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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물속 생물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5-03-2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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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물속 생물 이야기

한영식 글/김명길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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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물속 생물 이야기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수식이 붙어있긴 하지만,

도심속에 사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물속 생물들을 관찰하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언젠가부터 이런 부분은 ​체험학습​으로 대체하고 있는데요.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체험학습을 위해 별도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점점 더 만만찮음을 느끼게 되네요.

이런때 관련 책을 통해 간접체험을 하고 교과학습을 받게 된다면 어떨까요?

밖으로 나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느끼는 것만큼 살아있는 학습은 아니지만,

그걸 몸소 실천하시는 분이 써 주신 글이라면 우리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죠?

이 책은 전국 방방곡곡 곤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곤충을 채집하고 관찰해 오신 한영식 작가님께서 쓰셨어요.

그럼, 지금부터 초등 친구들 눈높이에 맞춰서 어떻게 써 주셨는지 보실까요?


iseum_jejunmom001.jpg


이 책의 부록을 보면 세심함이 느껴져요.

주변에서 손쉽게 볼수 없어서 봐도 무엇인지 알수없는 물 속 생물의 사진을

부록으로 준비해 둬서 교과 준비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어요.




iseum_jejunmom0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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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초등 과학 교과서 연계 도서라는 문구에 손색이 없을 만큼

해당 내용의 포인트를 아주 잘 담아낸 책이예요.



iseum_jejunmom002.jpg


돼지코자라를 키우면서 물속 생물에 관심이 생긴 건우는

아빠와 함께 동식물 탐사를 떠나게 되는데요,

이때 건우는 다양한 물속 생물들을 만나고 직접 도감도 만들게 되요.

건우가 아빠와 함께 떠나는 탐사??

오호~우리집 형제들도 아빠와 함께 동식물 탐사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그런데 탐사 계획도 중요하지만, 탐사에 앞서 필요도구부터 잘 챙겨야 해요.

물속 생물 도감 : 보고도 뭔지 모르고 지나치면 안되니까요.

카메라 : 눈으로 봤다해서 영원히 기억할 수 없을테니 요것도 필수네요.

돋보기 : 너무 작으면 아무리 시력이 좋아서 잘 들여다 보기 힘들테니까요.

지도 : 멀리 갈건 아니지만, 낯선 곳이라면 반드시 필요하겠어요.

그 밖에 자, 필기구, 관찰노트, 붓, 핀셋 등등이 있네요.

필요도구 챙겼으니 출발? 아니죠~!!

물속 생물 탐사시 주의사항도 반드시 떠나기 전에 숙지해야 되요.

* 발이 다칠 수 있으니 물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샌들을 신는다.

* 물의 깊이가 무릎을 넘으면 들어가지 말고, 빠른 물살에 주의한다.

* 돌에 이끼가 끼어 있으면 미끄러우니 조심한다

* 퉁가리, 동자개, 눈동자개 등의 물고기는 가시가 있으니 주의해서 관찰한다.

이 정도 준비가 되었다면 탐사 출발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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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에 있는 연못과 호수를 시작으로 계곡과 냇물,

습지와 저수지, 논과 하천 그리고 바다까지 건우와 함께 살펴 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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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탐사를 다녀온 후 건우처럼 ​도감​을 직접 만들어 봐도 좋겠지만,

그게 부담스럽다면 아래와 같이 ​관찰일지​를 작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평소 일기나 독후는 학교 과제로 곧잘 쓰고 있어서 크게 어렵지 않지만,

관찰일지는 일년에 한 번 쓸까말까인 형제들이기에 아래 관찰일지는

아주 좋은 참고용이 되어 줄 것 같아요.




iseum_jejunmom005.jpg


건우를 따라 관찰한 내용을 ​생물 박사 따라잡기​에서 총정리를 해줘서

앞에서 살펴본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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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슷비슷한 이미지의 생물을 아래와 같이 비교해 줘서

그 동안 잘못 알고 있던 것도 바로 잡을 수 있었네요.


iseum_jejunmom007.jpg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이 아빠와 아들의 대화로 이루어져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야기에 빠져들어 필요한 내용을 익힐 수 있겠어요.

더불어 건우가 아빠랑 했다니깐 우리도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도 생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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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로 배우는 페르시아 제국편 | 기본 카테고리 2015-03-2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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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사 보물찾기 페르시아 제국 편

곰돌이 co. 글/강경효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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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품 경매장에서 페르시아 양탄자의 어마어마한 가격에 놀란 봉팔이.

마침 페르시안 고양이를 안고 나타난 비루니 사장에게서

잃어버린 양탄자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데요,

이때 비루니 사장은 잃어버린 양타자를 찾게 되면

양탄자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 보물도 찾을 수 있다며 봉팔이를 설득하네요.

미덥지 못한 추천인 때문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이란까지 날아간 봉팔이는 과연 양탄자를!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래는 엄마보다 '페르시아 제국편'을 먼저 읽은 꾀돌이가 그려준 단서예요.

ㅋㅋ색칠까지 했으면 좋았겠지만, 칠하는 순간 다른 그림이 된다며 스케치만 했네요.

비루니 사장의 비서 '크레용'과 페르시안 고양이 '샤랄라'가 단서라구?

꾀돌이가 CSI책을 너무 많이 본 탓인지 보물찾기 접근방식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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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꾀돌이도 읽고 엄마도 읽은 책은 페르시아 제국편인데요,

페르시아가 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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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는 이란 고원을 중심으로 최초의 세계 제국, 페르시아가 탄생했어요.

또, 세계 4대 문명인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인더스, 황허 문명의 발생지 중간 지점에 자리한

이란 고원은 동양과 서양을 잇는 길목이 되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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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이런!

잃어버린 양탄자를 찾아야하는데,

양탄자를 온전하게 찍은 사진이 한장도 없어요.

사진속에는 양탄자 위에 양탄자를 좋아하는 샤랄라가 누워있어서

양탄자의 문양을 확인하는게 쉽지 않아요.

그러나 포기할 봉팔이가 아니죠~!

결국 여러 장의 사진을 모아 놓고 조금씩 드러난 문양을 확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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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왕들은 광대한 제국을 다스리기 위해 효율적인 통치 체제를 마련했어요.

넓은 영토를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위해 전국을 20개의 행정 구역으로 나누고

각 행정 구역에 '사트라프'라는 총독을 파견하여 다스리게 했거든요.

또, 총독의 권력이 지나치게 커지는 것을 막기위해 감찰사를 파견하기도 했어요.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아케메네스 왕조의 키루스 대왕은 정복한 민족의 인권을 존중하여,

바빌로니아에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을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기도 했어요.

이후의 왕들도 키루스 대왕의 통치 철학을 이어받아,

피정복민들의 문화와 종교, 풍습을 인정하였어요.

이런 포용정책은 페르시아 제국이 지배한 이집트, 아시리아, 바빌로니아 등

우수한 문화를 흡수하여 페르시아 문화를 풍부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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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뜩!

봉팔이가 크레용을 의미심장하게 떠올려 보고 있어요.

우리 꾀돌이도 크레용을 단서라고 그려줬는데, 같은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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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유적

지금은 아래와 같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지만,

기원전 518년 다리우스 대왕이 건설하기 시작해서 60년 넘게 건축한 페르세폴리스는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이란 사람들이 이곳을 '타크테 잠시드'라고 부른다며 봉팔이가 알려주네요.^^

*타크테는 페르시아어로 옥좌를 가리켜요. 즉, 왕의 자리라는 뜻이에요.

또, 이란 지역엔 지진대가 지나서 지진이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그래서 지진을 대비하기 위해 거대한 돌 기단 위에 궁전을 건설했다고 해요.

이때, 다리우스 대왕은 페르시아 제국이 점령한 각지에서

건축가와 노동자들을 불러모아 이곳을 건설했어요.

노예로서가 아니라, 일한 만큼 비용을 받는 사람들이었다고 해요.

그 덕분에 아시리아, 바빌로니아, 이집트 등

여러 민족의 문화를 담은 유적지가 탄생하게 된거예요.

그러니 지금은 돌기둥 뿐이지만, 얼마나 아름다웠을지 상상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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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우리의 봉팔이가 드디어 보물이 있는 곳을 찾아 낸것 같네요.

과연 보물은 봉팔이의 손안에 들어가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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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낯설고도 먼 곳의 이야기인데, 봉팔이와 함께 떠나는 보물찾기는

매번 유쾌하고 놀랍게도 그 안으로 쏙~ 빠져들게 되네요.^^

페르시아. 지금은 없지만, 보물찾기 덕분에 잘 살펴보고 많이 배웠어요.

역시 세계사는 보물찾기 시리즈로 학습해야겠어요.

일반 세계사는 펼치고 5분도 안되어 하품부터 나오는데,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는 확실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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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돌이처럼 저녁형 어린이는 잠자리 퀴즈로 해결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3-2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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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베드타임 매쓰 3

로라 오버덱 글/짐 페일럿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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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돌이가 초등학교 입학전에는 9시를 못 넘기고 잠들곤 했는데요,

작년부터 9시는 기본으로 넘기고 매주 금욜이면 11시가 훌쩍 넘도록 쌩쌩하네요.

이 정도면 우리 꾀돌이 '저녁형 인간'에 가까운거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건강하고 키도 쑥쑥 큰다고 얘길해줘도

도통 말을 듣지 않는 꾀돌이는 매일 밤 조금이라도 늦게 자려고 꼼수(?)를 부려요.

그 중에서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온갖 책들을 다 꺼내와 열독을 시작하는데요,

이런 모습을 보이면 엄마는 칼처럼 잘라 말하기 참~곤란해요.

그래서 곁에 쌓아둔 책은 낼 읽자고 타이르고 손에 쥔 것만 읽고 자는것으로 합의를 하네요.

정말 책이 좋아 그런 행동을 하는것인지 잠들기 싫어 그러는건지 진짜 마음은 알수 없지만,

잠들기 싫은 건 확실해서 '어떻게 하면 기분좋게 재울수 있을까?' 하고

고민아닌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 꾀돌군이 수학을 무척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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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열심히만 하면 맞았든 틀렸든 칭찬을 듬뿍 발라주었더니,

수학이 가장 재미있고 자신있는 과목이라고 하네요.

이런 꾀돌군이 ​베드타임 매쓰​를 만났어요~!

다양한 소재로 즐기는 베드타임 매쓰는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꾀돌군과 함께 소개해 드릴 책은 세 번째 베드타임 매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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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구성을 살펴 볼게요~!

일단 3권에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놀라운 사실 소재로 다뤘어요.

그래서 해당 소재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처음 소개 되고

3단계의 퀴즈가 바로 이어지는데, 퀴즈는 단계별로 난이도가 조금씩 높아져요.

또, 엄마도 아빠도 가끔은 퀴즈를 내고 정답이 헷깔릴때가 있잖아요.

그럴때를 대비해서 퀴즈 페이지 하단에 정답도 담아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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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꾀돌군은 ​달 착륙 작전​에 대한 스토리를 들은 후,

퀴즈? 퀴즈!를 풀어 보았어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답을 맞춰가는 꾀돌이를 잠시 감상하실게요.

틀려도 흉보시면 안되요~!ㅋㅋㅋ



http://blog.naver.com/jejunmom/220308948107

동영상 업데이트가 안되네요.

동영상은 블러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보라색 당근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가끔 엉뚱한 질문이 아이의 상상력을

제대로 자극해주는 것을 보실 수 있을거예요.

내일은 요~보라색 당근 이야기와 함께 퀴즈?퀴즈!를 풀어볼 작정인데,

오호~~엉뚱한 질문이 눈의 확~띄네요.^^

당근은 처음부터 주황색이었을까?
이 질문에 과연 꾀돌이는 뭐라고 답을 해 줄까요?ㅋㅋㅋ

아이와 함께 책만 읽어도 우리 부모는 참으로 얻는게 많아요.

당장 이런 엉뚱한 질문에 아이는 뭐라 답해줄지 기대를 하게 되고,

뭐라 얘기하든 분명 우린 아이의 대답에 박장대소 할 것이고

먼 훗날 지금을 추억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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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름돈 챙기기

초등 2학년이 되고 보니, 아이 스스로 학용품 사는 것도 시키게 되는대요,

이때 거스름돈을 얼마만큼 잘 챙기느냐도 수학과 연결되네요.

1000원짜리 지폐를 동전으로 바꾸는 방법은 몇 가지 일까?

요거 잠자리에서 시키면 바로 일어나서 연습장을 찾을것 같아요.

대신, 거스름돈 200원을 10원짜리와 50원짜리로만

거슬러 줘야한다면 몇 가지 방법이 있을지 물어봐야겠어요.

가끔은 책 속의 퀴즈를 이런 식으로 응용해도 좋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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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기 싫어하는 어린이가 있으시다면,

총 39가지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베드타임 매쓰 3권과 함께

오늘 밤부터 당장 퀴즈?퀴즈!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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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 400 4 에너지편 | 기본 카테고리 2015-03-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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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과학 400 4 에너지

투비교육연구회 글/조성호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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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편에서 골라 본 '빛의 합성'을 살펴 볼게요.

​빛의 합성​은 여러 색의 빛이 합쳐져 점점 밝아지는 현상입니다.

빛은 여러가지 색이 섞일수록 점점 밝아져서 흰색으로 바뀐다는 내용에

젠틀군이 화들짝 놀라네요.^^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 같아 집에 있는 불빛을 한곳으로 모아 비춰 보였어요.

그랬더니, ​"아하~!"​하며 살며시 미소를 보이네요.

"젠틀군, 책이 거짓말을 하는 줄 알았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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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러 빛이 모였을때 흰색으로 보이는 것을 팽이로 표현해 주었네요.

팽이에 여러 색을 칠한 뒤 돌리면 여러 색의 빛이 우리 눈으로 들어올 때

모두 합쳐져서 흰색으로 보이는 것을 나타내고 있어요.

어쩜, 예시가 이렇게 쉽고 이해가 쏙쏙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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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학습의 마무리는 알쏭달쏭 바로 알기를 통해

틀린 곳을 찾는 과정에서 정확한 지식을 오래 기억하는 것이에요.

빛의 반사가 틀렸다? 그렇다면 빛의 합성?

이런 식으로 반대되는 개념도 함께 기억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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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에 대한 낯설음과 어려움만을 토로하는 초등 친구들이 있다면,

일단 용어학습부터 시작하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용어를 그림과 함께 이해할 수 있어서 정말 효과 짱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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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 400 3.물질편 | 기본 카테고리 2015-03-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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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과학 400 3 물질

투비교육연구회 글/이은화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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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과학학습을 시작하니 교과서 과학이 훨씬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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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젠틀군이 올해 초등 4학년이 되었어요.

초등 3학년부터 학교학습을 시작한 ​과학​은 젠틀군이 무척 좋아하는 과목인 반면,

가끔 용어의 벽에 부딪혀서 답답함을 느끼곤 했었지요.

그런데, 역시~!! 답답한 곳은 아이세움이 젤 먼저 알아주네요.

용어한국사와 용어사회에 이어 이번에는 용어 과학까지 출간했거든요.

이 책은 간단하게 용어와 그 의미만 설명되어 있는 일반백과사전과는 달라도 아주 많이 달라요.

초등학생이 본다는 점을 감안해서 용어와 함께 이해력을 높여줄 그림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거든요.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가지 영역마다 핵심 용어 100개가 배정되어

총 400개의 용어를 학습할 수 있어요.

또, 초등 과학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 과학 대 백과 사전으로 손색이 없어요~!

물질편에서 골라 본 '분자 운동'을 살펴 볼게요.

​분자 운동​은 물질을 이루는 분자들이 스스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온도가 높을 수록, 분자가 가벼울수록 분자 운동이 빨라요를 통해

살짝 분자 운동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 보다는 빨래가 마르는 것 등이 분자들이 움직여서 가능한 거예요.

라는 설명에서 그 의미가 확~! 와닿지 않나요?

축축했던 빨래가 바짝 건조되는 것이 그 안의 물분자가

이동을 해서라고 생각을 하니 역시~!

새로운 것을 학습할 때는 적절한 예시도 매우 중요한 듯 싶어요.




0_jejunmom_iseum_20150008.jpg


분자의 운동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에요.

기체 분자의 운동은 쌩쌩~~움직이는게 보이는 반면,

고체 분자의 운동은 너무 비좁아서인지 무척 느리게 움직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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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틀린 곳을 고치면서 학습한 내용을 재확인 해 보게 되는데요,

이런 학습과정을 통해 문제풀이 오류를 줄일수도 있고

꼭 필요한 핵심내용도 반복학습이 되어 1석 2조랍니다.

끝으로 과학용어 정리하기를 통해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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