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꿈꾸는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nayasky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꿈꾸는맘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9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애플비 서평
포켓브러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4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온가족이 정말 재밌게.. 
잘보고갑니다. 
서평 잘 읽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38996
2007-01-19 개설

2014-07 의 전체보기
세계와 반갑다고 안녕! - 인사법은 달라도 의미는 굿~! | 기본 카테고리 2014-07-28 15:12
http://blog.yes24.com/document/77563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계와 반갑다고 안녕!

유다정 글/신지수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와 반갑다고 안녕!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건네 볼수 있도록 세계 여러나라의 인사법과

인사의 참뜻을 담은 도서입니다. 안녕하는 방법도 제각각이지만 그 의미도 참 다양하네요.

또, 세계 여러나라의 인사법에서 우리나라 기준으로 같은 행동의 다른 의미를 찾아 볼 수도 있었어요.

자, 그럼 한번 꼼꼼히 살펴볼게요~!!

 

 

 

 

티베트 사람들이 인사를 할 때 혀를 내미는 것은 '난 악마가 아니야'라는 뜻을 담고 있대요.

악마는 머리에 뿔이 있고 혀가 없어서 악마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며 인사를 나누는 거라고 해요.

참 독특하죠? 우리나라에서는 "메롱~!"으로 통하는 행동인데, 이런 행동이 인사라고 하니 아이들은

재미있는지 티베트식 인사를 좋아하네요.ㅋㅋ

 

 

우리 나라는 허리를 구부려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죠?

여기서 ​안녕​은 아무 탈 없이 편안하다는 뜻을 담고 있구요.

너무 익숙해서 안녕의 의미보다는 무의식적으로 만나는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며

지내왔던 것 같아요.

오늘은 그 의미도 담아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중국사람은 다른 사람과 몸이 닿는것을 좀 꺼렸다고 해요.
그래서 상대의 손을 잡는 대신 자신의 두 손을 맞잡고 인사하게 된거라고 하네요. 

 

 

일본사람은 고개를 여러번 숙여 인사를 해요.
여기에는 일본의 숨은 역사이야기가 있어요.
오래전 일본에서 무사들이 나라를 다스리던 때, 무사들이 죄 없는 사람을 죽여도 벌을 받지않아
사람들은 무사를 만날 때마다 인사를 하고 또 하곤 했다고 하네요.

살아남기 위해 고개를 숙이고 또 숙여왔다는 이야기라서 좀 무시무시하게 느껴지네요. 땀삐질 여자아기

 

 

미얀마 사람들은 팔짱을 낀 채 인사를 나눠요.
'난 팔이 묶여 있어서 당신을 위협할 수 없어요.'라는 의미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존경의 뜻으로

발전했다고 해요. ​ 우리나라에서는 누구가와 이야기를 나눌 때 습관적으로 팔짱을 끼는 사람이

많은데, 미얀마 사람들이 보면 그것도 이상해 보이겠어요.ㅋㅋㅋ

 

 

 

북극에 사는 이누이트족은 서로 코를 비비며 인사를 해요.
모든 것에는 영혼이 있다고 믿고 있어서 서로 코를 비비며 숨결을 나누는거래요. 

우리 아이랑 엄마랑 자주하는 행동이지만, 그 밖의 사람들과는 코를 비비는게 참 부끄러울것 같아요.

 

 

아르헨티나는 서로 안고 볼에 키스한 뒤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리며 인사를 해요.
아르헨티나 사람은 친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몸이 맞닿는 걸 중요하다고 생각한대요. 

허헉!! 정말 스킨십을 좋아하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이네요. 요 행동도 우리 아이랑 엄마랑은 쉽게

가능하지만, 다른 사람들과는 생각만해도 부끄럽네요.ㅋㅋㅋ

 

 

인도사랑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서 가슴에 대고 "나마스테" 하고 인사를 해요.
나마스테는 '신께서 당신과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여기서 인도사람은 왜 인사할 때 두 손바닥을 합해 합장하는걸까요?
오른손을 신성한 손, 왼손을 부정한 손으로 여기는데, 두 손이 만나면 인간의 근본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래요. 

그나저나 왼손을 부정하는 인도에서 식사를 할 때 왼손잡이들은 어쩌면 좋을까요??

저 어릴때 동생이 왼손잡이라고 왼손이 편한데도 궂이 어른들은 오른손으로 밥을 먹어야 한다고

하셔서 서툰 오른손으로 밥을 먹던 기억이 있는데, 왼손잡이들이 인도에 가면 그렇게 고생해야

하는 걸까요??

 

 

이슬람교를 믿는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은 오른손을 심장이 있는 왼쪽 가슴에 갖다 대면서

"앗쌀람 알라이쿰" 이라고 인사를 해요.
이 말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이라는 뜻이래요. 

그런데, 우리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 때 이와 똑같은 자세를 취하죠?!

엄숙함이 느껴져서인지 이슬람교를 믿는 사우디아라비아 사람을 만나면 정숙해 질 것만 같아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사는 마사이족은 얼굴에 침을 뱉으며 "소파이!"라고 인사를 해요.
소파이는 물이 풍족하길 바란다는 의미예요.
얼굴에 침을 뱉는 이유는 물이 귀한곳에 살아서 물이란 물은 다 아끼라는 의미래요

독특한 인사법에 비해 의미는 좋지만, 저는 거부감이 아주 크게 드네요.ㅠㅠ

서로 침을 뱉는 것은 침을 맞는 것도 모두 모두 꺼려지거든요. >,<

 

 

하와이 사람들은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흔들면서 "알로하!" 하고 인사를 해요.

알로하라는 인사말에는 안녕!이라는 뜻 말고도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알게 모르게 우리는 일상에서 알로하 인사법을 자주 사용하고 있네요.

 

 

끝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하는 인사는 바로 악수입니다.

미국, 터키, 영국, 멕시코, 우크라이나 등에서는 악수로 인사를 해요.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도 악수를 할 때가 있구요.

 

 

다음은 이 책의 부록(1) '바르게 인사해요' 코너입니다.

인사법의 다양성을 학습한 후 바르게 인사하는 것에 대한 총 정리 코너로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부록 2번째 이야기 '이럴 때는 이렇게 인사해요' 코너에서는 인사를 할 때 갖아야 할 마음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그 동안 고개만 깊이 숙이고 목소리만 크게 "안녕하세요~"를  외쳤다면 이제부터는 그 인사법과

함께 마음을 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엄마조차도 습관적으로 안녕하세요~! 라고 크게 소리치며 인사를 해 오던 나쁜 습관에 길들여져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느끼고 반성했답니다.

또한, 나와는 다른 방식으로 인사를 하지만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인사법에 담긴 깊고 좋은 의미도

잘 기억해 두면 당황하지 않고 상대를 잘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왜 포기하면 안되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7-26 04:39
http://blog.yes24.com/document/77542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왜 포기하면 안 되나요?

조지혜 글/유명희 그림
참돌어린이 | 2014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언제부턴가 ​참돌 어린이​ 도서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절대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라서가 아니예요~!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참돌 어린이가 매번 속시원하게 들려주니

너무 고맙고 감사하지뭐예요. *^^*

오늘 읽은 이야기는 왜 포기하면 안되나요?​ 입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쉽게 싫증내고 자신감이 부족한 큰 아이도 생각나고 부끄러움이 많아

제 능력을 다 펼쳐보이지 못하는 작은 아이도 생각이 났습니다.

일단, 엄마부터 읽어보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읽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엄마가 형광펜으로 책에 표시하는 모습이 못마땅한듯 합니다.

작은 아이 왈 "엄마, 왜 낙서를 하세요?" >,<

ㅋㅋㅋ 낙서가 아닌데 말이죠~!!!

자, 그럼 제가 형광펜으로 그은 내용위주로 한번 살펴볼게요.

 

 

 

 

​포기는 실패보다 부끄러운 거래요.

​만약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아무 것도 도전하지 않고 포기해 버린다면 우린 아무런 발전도 없고

성공의 기쁨은 더더욱 맛볼수 없답니다.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하면, 태권도를 1년간 배운 영준이가 국기원 승단 심사에서 품세가 잘

기억나지 않아서 꼼짝하지 않고 가만히 서 있는 거예요. 행여 품세가 틀리면 창피할까봐서

그랬다는데, 그런 자신을 바라보는 눈길 속에서 스스로 부끄럽고 작아지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어떤 일을 해야할때 그 결과를 걱정하고 염려하기 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우리에게 엄마가 없다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것처럼 실패 없이는 성공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포기가 습관이 되면 약한 사람이 돼요.

​코끼리가 어려서 힘이 없을때 사람들은 쇠사슬을 묶어 두지요. 처음에 코끼리는 그 쇠사슬을

풀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반복해서 시도를 하다가 어느 순간 끊을 수 없다고 생각해 버리고

다시는 노력하지 않는다고 해요. 사실 1톤이 넘는 몸무게를 자랑하는 코끼리의 힘은 엄청나게

세요. 그래서 발목에 묶인 쇠사슬을 거뜬히 풀고 도망갈 수도 있는데, 코끼리는 도전하지 않고

포기한 채로 사는 거예요.

​나쁜 행동이 습관이 되면 그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쉽게 고칠 수 없어요.

그러니 포기하는 행동이 습관이 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굳게 마음먹고 어떤 일이든지 용기를

갖고 도전해야 해요. 분명 그 일을 해낼 힘이 충분하답니다.

 

 

 

 

​누구에게나 해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이건 관점의 차이이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고를 키울수 있겠습니다.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처음 공개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1,200번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전구가 켜지지 않는 방법을 1,200가니나 알아낸 것입니다."

 

 

 

 

​두 배로 커지는 기쁨을 느낄 수 없어요.

​성준이와 명준이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요. 오르막길이 시작되는 곳에 도착했을때, 두 아이는

서로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요. 명준이는 투덜대며 자전거를 타고 오르막길을 오르는 것을

포기하고 성준이는 땀이 삐질삐질 나고 힘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걸 꾹꾹 참으며

오르막길을 올라가요. 그렇게 가다보니 내리막길이 펼쳐지는데, 이때 내려올때의 기분이 또 다시

각각 다르네요. 힘들께 오르막길을 오른 성준이는 내려가는 맛이 두배의 기쁨으로 다가오고

명준이도 내리막길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내려왔지만 그 기쁨은 이해하지 못하네요. 단지 조금

편하다는 느낌정도예요.

​어떤 일이든 포기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하고 나서 아쉬워하는 것이 더 나은 법이래요.

분명히 무엇인가를 배우고 깨닫게 될 테니까요.

 

 

 

 

​자신의 능력을 발견할 수 없어요.

​어떤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해요. 좋아하는 마음과 함께 그것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수고가 뒷받침되어야 잘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쉽게 포기하면 숨어 있는 잠재력이 깨어날 수 없게 됩니다.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없어요.

​옛날 어느 고을에 넓은 땅을 가지고 있고, 부리는 종도 많은 양반이 자신이 신뢰하는 종 둘을

불렀어요. 양반은 멀대와 땅다리에게 밭을 주며 농사를 지어줄 것을 부탁을 해요. 이때 땅다리는

비록 자기 땅은 아니지만 노력의 결과가 풍성하고 멀대는 노력하지 않아서 형편없는 양의 작물을

거두게 되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길 기대하는 걸 ​도둑심보​라고 불러요.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하다가 큰 결과를 얻으려는 나쁜 마음이죠. 이런 마음을 갖는 것은 좋지 않고

결과 또한 좋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우리의 생명은 소중한 거에요.

​가끔 힘겨운 상황에 부딪쳐 나쁜 마음에 홀려 극단적인 선택을 해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것은 절대 선택해서는 안되는 길입니다.

아래 그림은 친구가 뚱뚱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시키고 괴롭히는 모습이예요.

이 때문에 자신의 존재가 초라한 것 같아 나쁜 마음과 착한 마음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되요.

그러나 어떤 시련과 좌절이 온다 해도 모두 이겨 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있어요.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줄탁동기​라는 사자성어를 살펴볼게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병아리와 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껍질의 안과 밖에서 동시에 쪼아야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밖으로 나올 수 있거든요.

하지만 병아리가 세상에 나오게 되는 건 어미 닭의 힘만이 아니에요.

어미는 단지 도움을 줄 뿐, 쉴 새 없이 쪼고 노력하는 건 결국 병아리 자신이랍니다.

다시 정리하면, 다른 누군가는 도움을 줄 뿐, 그 문제를 해결하는 건 결국 스스로의 몫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건 내가 원래 못하는 거예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작은 시도가 보잘 것 없는 일이라 여겨질 수 있지만,

그 작은 변화가 행동에도 큰 바람을 불게 해 줍니다.

 

 

 

 

 

​빨리 포기하는 게 차라리 나아요.

​과정도 결과만큼 아주 중요해요. 스티브 잡스 왈 이루지 못한 것 또한 자랑스러운 일이 되는 건

우리의 자세에 달려있다고 해요. 그래서 꼴등이 자랑스러운 결과가 되려면 포기하지 않는 과정이

있어야한대요.

 

 

 

 

​이미 너무 늦었잖아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늦었다고 생각되는 그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생기는

마음이래요. 여기 70세가 넘은 할머니께서 초등학교에 나와 공부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계세요.

마음먹기에 따라 늦었다고 생각되는 그때가 가장 빠른 때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실패할까 봐 두려워요

​실패가 두려울때는 마음속으로 할수있다는 주문을 외우면서 용기를 채우면 된대요.

나는 할수 있는 사람이다 라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 조금 떨리기는 하지만 그 떨림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요.

​안타깝게도 너무 힘이 들 때는 자신이 하찮은 존재로 보일 떄가 있어요. 남들이 다 그렇게 보니까

정말 그런 것처럼 느껴지는 거에요. 그럴 땐  스스로 자신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정확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해요.

 


 

 

다음은 끈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 수록된  엄마 아빠들을 위한 부록입니다.

어떤가요? 소제목만 보아도 느낌이 살짝 오시죠?^^

 

 

 

큰 제목부터 작은 제목까지 하나도 놓칠게 없습니다.

엄마가 받은 이 느낌 그대로 우리 아이도 느껴주길 희망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민족영화인 나운규 | 기본 카테고리 2014-07-24 22:11
http://blog.yes24.com/document/77529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운규

서경석 글/금정수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세움 25번째 역사 인물이면서 영화 아리랑에서 주연, 각본, 각색, 감독 1인 4역을 맡아

무명배우
에서 일약 조선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가 된 나운규의 이야기 를 만나 보았습니다.



아리랑은 식민 통치 아래서 신음하던 우리 민족의 처지를 녹여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위의 장면은 2007년에 발행한 아리랑 기념 우표로 아리랑 3편의 한 장면입니다.


 
나운규는 1902년 국경 도시 회령에서 태어났고 성정이 호방한 데다 꼬마 대장으로 유명할 만큼
배포도 두둑했습니다. 감수성도 빼어나 동네 아이들에게 잡지에 실린 이야기를 맛깔나게

들려주기
도 했고, '회청동우회'라는 연극 동아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국경 도시 회령에서 어린시절 골목대장을 하던 나운규입니다.
이때부터 ​여러 명의 친구들을 지휘할만큼 리더십이 뛰어났던 것으로 보입니다.
첫사랑과의 안타까운 인연으로 고향땅을 떠나 만주 북간도로 가게 되어, 그곳에서 독립운동에
몸담게 됩니다. 독립운동을 하던 나운규는 고민 끝에, 공부를 열심히 해 나라와 겨레에 힘이

되는
큰일을 하겠다 마음먹고 북간도를 떠나 서울로 오지만 이런 나운규의 꿈은 일본 경찰의

모진
고문과 감옥살이로 산산조각이 나고 맙니다.
                 
 

 

1895년 갑오개혁 이전에는 지방 관리가 행정은 물론 재판까지 맡았습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에는 사법권이 일제에 넘어가 항일 독립운동을 감시하는데 악용했습니다.
사진은 일제 강점기 재판하는 모습입니다.

 

 

연기를 제대로 배워 본 적도 없었지만 외국 영화의 유명한 배우들을 보며 연기를 익혔고, 대본과
연출까지 홀로 공부했습니다. 무엇보다 영화 속에 민족정신을 녹여 사람들을 일깨우고 용기를
북돋울 수 있다고 믿고 우리 민족이 처한 참혹한 현실과 바람을 '아리랑'에 모두 담아냈습다. 
 


아리랑은 식민 통치 아래서 신음하던 우리 민족의 처지를 녹여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위의 장면은 2007년에 발행한 아리랑 기념 우표로 아리랑 3편의 한 장면입니다.
 

오로지 영화를 향한 열정 하나로 불꽃 같은 삶을 산 나운규와 그의 혼이 담긴 영화 '아리랑'의

필름은
사라졌지만 아리랑과 나운규는 전설로 영원히 우리 곁에 남을 것입니다.
 

 


'개화당 이문'은 나운규가 만든 유일한 역사극으로 수백 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한 대작입니다.

사진은 '개화당 이문' 출연진과 제작진으로, 맨 앞줄 흰옷 입은 이가 나운규입니다.

 

 


아이세움 역사 인물 25


 

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시대와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인물의 행적을 역사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각 시대와 분야에서 불멸의 정신적, 물질적 가치를 일구고 발전시켜, 역사의

밑그림을 그리고, 역사의 흐름을 조종하고, 역사를 완성한 인물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췄습니다.

 

 

인물의 일대기를 이야기로 구성하지 않고 역사적 사실과 정보를 바탕으로 인물의 삶을

들여다보기 때문에, 역사를 지배한 인물들의 삶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의 흐름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박스 정보', '역사 마주보기', '세계사 연표' 등의 코너를 구성하여 인물에 대한 지식만큼이나

세계의 역사적 사건과 시대상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인물의 행적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물의 삶과 세계 역사를 한눈에 꿸 수 있습니다.

 

 

[박스정보]

 

박스정보에는 인물의 삶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습니다.

 

 

 

[역사 마주 보기]

 

역사 마주 보기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과 함께 그 시대 상황을 좀 더 자세히 보여주는 장입니다.

 

 

 

[세계사 연표]

 

인물의 일대기에 연계해서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세움 역사 인물 나운규는 시대적으로 혼란스러운 일제 강점기에 태어난 인물로 그의 삶을

엿보면서 독립군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사진자료까지 많이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작은 나운규라는 역사 인물이었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그 시대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물과 함께 역사적 사건과 시대를 알고 싶다면 아이세움 역사 인물 시리즈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매일 밤 베드타임 매쓰로 수학즐기기 | 기본 카테고리 2014-07-23 21:06
http://blog.yes24.com/document/77517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베드타임 매쓰 1

로라 오버덱 글/짐 페일럿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베드타임 매쓰와 함께 매일 밤 퀴즈 삼매경^^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마존닷컴 어린이 수학 분야 1위!

미국 엄마들의 입소문을 탄 '베드타임 매쓰'

잠들기 전 10분, 한국에서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과연 우리집에서도 기적이 일어날까요?

맞벌이 가정에서 성장하고 있는 우리 형제들은 하루의 반을 학교에서 보내고 나머지 반은 엄마아빠가

퇴근할 때까지 외할머니께 맡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미션을 주고 있는데, 그것만 마치면 아이들은 하루동안의 책임을

다했다는 생각에 엄마아빠 몰래 할머니께 휴대폰 게임을 부탁드리곤 한다네요.

이 사실을 벌써부터 전해 들어서 알고 있는 엄마아빠지만, 제 할 일을 다 했다고 하고 할머니와 아이들

만의 비밀이라 모르는 척을 해 왔는데 요새 부쩍 게임하는 시간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죠?!! 시무룩 노란동글이

늘 책꽂이에서 책 2권을 뽑아 읽어오던 둘째 아이도 요새는 독서를 엉터리로 하는 느낌마저 듭니다.

그러다보니 매일 밤 오늘은 어떻게 보냈느냐? 제대로 책은 읽은 것이냐? 며 엄마는 추궁하기 바쁘고

아이들은 티나지 않게 열심히 했다고 변명하기 급급했네요.

 

여기 베드타임 매쓰1 이 보이시죠? 요~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매일 의심하고 아이들은 변명하기에

바빴는데, 이 책에서 힌트를 얻어 엄마는 형제들에게 그 날 읽은 책에서 퀴즈를 만들어 보라고 권유를

했답니다. 물론, 숙제 아닌 숙제가 되었지만, 그 퀴즈를 엄마가 맞추고 아이들은 책을 잘 읽었다는 것을

퀴즈로 확인 시켜주고 있어서 나쁘지 않더라구요.^^

 

잠시 이야기가 딴곳으로 흘렀습니다. 베드타임은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엄마아빠가 수학 퀴즈를 내어

아이들이 맞추는 도서입니다. 수준에 따라서 어려울수도 쉬울수도 있지만 매일 반복해서 읽어줬더니,

이젠 퀴즈를 다 듣기도 전에 답부터 얘기하는 형제들이 되었네요.^^

 

퀴즈라는 형식이 아이들을 집중하게 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지내다가 베드타임 매쓰를 만나고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베드타임 매쓰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저자 로라 오버덱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으로 학사를, 와튼 스쿨에서 MBA를 받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수에 대한 모든 것에 관심이 많았던 로라 오버덱은 세 자녀의 엄마가 된 후, 아이들을

위해 수학 이야기와 퀴즈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 베드타임 매쓰

를 펴냈습니다.

베드타임 매쓰와 함께 하면 수학은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우며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걸 몸소

느낄수 있습니다.  더불어 수학을 즐기는 아이는 미래가 달라집니다.*^^*

 

 

 

 

 

 


다음은 베드타임 매쓰의 활용법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쩔쩔매지 마세요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단계를 선택하면 된다는 것 입니다.

시험이 아니에요는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면서 정답을 이끌어 내는 과정을 즐기는데 의의가 있다는 것 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는 아이들은 침착하게 수학 문제를 풀고, 생각보다 훨씬 잘 집중하여 성취감까지 느끼게 된다는 것 입니다.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좋습니다는 반드시 저녁에 읽어 줘야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함께 도전하세요는 아이와 같이 읽으면 한 단계 넘어섰을 때의 기쁨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수는 참 매력적이랍니다는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소재에 수학적 요소를 잘 버무렸다는 것입니다.



 

 


 

또한, 베드타임 매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총 5챕터를 구성하였습니다.


 

 

 

 


잠깐 본문을 살펴볼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익살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그 특징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 페이지에는 수학 자신감을 키워줄 단계별 퀴즈가 나와 있습니다.


 

 

 


혹시 퀴즈가 너무 어려우면 어쩌냐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맨 마지막장에 정답이 친절하게 나와 있으니깐요.웃음 노란동글이



 

 

 


퀴즈는 푸는 것도 재미 있지만, 내는 것도 재미 있다는 사실을 우리 형제들은 이번 베드타임 매쓰를

통해 배웠습니다.  지금부터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혀서 아이들이 수학을 즐기며 성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갖아 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멋진 엄마로 거듭나기에 도전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7-17 23:24
http://blog.yes24.com/document/77464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들은 엄마의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셰리 풀러 저/하연희 역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아기때까지만해도 우리집 형제들을 모른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는데, 두 아이가 초등입학을

한 뒤로는 때때로 형제들의 생각을 읽지 못할때가 있는것 같아요. 땀삐질 남자아기

특히 10살이된 큰 아이는 전과 다르게 엄마와의 약속을 엄마의 일방적인 지시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불합리하다라는 단어도 자주 사용하고 있네요. 울음 남자아기

 

문득 이 아이가 5세때 엄마에게 자주 해 줬던 얘기가 떠오르네요.

"엄마는 내 마음도 모르고..." 그때는 하루에 한번 이상 이런 말을 들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는 그런 말을 자주 들으면서도 우리 아이의 마음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이제 우리 아이를 엄마라는는 울타리에서 독립시킬때가 된 걸까요?

그래서 엄마의 생각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생활을 하고 싶은걸까요?

아~~복잡복잡!! 생각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서운하기도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서로의 생각을 잘 주고 받던 그 시절에 비해 요새는 생각을 이야기할 시간도 많이 줄었네요.

그것보다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와 모습을 보고 독려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니 아이도 차츰

가슴 속에 서운한 마음만 쌓이게 되고 엄마도 잘 따라주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 더 많은 잔소리를

하게 되었네요. 이대로 우리 아이의 ​사춘기​를 맞는다면 정말 끔찍할꺼에요. 엉엉 회색동글이

 

그래서 우리 아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고 있던

찰라에 만나게 된 아들은 엄마의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는 저에게 자기반성의 시간을 갖게 해주고

앞으로 우리 아들에게 엄마로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방향제시를 해 주었네요.

저처럼 아들 두신 맘들께 살짝 추천해 드려요~!!

특히 그 동안 아들에 대해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아 주었어요.  엄마가 잘못 애정을 쏟으면

아들이 의존적이고 소심한 마마보이로 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였지만, 사실은 그 반대라고 해요.

아들은 가정이라는 안전한 공간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안정적으로 받으며 자라야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장을 거듭할 수 있고, 강인하고 독립적인 성격으로 클 수 있다 는 이야기에 더 신뢰를

갖게 되었네요.

그뿐만 아니라 내 아들을 학교에서 빛나는 아들로, 자신감 넘치는 청년으로, 멋진 남자로, 자상한

남편으로 그리고 훌륭한 아버지로 Restart 할 수 있는 노하우도 담고 있어요. 웃음 남자아기

 

MOM'S Talk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방향도 찾을수 있거든요.

도넛에 난 구멍 대신 도넛 자체에 주목하라!

즉, 부족한 점을 지적하지 말고 잘한 점을 찾아내 칭찬해 주라는 뜻이 담겨있어요.

이 문장을 시작으로 아들만 둘을 둔 저도 멋진 엄마로 거듭나기에 도전해 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