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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노장오) | 기본 카테고리 2007-10-3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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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0초의 매직, 닉네임

노장오 저
더난출판사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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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의 매직, 닉네임(노장오)
닉네임이라는 단어에 많은 애착이 가기에 이번책을 읽고 여러 부분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을 우리말로 표현하면 별명인데 이는 우리 실생활 어디에서건 볼수 있습니다.
학창시절을 보면 모두 한가지 이상씩 별명들이 있고 이런 별명들의 생성 원인은 이름을 패러디 하거나 변경하여 별명이 생기기도 하고 외모,행동 등등 수많은 일들에 의해 별명이 생깁니다. 이런 별명은 자신이 의도하지 않음에도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이름처럼 고정이 되기도 해서 그 친구를 부를때 이름을 부르지 않고 별명으로 상대를 부르죠.
무의식적으로 이름보다도 별명이 먼저 나오는 것은 의미 심장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평범한 이름보다 강력한 별명의 힘을 단편적으로 알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린 사람과 친근해 질때 별명을 부르거나 별명을 듣게 되면 상당히 친근해지고 더 사생활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나눈다는 것도 볼수 있습니다.
그런 애칭을 통하여 친근감과 더불어 즐거움도 주기도 하고 과거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친구의 별명을 예로 들면 저의 학창 시절에 친구의 아버지가 오셔서 친구를 대려간 일화가 있는데 그때 그 아버지의 이름이 그에게 별명이 되었던 적이 있고 또 그의 외모에 대해서 별명(이마반)을 만들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그런 별명들을 통하여 더욱 친구들에게서 가까워 질수 있었던 계기가 아니였나 살펴 볼 필요성도 있겠습니다.
이런걸 보면 별명이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더군요
이는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그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유지 할수 있는 돈안드는 마케팅일 테니깐요.
과거와는 다르게 별명이라는 것이 최근에 들어선 또 새롭게 각색이 되고 있습니다.
제 2의 삶터 온라인안에서의 상황을 볼수 있는데. 자신이 스스로 별명을 만드는 것을 들수 있겠습니다.
자신의 실제 별명을 넣는 사람도 있고 이름을 넣는 사람,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기대감을 넣은 별명 잼있는 별명 등등 그동안 별명이라는 것은 남이 지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는데 이젠 온라인안에서 내 의지대로 나의 생각대로 이름을 지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년 전만 해도 개인들끼리 이야기를 주고 받을때 메일이 주요 했기 때문에 영어로 자신만 알수 있는 단어를 쓰거나 알파벳 숫자등을 이용했는데 최근엔 한글을 이용하여 더욱 향기,맛등등 다각적인 효과를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개인들의 자유를 주는 것이고 자신의 별명을 기준으로 하여 자기계발을 하는 방안으로 삶기도 하고 멋있거나 잼있거나 하는등 첨가물을 넣는 역활을 하고 있죠. 그로 인해 자신을 널리 알리는데 유용한 방안이 되어 버렸고 손쉽게 자신을 남에게 알릴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됩니다.
사람의 이름을 이렇게 바뀌는데 제품이라고 바뀌지 않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할수 있겠죠..
지금의 제품 이름엔 여러가지 닉네임이 있습니다.
특정 제품의 경우 제품 명으로는 영문 알파벳 숫자 등으로 이루어 졌고 렌즈에 0.1이라면 쩜일이라는 닉네임을 하기도 하여 더욱 잘팔리는 경우도 볼수 있습니다.
핸드폰중에는 광고를 유명한 한 사람을 따서 효리폰, 어머나 폰 이렇게 닉네임을 만들었고 소비자는 이것에 열광을 하게 되었고요.
이런 바람을 타서 이젠 모든 제품에 스토리를 넣고 그것에 대한 닉네임을 붙이는 일을 당연히 해야하는 마케팅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제가 만일 핸드폰을 사는데 기능과 디자인이 똑같음에도 불구하고 이름만 틀린 두 제품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하나는 검정폰 다른 하나는 깜뎅이 폰이라고 하면 어떤걸 사고 싶을까요? 어떤걸 보고 더 열광을 하게 될까요?
당연히 이름이 조금 다른 제품을 고르게 될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저는 최근 개인적으로 창업에 대해 생각중이였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너무나 소중한 부분에 대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것이고 마케팅을 위한 마케팅에 의한 명칭을 정하거나 가게를 정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 했으니깐요..


자 한번 살펴 봅시당..
스토리가 담긴 닉네임이 뜬다 : 헤어드라이어 트리트먼트라는 닉내임을 가지고 있는 퍼거슨 감독은 열심히 뛰지 않는 선수를 보면 바로 벤치로 불러들이는 카리스마를 발휘한다고 한다. 게다가 한번 화가 나면 선수들의 얼굴 바로 앞에서 소리를 질러댈 정도로 다혈질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그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를때마다 선수들의 머리카락이 마치 드라이를 하는 것처럼 그의 입김에 날린다고 해서 지어진 별명이 바로 '헤어드라이어 트리트먼트'라고 한다.


너는 놀려라 나는 큰다 : 신체적인 약점을 소재로 한 닉네임일지라도 때로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수 있다. 닉네임은 기본적으로 B급정서나 유머코드와 친연성이 있다. 놀림이나 비아냥을 일찌감치 예상하는 구조다. 그게 걸려서 못받아들이겠다고 하면 닉네임이 주는 효용도 포기해야 맞다. 더구나 본인이 어떻게 반응하든 한번 생긴 닉네임은 저절로 사라지는 일이 없다.
'슈퍼땅콩' 김미현, 그녀는 자신의 신체적인 약점을 슈퍼땅콩이라는 닉네임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뛰어 넘고 말았다. 사람들은 더이상 김미현의 키를 놀림거리로 여기지 않았다. 이미 팬들의 마음속에는 땅콩이 작지만 알찬 이미지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히트상품을 만드는 마케터의 닉네임 활용 전략
1. 반대로 발상하라 : 중학교의 '앎세포'
2. 오감을 자극하라 : 꽃을 든 남자
3. 상품 속성에만 연연하지 말아라 : '초코파이 정' 이라는 이름을 브랜드를 상표로 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법적분쟁도 피해갈 수 있는 닉네임을 상품에 응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4. 이미지를 한마디로 축약하라 : 애니콜 미니스커트폰, 애니콜 벤츠폰, 싸이언 초콜릿폰 처럼 브랜드의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잇는 닉네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닉네임 천국 : '사장 맞선 기념! 바나나 한다발에 천원!'어머니들이 많이 팔아줘야 사장총각이 탄력 받아서 오늘 맞선 잘본다'라고 썼다. 그리고 다음날엔 '사장님 맛선실패 ! 바나나 한다발에 천원!'이라는 푯말이 등장한다. 가게이름과 더불어 상품이 닉네임을 붙임으로써 고객에게 재미를 선사해 매출액을 올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EX)총각네 닉네임 : 변강쇠, 마당쇠, 이장


닉네임은 무엇보다도 타깃이 분명해야 한다. 언어감각이 있는 대상도 닉네임의 배경을 정리할 여유가 없으면 조어력 수준이 낮아진다.
닉네임이 발생할 것을 예견하고 대강의 틀을 기획하고 있으면서도, 막상 캐릭터의 닉네임을 정하는 일은 철저하게 시청자의 몫으로 남겨둔 것이다. 제작진이 보여주는 샘플, 분명한 캐릭터를 가진 등장인물들, 거기에 이미 미드로 통해 닉네임 조여력을 보여준 핵심타깃, 그 세가지가 만나면 당연히 닉네임 빅뱅이 생길것으로 확신했으리라.


가게 이름 지을때 알아두면 좋은 닉네임 활용법
1. 고객들의 기대 이미지를 닉네임에 담아 표현하라.
2. 콘셉트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라.
3. 유명한 브랜드를 활용하라 : 이디슨, 풀무원 청정원 처럼 원으로 끝나는 신뢰를 받고 있는 식품브랜드에 목우촌의 목을 합쳐 목원이라는 식품 브랜드를 지었다.


순서, 위계의 가능성이 있는 긴게임이라면 '더, 가장'이라는 비교급, 최상급을 상징하는 단어를 쓰는 것도 답이 될수 있다. 다혈질에 급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양은냄비', '땡벌', '휴ㅣ발유' 등등의 닉네임을 붙이곤 한다. 남들이 당신에게 이런 닉네임을 붙이면 아예 '은박지', '전갈', '부탄가스'로 바꿔달라고 하라. 아차피 어떤 속성에 붙는 거라면 그 범주에서 떠올릴수 있는 극대치가 되어야 아류를 면한다. 잊지 말자. 아류의 닉네임은 끊임없이 의심 받는다. 기왕이면 순서, 위계, 강도에서 최고가 낫다.


4가지 주요 닉네임 표현 기법
1. 패러디 기법 : '뱃살공주', '오드리 햇반', '니콜 키크드만', '안젤리나 졸려', '아줌마가 대왕', '야한마음 백구', '이쑤신 장군', '애무부 장관', '살 흰 애 추억', '이웃집 또터러'
2. 은유법 : '압구정 미꾸라지', 호빵맨, 식빵맨, 불량감자
3. 숫자기법 : 이철호씨의 명함엔 275. 야구 선수 이치로 275
4. 이미지 패러독스 기법 : 당신과 가장 정반대의 이미지는 무엇인가. 당신과 정반대의 이미지의 닉네임으로 당신을 한번 표현해보라. 당신만의 독특한 이미지 패러독스가 생겨날 것이다. 여자 생도가 미남으로..


규리라는 아이의 여러 닉네임은 도리, 미리, 차리, 수리, 서리, 라는 닉내임을 가지고 있는 가정이 작은 화제가 되었는데 도리와 미리는 칭찬할때 쓰는 닉네임이다. 야단은 주로 차리, 수리 서리의 몫이라고 한다. 가령 pc 게임을 너무 오래하고 있으면 '규리야 차리를 조심해'라는 식으로 아이의 행동양식 중 하나를 지적한단다. 아이도 그렇게 하는 게 재미 있어 자연히 말을 잘듣는다고 한다.


좋은 닉네임의 5가지 조건
1. 좋은 닉네임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2. 좋은 닉네임은 개성을 드러낸다. : 개그맨 이광채가 토끼라는 닉네임을 썼을땐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개미 핥기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자 사람들은 폭팔적인 반응을 보였다. 엉뚱하고 근사한 이름이 아닐지라도, 듣는 순간'아! 정말 잘 어울린다."라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닉네임을 만들어라.
3. 좋은 닉네임은 사람들이 몇 년이 지나도 기억해준다. : 뽀빠이는 제2의 뽀빠이, 제 3의 뽀빠이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뽀빠이라는 넘칠정도로 캐릭터에 대한 신뢰감을 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2, 제3의 뽀빠이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4. 좋은 닉네임은 사람들의 부정적인 평가도 유발한다. : 남들이 당신의 닉네임을 보고 "왜 닉네임이 그렇게 유치하냐, 너 사이코냐?"라는 얘기를 하는 순간 바로 당신의 닉네임이 빛이 나기 시작한다. 사이코를 줄여서 싸이라고 표현해 강한 인상을 남기기에 성공한 싸이의 닉네임이 그런 의미에서 성공한 닉네임이다. 성인군자식 닉네임 일수록 닉네임 세계에서는 낮은 점수를 받는 다는 것을 명심하자.
5. 좋은 닉네임은 당신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자극이 된다. : 닉네임은 자기 암시를 하는 훌륭한 수단이다. 자기만의 슬로건이나 구호를 닉네임으로 표현하는 것은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자기 계발의 수단이 되어준다. 성공하고 싶은가? 당신의 가치를 닉네임으로 표현해보라.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교과서적인좋은 표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당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담으면 된다.


닉네임 5계명
1. 일단 퍼지면 그때부턴 팔자다. : 진실이 모여 진리가 된다. 그들이 잡아낸 작은 진실들으 ㄴ당신의 말, 행동, 인상, 배경 등 작은 사실들로 이뤄진 것이다. 당신의 닉네임도 거기에서 다시 출발하라. 부정적인 표현의 닉네임을 얻게 되었다면, 닉네임 앞에 위트있는 수식어를 붙여보자. 이미 퍼진 부정적인 닉네임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보다 위트있게 살짝 비틀어주는 센스가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2. 나의 닉네임을 배신하지 않는다 : 당신이 어쩌다 '이순신'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린다면 사람들이 "거북선 어디 있어요?"하고 물을때 "원균에게 빼앗겼어."라는 식으로라도 농담을 해야 하고, 그 닉네임으로 면접을 본다면 "백의종군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란 얘기다.
3. 닉네임에 대한 패러디가 나오게 하라 :
4. 닉네임의 진화가 목표다 : 닉네임이 안착한 순간부터 바로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다음 단계의 닉네임을 고민하라.
5. 가속도가 핵심이다.

성공한 직장인을 위한 닉네임 활용법
1. 이상적인 닉네임으로 승부하라 : 감성적인 닉네임보단 이성적인 닉네임을 활용해 자신의 이미지를 강화해 가는 것이 좋다.
'gloomy sunday'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는 부하직원과 'happy worker'라는 닉네임을 가진 부하직원 중 일을 더 즐겁게 할 것 같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2. 업무에 관련된 닉네임을 사용하라.
마케팅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 자신의 닉네임을 '마달'이라고 지었다고 생각해보자. 이 '마달'이라는 닉네임에는 '나는 마케팅의 달인이다'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 이 닉네임을 부르는 사람과 불리는 사람은 모두 마케팅 달인이 될수 있다는 긍정적인 암시에 걸리게 된다.
3. 과장된 수식어를 활용하라. : 신의 손이라는 닉네임을 가진사람은 처음 잘난척 한다는 오해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많은 사람들이'재미있다. 뭐가 다르긴 다르겠구나'하는 반응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특별히 심오한 뜻을 갖고 잇는 닉네임을 만들기 위해서 고심할 필요는 없다. 성이나 이름 앞에 'big' 이나 'super, high, sopra, excellent, best'  등좀 과장된 수식어를 사용해서 만든 닉네임도 친근함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활을 충분히 하기 때문이다.
4. 또 다른 닉네임을 가져라. : 여성고객을 만날 때는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맞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만날 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여성 고객에게는 람보보다는 로미오가 친근한 것은 인지상정 아니던가.


'10초의 매직 닉네임'을 통해 닉네임의 중요성부터 어떻게 해야  잘 짖는 것인지 까지 알수 있었습니다.
마케팅의 홍수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 잘지은 닉네임이 필요하게 되었고 닉네임을 써야 더 잘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번 책을 통해 나의 닉네임을 내 스스로 작명 할수 있으니 이런 작명을 통해 나의 이미지를 개선해야만 할것 같네요.
직장에서 생활하면서 직장에 맞는 닉네임을 스스로 알리거나 그런 닉네임이 만들어 질수 있도록 쇼맨쉽도 해볼 필요성도 있겠네요.
한번 실험해보고 싶고 적용해보고 싶은 욕망이 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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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CEO까지 전략을 재점검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07-10-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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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팀장에서 CEO까지 전략을 재점검하라

리처드 코치,피터 뉴벤휘젠 공저/안진환,송택순 공역/박찬구 감수
비즈니스맵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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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CEO까지 전략을 재점검하라(리처드코치.피터뉴벤휘젠)
우린 포괄적으로 전략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예를 들자면 수많은 게임들에서도 사용하는데 특히 게임중에서 스타크레프트라는 패키지 게임이 전략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죠.
스타크레프트에서의 전략은 적군의 기지를 침투하여 생산에 심하게 타격을 주거나 각종 유닛들로 교란시켜 적이 아군의 적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유닛을 만들게 하는등 무척 많은 전략과 전술이 있습니다.
그런 전략을 통해 아군이 승리토록 하는것 그것이 성공적인 전략인것이죠.
이제 게임을 넘어 실제로 전략을 사용 하는 기업에 가장 적합한 방안을 모색해야 하겠죠.
그렇다면 이번 책을 통해 잔력경영의 방안을 생각해보고 자신의 기업에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팀장에서 CEO까지 전략을 재점검하라'은 상당히 세분화 되어 있고 현장에서 실제로 전략을 세워야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치만 제가 절반정도 읽으면서 내가 생활하는 것에 적용하기에는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을 한건 사실입니다.
즉 실제로 전략을 세우기 위해 자신의 사업과 상대의 사업을 잘알아야 하죠. 그럼 잘 알기 위해선 수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회사의 방안을 고려를 해야 하며 그와 관련된 인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거 너무 직접적이고 개인들에게는 너무 힘든 일이지 않나?'라는 의문을 계속 했던 것이죠..
개인적으론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을 추측에 의한 작업을 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대략적인 틀을 짜게 되면 어느정도 그림은 볼수 있는 것일테죠
어떻게 하면 상대에 비해 우월한 제품들만 가질수 있는가?
또 어떻게 하면 이익을 높일수 있는가?
라는 의문들을 해결을 해주려 노력한 모습이 역력하고 여러가지로 전략을 짜는데 유용한 방법들을 제시 해서 실무적으로 해야 할 문제들을 여럿 알려주었습니다.
그럼에도 전략이라는 부분이 워낙 포괄적인 것이다보니 제 개인적으로도 물어볼 내용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실제의 기업들을 바탕으로한 내용이라서 공감을 할수도 있었고 반대로 그만큼의 제품군이 없는 회사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품군이 한개의 제품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면 어떻게 해야 하고 또 그 제품의 점율이 도그라면 과감하게 철폐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할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나와 있지 않아서 슬펐습니다.
또 내용중에 단한줄 "만약 자신이 택한 전략이 이러한 보상을 해주지 못한다면 당신은 엉뚱한 전략을 쓰고 있는 것이다"라는 문구는 이책에서 피해 갈수 있는 범위가 무척 넓고 전략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알려주는 것은 아닌지 생각도 들더군요..
이런 의문들을 아무리 하더라도 전략은 필요 한것이고 대략적인 분석을 통해 경쟁사와 비교를 하여 전략을 세운다면 안한 회사보다 경쟁력이 높아 지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책을 통해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 자신이 소속된 회사 등등 누구나 다 경쟁사와 비교를 통해 보다 좋은 전략를 만들어 봅시다.


이책에서 필요한 내용들.
손쉬운 10단계 전략 구성법
1.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가?(고객과 경쟁자들에 따라 사업을 세그먼트로 나눈다.)
2. 어디서 돈을 버는가?(세그먼트별, 제품별, 고객별로 진짜 수익성이 있는 부분을 정의한다.)
3. 경쟁력 포지션은 얼마나 좋은가?.(경쟁력 포지션의 강도를 정의한다)
4. 어떤 스킬과 능력이 당신의 성공을 뒷받침하는가?(당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 있는 사업이 성공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낸다)
5. 매력적인 어종에 속해 있는가?(당신이 속한 시장의 매력도를 정의한다.)
6. 고객들의 생각을 읽고 있는가?(고객들의 관점 및 그것이 당신이 사업을 하는 방법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배운다.)
7. 경쟁자들은 어떤가?(경쟁자들과 그들의 사업 전망을 파악한다.)
8. 다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경쟁자들과 그들의 사업 전망을 파악한다)
9. 당신은 누구이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현재 당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되고 싶은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정의함으로써 전략을 결정짓는다)
10 이익을 빨리 올리는 방법은?(단기 이익 개선에 필요한 단계를 결정한다)


한 업종 내에 있는 여섯 개 회사 중에서 5퍼센트를 차지하는 소형 업체가 있다고 하고, 그 업종을 주도하는 업체의 점유율이 45퍼센트라고 치자. 그러면 그 시장의 역학적 흐름은 그 주도하는 업체가 하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다.


세그먼트 분석기
1. 두개의 제품 또는 두개 분야의 경쟁사가 같은가?
2. 자사의 RMS와 가장큰 경쟁사의 RMS가 두개의 제품또는 두개분야에서 대략적으로 같은가?
3. 두개의 제품 또는 두개의 분야의 고객이 같은가?
4. 두개의 제품 또는 두개 분야 고객의 주요 구매 기준과 그들의 중요도 순서가 대략적으로 같은가?
5. 두개의 제품이 서로 대체품인가?
6. 두개의 제품(대등한 품질로 볼 떄) 또는 두개 분야의 가격이 대략 적으로 같은가?
7. 자사의 수익성이 두개의 제품 또는 두 개의 분야에서 대략적으로 같은가?
8. 두개의 제품또는 두개 분야에서 단위 판매액 당 필요 자분이 대략적으로 같은가?다시말해 자본 집약도가 비슷한가?
9. 두개의 제품 또는 두개 분야의 원가 구조가 유사한가(즉 원자재, 제조, 마케팅 및 영업 등의 원가 구성이 대략적으로 같은가)?
10. 두개의 제품 또는 두개의 분야가 최소한 해당원가의 절반 이상을 공유하는가?즉 양쪽의 총원가에서 최소한 절반 이상의 노동, 긱예, 설비와 관리 자원을 함께 쓰는가?
11. 두개의 제품 또는 두개의 분야 간에 일부 경쟁자들만이 능가할 수 있는 구체적, 절차상 또는 기술적 장벽이 있는가?
12. 두개의 제품 또는 두개 분야에서 한 쪽에 초점을 맞추면 원가가 낮아지거나 판매 가격이 높아져, 이를 전문화하면 경제적으로 유리해질 가능성이 있는가?


강조하건대, 강한 스킬을 지니고 있으며 당신의 대표 분야를 고객이 선호한다면 다른 가치 원칙으로 전환하는 노력은 불필요하다. 그대신 기존 스킬을 강화하고 기존 고객을 더더욱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중간에 껴서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이라면 특출한 스킬이 없고 고객 포트폴리오도 비교적 차별화되어 있찌 않다는 뜻이므로, 어떤 분야에 가장 가치를 두어야 할지  찾아내 그곳에 집중하면 된다.


전략 실현
1. 핵심 목표의 수를 줄여라. : 전략은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것이다. 개개인에게 매년 말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정해준 뒤 그 목표를 분기별로 나눈다. 회사를 위한 일반적인 전략을 전개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은 각 부서를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목표를 너무 많이 설정하지 말라.
2. 결과를 측정하라.
*진행과정을 분기별로 점검하라.
*현명하게 판단하라(궁극적으로 누군가가 목표를 얼마나 잘했는지 각 경영자가 판단해야 한다.)
*감사를 표하라(사람들은 대부분 일을 잘하고 싶어하고 그 노력에 대해 소박한 감사를 기대한다.)
*결과를 그래프로 제시하라.(복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도표를 이용해 전략 목표와 직접 연관되는 단순한 수치르 ㄹ제시하라. 제조원가를 절감할 필요가 있다면 매달 평균 생산 단위 원가를 측정해 원가가 내려가는지 살피고, 특정 세그먼트의 매출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매출을 측정하라. 또 제조 신뢰성을 증가시키고 싶다면 불량을 측정하라.)


진입 장벽
1. 투자(더 크고 좋은 공장, 서비스 망 또는 소매 점포를 구축함으로써 경쟁자들이 당신과 경합하지 못하게 만든다.
2. 브랜드 형성('브랜드'라는 말이 전통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와 상관없이 당신의 제품또는 서비스를 '탁월하고 일관성 있는 품질'과 동의어로 만드는일.)
3. 서비스(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충실하고 경쟁사로 옮겨가지 않게 할 만큼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것.)
4. '전환비용' 생기게 하기(고객을 고정시키는것. 예를 들면 고객이 포인트를 누적해 다른 공급업체로 전환할 가능성을 막을 수 있는 항공 마일리지를 제공하거나, 일단 정해진 매출 수준이 달성되면 지속적으로 할인을 하거나, 경쟁사의 제품을 구매하면 회수조건을 달아서 장비를 제공하거나, 다른 공급업자가 따라잡기에는 너무 오래 시간이 걸릴만큼 고객의 사업에 관해 많이 알고 고객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등의 판촉 전략이 이에 해당한다.)
5. 독점하기(새로운 업체의 공급을 어렵게 하거나 불가능하게 만드는 특별한 관계를 유통업체와 구축하는것,  이는 수년 동안 큰 성공이 보장되는 정책이다)
6. 원료 공급선 독점하기(원료를 소유하거나 , 공급업체와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거나, 공급업체에게 가격을 더쳐주거나 해서 특정제품의 원천을 만이 획득하는것.
7. 토지/입지(최고의 자리를 잡는 것은 석유 생산과 소매처럼 다양한 사업에서 중대한 문제로 자리한다.)
8. 최고 인력을 통해 전문성(최고의 인력을 고용하는 것이 승리를 위한 전술의 하나라는 얘기다.)
9. 독점적 전문성/특허
10.최저 원가 생산 능력
11. 경쟁적 대응(경쟁자들에게'당신의 몫'을 방어할 것이고, 필요하면'무모한' 조치라도 최하겠다는 태도를 분명히 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진입 장벽이 된다. 만약 어떤 경쟁자가 이 경고를 무시하고 진입하면 그에 대한 반응을 무참하게 보여줘야 한다. 예를 들어 그 경쟁자의 잠재 고객에게 공급하는 가격을 확 떨어뜨리는 방법을 쓸수 있다)
12. 비밀(때로 수익성이 높은 시장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고 그 시장 또는 수익이 경쟁자에게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런 세그먼트를 잘 숨겨서 경쟁자들에게 드러나지 않게 하는 것은 매우 종요한 일이다.)


퇴출 장벽
1. 해고 비용(직원들을 해고하는 데 드는 비용은 과중해서 사업의 연간 손실보다 더 클 수 있다. 만약 어떤 회사가 현금이 쪼들릴 경우, 단기간 사업을 지속하면서 해고에 들어가는 현금 지출을 연기한다.)
2. 투자 결손처리(사업을 그만두는 것은 그 사업에서만 사용하던 비싼 공장과 기계를 결손 처리해야하는 부담을 안겨준다. 이는 투자낭비와 큰 손실의 손익 계산서와 순자산 감소의 대차대조표로 귀결하게 만든다.이는 투자낭비와 큰 손실의 손익계산서와 순자산 감소의 대차대조표로 귀결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이런 느낌 때문에 손실이 발생하는 사업을 멈추지 않는 것은 더 악화시킨다.)
3. 실제 이탈 비용(하나의 사업에 벗어날 때는 노동력에 따른 비용 말고도 실제적인 일회성 비용이 생기기 마련이다.)
4. 공유비용(손실이 나는 사업과 이윤이 나는사업 간에 원가가 공유되고 있는 경우, 손실이 나는 사업을 그만두면 이윤이 나는 사업의 원가가 높아질까 두려워 그만두지 못할 때가 많다. 가능하다면 수익이 나는 사업의 간접비를, 손실을 보는 사업에서 벗어난 후에 그 사업에 필요한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다.)
5. 고객의 패키지 요구(고객은 때로 같은 공급업체가 여러개의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중시해서, 수익이 나는 제품만 공급하는 업체로부터 구매하기를 꺼려하거나 아예 구매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삶은 콩이나 우유같은 손실을 주도하는 제품 판매를 거부하는 슈퍼마켓은 손님이 적은 경우를 볼수 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그럴싸한 핑계이며 고객들은 특정 제품이 자기들에게 정말로 득이 된다면 제품 종류가 적어도 계속 구매하는 경우를 볼수 있다.)
6. 비경제적 이유(퇴출 장벽은 눈에 띄게 비경제적인 경우가 많은데, 정부나 산별노조가 특정 사업 유지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이를 강제할 힘이 있는 경우가 바로 그런 예다. 더 깊이 숨겨진 비경제적 요인으로는 경영진의 자존심이나 특정사업에 감정적으로 집착하는것, 기업의 이미지와 산업 내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걱정, 또는 단순히 저항이 거의 없는 노선을 택하는 것 등이다.)


상대 점유율
1. 스타 : 고성장 사업의 시장 주도 세그먼트로써 이를 보유한 회사는 극소수이거나 전혀 없을수도 있다. 이를 보유한 경우라면 무엇보다 먼저 그 사업이 얼마나 귀중한지 알아야 한다.
스타사업은 현금 창출력이 높지 않을 수도 있으며, 실제로 현금 중립적일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그 이유는 비록 이익이 많이 나더라도 재투자가 필요하고 운영자금을 계속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장 성장률이 둔화될때는 주도자 포지션을  보유한다면 스타산업은 커다란 캐시카우가 되고 전체사업 포트폴리오에 많은 현금을 제공하게 되는 법이다.
스타 사업을 돌보는 정책 규칙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투자다.(반도체 시장.)

2. 캐시카우 : 시장 주도자이기는 하지만 성장률이 특별히 높지 않은 사업을 말한다 이런 사업은 일반적으로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지만 이익과 현금 창출의 대부분이 이곳에서 이뤄진다는 특징이 있다. 해당 사업에 최고 등급의 목초를 심어주고, 더욱 크고 강하게 자라도록 잘 보호하는 것이다. 만족한 카우가 더 크고 좋은 현금 덩어리를 만든다는 사실이다.

3. 도그 : 상자의 오른편 끝단에 치우친 사업, 즉 정말로 개다운 도그 사업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그것 중에 손실을 초래하고 현금을 잡아먹는 사업이 있다면 즉시 찾아내 매각하든지,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그만 접는것이 현명하다.

4. 물음표 : 매우 선별적이므로, 해당 세그먼트에서 1등이 될 수 있는 확신이 있는 사업들만 관리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그 사업이 다른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 않다면 매각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후한 값을 받을수 있으면 블랙홀에 현금을 쏟아 붓는 모험따윈하지 않아도 된다.


결론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제품군들을 유지 하면서 새로운 제품군들을 만드는가? 하는 점입니다.
스타라는 부분에서 유지를 한다면 좋지만 지속적인 스타라는 위치를 유지 할수 있도록 투자를 계속 해야 하는 것이고 도그라는 부분이 되었을때 과감하게 치워 버리는 일을 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신과 경쟁사를 비교 해야만 합니다.
쉽게 되지 않겠지만 좋은 전략이 국운을 바꾸듯이 기업들도 좋은 전략을 통해 거대한 기업이 되어야 하겠죠.
책의 내용중에 가장 멋진말이였는데 한줄 읽어 보겠습니다..
"시장의 높은 패션 소요를 충족시키는 유일한 경쟁사는 샌디즈 스타일즈다. 이 회사의 디자인팀을 스카우트해야만 게르트루드 섬유는 경쟁에서 이길수 있다."
이부분은 경쟁사와 비교 했던 내용인데 파격적이여서 적어 보았습니다.
이기기 위해 많은 비용이 들겠지만 충분히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우리도 실생활에서 이기기 위해서 전략을 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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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느림보 워커홀릭(달린 코엔) | 기본 카테고리 2007-10-2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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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공한 느림보 워커홀릭

달린 코엔 저/변용란 역
산소리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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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느림보 워커홀릭(달린 코엔)

여기는 대한민국~!
자국민들이 한국을 말하길 해외의 어느 나라보다도 경직되어 있고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라고 말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러다 보니 게으름이나 여유 좀 부리려 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거나 미래가 암울하다는 시퍼런 칼날이 섞인 말을 하지요.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위해 자기 존재를 잊을 만큼 열심히 일하면 젊은 나이에 은퇴하려고 몸부림 치지만 극심한 스트레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은 마치 삐에로 처럼 자신의 성격이 아닌 남의 시선에 맞추어 사는 삶으로 인해 삶의 의미를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그런 일들로 인해 지금의  현실이 삶을 사는데 있어 머리 위에 거대한 압박에 짖눌려 있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을 하는 사람이 생기는가 하면 정신적인 해방을 위해 이상과 동떨어진 세상에서 사는 정신 이상자들도 많아 졌습니다.
이런 점들을 해결해 주려는 '달린코엔'의 작품 '성공한 느림보 워커홀릭'에서는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는지에 관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다.
명상이 요즘의 트랜드 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책에서도 이야기 하는 부분을 이번 책에서도 지적을 합니다.
이번에 느끼고 배운점은 명상이라는게 어려운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명상하면 어렵다, 그런 여유를 가질 시간이 어디 있느냐?'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명상은 어떤 풍경의 사진을 보고 그 사진의 속에서 이곳 저곳 들려보는 상상을 하는것도 명상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명상이라는 것에 벗어날지 모르지만 '내가 즐겁고 행복하다면 그것이 명상'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작가의 말중에서 두가지 방법을 일러주는데 첫번째는 자유자재로 집중력의 범위를 좁히거나 넓힐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단편적인 사고로 인해 단기적인 일에 너무 집중을 하게 되면 힘이 드는데 그런 단기적인 일을 넓게 사고 하게 되면 해방감을 얻을수 있겠습니다
지금의 스트레스를 '넓게 생각하면 미래에 지금의 일이 추억이 되겠지..' 라는 생각도 첫번째의 방법에 해당되겠습니다.
두번째는 몰입의 대상을 이리저리 바꿀수 있는 사고의 융통성입니다.
이건 특정한 몰입의 대상에서 또 다시 특정한 몰입의 대상으로 대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직장 상사에게 꾸지람을 받았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꾸지람에 자신의 성공방향에 대해 몰입하고 꾸지람이 끝나는 즉시 자신의 일에 몰입하는 것입니다.
꾸지람이 스트레스로 변질되기 전에 관심 대상을 바꿈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저하 시키는 역활을 합니다.
한번 책을 둘러 보겠습니다.


공감 100%
'월급의 노예'로 살아가는 직장인들은 자영업자를 보면 시간을 마음대로 쓸 수 있으니 부럽다고 여기기쉽다. 하지만 프리랜서로 일하거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현실은 겉보기와 다르다. 대부분 정확하게 일이 끝나는 시점이 없으므로 그들에게는 절대로 '정시 퇴근'이 있을 수 없다.


미국에 IT 산업 붐인 동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어떤 이는 야간 미술학교에 다니며 또 다른 여유로운 삶을 꿈꾸었지만 결국 직장에서 요구하는 넘쳐나는 일 때문에 학교를 중퇴해야 했다고 나에게 고백했다.
바쁨은 공허감을 잊게 해준다.


과거 수십 년 동안 미국에서는 한 2, 3년쯤 자기 존재를 완전히 잊을 만큼 맹목적으로 열심히 일해 단기간에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진짜 부자가 되어 젊은 나이에 은퇴하려는 꿈을 꾸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지만, 현재 미국인 주류 노동자들 사이에는 그런 바람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의식이 깨어나고 있다.

언제부턴가 우리 문화는 물질적인 것에만 지나치게 집중되어있다. 이번에 장만한 집이 얼마짜리이며 이런저런 인테리어 장식품엔 얼마나 돈을 들였는지는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점잖은 자리에선 금기로 삼던 화제였다. 우리는 경제적 번영을 이룬 서구 사회의 근간이 된 소비에 대한 맹신을 바탕으로, 더 많은 물건을 사들이고, 그 물건을 보관하고자 더 큰 집을 사는 것이 헌법에 명시된 온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믿도록 우리는 끊임없이 부추기는 분위기에 포위당한 상태다.


바쁘게 산다는 건 언제부턴가 우리에게 미덕이 되어 버렸다. 느릿느릿 주변을 돌아보며 여유라도 부릴라 치면, 게으름 뱅이나 경쟁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취급을 받기 십상이다.


1. 자유자재로 집중력의 범위를 좁히거나 넓힐수 있는 능력 : 집중력의 범위를 좁힌다는 것은 마음을 산란하게 하는 다른 모든 생각을 배제하고 오로지 한 가지만 관심을 기울인다는 의미다. 집중력의 범위를 넓히면, 우리는 동시에 많은 것들에 관심을 쏟음으로써 단 하나의 특수성을 음미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받아들이게 된다. 우리는 시끄러운 방에서 다른 소리를 무시하고 라디오 소리에만 유심히 귀기울일 수 있다. 그리고 아직 라디오가 켜진 상태에서 다시 관심의 폭을 넓혀 방 안에서 들려오는 다른 온갖 소리를 들을 수도 있는 것이다.

2. 자유자재로 몰입의 대상을 이리저리 바꿀 수 있는 사고의 융통성 : '좁힌'시야를 다른 '좁힌' 시야로 옮겼다가 재빨리 또 다른 '좁힌'시야로 옮기는 것으로, 정신을 집중했떤 대상에서 완벽하게 벗어나 다른 대상을 완벽하게 흡수하는 능력이다.

*책상에서 고개를 들고 창밖 내다보기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동안 매 시간마다 5분씩 운동하기
*매주 아무 날이나 정해 하루 쉬기
*정기적으로 명상센터나 기도원에 들어가 5일에서 30일정도 수양하기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오래 목욕하기
*골프나 낱말 맞추기 같은 놀이 문화 즐기기
*감각에만 의존해 산척하기
*걸으면서 명상하기(호흡한번 하는 동안의 걸음 횟수, 근육과 뼈, 촉감, 소리, 색깔과 모양, 쳐다보기 싫은것, 보기에 아름다운것,
*마음으로 하는 식사(깨물고 씹고 맛보고 삼키는 것에만 온통 정신을 집중한다.)
*이야기 나누며 명상하기(상대방의 호흡에 집중하여 듣는다.)
*음식 먹으며 명상하기(맛보고, 씹고, 삼키는 행위에 몰두하기)
*움직이며 명상하기(엄지발가락 방향 틀기, 머리를 좌우로 움직이기, 아래팔 움직이기, 탁자위로 팔 뻗기, 의자에서 골반 흔들기, 다리 구부리고 올리기, 다리 돌리기, 팔과 배를 따로 움직이기, 팔과 다리를 따로 움직이기, 몸전체의 협력을 이끌어 내기)
*방황하는 마음을 바로잡는 명상(호흡 횟수를 세는 행위를 자꾸 잊게 만드는 정신의 다양한 일탈을 경험하기)
*동시포괄 : 어딘가 다른 곳에 정신을 판 채 절반만 몰입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하는 일에 완전히 몰두한다면, 모든 활동과 행위, 말은 자기 존재를 고스란이 드러내는 표현이 된다. 또 한 상사가 출근해 있거나 아이들이 집에 있다는 것 때문에 시간에 구애를 받으며 걱정하거나, 자신을 위한 시간은 절대로 낼수 없다는 것 때문에 분노를 느낄 필요도 없다. 습관처럼 지속해온 자의적인 시간 구분을 중단하는 것은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과 행동의 범위를 무한히 확장해 모든 시간을 바로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만드는 일이다.


저는 명상이라는게 어떤 시간을 지정해야만 명상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내가 지금 주위를 둘러보고 나의 행동을 한번 되돌아 보는 것도 명상이고 마음이 편안해 지면 그것도 명상인 것입니다.
너무 어렵게 명상을 생각할 필요도 없고 명상을 위해 노력은 해야 겠지만 너무 심한 노력은 목적과는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 명상을 하는것이지 그것을 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번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으로 여유로운 삶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자신의 신체에 몰입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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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통조림(김태광) | 기본 카테고리 2007-10-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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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정 통조림

김태광 저
새로운제안 | 200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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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통조림(김태광)
성공을 향해 달리는데 있어서 열정이라는 아주 강력한 연료가 있어야만 성공의 문턱에 오를 수 있습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목표와 계획을 설정 정해야합니다.
이렇게 해서 일단 목표와 계획을 설정했지만 그 목표를 위한 추진체 즉 열정이 없다면 도달 할수 없겠죠..
감각이 둔한 사람들이 특히나 행동이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입니다.
그리고선 모든 일을 할때 불평 불만 그렇다고 다른것도 딱히 잘하는게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무슨 성공을 하겠다고 몇년에 몇억을 벌겠다고 날리들입니다.
둔한 사람들에게 죄송하지만..
"당신은 절대 성공 할수 없습니다. 혹여나 로또나 대박을 통해 돈을 벌었다고 해도 분명 망합니다.
왜냐? 당신은 열정이 없습니다."
제말이 듣기 싫으시다면 지금 즉시 삶에 열정을 가져 주세요.
"다시 말하는데 열정이 없으면 당신은 죽어도 자신의 삶에 보람이 없습니다."
오? 당신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싶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정말 아무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즐겁게 자신의 일을 하는지요..
자~ 이번에 읽은 열정의 통조림 한번 살펴 볼까요?


열정 통조림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누구나 자네처럼 하루에 18시간씩 일해야 하는가?" 에디슨 친구가 물었다.
"그렇지 않네. 사람은 누구나 깨어 있는 시간동안 뭔가를 하지. 직장에서 일을 하든지 집에서 쉬든지, 또는 신문을 읽거나 산책을 하네. 만일 그들이 7시에 일어나 11시에 잠자리에 든다면 그들은 16시간을 활용한 셈일세. 나 역시 마찬가지라네. 단지 그들과 나의 유일한 차이는 그들은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하지만, 나는 오직 한 가지에만 집중한다는 걸세. 만일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한다면 그들 역시 성공할 수 있을 걸세. 그러나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이네. 다른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매달릴 단 한가지 목표일세."


주위를 둘러보면 희망 없이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의 하루 일과를 지켜보면 마지못해 출근한 직장에서 대충 업무를 보다가 퇴근을 한다. 퇴근 후에는 동료나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집에 돌아가 쓰러져 잠든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절대 하릴없이 하루를 흘려보내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전자는 자신의 일을 누구보다 완벅하게 노력하고. 그로인해 얻는 만족감도 매우 크다. 반면 후자는 별다른 사고만 없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과정이야 어떻게 됐든 결과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결과와 과정을 똑같이 중요시 여기는 성실한 동료들과 충돌이 잦다.


여직원을 따로 불러 업무를 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물었다. 과장의 갑작스러운 호출에 겁먹은 표정을 짓고 있던 여직원 얼굴에 확연한 안도의 표정이 지나갔다. 그때부터 그녀는 변하기 시작 했다. 회의시간이면 누구보다 진지한 태도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했고, 자신이 맡은 일에 열의를 갖고 임했다. 뒤늦게 박 과장은 그녀의 변화가 잠시 화를 다스리고 부하의 입장을 먼저 헤아린 데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후 박 과장은 사소한 일에도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고 회사는 이전과는 다른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분위기로 바뀌었다.


사랑의 힘을 활용해야 한다. 먼저 상대에게 진정한 사랑을 배풀고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사랑으로 다가가자. 이것이 사랑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다.
당신은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은 혼자 힘으로 이룰수 없다.
주위 사람들의 지지가 함께 할 때 빠르고 수월하게 이룰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6가지 비결
1. 꾸준한 독서와 인맥구축에 힘써라.
2. 자기 구조조정을 감행하라.
3. 자신감을 가져라.
4. 위기는 정면 돌파하라.
5. 꿈을 가져라.
6. 전직을 두려워하지 말라.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1.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2. 가끔 다른 일을 섞어서 하라.
3. 자기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하라.
4. 마음속에 걱정거리를 담아두지 말라.
5. 자주 기분전환을 하라.
6. 기한을 정해놓고 일을 하라.


긍정적인 말.
* 내가 하는 일에서 좀더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지금 당장 수입을 높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 나의 열정지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내가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일까?
* 전문가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자신이 짓고 있는 표정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나아가 성공을 향한 기회마저 앗아가는지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였다. 비행기트랙에서 내려오는 순간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는 엘리자베스여왕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영부인인 이희호 여사의 딱딱한 표정과는 너무나 대조적이여다.
  엘리자베스여왕은 23세의 어린 나이에 여왕의 자리에 오른이후 언제나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언짢은 일이 있어도 대중 앞에서는 손을 흔들며 미소 지었다. 그만큼 웃는 얼굴이 습관이 된것이다.
  반면 이희호 여사는 마치 화난 듯 얼굴을 하고 있었다. 사실 그녀는 오랫동안 남편이 감옥에 있었기 때문에 평생을 수심에 찬 얼굴로 살아왔다. 그런 그녀의 습관이 지금 얼굴 표정을 만든것이다.

작가 김태광님의 작품을 보면서 내 스스로 부족한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명 제 스스로도 목표 설정이 아직 부족하기에 제목에서의 열정이 부족했죠.
하려고 하는 목표에 열정을 넣어야 하는데 자꾸만 헛 바람만 넣어서 발진이 안되더라구요..
자~ 발진 발진..주유소까지만이라도..
'휴우~ 겨우 도착했네..'
주유소에서 연료좀 넣고..
"여기요~ 제 연료통에 5만원어치 열정 아니...그냥  만땅 채워주세요"
'열정도 가득 채웠으니...'
"목적지를 향해 우리 같이 가시죠~"
"어서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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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택(다니엘 R.카스트로) | 기본 카테고리 2007-10-0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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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인생을 바꾼 위대한 선택

다니엘 R 카스트로 저/변용란 역
비전하우스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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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택(다니엘 R.카스트로)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성이지만 선택의 상황이 오게 되면 혼란을 느끼는게 사람입니다.
그런 상황들에서 좀더 탁월한 선택을 하는 것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았다는 전제를 가능하게 할수 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을 보면 가끔 부정적인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자신의 선택에 있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접근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특정한 일이 실제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야기 할것이라는 말로 기쁨마저 줄어 들게 됩니다.
저도 최근 많은 일들로 인해 부정적인 생각들이 지배 하고 있어 어떤 일을 할때에도 부정적으로 또 쉬운 일을 하면서도 하기 싫어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었죠..
그리곤 어느날 나에대한 평가가 좋지 않게 나왔는데 내가너무 부정적이라는 간접적인 말에 정말 충격을 먹었습니다.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했고 그동안 긍정적으로 행동하겠다는 마음을 수십번 다짐을 한 상황이였으니깐요..
'그동안의 긍정적인 모습이 최근 일로 인해 고정 관념을 만들어 버리지 않았는가?'라는 우려스러운 점이 있는데 긍정적으로 바꿔 버리겠습니다.
누구나 자신에게 평가를 내릴때 두가지로 나눌 경우도 있는데 하나는 긍정적인 사람 또 다른 하나는 부정적 즉 투덜이라고 표현을 하겠죠.
그 둘의 차이점은 항상 긍정적인 사람들에 비해 부정적인 사람들을 보면 그의 말을 듣기 싫어 한다는 점을 볼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듣기 싫어하게 된다면 당연히 인간관계는 꽝! 이겠죠?
'위대한 선택'이라는 것을 보고 다시 긍정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 해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요 중요!
목차(중요 중요)
1. 마음을 이끄는 대로 선택하라.(옳다고 확신한다면 믿어라, 믿는다면 흔들리지 말라)
2. 결과를 확신하라.(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이다, 세상을 위한 선택을 하라)
3. 3년 뒤를 생각하라.
4. 다양하게 예측하라.(항상 여러각도에서 상황을 살피고 분석하라,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반복효과'에 속지 말라.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을 경계하라.)
5. 현실을 직시하라.
6. 무모한 도전보다 현명한 후퇴가 낫다.(창의적인 끈기를 추구하라)
7. 고통의 이면에 집중하라.(과거를 닫고 '미래로 향한 창문'을 열어라, 상상력으로 극복하라)
8. 상상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라.(절대 포기하지 말라, 걱정은 나중에 하라)
9. 두려움은 이미지일 뿐이다.(선택했다면 집중하라, 바로 지금, 두려움 속으로 뛰어들라)
10. 과거에 발을 딛고 미래를 보고 현재를 살라.(고난을 지혜롭게 견뎌라, 현재와 미래의 균형을 찾아라.)
11. 잠재력을 깨워라.(꿈을 이루는 것도 기술이다.)
12. 보이지 않는 가치를 선택하라.
13. 다른 사람의 기준에 휘둘리지 말라.(결과보다 동기가 중요하다)
14. 홈련을 치고 싶으면 계속 방망이를 휘둘러라.
15.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라.
16. 스스로 위기를 만들지 말라.('하늘'을 스스로 무너뜨리지 말라)
17. 결국 선택권은 자신에게 있다.(더 멀리 더 깊게 더 넓게 보라)


어느 쪽도 승산이 없는, 모두가 패배자가 되기 쉬운 상황을 만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시간이 아주 촉박한 상황에서 신속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면 스스로에게 다음과 강튼 두가지 질문을 던져보라. ①만일 내 생각이 옳을 경우, 결과는 어떻게 될것인가? ② 내 생각이 틀릴 경우, 결과는 또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런 다음 신속하게 각각의 경우에 대한 최선과 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려본다.


이젠 낡은 지도를 내려놓고 밟혀 뭉개진 풀잎과 부러진 나뭇가지, 당신이 서 있는 땅에 파인 발자국을 꼼꼼히 살펴보라. 과거에 시도해본 적 없는 실험에 기꺼이 도전해보라.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까지 한번도 읽어본 적 없는 책을 읽거나, 가본적 없는 곳에 가거나 만나본 적 없는 사람을 만나 보라.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과감히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 당신의 부단한 노력으로 잘못된 습관과 행동이 바뀔것이고,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행동과학자들은 한가지 재미 있는 임상실험을 했는데, 피험자를 두 팀으로 나눈 뒤 한 팀은 농구공을 골대에 던져 넣는 장면을 상상하도록 하고, 다른 한 팀은 실제로 슛 연습을 하게 했다. 얼마후 실제로 시합을 벌렸을때 두팀중 놀랍게도 단지 머릿속으로 골을 넣는 장면을 상상하기만 한 팀이 실제로 슛 연습을 한 팀보다 더 많은 득점을 올렸다. 마음으로 이미지를 상상하는 것이 얼마나대단한지 보여주는 실험이다.


때때로 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온몸이 마비되어 버린다.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 잘못된 결정을 할지 모른다는 두려음,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 등이 그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상황이 저절로 좋아지기만을 기다리며 무기력하게 앉아 있곤한다. 사실 그것은 우유부단함의 문제라기보다 뭔가 결심을 하고 용기 있게 실천에 옮길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다. 머릿속으로 우리는 최악의 경우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상 시나리오를 떠올려보지만 별로 도움이 도지 않는다.
어느 순간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고 몸을 움직이도록 스스로에게 명령을 내려야 한다. 일단 첫 발을 떼고 나면 나머지는 저절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관성에 의한 힘이 나머지 여정까지 책임지는 셈이다. 우리는 그저 머물러 있지 않고 쉴 새 없이 움직이겠다고 결정하기만 하면 된다,. 그 순간, 우리의 생각과 느낌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신경 에너지가 행동 에너지로 변한다. 자리에 앉아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걸거나, 일자리 제안을 받아 들이거나, 누군가에게 "예"라는 대답을 하거나, 특강을 신청하거나, 비행기표를 구입하거나, 신청서 양식을 기입하거나, 서류에 서명을 할 때 항상 일어난다.


그 무엇보다도 친구와 가족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돈, 집, 땅, 재산, 명성 등 모든 것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에게 남은 것은 결국 사람뿐이다. 든든한 친구 한 사람만 있어도 우리는 어떤 위기와 역경도 이겨낼수 있다. 하지만 비극이 닥쳤을 때 자기 혼자뿐이라면 우리는 상황이 주는 고통에 더하여 혼자라는 아픔까지 견뎌내야 한다.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함께 견뎌낸다면 그 어떤 아픔도 극복할 수 있다.


야구에서는 실패율이 무려 70%나 되는 타자를 훌륭한 선수로 인정한다는 사실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가. 평균 타율이 3할 대가 넘어서면 유능한 타자의 대열에 들어간다. 홈런이나 안타를 치려면 계속 방망이를 휘둘려야 하고, 때때로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은 언젠가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을 한적이 있다. 아인슈타인은 예술가나 음악가, 혹은 작가가 아니다 그는 창의력이나 상상력의 힘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었다.그는 자신의 가설을 입증할 수 있는 명확한 증거를 찾아야만 하는, 지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과학자 중 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소리 높여 주장했던 것이다. 아마도 그는 인간의 지식이란 우리가 경험하는 것과 읽는 것, 이해하는 것에 의해 제한되지만 상상력은 그 어떤 것으로도 제한할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

위대한 선택을 위한 7가지 원칙
1. 선택의 순간에는 한발 물러서서 전체 그림을 보라.
2. 항상 여러각도에서 상황을 살피고 분석하라.
3.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반복 효과'에 속지 말라.
4.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을 경계하라.
5. '지도'가 아닌 '지형'을 관찰하라.
6. '닭의 30cm 시야'를 버리고 '독수리 3km시야'를 가져라.
7. '과거'를 닫고 '미래를 향한 창문'을 열어라.


인류가 이렇게 발전한 것은 태초부터 현명한 선택을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른 동물에 비해 부족한 신체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지금에 이르러선 지구상에서 인간이라는 동물을 이겨낼 동물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춥지 않을수 있을까?', '저 동물을 꼭 잡아야지' 라는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 긍정적인 선택 덕분에 지금의 발전된 인류가 되었겠죠..
그런 특성을 잘알고 있으니 우리도 실생활에서 그런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긍정적인 선택 그리고 미래를 내다 보는 위대한 선택을 해야 함은 당연하겠죠?

다니엘 R과 카스트로작가의 이번 책이 다양한 사례를 볼수 있도록 배려 해주었습니다.
어느때는 미해군을. 또 어떤때는 아인슈타인 등 위인전 혹은 성공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좋을 듯하네요.
즉시 생각을 바꾸고 미래를 바꿔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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