개로

아이들의 흥미를 잡고 있더라고요.



여러 나라의 화폐를 읽으면서

집에 있는 다른 나라 돈도 꺼내서 비교도 해보고요.



쉽게 알 수 없었던

돈의 제작 과정에 대해서도 알게 돼서

좋다고 하는 아들이에요.


저도 함께 읽으면서

돈의 비밀(?) 을 알게 되었어요.

ㅎㅎ

 



은행은 우리가 가장 접하기 쉬운

금융기관이죠.



아이들의 계좌도 있어서

돈을 저금하는 방법도 알고 있는 아이들인데


이번 돈과 재테크를 읽고

모은 돈을 저금하고 싶어 해서 함께 다녀왔어요.



재테크라는 용어가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되기는 어렵겠지만,


용돈기입장을 기록하는 것부터

돈에 대한 경제관념 심어주기

시작에 좋아요.



지난주 용돈 2,500원을 잘 운용한 아이에게

상으로 남은 1,000만큼 더 줬더니

아주 기뻐하며 2,000원을 저금할 곳에 모아두는 아들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이 눈높이에 맞는 신학기추천도서 브리태니커~!! | 기본 카테고리 2018-03-14 14:2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301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신화와 전설

봄봄스토리 글/한현동 그림/임기환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좋아하는 브리태니커


초등필수전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식이 가득 담긴 브리태니커


저녁 먹고 잠들기 전에

뭘 읽을까 고민하던 아이가 꺼내든 책은

신화와 전설


삼국사기.삼국유사를 읽은 아이라

신화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상태라 그런지

신화와 전설에 대한 책에 대한 흥미가 더 높았어요.

 


책일 읽던 아이가

"어, 이건 우리나라의 신화에 대해서만 나오는 책이 아니구나~!!"

 

 


브리태니커만큼이나

좋아했던 WHY 책에도 같은 제목의 책이 있어요.

바로 아이가 꺼내면서

와이의 신화와 전설은 한국사의 신화와 전설에 대한 이야기라

브리태니커도 같을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와이책은 아이가 7살 초부터 좋아해서 한 권 두 권 사서

책장을 채운 책이에요.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읽는 속도를 높여준 책이라 저도 애정하고 있는 책인데


브리태니커 들인뒤로는 아이가 와이책을 뽑아 보지 않더라고요.

왜 브리태니커만 보냐고 했더니 아이가 한 말은

.

.


"엄마, 제가 브리태니커 읽는 동안 엄마에게 질문한 적 많아요?"


어?


별로 없네~~!!


 


"바로 그 이유예요~!!"



와이책도 지식도 많아서 궁금했던 부분을 많이 알게 돼서 좋았지만,

읽는 동안, 내용도 어렵고,

전개도 너무 어려워서

자꾸자꾸 질문하게 되었었다고 하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얼마 전까지 와이책을 읽을 때는 늘

제 옆에서 읽었던 게 생각이 나요.


그러지 않아도 책을 든 채로 질문하러

제 옆으로 온 적도 많았고요.



그런데 브리태니커는 읽기 시작해서

마지막으로 독후 활동을 할 때까지

제게 질문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어요.


읽다가, 새로 알게 된 사실이 정말 많이 흥미로울 때

엄마를 불러서


"엄마, 이거 보세요. 정말 신기해요."


하면서 불러서 보여주는 경우는 종종 있었고요.

 


브리태니커 신화와 전설 펼치면 바로 펼쳐지는

전체적인 내용이에요.


책의 전개에 대해 한 장으로 알게 돼서

아이와 브리태니커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이걸 보면서 이야기를 나눠서 좋더라고요.


브리태니커의 신화와 전설은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이야기는 만화형식으로 주인공들이

신화와 전설에 대해 따라다니며 이야기가 전개가 돼요.


중간중간 그 신화와 전설에 대해

작은 텍스트로 설명이 덧붙여져요.


아이는 이 부분에 대해 좋다고 했어요.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작게 작게 이어지는

내용들이 내용 이해해 많은 도움이 돼서 좋다고요.


또 굳이 읽지 않아도 이야기의 흐름이 이여 져서 안 읽고

넘어갈 때도 있다고 했어요.



와이책의 신화와 전설입니다.


와이책의 신화와 전설은 한국사의 신화와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차례에서 원하는 신화와 전설에 대해 읽어 내려갔었어요.


중간중간 지식적인 부분과

실제 사진으로 내용을 정리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초등학생인 아이들은 이 부분이 만화로 전개되는 내용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이 부분을 읽고 나면

앞에서의 만화내용이 뒷부분과 연결이 안되서

재미가 없어져 이부분은 계속 안 읽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봐도 내용의 흐름을 이여준다기 보다는

백과사전으로서의 기능을 강조한 부분 같았어요.


엄마인 전 요 부분을 더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욕심이 생겨서

자꾸 요 부분을 펼쳐놓고 읽으라고 했었던거 같더라고요.

ㅎㅎ

 


브리태니커의 내용전개에요.

보은 설화를 아이들이 모두 알고 있는

신데렐라의 내용으로 전개해서 설명을 했어요.


보은 설화에 대한 내용을 읽지 않았어도

내용을 읽으면서

아~~

보은이 이런 뜻이구나를 저절 알게 돼요.

 


같은 내용 전개 속에 보은 설화와 함께

중국 옛 풍습인 전족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전개가 돼요.


아이가 이 부분을 읽으면서

몇 번을 생각하면서

발을 작게 유지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굉장히 힘들었겠다.

아팠겠다 하더라고요.

 

신화와 전설, 설화도 재밌는

내용 전개로 이해되기 쉽게 전개되는

브리태니커 아이들이 안 좋아할 이유가 없더라고요.



새 학기 돼서

새로운 친구들과 학급생활을 시작한 아드님

매일 짝이 읽을 수 있는 책까지 두 권의 브리태니커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고 있어요.



이제 과학과 사회를 교과로 시작하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사화, 과학 만화 백과 브리태니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전집 고민 이리 사면 주저 없이

추천해드립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초등교과연계 브리태니커, 재밌는 무척추동물의 세계~!! | 기본 카테고리 2018-03-09 00:27
http://blog.yes24.com/document/102194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무척추동물

봄봄 스토리 글/최우빈 그림/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신동훈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워낙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


브리태니커는 과학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 역사 분야도

다루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흥미를 가지며 접할 수 있어요.



이번 주에는 생물편에 푹 빠진 아드님


오늘 무척추동물까지 오는데

목차를 살펴보니


유전과 혈액

인간심리

포유류

조류

양서류와 파충류

..

어떤 연계로 고르는지를 모르겠지만

아들 말로는

다들 이여 져 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ㅎㅎ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아들님


여러 종류의 만화 백과가 있는데

유독 브리태니커를 주로 꺼내들고 읽는 아들 말로는

더 재밌다고 하네요.


게다가 원하는 게 딱딱 맞춰서 설명이 나온다고 하고요.

ㅎㅎㅎ


실제 사진과 여러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적절하게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궁금증도 풀어내는

브리태니커 ~!!


브리태니커 책을 읽을 때마다

독서록에 기록을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이번 무척추동물 편에서는 흥미로운 사실들에 대해 쓰기로 했다고 하네요.



무척추동물


오늘날 생존하는 동물의 90% 이상은 척추가 없는 무척추동물입니다.


우리는 척추동물이면서 포유류에 속하는 동물인데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언뜻 무척추동물이 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바닷속 생물부터

땅속 생물들 그리고 우리 주변의 많은 생물들이 대부분 무척추동물에 속해요.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은

과학 교과를 새로 시작해요.


교과연계도서인 브리태니커는 과학을 시작하는 3학년 아이들은 물론

아직 과학 교과를 시작하지 않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도서인 이유가 있더라고요.


과학의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는 브리태니커라

아이들이 과학 교과를 접하기 전부터 자연스럽게

과학 용어를 접하고

과학 교과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과학 교과를 친숙하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또한 브리태니커 과학편이 모두 교과연계 내용으로

과학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찾아보며

지식을 쌓기에도 좋은 과학백과 브리태니커에요.


또한 브리태니커는 단순하게 만화로 진행되는 책이 아니라

학습만화의 구조로

아이들이 교과로 접하기 전부터

과학지식적인 요소를 곳곳에 배치해서

과학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구조의

학습만화백과 브리태니커~!!



과학을 배울 때는 배우는 부분과 같은 부분을

찾아서 볼 수 있는 과학백과 브리태니커~!!


책끼리도 서로 연계되기 때문에

무척추동물을 읽기 전에 포유류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를 읽었던 아들은

점점 책들끼리의 연관성을 찾는 재미도 알기 시작했어요.

 


무척추동물이라는 단어 자체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많은 예를 들고,

또 설명도 계속 함으로써 아이가 쉽게 받아들여지게

되더라고요.




적다고 느껴졌던 무척추동물이 전체 생물의 90%를 차지한다는걸

책을 계속 읽어내려가면서

확실히 알겠다고 해요.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실험도 흥미롭게 읽어갑니다.


플라나리아의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에 대해서도

흥미로운지 자꾸 질문도 하고 읽고 또 읽으면서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의 차이점도 알게 되더라고요.



과학은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중학교 고등학교

계속 연계돼서 배우는 과목이에요.


용어도 자주 사용하던 용어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을 수  있는데


브리태니커는 그런 어려운듯한 과학 용어를

재밌는 상황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브리태니커가 아닌 다른 과학도서를 읽을 때는

아들이 질문을 많이 하던 편이었는데


브리태니커를 읽으면서 달라진 점은

반대가 돼서

제게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게다가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되는 점에 대해

흥미롭게 제게 설명을 하는 아들의 모습도

자주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브리태니커는 각 책마다 워크북이 있어서

책을 읽은 후 독서록도 기록하고

또 얼마나 많이 이해를 하고 있는지 테스트를 원하면

워크북의 문제를 푸는 방법도 좋아요.


아들이 학교에 매일 한 권씩 들고 가는데

짝꿍이 브리태니커 읽고 싶다고 했다며

짝일 읽을 책도 신중하게 골라서 챙겨놓는 아들~!!


질병과 건강

인간 심리


어렵지 않겠냐고 했더니

인간 심리는 벌써 읽어봤는데 재밌어서

짝꿍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것 같다고 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