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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 관심사 | 기본 카테고리 2019-08-3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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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노골적 관심사 (외전 포함) (총4권/완결)

이림 저
이지콘텐츠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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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FC의 2군에서 있다 1균으로 올라가게된 요한은 더 바쁘고 유명해지기전 본인의 성정체성을 확실히 알기위해 에이전시 대표의 소유인 클럽을 찾는다. 그 곳에서 한번 잔 사람관 다시 관계안한다는 사람을 보고 원나잇을 제안하고 그와 밤을보낸다. 요한과 함께 시간을 보낸이는 유명 뮤지컬 배우인 레온하르트 악셀로 그의 사전엔 사랑없는 관계는 없다였기에 레온은 요한과의 관계를 제대로 갖고자한다. 하지만 요한은 원나잇은 원나잇이라며 그것을거절하고, 레온은 그런 요한에게 묘한 반발심과 호감을 보이게되는데..

축구선수와 뮤지컬배우/ 한국인수(혼혈이지만)와 외국인공/ 8살나이차 나는 연하수와 연상공
캐릭터 설정과 키워드는 완전 취향이였고, 글도 술술읽히는편이였어요.
하지만 몇가지 불호 포인트를 말하자면 레온과 요한이 넘 일찍 사귀게 되는것 같아요. 좀 더 둘이 간보고 신경줄을 건드렸다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거기다 제 기준 요한이가 너무 로봇같은 느낌이였어요. 무심한 성격이고, 과거상처가 있어 그렇다곤 하지만 넘 딱딱한 느낌? 물론 직진할땐 시원하게 직진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로봇같단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공과 수에 문제가 생겼을때 자신들의 능력만으로 다 해결하는게 아니라 집안의 도움을 받는게 좀별루였어요. 이건 요즘 현실의 금수저들이 부모잘만나 쉽게쉽게 사는 모습을 봐서 그런걸 수도 있는것 같지만요.
게다가 서브커플은 왜 그렇게 된거죠? 바티가 자신이 게이라고 생각한 이안과 잠자리를 갖는것이 게이 소문을 안 나게 하는 해결책이라고 생각한건가요? 흠.. 서브커플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좀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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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색 | 기본 카테고리 2019-08-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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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여름의 색

UDA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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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공모전을 준비했으나 낙방하고 자신감을 잃은 수온은 큰형의 별장이 있는 외솔도로 오게된다. 멀미가 심해 힘들게 도착한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별장을 관리한다는 노아였다. 별장정리가 다 되지않아 수온은 노아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로 오게되고 낯선사람들과 어울리며 잡일을 돕는것에 글쓰기에서 오는 부담감을 떨치게된다. 요리를 못하는 수온은 게스트하우스를 도우면 밥을 주겠다는 노아의 권유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제목과 잘 어울리는 글이였던것 같아요. 노아와 수온이 만난 계절이 여름이기에 여름에서만 느낄수있는 여름의 시원함과 건조함 후끈함이 느껴지는 글이였어요. 둘이 서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것도 예뻤고, 노아가 수온을 귀여워하고, 예뻐하는게 묵뚝뚝함 속에서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또 어느 한쪽의 희생, 한쪽만 구원받는 그런 일방적인 사랑이 아니라 노아에겐 수온의 글이, 수온에겐 노아의 응원이 힘이 되주는게 보기좋았습니다.
주인수가 30살이라는 나이에 비해 좀 어려보이긴 한데.. 귀여우면된거죠. 원래 잘생김과 귀여움이 개연성이니까요. 여름이 되면 또 읽고싶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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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쉽고 더 맛있게 고단백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레시피 | 기본 카테고리 2019-08-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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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초기당뇨가 의심되어 다이어트하는 분이 있어서 단백질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던중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저자도 22키로나 체중감량을하셨고, 제 지인분도 30키로가까이 감량을했기에 저도 도전하려고했죠
그치만 결심이 굳지 않아서 그런지 쉽게 안되네요. 책에 나온대로 식단을 짜보려했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분명 구하기쉽고, 조리법도 어렵지 않은데 말이죠ㅜ
리뷰를 쓰며 다시한번 반성하고, 다이어트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요리들은 사진도 잘 나와있어 참고하기 좋은것 같긴한데.. 사실 커뮤나 블로그만 잘 찾아보니 얻기 쉬운정보가 대부분이라 책을 구입까지 하긴 아까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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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상사와 원나잇 | 기본 카테고리 2019-08-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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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변태 상사와 원나잇 (총3권/완결)

한수인 저
로아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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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K그룹 입사를 앞두고 클럽에서 친구들과 좋은시간을 보내는 은지는 초대받지 않은 동기 주다를 맞이한다. 주다는 짝사랑하던 선배와 사귄뒤 1달만에 헤어져 은지에겐 반갑지 않은 친구이다. 주다는 은지를 살살 긁어 결국은 한남자에게 다가가 원나잇을 먼저 쟁취하자는 내기까지 하게된다. 은지는 자신을 백만불짜리 가슴이라고 소개하고 급기야 그 남자와 클럽을 나서 모텔까지 가는데..

중간중간 오글거리고, 왜저래 싶은부분이 많긴했지만 서윤의 능글거림이 좋았고, 은지가 똑부러지게 일을 잘하는모습이 아주 좋았어요. 물론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발정하는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뭐 판타지니까 싶어요. 일단 서윤이의 스펙부터 말이 안되니까요ㅎㅎ
은지를 두고 주변인물들이 넘 비호감인 사람들이 많이 등장해서 은지가 안타까웠어요. 엄마와 동생이 젤 싫었고, 주다와 자영선배, 김마리등 왜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그런건지.. 은지를 괜찮은 여자로 포장하기위해 저런 캐릭들이 등장했겠지만 아주아주 별로였어요. 서윤이 나서서 다 해결해주는것도 맘에 들진 않았지만 해결하는 방법은 나쁘지 않아 좋았습니다.
사내연애물이고, 문란남주에 동정여주, 재벌남을 느끼기엔 쬐금 아쉬웠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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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제 | 기본 카테고리 2019-08-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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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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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강하진은 대학오티에서 유명기획사의 실장을만나 캐스팅된다. 기획사의 아이돌 제의를 받아들여 도전하게된 하진은 연습생으로 시작하게된다. 적지않은 나이와 실장픽이란 소문으로 다른 연습생들에게 견제를 받게되지만 18살 차정우는 하진에게 연습생 시스템과 아무것도 모르는 하진에게 도움을 준다. 덕분에 최하등급으로 시작했던 하진은 정우와 끊임없는 연습과 타고난 습득력으로 5개월만에 최상등급이 되어 새로 데뷔할 보이그룹에 들어가게된다. 정우와 하진은 정이 듬뿍들어 데뷔할뿐아니라 같은팀이 되었다는것에 기뻐하며 숙소 생활을 시작하는데..

일단 다읽고나서 외전은없는건가? 하며 절규했어요. 여태 가슴아프게 했으면 달달한것좀 주셔야죠! 마구 후벼파졌던 상처에 약한번만 바르면 끝인가요? 꾸준한 사후관리가 중요한건데.. 정우와 하진의 알콩달콩한 장면이 없어 아쉬웠어요.
하진이의 짝사랑이 좀 특이하다 생각했어요. 대부분 짝사랑이라고 하면 뭔가 아련하고 절절한 감정이 강조되기 마련인데 하진인 순간순간 끓어오르는 욕정을 절제 못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읽는 내내 수치스럽기도 했고, 부끄러운장면을 많이 연출되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정우는 이제 갓 20살된 아긴데.. 감정을 후드려패는게 장난아니였어요.적얻느 30대후반은 된 독기가 있는 느낌? 뭐.. 나쁜 말을 쏟아낼때도 하진이 예쁘다하고, 다른사람들 견제하는거 보고 을구~ 멍청아했지만 감정적 을이란 이유로 하진이가 넘 맘고생, 몸고생하는거 보고 더 굴렀으면 했어요. 그래도 마지막쯤 가니까 20살 아기구나 했네요. 암튼 간만에 팬반응없지만 재미있게 읽은 연예인물이였고, 외전 따로나오는거 좋아하지 않지만 달달한 추가외전이 기다려지는 소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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