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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힐링 | 기본 카테고리 2012-11-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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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족 힐링

버지니아 사티어 저/강유리 역
푸른육아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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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힐링은 눈과 귀를 열어주어 내 가족을 새롭게 바라보게 해 줍니다.

 

[가족, 내 행복의 아킬레스건]

우리가족의 진짜문제 파악하기 

자존감,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는 나의 솥단지

개인의 자존감이 가족의 행복을 결정한다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가족 모두가 행복해진다. 

 

['행복한 가족', 마음만 먹으면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가족간의 소통', 불편한 관계를 바꾸는 비타민이다.

낮은 자존감이 불행한 가족관계를 만든다

가족관계의 터닝 포인트, 관계가 좋아지는 '소통게임'

가족 내의 규칙이 가족의 행복을 지배한다

 

[사랑과 웃음을 되찾아주는 '가족치유프로그램']

부부, 가족의 행복을 책임지는 가정의 리더

가족 치유의 시작은 가족 네트워크 점검하기

가족의 '관심'과 '구속' 사이에서 중심 잡기

부모역할, '유머'로 풀어나갈 때 모구가 즐겁다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부모'라는 이름의 무게

 

[이제 마음껏 사랑하고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

가족이 행복해지는 네 가지 주문

조부모, 부모, 아이는 삼각관계에 빠진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내 생애 주기 알아보기

청소년기 아이를 둔 부모들을 위한 조언

타인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기 위한 기술

노년기, 인생의 끝이 아니라 황홀한 인생의 시작이다

바람직한 가정이 모여 바람직한 사회를 만든다.

 

이상의 차례만으로도 나의 삶을 재조명해보고 올바른 가이드를 제시해 줄 것 같다.

무한 기대감으로 책장을 한장 한장 넘겨보는데....

"당신이 좋아하고 믿으며, 당신을 좋아하고 믿어주는 친구 같은 가족들과 살고 있다고 느끼나요?"

라는 첫 질문에서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였다.

나는 큰 아이(8세)가 반복적으로 약속한 일을 다 하지 못해서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다.ㅠㅠ

나는 남편이 주말에도 회사일과 회사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에 서운해하며 더 이상 맘쓰지 않기로 다짐했다.

이런 상황에 나의 가족들도 나를 좋아하고 믿고 있을까?

나는 나의 실수를 인정하고, 이 상황을 변화시키고 싶고, 변화를 위한 어떠한 것도 할 준비가 되어있다.

다만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어느 저서를 보아도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가 만든다'라고 쓰여있다.

그런데,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 나 스르로 느끼는 부족함이 너무 크다.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 참아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일단 잘못된 언행이 들리고 보이면 그것부터 바로 잡으려는

나의 성격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게다가 남을 배려하라고 가르쳐 왔던 내가 요즘엔 '배려'때문에 또래보다 뒤쳐지는 내 아이를 꾸짖고 있다.

나의 육아는 일관성도 잃고 있다.ㅠㅠ

나를 반성하자니 꼬리에 꼬리를 물어 너무나도 많아 나열하기 부끄럽다.

그러나, 나를 알아야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고 한다.

회피해서 될 일이 아니었다.

나는 나의 가족과의 소통에 있어서 원활한가?

그렇지 않다! 안타깝게도 거의 일방적이라고 할 수 있구나!.

그래서 지금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터닝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이제부터는 유머가 있는 부모가 되어 가족간의 갈등을 부드럽게 풀어가야 겠구나!

더불어 내 아이에게도 긍정마인드를 심어주어 이 사회에 적응하는데 수월하게 해 주어야겠다.

반성으로 시작되어 깨달음으로 마무리하게 되니 나 자신이 힐링된 것 같다.

좀 더 시간의 여유를 갖고 깊게 생각하며 책장을 넘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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