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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시급전쟁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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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1만 원, 그 이상도 가능하다
대한민국 시급전쟁
 

한마디-

'꿈이 있는 자가 대우받는 사회, 돈을 만들어가는 법을 배우는 사회, 꿈과 가치를 펼칠 수 있는 사회였으면 한다.'

 


 책표지의 '시급 1만 원 이상 가능하다.'라는 말이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시급이 1만 원 이상이 됨을 상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그런데 .. 1만 원 이상의 시급이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과 아주 동떨어진 얘기라는 것과, 혹여나 시급이 1만 원 이상이 된다면 초래될 가까운 미래가 그 어떤 큰 질병만큼이나 무서운 것으로 간주되어 암울한 현 경제 상황보다 더 힘든 경제 생활을 점치게 했다. 향후 5년간의 대한민국의 경제 현실이 심각하게 우려되며 소름이 돋았다.

 

 저자는 급여를 받는 입장에서 급여를 주는 입장, 즉 중도의 입장에서 겪은 일들을 통해, 근로자와 사용자가 서로 상생하여 실제로 시급 1만 원 이상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로인해 근로자가 직장에서 혹은 본인이 하고있는 일에서 가치를 가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급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생활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임금이 보장 된다는 전제조건이 있다면, 돈보다는 가치와 꿈을 쫒으면서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 싶다. 그것이 돈을 쫒는것이 아니라 꿈을 쫒는 자가 되고 싶다.

 술로 흥한자 술로 망한다는 말이 있듯, 돈 역시, 돈을 쫒으면 돈으로 망한다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은, 내가 얼마나 많이 벌고 얼마나 많은 소비를 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큰 일에 기여하며 얼마나 즐겁고 재밌게 일을 즐기며 그로인해 꿈을 쫒고 있느냐 인것 같다. 즐겁고 행복한 꿈의 일터는 돈이 아니라 가치이다. 이 책을 통해서 가치를 찾아가는 일터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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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셀러의 시대, 어떻게 팔 것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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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셀러의 시대, 어떻게 팔 것인가 - 영업은 선택 아닌 필수다

 

한마디-

''영업'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시작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한 발 더 빨리, 지혜롭게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1인 셀러의 시대'라는 도서의 타이틀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현재의 나는 모든 상황에서의 소비자인데 어떻게 내가 1인 셀러의 시대에 살고 있는 셀러란 말인가'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과연 어떤 것일까 1인 셀러의 시대라는 것은.

 우리가 아주 쉽게 셀러가 될 수 있는 가까운 예를 들자면 '에어비앤비'. 아! 어떠한 부연설명을 하지 않아도 모두가 이해할 만한 가장 크고 우리 실생활에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사례이다. 지금 시대의 셀러는 어렵고 힘든것이 아니며 우리의 생각과 인식을 조금만 바꾸면 누구나 셀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사실 저자도 책에서 언급하듯, 그리고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듯, 나 역시 '영업' 또는 '영업인'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과 어려움, 고충과 노고, 기피하고 싶은 직업군이라는 생각을 당연히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내 주위에 몇 안되는 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고충을 너무나 자세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나의 직업에 감사함을 느끼며 만족하며 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는 '영업'과 '영업인'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다.

 저자는 영업은 곧 경영이며, 영업과 마케팅의 차이를 아주 잘 설명해 준다.

 나는 이 책 소개에서 이 모든 것을, 아니 이 중요한 것을 언급하고 싶지 않다.

 분명한 것은 경영인도, 마케터도, 영업인도, 하다못해 관리직, 기술직 기타 이외의 모든 직군의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영업의 이미지를 바꾸고, 영업이라는 것이 내 일상 생활, 나의 열정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이 책을 통해 분명 느낄 것이라 생각한다.

공을 거두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능력, 성취동기, 그리고 기회다. 여기에 하나의 변수가 작용한다. 바로 '타인과의 상호작용', 영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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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는 이름의 큰나무 | 기본 카테고리 2018-04-0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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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버지라는 이름의 큰나무

레오 버스카글리아 저/이은선 역
홍익출판사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버지라는 이름의 큰나무 - PAPA MY FATHER

 한마디-

'세상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진다. 나는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편안하고 예쁜 마음으로 작가인 레오 버스카글리아의 아버지를 그려본다. 어쩜 이렇게 멋진 아버지가 존재할 수 있을까. 그는 자신의 인생을 아주 행복하게 보낸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사소한 것, 그렇지 않은것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사람이든 생물이든 모든 존재들과 교감하며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지 않은 그. 그리고 그 옆을 항상 지켜주는 배우자인 작가의 어머니. 중간 중간, 어머니가 아들에게 해 주는 말이 너무나 마음을 든든하게 느껴지는 것은, 위로받고 싶기때문이 아닐까. 그런 아버지라는 존재를 가진 작가가 새삼 부러워 지는 것은, 아버지와 자식의 교감이 너무나 예쁘게 비춰지기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라는 존재를 떠나서 나도 이러한 부모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모든 부모가, 모든 자식이,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분명 세상은 멋지게 변화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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