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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보물찾기1 / 한국사가 어렵지 않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1-2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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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선 시대 보물찾기 1

곰돌이 co. 글/강경효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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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우리집 초등 형제들도 한국사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그 중요도에 비해 체계화된 학습 노하우가 부족한 과목이에요.


그래서 저희집 초등 아이들에게는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관련 도서를 읽히거나 인근 체험장에 함께 다니고 있어요.

아무래도 책으로 학습한 내용을 박물관이나 체험장에서 다시 확인하게 되면

학습 이해도는 물론 그 시대의 사람들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한국사라는 과목이 역사적인 흐름과 함께 낯선 단어들이 많아서

저 어릴때는 ​암기과목​으로 통했던 기억에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낄수도 있어요.

그러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것이 중요한데,

미래엔에서 출시된 한국사 탐험 이야기는 적절한 에피소드와 함께 시작되어

초등 저학년부터 가볍게 읽고 역사적인 사실을 기억하게 되니 1석 2조가 아닐수 없네요.^^


사실 한국사의 깊이는 자로 잴 수 없을 만큼의 깊이라서 어느정도 선까지

초등 형제들에게 학습을 시켜야할지 난감할 때가 있어요.

너무 깊이 들어가면 형제들은 분명 거부감을 보일테니까요.

다행이 형제들이 좋아하는 보물찾기 시리즈는 그 내용이 그리 가볍지도 않고

역사적인 흐름을 느끼면서 필요한 정보를 제법 많이 익힐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형제들에게는 보물찾기 시리즈가 초등 한국사의 답이 아닌가 싶어요.


이번에 출시된 조선시대 보물찾기만 보아도 그 내용의 깊이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엄마인 저는 학교다닐때 제법 열심히 한국사를 학습했다고 자부했는데요,

역사적으로 무척 중요한 사실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너무나 놀랍고 살짝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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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만화학습서에 대한 편견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많은게 현실인데요,

저는 미래엔에서 출시되는 '보물찾기 시리즈'를 접하면서

편견은 편견일뿐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네요.

저 어릴때 학습하던 교과서를 아이들에게 읽힌다면 과연 2~3번 이상을 반복해서 읽을까요?

제가 기억하는 한국사 교과서는 암기할 내용들로 빽빽하게 채워져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 줄 한 줄 읽고 이해하며 넘기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았네요.


아래의 '한국사 역사상식'은 제가 어릴적 보던 교과서 스타일과 조금 비슷해요.

하지만, 초등 형제들은 이 역사상식 페이지 안에 있는 내용을 모두 이해하게 되었네요.

보통의 한국사 도서라면 선생님께서 설명을 해줘야 이해가 되는 내용이지만,

보물찾기 시리즈는 에피소드만 읽어도 그 안의 지식이 머릿속으로 쏙~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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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형제들은 책을 읽고 난 후에 자율 독후를 하고 있어요.

한 줄이 되어도 좋고 그림이 되어도 좋으니 그 날 읽은 책들중 한 권은

반드시 흔적을 남겨보자 하고 있는데요,

조선시대 보물찾기를 읽은 아이는 이렇게 독서 단어장을 만들었네요.

처음에 이 독후를 보고 깜짝 놀래지 않을 수 없었어요.

한국사가 암기과목이라는 사실을 얘기한 적이 없는데,

어찌알고 단어장을 만들었을까 싶었거든요.

그래서 어째서 이렇게 단어장 독후를 하게 되었는지 묻게 되었는데요,

이 책을 읽다보니 기억하고 싶은 단어들이 보이더래요.ㅋㅋ

기억해야 할 단어가 아닌 기억하고 싶은 단어라고 해서

그 순간 듣는 귀를 살짝 의심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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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조선시대 보물찾기 1 에피소드의 주요인물이에요.

이 인물이 내주는 미션을 따라 가다보니 조선시대를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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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 vs 정도전

둘 다 충신이지만, 같은 고민을 다르게 풀어가려고 했었지요.

이 책에서는 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을 강요하기보다는

둘 다 충신이었다는 것을 더 기억하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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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태상에 숨겨진 이야기도 에피소드에 너무 잘 녹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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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vs 이성계

이 둘은 고려말 공민왕 시절에 최고의 무인이었지만,

우왕이 왕위에 오른 후 위화도 회군으로 갈리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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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vs 무학 대사

조선은 유교를 바탕으로 세워진 국가였지만,

초기에는 불교의 영향이 남아 있어서 태조 이성계는

신진 사대부인 정도전과 스님인 무학 대사의 도움을 함께 받았어요.


 특히 조선의 수도를 한양으로 옮기려고 했을 때 이 둘의 의견은 서로 달랐어요.

정도전은 관악산을 무학 대사는 인왕산을 뒤로 하고 경복궁을 지어야 한다고 했지요.

결국 정도전의 뜻대로 관악산을 뒤로 하고 경복궁을 지었는데,

무학 대사가 경고한 불의 기운을 잠재우기 위해 해태상을 세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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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에서 제가 몰랐던 역사적인 사실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우리 문화재를 일본인들이 자기네 마음대로 보물이라며 번호를 매겼더라구요.

도대체 왜? 우리 문화재를 일본인들이...사실 그 이유가 가관이 아니네요~!

일본인들에 의해 보물 1호로 지정된 숭례문은

당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가 들어온 문이라 기념하는 거였고,

보물 2호 흥인지문은 고니시 유키나가가 들어온 문이라 기념하는 거였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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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금성보다 25년이나 먼저 지어진 우리의 경복궁이야기도 빼 놓지 않았어요.

경복궁의 건축철학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실용성을 중시하는 궁이었지요.

알맞은 규모로 조선의 실정에 맞게 지어진 소박하고 아름다운 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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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한 에피소드로 출발하지만,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알게되는 역사적인 사실은 제법 깊이도 있고

흥미롭게 이야기속에 녹아 있어서 학습아닌 학습이 되고 있네요.


우리 형제들이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 책 한 권을 꼼꼼히 읽고 나면 부록으로 함께 들어있는 기출 문제지 쯤은 식은죽 먹기에요.^^


한국사를 흥미롭게 학습하고 싶다면 이 도서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늘 그렇듯 마지막장을 넘기고 나면 2권이 읽어 싶어지는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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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수학 4-1로 공부한 뒤 자신감이 쑤욱~^^ :) | 기본 카테고리 2015-01-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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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4-1 (2016년용)

편집부
디딤돌교육(학습)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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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젠틀군이 스스로 일주일간 학습을 얼마나 잘 했을까요?

오늘은 한주간의 학습을 점검하는 날이네요.

요새 부쩍 바빠진 젠틀군맘은 이렇게 주말이 되어서야 여유롭게 확인이 가능하거든요.

오늘 확인할 교재는 초등수학 기본 플러스 응용 4-1 ​학습서예요.

이 교재의 기본 구성은 본책과 실력보강 자료집 그리고 정답과 풀이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상위권 연산​까지 포함해서 젠틀군은 3개월 코스로 학습계획을 수립했어요.

물론, 디딤돌에서 보내주신 학습계획서의 도움을 받아 실천중인데요,

아래 보이는 ​기본예습 3개월​ 계획표와 함께 12주간 달려보려고 해요.

젠틀군, 12주간 화이팅하자~!!


leonard_specia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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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연산은 다음 포스팅에서 살펴 보도록 하고,

오늘은 초등수학 기본 플러스 응용편을 꼼꼼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아래 보이는 사진이 초등수학 기본 플러스 응용편의 한 세트예요.

책 한 권인줄 알았다가 갯수가 늘어나니 살짝 부담스러워 보일수도 있는데요,

사실 실력 보강 자료집과 정답과 풀이는 본책의 가장 뒷쪽에 껴있던거라 큰 부담을 갖을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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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에서 출간되는 교재중에 초등수학 기본과 초등수학 응용이 각각 있는데요,

젠틀군맘처럼 아이의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지 못해서 곤란할때는

아래의 초등수학 기본 플러스 응용을 선택하면 딱 좋다고 하네요.

이 고급정보는 이 책을 편집하신 한아름 팀장님께서 얘기해 주신거니깐, 믿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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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으로는 교과서.익힘책 문제와 실생활 문제로 개념을 다지고

단계별로 익히는 유형 문제부터 통합교과형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 문제로 실력을 쌓을수 있어요.


이어서 디딤돌 초등수학 응용으로는 심화 개념까지 폭넓게 학습하고 틀리기 쉬운 유형,

STEAM유형 등 엄선된 유형 문제들을 집중 연습하여 실력을 높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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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실력까지 4단계로 끝내는 공부 전략을 살펴 볼까요?


1단계에서는 개념 정리를 반드시 읽고, 교과서 기본 문제, 실생활 문제를 풀어 보며

개념을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드는 단계예요.

2단계에서는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단계예요.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교과통합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봐요.

​3단계에서는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 융합형 문제를 단계별로 풀며 실력을 완성하는 단계​예요.

수학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으니까요.

​4단계에서는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평가해 보는 단계​예요.

틀린 문제나 헷갈렸던 문제는 반드시 개념까지 챙겨보며 복습을 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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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젠틀군이 학습한 1단원이 아닌 2단원을 단계별로 담아 보았어요.


2단원에서 기본적으로 학습하게 되는 내용은 (몇백)×(몇십) /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

몇십으로 나누기 /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 몫이 한 자리 수인(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응용단계에서 학습할 내용은 나눠지는 수에서 '값'구하기 / 곱셈식과 나눗셈식 완성하기 /

숫자 카드를 사용하여 곱셈식이나 나눗셈식 만들기 / 건설하려는 고속국도의 길이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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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개념 익히기

(1) 몇십으로 나누기는 수 모형을 이용해서 10개씩 묶음의 수로 나누어 계산을 해요.

점점 숫자가 커지면서 활용했었던 수 모형으로 묶음의 수를 표시하면 이해가 더 쉬워요.

(2) (두 자리 수)÷(몇십)을 계산해서 나오는 몫을 어림할수 있는데, 이때 나머지는 항상

나누는 수보다는 작아야만 해요.

(3) 또, 검산을 할 때, 나눗셈은 (나누는 수)×(몫)+(나머지)가 (나눠지는 수)가 되어야 해요.


​2단계 기본기 다지기

[유형 1의 경우]  251을 30으로 나누었을 때, 몫은 8이고 나머지는 11이에요.

이 결과를 검산하면 (나누는 수)30×(몫)8+(나머지)11이 (나눠지는수)251이 되면 바른 계산이 되요.

[유형 2의 경우]  나눗셈 식은 76 ÷ 16 = 4, 검산 식은 16 × 4 = 76이에요.

1단계에서 익힌 나눗셈의 개념을 기억하고 검산까지 풀이를 하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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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응용력 기르기

대표유형 1번은 나눠지는 수에서 '값'을 구하는 것이에요.

▲ ÷ ■ 에서 ▲는 × (몫)보다 크거나 같고, ■ × (몫+1)보다 작은 수입니다.


​4단계 단원평가

​1번 문제 □안에 들어갈 0의 개수는 몇 개입니까?

작년에 젠틀군이 어떤 문제지를 푸는데 자릿수가 너무 많은거예요.

그때 0을 몇 개나 더 써 넣어야할지 물어온 적이 있는데, 엄마의 어릴적 기억을 더듬어서

문젠에서 보여지는 0의 갯수만큼 0을 써 넣으면 된다고 하였지요.

이 문제도 똑같이 0을 문제에서 보이는 갯수만큼 써 넣으면 되겠죠?^^

5번 문제 는 2학년때 한 자리 수 × 두 자리 수 계산을 학습할 때 참 많이 보았던

유형과 비슷하여 어렵지 않게 풀이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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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학습자세만큼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만큼 진지모드인 젠틀군이에요.

하루하루 분량을 꼼꼼히 체크하며 완성해 나가고 있어서 잘 하고 있다며 칭찬을 해 주었어요.^^

오늘은 젠틀군이 매일 학습하고 있는 초등수학 기본 플러스 응용편의 교재특징을 좀 살펴 보았구요,

다음 포스팅에서 젠틀군이 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하고 있는지 좀 더 깊이 있게 살펴 보도록 할게요.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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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책] 아픔을 특별함으로 바꿔주는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5-01-1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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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2권 세트

곰돌이 co.
아이세움(전집)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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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그림책에서 특별한 책을 받았어요.

뭔가 정신없고 장난스런 책 표지가 보이시죠?

'도대체 안에 무슨 내용이 있길래 표지가 이렇게 정신없을까?'

라는 궁금증을 갖은채 책장을 넘겨 보고 있었는데,

아이는 확실히 엄마랑 다르네요.

일단 수상한 책표지부터 벗겨내어 살펴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1초도 안되어 책표지는 아이의 장난감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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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안쪽에 ​'이것은 나의 특별한 책입니다'​라는 글귀가 보입니다.

이렇게 보니 더더욱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어요.

서두에서 이 책이 그림책이라고 했죠?

그림책은 글밥보다는 그림이 좀 더 매력적인 도서예요.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그림책보다는 글밥위주의 책만 보아오다가 오랫만에 그림책을 보게되니

오히려 그림을 쉽게 넘기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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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한권이 있어요.

정확히 얘기하면 누군가 자신을 선택해 주길 기다리는 책 한권이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여자아이가 이 책을 선택했고, 어딜가든 이 책을 들고 다녔지요.

책은 여자아이가 이 세상에서 자기를 가장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여자아이의 집에 도착했을때 그 생각은 깨지고 말았어요.

여자아이와 책이 함께 할 때면 매번 '에그 크림'이 방해를 했거든요.

결국 에그 크림이 일을 내고 말았어요.

에그 크림의 실수로 책은 진흙투성이가 되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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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자국으로 얼룩진 책은 더 이상 완벽한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속상한 맘을 안고 여자아이는 잠이드는데,

아침이 되자, 여자아이가 책에 자를 가져다 대며 뭔가를 열심히 만들었어요.

네~여자아이는 얼룩진 책의 새 옷을 만들었던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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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슷한 경험이 한 번쯤은 다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을 항상 옆구리에 끼고 다니며 읽다가 책이 너덜너덜해지곤 해요.

그럴때면 집에 있는 테이프로 어찌나 칭칭 감아 주는지 그 부분은 절대 찢기지 않아요.

책의 소중함도 일깨워주고 이런 '아픔'이 생겼을때 어떻게 이겨내야할지도

그림으로 가르쳐주고 있어서 이 책의 특별함이 느껴지네요.

세상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특별한 책~!

이 책을 읽고 나며 우리 아이도 여자 아이처럼 책에게 새 옷을 입혀 주고 싶다고 할 것 같아요.

그러나 엄마는 새 옷보다는 책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을 배우고

겉모습이 더럽더라도 그 안의 내용은 바뀌지 않음을 아이들이 알아줬음 싶네요.

오랫만에 그림책과 함께 즐거운 서평을 하였어요.^^

아이세움 10기로 활동하게 되어 책만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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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넓혀가는 과학상식 | 기본 카테고리 2015-01-1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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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2권 세트

곰돌이 co.
아이세움(전집)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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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제들은 엄마와는 달리 동물들을 무척 사랑하는 어린이예요.

엄마는 동물이라고 하면 일단 무섭고 징그러워서 피하게 되는데,

엄마랑 다르게 형제들은 동물을 보면 일단 가까이 다가가서 쓰담쓰담부터 시작하네요.

이때, 겁많은 엄마는 저만치 떨어져서 오~싹함을 느끼며 바라보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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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조심조심 만지라며 동물 성나게 하면 안된다는 주의만 계속 강조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동물들을 특히 맹수를 이번에는 책으로 모두 만나 보았네요.

워낙 형제들이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인지라 배송되어 오기 전부터 기대가 컸지만,

역시 아이들에게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엄마도 책으로 만나는 동물이야기는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1, 2권을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다~읽어 주었네요.^^

만화도서는 사실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형제들이 좋아해서 따라 읽다보니 엄마도 은근히 빠져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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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주요 스토리는 이래요.

주리의 초대로 나이트 사파리를 찾게된 케이와 지오는 동물과의 시간을 즐기게 되는데요,

갑작스런 벼락으로 사파리 전체의 전기가 끊긴채 사파리에 갇히고 말아요.

그러다 늑대와 반달곰의 추격으로 아찔한 순간도 겪게 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한 동안 유행했던 유행어가 바로 떠오르는 순간이었네요.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잘 파악한 후 재빠르게 행동으로 옮기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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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주요 스토리는 이래요.

사파리가 전체가 폐쇄되어 동물과 함께 갇히게 된 지오, 케이, 주리는

안전한 곳을 찾아 헤메이다가 방울뱀과 독거미의 탈출을 확인하게 되고

사파리 어디에도 안전지대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이때 사파리의 회장이자 주리의 아버지인 '주주회장'이

아이들과 탈출한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애쓰게 되는데요,

그런 속마음을 오해하는 '주리'는 맹수앞에 서서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아요.

으~~윽! 너무 고집이 센 주리 덕분에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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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자는 건지??

일단 사람부터 살려야하는게 당연한 엄마에겐 

주리의 무모한 행동이 정말 못마땅한데 형제들은 생각이 좀 다르네요.

아빠와 딸이 서로 자기 속 마음을 제대로 표현 하지 않아서

지금 대치 상태인거라며 둘은 '대화가 필요하다'고 하네요.ㅋㅋㅋ

그렇죠~! 오해가 있을 땐 '대화'가 최선이죠~!!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는

동물들의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 습성을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까지 학습할 수 있어요.

그 과학상식의 깊이 또한 얕잡아 볼 수없는 수준이라는 점이

살아남기 시리즈의 숨은 매력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두 아이가 번갈아 가며 읽고 또 읽어서 항상 너덜너덜해지는 살아남기 시리즈인데,

얼마나 더 읽어야 만족하려는지 이 번에는 눈썰매장에 갈때도 꼭 챙겨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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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맹수를 만나보고 느끼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이지만,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과학상식까지 넓힐 수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겠죠?^^

이번에 만나 본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는 아쉽게도 1, 2권으로 그 내용이 완결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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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또 어떤 '살아남기'로 우리 형제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할까요?^^

벌써부터 기다려진다며 둘째가 독후를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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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도 최고! 과학상식도 최고!

알고 싶은 것 이상으로 과학상식을 넓혀주는 살아남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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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키트와 함께 방학숙제 만들기 완성! | 기본 카테고리 2015-01-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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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일은 발명왕 12

곰돌이 co 글/홍종현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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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시작된지도 어느새 3주나 되었네요.

아이들 방학숙제로 이것저것 할게 참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만들기 과제를 어찌해야할지 살짝 난감해 하더라구요.

매일 뭔가 만들어 보겠다며 색종이도 접어보고 휴지곽도 오려보곤 하는데요,

결국 접고 오린것들이 모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 버리곤 하였어요.

사정이 이렇다보니 엄마가 아예 모른척 하기도 곤란하네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보는데, 지난 여름방학때가 문득 떠오르는거에요.

우리 아이들이 지난 여름방학때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내일은 발명왕 키트로 작품을 만들고 체험 보고서도 작성을 했거든요.

1석 2조였지요. 만들기 숙제는 물론 체험 보고서도 해결할수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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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만화속 주인공의 활약을 통해

발명은 아주 사소한 불편을 해결하는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일깨워줘서 좋아요.

또, 만화속 주인공들이 바로 우리 아이들 또래라 우리 아이도 충분히

발명왕에 도전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줘서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책과 함께 발명키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가 훨씬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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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책 한권에 발명키트도 한 개 뿐이라,

우리집처럼 형제들이 있는 집은 발명키트 전쟁을 치뤄야 할거에요.

이번에 만들기 체험을 한 내일은 발명왕 12권 발명품 벼룩시장도

키트가 1세트 뿐이라 만들기 전후를 나눠서 체험을 해 보았어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결과물을 서로 학교숙제로 가져가겠다고 하네요.

키트만 따로 판매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결국 겨울방학 만들기 숙제를 위해 책 한 권을 더 구입해야 되네요.


자, 그럼 우리 형제들이 체험해 본 발명키트를 한 번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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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이 이번에 체험한 발명키트는 '움직이는 액체 만화경'이에요.

발명키트 상자에는 만화경 도안, 글리세린 용액, 색 모래, 스팽글, 시험관, 종이 거울 3장이 준비되어 있구요.

우리는 접착테이프랑 미지근한 물 아주 조금만 준비되면 바로 키트활동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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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다림이 약한 동생부터 키트활동을 시작했어요.

만화경 도안의 접는 선을 따라 접는것 부터가 순서였는데,

엄마가 준비물 촬영을 하기도 전에 동생이 접어둬서 그 컷은 생략하네요.

지금은 접착테이프를 동그랗게 말아 종이 거울 뒷면에 붙여준 뒤,

만화경 도안 안쪽에 종이 거울을 잘 맞춰서 붙이고 있어요.

무척 간단하면서 만화경의 가장 중심이 되는 활동이라 아이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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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다 붙이고 나면 종이 거울의 필름을 벗겨내고,

만화경 도안을 삼각형 모양으로 접고 접착테이프로 붙여서

삼각 기둥을 완성하면 1차 활동은 끝이에요.

아직 미완성인데, 우리 꾀돌군 너무 좋아하네요.

종이 거울에 비춰진 얼굴을 바라보는 마음이 미소로 번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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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만화경으로 놀이 삼매경에 빠진 동생을 보고 있던

큰 아이가 엄마는 맨날 동생만 예뻐한다며 살짝 토라져버렸어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뒷부분에 있는거라며 큰 아이를 다독다독 해 주었네요.

이번 2차활동은 차분히 체험을 해 줘야 실패하지 않는다고 얘기하고 시작을 했어요.

사실 2차때는 색 모래와 스팽글을 시험관 안에 넣는 활동을 해야 되서

둘째처럼 들뜬 마음으로 활동을 하게되면 주변을 책임질수 없거든요.

엄마의 우려석인 목소리와 그 마음을 큰 아이가 잘 알아주었네요.

차분히 색 모래와 스팽글을 시험관에 잘 담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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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글리세린 용액을 시험관의 3분의 2정도 높이까지 채우기에요.

이때 글리세린 용액의 냄새를 직접 코로 맡거나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되요.

만약 피부에 닿았다면 물로 바로 씻어 내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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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뒤, 바로 미지근한 물을 약간 넣었어요.

기온이 낮으면 글리세린 용액의 움직임이 둔해져서 미지근한 물을 약간 섞어 주는거래요.

시험관 입구가 작아서 우리는 약국에서 받은 물약 통에 미지근한 물을 담아서

시험관에 손쉽게 넣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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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경으로 보는 것 만큼이나 즐거운 활동을 위해 시험관 뚜껑을 원천봉쇄하고 있어요.

접착테이프로 시험관 뚜껑 부분을 꼼꼼히 감아주어야 하는데,

혼자 하는 것 보다는 둘이 하는게 훨씬 효과적이라고 했더니

둘째는 시험관 몸통을 잡고 있고 큰 아이가 접착테이프를 감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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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험관 속의 내용물이 잘 섞이게 흔들어 줘야해요.

아이들은 참 신기해요.

이렇게 흔드는 모습에 이번에는 둘째가 토라졌어요.

"엄마, 형아만 더 재미있는거 하고...나도 흔들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

시험관 흔드는게 뭐라고~!!!

결국 둘째도 시험관을 몇번 흔들어 보도록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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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험관을 만화경 도안의 큰 구멍에 잘 끼우면 완성이에요.

우선 만화경을 갖고 있던 둘째부터 신이나서 보기 시작했어요.

잠시 뒤, 용액을 잘 넣어 준 큰 아이도 만화경을 들여다 보았지요.

둘 다 같은 것을 보았는데, 각각 본 느낌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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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가 카메라로 들여다 보았어요.

정말 화려한 무늬가 가득하죠?

큰 아이가 색 모래와 스팽글을 제법 많이 넣더니 아주 강렬한 보랏빛이 느껴지네요.

키트활동은 하는 동안도 소소한 재미가 있지만,

하고 난 후, 과학원리와 엮어서 알아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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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형제들이 만든 ​움직이는 액체 만화경​속에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는

세 개의 거울 사이에서 입사각과 반사각의 크기가 같은 '반사의 법칙'이 연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거에요.

여기서 반사의 법칙이란 빛이 직진하다가 물체의 표면을 만나면 반사하는데,

면이 거울면과 같이 매끄러울때 일어나는 반사를 '정반사'라고 해요.

이때 거울로 들어온 빛이 거울면과 이루는 각도는

거울에서 반사되어 나가는 빛이 거울면과 이루는 각도와 같아요.

즉, 빛이 들어오는 입사각과 빛이 반사되는 반사각의 크기가 같다는 얘기죠.

아래는 발명왕 이야기 속에서 소개된 '대박 상품의 비밀'의 한 부분이에요.

좀 전에 형제들이 만들어 본 만화경 이야기가 담겨있지요?

이 점이 이 책의 매력중에 매력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았던 것을 직접 키트를 활용해서 해 볼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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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스토리 소개는 생략할게요.

대신 꾀돌군의 독후일기를 살짝 소개해요.

우리 꾀돌이는 이 책속의 주인공들 중에서 '한대범'을 최고로 좋아해요.

그래서 대범이가 나오는 이야기를 기사로 작성하였네요.

'상장과 상품으로 준비된 두유'

이 중에서 두유를 서로 갖겠다고 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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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

하트가 뿅뿅뿅 샘솟게 하는 모습이네요.

꾀돌이가 좋아하는 한대범 군의 필살기인듯 싶어요.

그림솜씨 없는 꾀돌이인데, 나름 열심히 그려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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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설명없이 만화속의 그림만 보아도 발명의 힘을 느낄수 있어요.

아래 보시면 바로 확인이 가능한데요. 어떠신가요?^^

진~짜 신기하게도 무슨 이야기인지 어떤 발명품인지 다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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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12권 발명품 벼룩시장도 역시 최고였습니다.

여전히 매력 만점의 만화학습서예요.

아직 겨울방학 만들기나 체험보고서을 작성하지 못한 친구가 있다면

우리 형제들처럼 발명키트를 활용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해당 서평은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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