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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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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일의 으뜸 2권 (완결)

김빵 저
다향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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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구마가 다 뭐야, 시작부터 시원~~하게 뚫리는 고속도로급 전개에 반하고 김빵님 표 코믹에 반하고.열여덟로 돌아간 솔이가 자꾸 선재네 학교를 기웃거리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은밤 낮으로 웃을 대 폭소감이었다. 하는 사람보다 보는 사람이 더 낯 뜨거운, 그래서 노 룩 하고픈 그 행동들을 차마 일일이 다 나열할 수가 없다는 것이 천추의 한. 그냥 읽다 보면 묘~하게 쥐구멍을 찾고 싶어지는 마음을 읽은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을 터였다.(어쩌다 보니 찜 쪄지는 우리 솔이양.) 회중시계의 작동 원리도 모른 채 과거의 세계로 빨려 온 길. 자신에게 얼마의 시간이 남았는지도 모르고, 이 과거를 통해 선재의 미래가 바뀔 수 있을지
확신도 가지 않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함이 있다.
독자의 상황에서 보면 이해되는 솔이의 행동들도 그 시대를 사는 선재의 입장에선 당연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쏟아지는 안쓰러움도 있다. 그리고 제발, 솔이의 바람이 이루어 지길 바라는 간절함도 있다. 쏟아지는 학창 시절의 에피소드는 진심 한 장면 한 장면 캡처로 남기고 싶었던 마음. 그 시간 속의 분위기와 아련함이 말 못 할 정도로 가슴에 쿡쿡 박혀 들어왔다. 2번의 시간 여행, 그리고 펼쳐진 그들의 미래이자 현재의 모습들은 입 열면 스포가 될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략 하지만!!!! 딱 하나 알려 드리고픈 것은 언젠가부터 터지는 류선재의 매력 포텐이 아주 사람 잡는다는 것. 와... 이 살벌하게 순정 어린 미친 캐릭터는 도대체 무엇인지.기다림을 잘 하고 참는 것을 잘 못하는 류선재의 매력에 나는 그냥 퐁당퐁당 빠져버렸다. 다들 좋다고 하는 작품들엔 역시나 이유가 있었던 법. 읽으면서 어찌나 감동하고 울컥했던지.소재가 신선하고 한 장면 한 장면이 재밌고, 캐릭터들이 좋았고... 이 모든 이유를 떠나 그냥 인생작으로 콱 내 맘속에 저장해 두고 싶었던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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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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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일의 으뜸 1권

김빵 저
다향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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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도 가지 않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함이 있다.
독자의 상황에서 보면 이해되는 솔이의 행동들도 그 시대를 사는 선재의 입장에선 당연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쏟아지는 안쓰러움도 있다. 그리고 제발, 솔이의 바람이 이루어 지길 바라는 간절함도 있다. 쏟아지는 학창 시절의 에피소드는 진심 한 장면 한 장면 캡처로 남기고 싶었던 마음. 그 시간 속의 분위기와 아련함이 말 못 할 정도로 가슴에 쿡쿡 박혀 들어왔다. 2번의 시간 여행, 그리고 펼쳐진 그들의 미래이자 현재의 모습들은 입 열면 스포가 될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략 하지만!!!! 딱 하나 알려 드리고픈 것은 언젠가부터 터지는 류선재의 매력 포텐이 아주 사람 잡는다는 것. 와... 이 살벌하게 순정 어린 미친 캐릭터는 도대체 무엇인지.기다림을 잘 하고 참는 것을 잘 못하는 류선재의 매력에 나는 그냥 퐁당퐁당 빠져버렸다. 다들 좋다고 하는 작품들엔 역시나 이유가 있었던 법. 읽으면서 어찌나 감동하고 울컥했던지.소재가 신선하고 한 장면 한 장면이 재밌고, 캐릭터들이 좋았고... 이 모든 이유를 떠나 그냥 인생작으로 콱 내 맘속에 저장해 두고 싶었던 심정.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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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1권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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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3부 1권 (개정판)

펑크로드 저
FEEL(필)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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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대중적인 작품은 확실히 아니지만 전 1권부터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읽었습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야기는 1부에선 귀족영애였던 주인공 '마들로나 드 데본 제이'가 하루 아침에 기억을 잃고 첩보원 '할리'가 된 이야기, 2부는 타인에 의한 할리의 삶이였다면 자의로 군인이 된 '레이시'의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 3부는 진창에서 구르던 과거의 삶에서 벗어나 미래를 그리게 된 '데본' 의 이야깁니다. 작품은 스팀펑크세계관을 배경으로 초반엔 19세기후반이 20세기 초를 연상케 하는데 중간 중간 현대물같기도 하고 시기가 모호하기도 합니다. 군부 독재하에 있던 이아쿠안이라는 나라가 자유정부라는 변화를 겪는 시기와 데본이 엮이면서 1,2부는 긴박감있게 그려집니다. 작품은 80프로 이상 여주 1인칭시점으로 전개되는데 로나 시절부터 그녀가 진창을 구르고 여러 인물들 겪으면서 복잡한 내면을 효과적으로 표현해 냅니다. 중간중간 적절하게 타등장인물들의 관점에서도 이야기를 진행시키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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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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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3부 2권 (개정판) (완결)

펑크로드 저
FEEL(필)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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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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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C.C

김빠 저
SOME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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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님 c.c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솔직히 김빠님 작품 중에 젤 마음에 안 드는 ㅠㅠ
남주가 솔직히 뭘 그렇게 잘못했나 하는 마음이 들어요.
물론 가난을 피하고 싶~어서~ 라는 소재와 주제로 남주스럽지 못함은 인정하지만 역으로 당할 만큼 윤검이가 나쁜 넘은 아니었잖나 싶어서요^^ 아무튼 식겁할 만한 사건과 사고로 원하지 않는 100일간의 계약연애를 시작하지만 진짜 수연의 부탁들은 감당하기 힘들만큼 어마어마했죠. 읽는 독자들이야 뭔 이런 부탁을? 했겠지만요. 나쁘진 않지만 다시 보진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전 윤검이가 좋을 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ㅎㅎ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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