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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흘러간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3-3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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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사랑, 흘러간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블랙커피 저
태랑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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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선인 그룹 회장의 부고를 받고 급히 귀국했으나 진우를 불러들이기 위한 회장의 거짓이였다. 그래도 당분간 국내에서 일을 하려고 생각하던 진우는 회사공금을 횡령했다는 의심을 받고있는 이현을 보게된다. 이현을 보자 오랜사랑이 계속 이어져 왔음을 깨달은 진우는 현에게 다가가나 현은 진우를 밀어낸다.
현과 진우는 고등학교때 현이 진우의 학교로 전학가서 잠깐 만나게된다. 현은 진우를 그때부터 짝사랑하게되나 현을 괴롭히던 아이들과 시비가 붙고 현은 다시 전학을가 헤어지게된다. 하지만 다시 대학에서 만나 친하게 지내고 나날이 사랑이 커져 현은 결국 진우에게 고백하고 사랑을 키워나가려할때 현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그 뒤 진우와 헤어지게 된 것이다.
현은 지난 과거를 잊을 수없어 진우를 밀어내지만 결국은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게된다. 한편, 횡령 의심을 받고 있던 현이 단순한 오해가 아닌 사건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증거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큰사건이 있음에도 큰 사건같지 않고, 잔잔하게 이루어진 소설 같습니다. 현이랑 진우랑 둘이 위기상황임에도 서로 넘 사랑하고 물고빨고해서인지 긴장감이 떨어졌던것같아요. 외전에선 서브공느낌이지만 공 근처도 못간 도원과 상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둘의 이야기 보단 진우아버지와 김변호사의 이야기가 더 보고싶었어요. 김변호사님이 회장님이 죽을때까지 헌신하는 모습이 안타깝고 슬프고 멋져보였어요. 그리고 그런 김변호사를 기다린 황제파보스의 여동생도 안타깝고 멋졌구요.
일러이야길 안할수없는데.. 표지가 정말 글과 찰떡인 느낌이였고, 내장 삽화는 표지보단 잘생기지 않아서 쬐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현이는 진짜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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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애착 | 기본 카테고리 2019-03-3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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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화사한 애착 (담장 아래의 꽃 AU 외전)

소솔리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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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진렴은 열성알파지만 부모의 우성에대한 집착으로 어린시절부터 뛰어나기위해 노력한다. 그의 그런노력은 그를 후계자로 인식하게 만드나 정작 부모에게선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하던중 아버지는 다른 오메가와 아기를 데리고 집에 들어온다. 진렴은 누구도 보살피지 않는 아기를 사랑하고 지켜준다. 동생인 유영은 그런 그를 어미새마냥 따르고 좋아한다. 그러던중 유영이 우성알파로 발현하고 열성이던 진렴은 점점 한계에 부딪치는 자신을 느끼며 이젠 사랑이아닌 열등감으로 감정이 변질 되어가던중 둘만 떠난 여행에서 사고가 난다. 그 사고로 유영은 페로몬을 잃게되고 그런 유영을 죄책감과 우월함, 사랑으로 진렴은 보살피게되는데..

본편을 사놓고 아직 읽지 않고 외전부터 읽었어요. 그래도 캐릭터와 내용이 탄탄한것을보면 본편이 잘되어 있어 그런가봐요. 외전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글이였습니다. 유영의 해맑고 밝은 모습에서 입이 험악하고 폭력적 모습으로 변하는게 갭이 커서 읭?했지만 그거다 알파의 집착을 보여주는 장치다 생각하며 봤어요. 진렴이가 똑똑한거에 비해 넘 휘두려서 안타까웠고, 진짜 진렴부모는 벌 받았음 좋겠어요. 쌍방집착물 넘 좋아하는데 그게 살짝만 드러나서 아쉽지만 본편이 있으니.. 읽으러 갑니다ㅎㅎ 거긴 더 잘나와 있으리라 기대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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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잔혹사 | 기본 카테고리 2019-03-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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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애증잔혹사

서글픈빻빻이 저
고렘팩토리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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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인 선우는 고등학교때 부터 짝사랑했던 유권을 집앞에서 만나게된다. 학창시절부터 강압적인 아버지에 의해 폭행당해오 우성알파 신유권은 선우에게 치료를 받곤했다. 선우는 기쁜 맘으로 유권을 집으로 들였고, 유권이 아버지에 의해 정략결혼을 앞두고 잠깐의 가출을 한것임을 알게된다. 또한 혼잣말같던 유권의 말에 의해 서로 오랜시간 짝사랑했음을알고 기간한정이지만 후회하지않게 사랑하기로한다. 집에 함께한 몇일이 지난 후 유권에게 러트가 오고 둘은 그를 계기로 한몸이 된다. 그 후 선우는 열과함께 이상한느낌을 받고 유권은 선우에게 히트싸이클 억제제를 먹인다. 다음날 병원을 찾은 선우는 열성오메가로 발현되었음을 알기 무섭게 쌍둥이 임신도 알게되어 유권에게 문자로 먼저 알렸지만 집은 비어있고, 병원예약과 카드만이 남아있는데..

단순히 야한책인줄알았는데.. 아니였어요! 선우가 영상물촬영을 단순 즐기는것이 아님은 알고 있었지만 그럴 수 밖에 없던 상황이 중간중간 나오는데 정말 넘 슬펐어요. 극단적으로 본인을 망가트리는 걸 이해하면서도 멈추길 읽는 내내 바랬던 것 같아요. 평소에 하드한 씬과 피폐한걸 못 봐서 촬영 장면은 휘리릭 넘기면서 읽었지만 그 분위기와 마음이 망가진 느낌이 사라지질 않네요.
유권의 잘못이 아님은 알고, 그도 어떻게 할 수 없던 상황임을 알지만 결국 결혼을 했다는것에 넘 화가났어요. 제 생각이지만 결국은 그래서 선우도 그렇게 극단적으로 행동하게 된것이 아닌지ㅠ 제 기준 꽉 닫힌 해피엔딩이 아니라서 이혼하고, 둘이 잘 사는 외전이 나오지 않는다면 다신 못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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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푸른 장미 | 기본 카테고리 2019-03-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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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공작의 푸른 장미 (총3권/완결)

송지유 저
딜라이트북스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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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3공작가중 하나인 이클라트의 차남 라이오넬은 대마법사에 가까운 형이 죽고 공작이 되었다. 그는 마력이 약해 마법사가문의 명맥을 이을 수 없는정도였기에 강력한 마력이있는 부인을 얻기위해 직접 신붓감찾기에 나선다. 한편, 제국동부 칼츠남작가에서 하녀로 일하는 유니스는 공작의 신부가 될지도 모르는 아가씨의 옷을 만들어 오는길에 라이오넬일행과 만나게된다. 그리고 그날밤 어수선함을 틈타 남작가 아들이 어린하녀를 취하려할때 유니스가 나서 그를 때려눕히고 그 광경을 본 라이오넬은 유니스에게 뒷수습을 해줄테니 아내가 되라고 제안한다. 별다른 방안이 없던 유니스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 때가 되어서야 자신이 마법사임을 알게된다. 사실 라이오넬의 마법능력은 다른사람의 마법능력을 알아보는것이였고, 유니스의 능력은 엄청났기때문이였다.
수도로 올라온 유니스는 공작의 고모를 만나 인사를 하게되고, 그 과정에서 공작에게 형식적인 공작부인자리말고 그 이상은 자신에게 바라지 말란소리를 듣게된다. 화는 나지만 열심히 교육을 받아 우아하고 예쁜 귀족아가씨로 신분세탁을 훌륭히 하게된다. 공작과 결혼하게되는 몰락직전 시골귀족아가씨가 된 유니스는 마법사로도 인정받고, 결혼을 허락 받기 위해 황제의 가든파티에 참석하게되는데..

진짜 오랜만에 빙의나 회귀가 아닌 로판을 읽게된것같아요~ 그래서 더 신선하게 느껴지네요ㅎㅎ 큰 줄기는 가난한 하녀소녀가 멋지고 잘생겼으나 상처가 있는 공작을 만나 성장하고,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여주 성장글들이 남주에게 중요 사건 해결을 맡기고, 가부장적인 계급체계를 벗어나지 못한것에 비해 이 소설은 남,여 상관없이 작위를 이어가고, 문제해결 역시 단순히 외모에 반한다거나, 남주에게 해결사 역할을 맡기지 않아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라이오넬이 유니스에게 반하고 사랑을 깨닫는 포인트 역시 여주의 겉모습이 아름다워져서가 아닌 자신을 인정한다는점이 좋았습니다.
3권이었지만 스케일이 크거닌 복잡하지 않아 머리식힐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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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 기본 카테고리 2019-03-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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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지난여름

다카엔 저
미열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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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하비우스에서 다정함으로 바텀에게 인기가 있는 시진은 집의 에어컨이 고장나 만취한 채로 자길 원해 술만 마시고있었다. 그런 시진에게 시진만큼 인기가 좋은 탑인 제유가 본인의 집으로가 술을 마시자고 제안한다. 시진은 제유의 집으로가 술판을 벌이고 처음 마셔보는 맛있는 술에 한잔 더 달라 요청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제유는 입술로 술을 먹여준다. 같은 방법으로 몇차례 술을 더 먹인 후 제유는 시진의 동의없이 키스이후의 스킨십을 진행하고 뜨거운밤을 보낸다. 그 뒤 제유는 시진에게 에어컨이 수리되기 전까지 함께 살것을 권유하고 거절할 경우 탑인 시진이 자신과의 잠자리에서 바텀이였음 밝히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한다. 그러나 시진은 순순히 승낙하지않고 제유는 사촌형에게 상담을 하게되는데..

처음엔 제유가 진짜 후회공인줄알았어요. 시진과 잠자리후 가지고 놀다 버리는 줄알았는데.. 절절매는 대형견공에 순정공이더라구요. 물론 처음 관계가 강압에 의한 관계였기에 점수를 후하게 줄 순 없지만 시진이보단 매력있는 캐릭이였던것 같아요. 시진인 뭐랄까 초반 전자랜드에 갔을때와, 타투스탬프를 발견했을때 나타난 반응이 별루였어요. 좀 떽떽거리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짧음에도 씬뿐 아니라 제유가 보인 사랑이 나름 절절해서 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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