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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시작하는 교양 수학_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 | 기본 카테고리 2017-02-2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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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염지현 저/최수일 감수/EBS 미디어 기획/EBSMath 제작팀 원작
가나출판사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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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시작하는 교양 수학_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수한의 수학


평소 우리 아이에게 수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어떤 이유로 중요한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는데,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최소한의 수학지식을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그 동안 수학에 들인 노력과 시간을 아깝지 않게 하려면

수학에 대한 나쁜 선입견은 버려야 합니다.

수학만큼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것도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학은 실생활과 아주 밀접합니다.

자고 일어나는 시간 관리와 하루의 생활 패턴,

24시간 손 안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 인류가 공존하면서

날마다 공유되는 지구촌의 소식 들 등

이 모든 생활이 가능하게 한 최고의 기여자가

수학이라는 인식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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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 수학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은

아닙니다. 교과서 이면에 숨어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수학적 배경 지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BSMath팀에서 제작한 영상 중 70여 개를 엄선해,

두 권에 나누어 담았고 이 책의 저자가 6년간

수학 기자로 활동하며 알게 된 새로운 정보와

그 동안 잘못 알려진 내용을 바로 잡아 각 꼭지마다

알차게 담고 있습니다.


24시간 손 안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 인류가 공존하면서

날마다 공유되는 지구촌의 소식 들 등

이 모든 생활이 가능하게 한 최고의 기여자가

수학이라는 인식이 꼭 필요합니다.



 

math00000_.jpg


 



생활의 달인, 함수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을 보고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 에너지소비효율에 대해

깊게 생각하며 계산하고 구매한 적은 없는 듯 싶어요.


똑똑한 소비는 알고 보니 함수를 잘 활용하는 것인데

그저 눈에 보이는 1등급 이라는 숫자에만 의존해 왔어요.

지금부터라도 똑똑한 소비를 위해 내 소비성향 파악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무조건 1등급 구매결정이 최선이 아니라는 걸 배웠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에너지소비효율이 1등급이면서 가격이 비싼

a냉장고와 에너지소비효율이 4등급이면서 가격이 저렴한

b냉장고의 전기요금을 일정기간 비교하면서 어느 쪽으로

구매결정을 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나의 생활습관을 무시하고 에너지소비효율만 체크하며

구매결정을 하게 된다면 함수는 필요하지 않을거예요.

그러나 이렇게 사용패턴과 예상되는 사용기간을 넣어

계산을 해 보게 되면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지

너무나도 쉽게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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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른 죄수의 딜레마

 

최근 이슈였던 ***게이트에서 이모와 조카 사이에서

죄수의 딜레마가 작용하여 조카가 이런저런 증언과

증거를 제시해 주었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어요.


사실 그렇게 기사를 접했을 때는 죄수의 딜레마가

도대체 뭐길래 서로를 믿지 못하는 걸까? 궁금했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죄수의 딜레마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면서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금고털이범 a씨와 b씨가 함께 체포된 상황이에요.

경찰을 각각 a씨와 b씨를 독방에 가두고 특별제안을 해요.

당신이 계속 묵비권을 행사해도, 어차피 3년은 감옥에

가야 합니다. 그러나 범행을 자백하면 당신은 석방입니다.

만약 당신만 묵비권을 계속 행사하면 가중처벌로 10년형을

받게 될 것이고 만약 둘 다 범행을 자백하면 정상 참작해서

각자 5년형을 받도록 해 주겠습니다


~이런거였군요!

독방에 있는 a씨와 b씨의 머릿속이 정말 많이 복잡하겠어요.


사실 최선의 선택은 둘 다 묵비권을 행사하고 3년형을 받는

것인데, 죄수의 딜레마에 걸려든 a씨와 b씨는 모두 자백을

하고 둘다 5년형을 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다 결국 자신도 상대방도

좋지 않은 결과를 얻는 상황을 죄수의 딜레마라고

죄수의 딜레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아세요?


바로 믿음입니다. 요것만 확실하면 통계가 무색해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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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진 전술을 응용한 임진왜란


임진왜란하면 당연히 이순신장군이 떠오르는데,

이 책에서는 학익진 전술을 가능하게 도와준 산학자를

등장시켜주고 있어요.


산학자는 조선시대 수학자로 전술을 펼치기 전에

정확한 거리 계산을 통해 전술을 짜고 이를 응용하여

이순신장군이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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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포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사용한 전술인

학익진은 그 모습이 학이 날개를 펼친 것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조선 군함은 일본 군함이

조총과 화포로 공격하지 못하도록 사정거리 밖에서

부채꼴로 정렬하여 부채꼴의 중심에 있는 일본군함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방법이에요.


이때 조선 군함과 일본 군함 사이의 정확한 거리를

알아야 공격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을

조선의 수학자인 산학자가 해결해 주었다고 하네요.

이들이 수학책인 구일집에 나오는 망해도술문에

따라 거리를 측정하여 이 방법은 망해도술 또는

망해도법이라고 불리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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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장면은 이순신 장군이 한산대첩에서

쌍학익진전술을 사용해서 승리는 거둔 대형이에요.

커다란 원 모양으로 마치 앞뒤에서 학익진 전술을

사용한 것 같다고 해서 쌍학익진 전술이라고 불렀어요.


원 안에 놓인 일본 군함을 정확히 공격하려면

대형을 이룬 원의 지름을 정확히 알아야 했는데,

역시 이 부분을 조선의 수학자인 산학자가 계산을 했어요.


이 밖에도 12척의 배로 승리를 거둔 명량해전을 떠올려

볼 수 있는데, 이때는 일자진 전술로 먼 거리에서 일본

군함을 향해 화포를 쏘아 승리로 이끌었네요.


학익진 전술은 원의 방정식으로 설명이 가능해요.

원의 방정식은 중심의 위치가 바뀌어도 반지름이 변하지

않는 성질이 있어서 조선 군함의 위치를 원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면 거센 물살 때문에 계속 위치가 바뀌어도

일본 군함과의 거리를 대략적으로 계산해 정확하게

화포를 쏠 수 있었던 것이에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비결에

수학의 원리가 녹아 있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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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으면서 QR코드로 영상을 확인하면서

순서에 상관없이 관심가는 부분부터 챙겨 읽다보면 점점 수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는 책입니다.

모처럼 수학에 대한 흥미를 한껏 느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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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똑똑한 초등학생 월간지 독서평설 2월호 | 기본 카테고리 2017-02-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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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독서평설 No.135 (2017년 2월호)

편집부 저
지학사(학습)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 독서평설이 좋다 좋다하면서 구독하기 시작한지 어느 덧 3개월째입니다.

어린이 학습지로 이만한 것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매달 구독하면서 감동받고 있어요.

이번 2월호에도 역시 아주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워낙 탄탄하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2월호는 독서평설의 기본 구성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려고 해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지난호 서평을 참고해 주세요.

http://blog.naver.com/jejunmom/220891068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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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앨런 튜링이 누구인지 아세요?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를 발명한 발명가이자, 암호해독가이면서 수학자라고 합니다.

학창 시절 우정을 쌓았던 친구 크리스토퍼가 대학 입학을 앞두고 갑자기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을 때,

앨런 튜링은 크리스토퍼를 그리워하다가 그의 지능을 저장하거나 전달할 수는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결국 고민 끝에 기계에 지능을 넣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튜링이 만든 컴퓨터와 인공 지능 세계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튜링은 어릴 적 말을 더듬고 글씨를 정말 못 썼다고 해요.

반면 수학과 과학은 무척 좋아해서 16세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를 혼자 공부할 정도였대요.

천재는 뭔가 달라도 다르죠?

 

뛰어난 재능은 눈에 띄는 법!

대학에  들어간 튜링은 사람처럼 계산하는 만능 기계를 연구하는 데 몰두하였는데,

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무척 놀라웠다고 합니다.

이런 튜링을 영국정부는 눈여겨 보았다가 군대의 암호 해독반으로 불렀다고 해요.

그 당시 제 2차 세계대전 중으로 독일군에게 매번 패하던 영국군은

독일군의 암호문 '에니그마'를 튜링에게 풀게하여 마침내 독일군의 항복을 받았어요.

전쟁이 끝난 뒤, 기계가 스스로 체스도 두고, 사람처럼 생각하고 대답하게 하는 것을

연구 목표로 두고 연구에 몰두하여 오늘날 컴퓨터 과학을 발전시키는 기초를 닦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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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금지

 

꼭 해야할 일을 하지 않았을때면 어김없이 엄마에게 전달되는 OTL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좌절금지더라구요.

우리 두 아드님이 뭔가 잘못한 것이 있을때면 어김없이 보내오는 메시지라

가급적 반사시키고 싶은 메시지랍니다.

 

독서평설에서 다루는 OTL금지에 관한 주제에 헉! 소리 한 번 내어줍니다.

엄마가 집을 나가 버리면 어떨 것 같아? 엄마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니?

부모님의 선택에도 좌절하지 않고 씩씩한 친구를 만나보자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일까??

내가 엄마인데 나는 윤아 엄마처럼 용기(?)가 없어서 집을 나가 버리지는 못할 것 같아요.

엄마의 삶도 중요히지만 엄마로 인해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갈 아이들을

바라볼 자신이 없네요.

이야기 속의 윤아가 정말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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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톡톡 _ 정유년 닭의 눈물 (AI 파동 외)

 

AI파동으로 매일 즐겨먹는 에그토스트를 구경할수가 없어요.

이건 엄마 입장에서 AI파동이 주는 현실적인 문제인데,

우리 농가의 손실을 알고나니 제가 겪는 불편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조류독감으로 살처분된 닭과 오리가 약 3,000만 마리나 된다고 하네요.

또, 사상 최악의 AI피해를 불러 일으킨데에는 정부의 초동 방역 실패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최악의 AI 파동으로 달걀값이 치솟을 때 정부의 또 다른 실수는 이어졌어요.

바로 국내 달걀값 상승을 잠재울 목적으로 미국에서 달걀을 수입하였는데,

이것은 AI파동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농가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위협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근본적인 해법을 강구해서 매년 반복되는 AI 파동을 막아야 겠습니다.

 

이 밖에도 항공 안전 위협하는 기낸 난동 소식, 문화 예술계 블랙리스트 실체확인 소식,

선거 연령 만 18세로 낮추는 소식 등을 뉴스 톡톡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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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 연구소 에미트_기억을 저장하세요, 브레인 스캔

 

에미트 연구소 비밀 요원들과 함께 떠나는 인체탐험으로

한국과학기술 대학교 자동차 동아리, 델리고의 멤머인 은기철,

아니 미래 과학 연구소 에미트의 비밀 요원 E는 드디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데....

영화속의 한 장면이 떠오르면서 과연 그런 날에 도달하게 된다면

오늘날의 파킨슨 병이나 알츠하이머병 같은 뇌질환 치료에 확실히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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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알지 못했던 명화속 이야기_존 찰스 돌맨의 이민자들의 배

 

간신히 살아남은 사람들이 작은 짐 보따리를 겨우 챙겨 이민 배에 올라탄 모습입니다.

사실 이러한 설명의 글을 읽기 전에는 평화로워 보이는 배 위의 풍경이라고 해서

그저 배 안에서 각자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들의 모습인 줄로만 느껴졌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들은 자신의 나라에서 더는 살수 없게되어 다른 나라로 이동을 하는 거라네요.

그 마음이 어떨지 미루어 짐작하기는 어렵지만 어둡게 굳어 있는 아빠 표정이 그 마음을 대신 얘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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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말 알찬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2월호도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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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의 과학적 학습 설계를 만나 보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2-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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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기초 영문법 2

E&E 영어 연구소 저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의 과학적 학습 설계를 만나 보세요!

점점 학교 수업시간도 길어지고 학원시간에 쫓겨야하는 초등 고학년이

영문법 기초를 단단히 쌓을 수 있는 알찬 교재랍니다.

똑같은 시간을 학습해도 두뇌활성화되도록 설계된 교재 덕분에 공부 효과는 극대화 되어

나도 모르게 실력이 쑥쑥 오르는 기초영문법 교재라는 말이 결코 허풍이 아니랍니다.

영문법 기초 1권에 이어 2권까지 완벽하게 마스트 하려는 목표로 꾀돌맘이 꼼꼼히 살펴보았거든요.

특히 술렁술렁 학습 할 수 없게끔 치밀한 복습과정이 눈에 띄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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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파일을 활용하기

​문장을 들으면서 따라 읽다보니 기억력 좋은 아이들은 귀와 입으로 기억을 합니다.

게다가 답을 맞출때도 해답지 대신 mp3 파일로 확인을 하니 이렇게 수월할수가 없어요.

엄마가 빨간펜 들고 채점하던걸 mp3파일 덕에 직접 아이가 채점하도록 맡겨볼 수 있어요.

또, 각 단계별 문제를 모두 푼 후에는 책을 덮고 mp3만 들어봄으로써 무한 반복학습이 가능합니다.

절대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도록 mp3만으로도 강화시킬수 있으니 최고의 시스템이 아닐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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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학원에서 기초 영문법 학습을 진행한 초등 어린이라면 진단평가를 추천합니다.

현재 나의 기초 영문법 실력 체크도 해 볼겸

해당 교재로 학습을 할때 어느정도 분량으로 학습을 진행하면 좋을지 결정해 주는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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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3종류의 권장 진도표가 있는데,

초3 꾀돌이랑 기초영문법 1권을 학습해 보니 기초실력이 미비한 경우에는

아래 권장 진도표보다는 훨씬 더 길게 학습계획을 세워도 좋겠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왕 학습하는것 진도보다는 야무진 학습이 우선 되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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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든 문법학습의 구성이 똑같아서 제일 먼저 학습하게 될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규칙동사)' 부분을 두고 살펴 보려고 해요.

일반동사 , 과거시제, 규칙동사는 영문법 기초 학습자에게는 모두 낯선 용어가 될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을 배려해서인지 충분한 설명이 전제되어 있어요.

가령, 이전에 한 일을 나타낼 때는 동사 형태에 변화가 생긴다는 제시문를 앞에 두고

우리말이 '한다'는 '했다', '먹는다'는 '먹었다'는 식으로 과거일을 나타내듯이

영어도 과거의 일을 나타낼 때는 동사 형태에 변화가 생김을 이야기 해 줍니다.

I play games. → I played games.

또 이렇게 현재형에서 과거형으로 동사가 변하는 과정이 규칙적인 경우에는

규칙동사로 구분이 되며 규칙동사의 일반적인 규칙에 대한 설명도 빼 놓치 않았어요.

① 대부분의 동사는 + ed : want → wanted

② ~e로 끝나는 동사는 + d : live → lived

③ 모음+y로 끝나는 동사는 + ed : play → played

④ 자음+y로 끝나는 동사는 y를 i로 고치고 + ed : study → sutdied

⑤ 단모음 + 단자음 으로 끝나면 마지막 자음을 하나 더 쓰고 + ed : drop → dropped

손이 기억하는 훈련 프로그램 첫 번째는 작게 괄호안에 적어둔 현재형 동사를

문장 흐름에 맞게 과거형 형태로 바꾸는 것입니다.

바로 앞에서 학습한 규칙적인 동사의 변화만 기억하고 있다면 어렵지 않아요.

두 번째 훈련 프로그램은 앞에서 학습한 동사만으로 또 다른 문장을 완성하는 것인데,

자연스럽게 반복학습이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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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훈련프로그램은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반복하는 것으로

앞뒤 문장속에서 힌트를 찾아 풀어갈 수 있어요.

문제의 난이도는 앞부분에서는 규칙동사의 변형만 잘 찾아내면 되었다가

점점 문장 전체를 완성하는 문제로 변화되고 있어요.

문장에 알맞은 동사로 변형만 반복해 오다가

단계별 학습을 통해 정확한 문법으로 문장을 완성하는 설계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예요.

초등영어 시험은 지필이 거의 없어서 이전단계까지만 학습해도 충분하지만,

바빠 영문법 시리즈는 중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로 완벽한 마무리를 도와줍니다.

충분한 연습으로 정확히 숙지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잘 짜여진 바빠 영문법.

이렇게 중학입학전에 학습해두면 제법 야무지게 기초영문법을 익히고 기억할 수 있겠어요.

꾀돌맘은 꾀돌이가 1권으로 알차게 학습을 하고 있어서 2권도 기꺼히 추천합니다.

아직 영문법 학습을 시작하지 않은 초등 친구들이라면 바빠 영문법 시리즈로 학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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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학습은 초등교재 어떤 것이 좋은가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2-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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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사고 우공비 초등국어 4-1 (2017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저
좋은책신사고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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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학습은 초등교재 어떤 것이 좋은가요?

꾀돌이는 다독과 함께 교과서 꼼꼼학습으로 실력을 다져볼 생각을 갖고 살펴보니

우리 아이 취향에도 딱 맞고 학교공부 대비에도 딱 좋은 우공비가 눈에 딱 들어옵니다.

아직까지는 엉덩이 둥둥둥 해주며 우쭈쭈 해주는 엄마의 칭찬이 통하는 때인지라

가급적 이야기가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워야 스스로 학습을 즐길 수 있는데,

우공비가 딱! 우리 아이 학습취향 저격이네요.

특히 국어 학습을 할때면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모습이 ​보인다며 살짝 오버해 주는 엄마!

그런 엄마의 모습이 흡족한지 공부에 열의를 불태우는 꾀돌이가 신통방통 합니다.

올해 초 갑작스레 작가가 되겠다​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글을 쓰기도 한 우리 꾀돌군에게

그 어떤 과목보다 국어 과목의 중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런 꾀돌군을 응원하는 엄마의 한마디

"이 작가, 오늘도 이야기가 이어지는거지?"

"응~엄마! 내가 완성하고 보여줄게."​

올해 6학년이 되는 형님은 그런 엄마와 동생의 모습이 진짜 어이없다지만,

우리 모자는 이렇게 ​놀면서(?) 응원하고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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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놀기 좋아하는 초등 어린이 모습이 다 사라진 것은 아니에요.

봄 방학을 맞이해서 워터파크에 갈 계획을 듣자마자 수영복을 꺼내 입은 꾀돌군이랍니다.

매끈매끈한 수영복 착용감이 나쁘지 않다며 샤워하기 전까지 수영복 차림으로 생활을 하였어요.

어찌보면 딱 초딩인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겠다며 꿈을 이야기 할때는 이미 작가가 되어 있는 듯

아주 의젓하고 눈빛마저 달라지는 꾀돌군이 엄마 눈에는 예사롭게 보이지 않아요.^^

공부할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2바닥짜리 만화도 이젠 대충 보지 않아요.

작가의 눈으로 봐야 한다며 펜을 들고 중요부분을 꼼꼼히 체크해 주거든요.

어찌보면 우습지만 일단 그런 생각을 갖고 실천하는 모습이 기특하여 웃음은 가급적 꾹~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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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교재에는 무료 모바일 러닝을 할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요.

요거 보고 또 보며 무척 좋아하는 꾀돌군입니다.

이미 여러번 봐서 이젠 외울것만 같은데 그래도 수시로 QR코드를 실행시켜봅니다.

 

그 옛날 교실에서 분필가루 뒤집어 쓰시면서 열강해 주시던 그 분위기입니다.

분명 책에도 예쁘게 정리되어 있는 내용인데 이렇게 강의로 들으니 좀 더 귀에 쏙쏙 들어오긴 하네요.

특히 공간적 배경 설명하실 때 예시로 집앞 놀이터라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ㅋㅋㅋ

교재만으로 개념잡는데 부담스러운 초등 친구들에게 딱 좋은 강의가 아닌가 싶어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야기 하기 전에는 선생님이 꿈이었던 꾀돌이입니다.

아무래도 QR코드로 확인되는 선생님의 수업을 집중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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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잡는 비법에는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해서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부분이 있어요.

눈으로 읽는 지문과 눈으로 읽는 핵심 내용​을 보니 역시 우리 아이 취향저격입니다.

적당한 글밥과 그림의 조화가 아주 굿이에요.

게다가 시험에 잘 나오는 부분을 별도로 정리해 두었네요.

센스넘치는 요약이 아닐 수 없어요.

이제 4학년이 되었으니 중요 내용을 스스로 찾아내는 것부터

메모하고 챙기는 것까지 우리 아이의 몫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앞으로 학습할때 큰 도움이 되어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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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가 시작하면 풀겠다던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를 끝내 풀고야 말았어요.​

​뭐든 잘한다 잘한다 이야기하면 더 잘고 싶은가봐요.

핵심을 눈여겨 보면서 체크하고 학습하는 모습이 기특하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앞단원에서 PASS한 부분을 모두 챙겨 학습하는 열의를 보여주는 꾀돌군입니다.

역시 중요부분은 놓치지 않고 다 기억하고 있었어요.

채점하는 엄마도 즐겁고 백점 맞은 꾀돌이도 즐거운 우공비 국어학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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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등 국어가 어려워서 틀리나요?

항상 ​틀린 문제를 살펴보면 신중하지 못하여서 혹은 문제 이해를 잘 못해서 틀리더라구요.

그런 점에서 아이 마음속에 자신감을 심어주는것이 가장 중요한 듯 싶어요.​

​우리 꾀돌이 올해도 잘 할 수 있을꺼야!! 엄마가 열심히 응원하고 기운 팍팍 넣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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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참고서 #초등문제집 #우공비(혹은 우공비자습서)#카카오프렌즈 #초등우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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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찬 작가의 마법 판타지 동화_서연이와 마법의 매직카드 | 기본 카테고리 2017-02-2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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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연이와 마법의 매직카드

한예찬 글/김민혜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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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은 행복한 삶을 꿈 꾸거나 누리는 것이 아닐까요?

각자에게 주어진 것은 모두 제각각이지만 행복을 꿈 꾸거나 누리는 것은 반드시 갖은 것과 비례하진 않다고 하잖아요.

이따금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인생역전을 꿈꾸는 사람들 역시

처음보다 더 많은 것을 갖았을때 오히려 불행을 맛보는 것도 쉽게 확인 할 수 있었구요.

이 책 ​서연이와 마법의 매직카드​도 비슷한 매락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등 6학년인 서연이는 용돈을 많이 받아서 사고 싶은 물건을 맘껏 사고 싶다는 소원을 간절히 바랍니다.

우연히 판타지랜드에 갔다가 매일 만 원씩 충전되는 매직카드를 갖게 되면서 바라는 마음도 점점 커지게 됨을 느낄 수 있어요.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운이 때로는 불행의 씨앗이 되기도 하던데 서연이의 이야기도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인데 어쩜 이렇게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서술했을까 라는 의문을 갖으셨나요?

No~No~ 그렇지 않답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값진 것인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반드시 큰 댓가를 치루지 않더라도 깨달을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학습법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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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 만큼이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우리집 꾀돌이입니다.

판타지랜드는 물론 마법의 매직카드를 읽어가는 동안 한껏 부러움에 빠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매직펜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며 꾀돌이에게 매직카드가 있다면 어떻게 활용할지도 스스로 생각해 보았네요.

서연이의 경험담을 모두 읽은 뒤에 떠올려준 생각이라 그런지 아주 그럴싸하고 의젓한 계획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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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ejunmom/220944186870

 

 

돈이 부족하다고 느낄때는 돈만 충족되면 무조건 행복해질것만 같은데

실상 부족한 돈이 채워지면 채워진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갖고 싶은게 더 많아지는 듯 합니다.

인간의 끝없는 욕심. 멈출줄 모르는 욕심 때문에 채우고 채워도 매번 부족함을 호소하는데

그 사실을 우리 꾀돌이도 서연이의 이야기를 통해 학습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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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원 씩 충전되는 매직카드로는 부족하여 감질난다며 불평을 하는 서연이.

이런 서연이를 꾀돌이는 정말 이해할 수 없답니다.

생각지못한 용돈이 매일 만원씩 충전되는데 어째서 불만인지 모르겠다구요.ㅋㅋ

그러나 이야기는 서연이의 좀 더 큰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매직카드 대신 매직펜으로 바뀌게 됩니다.

평생 받을 돈을 한꺼번에 받기를 희망하는 서연이에게 매직펜은 저 혼자 로또번호를 마킹해서

원하는 돈을 얻게 해줄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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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찝찝한 기분은 뭘까요?

매직펜과 함께 받은 쪽지에는 의미심장한 글이 적여 있었어요.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오지 않았으므로 아무것도 가지고 떠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도 해로운 욕심에 떨어집니다.

이런 것들은 사람을 파멸과 멸망에 빠뜨립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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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연이가 돈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든 악의 출발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돈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돈만 많아지면 행복해질거라는 사람들의 욕심이 문제랍니다.

오히려 돈이 부족할때는 서로를 아끼고 챙겨주었던 가족들인데,

뜻하지 않은 돈이 생기면서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사랑으로 채워졌던 마음을 돈으로 채우려하니 아무리 갖어도 부족하게 느껴질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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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동안 너무 돈돈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엄마부터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야겠지만, 이미 삶이 그러한지라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만큼은 마음이 부자인 아이로 키워야 겠습니다.

 

 

 해당 서평은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하는 솔직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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