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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지도를 넓혀라(윤명철) | 기본 카테고리 2007-07-2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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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의 지도를 넓혀라

윤명철 저
마젤란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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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지도를 넓혀라(윤명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광개토 태왕이라는 위대한 경영자를 알고 있으실겁니다.
모두가 알고 동경하기에 그리워 하면서 삼고구려가 삼국을 통일 하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세계가 부럽지 않은 상상을 하셨을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마음 속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데도 고구려의 광개토 태왕을 모르시면 간첩이죠..
올해초 TV에서 고구려에 관련된 드라마가 판을 칠때 '생각의 지도를 넓혀라'가 작성 되지 않았나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어떠한 붐이 일어났을 때에 사람들의 관심이 가지기 때문이며 지금 책또한 고구려를 배경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태왕의 심리적인 상태를 생각할수 있게하여 너무 좋더라구요.
18살 청소년이 나라를 짊어져야 하는데 국내 상황이 무척 좋지 않아 자신에 대한 관료들의 생각들이 뜨겁게 느껴지고 부담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보란듯이 성공했거든요..

 책을 읽어보면 '목'을 잡으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여기서 사용할땐 시간의 '목'(대목)을 잡아야 하겠죠?
목이라는 부분과 연결하여 책의 뒷편에서 보았던"미녀와 함께 앉아 있는 2시간은 2분처럼 느껴지지만 뜨거운 화덕위에 앉아 있는 2분은 2시간처럼 여겨진다"라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합쳐 보니 주변 정세가 혼란으로 인하여 긴시간처럼 느껴졌을 테지지만 인내하고 참는 것이죠.
시간의 목과 더불어서 그는 또 다른 '목'하나는 제대로 잡은것 같네요.
그가 위치한 곳에선 해상도 거느릴수 있는 곳이며 철강석이 많이 나오는 지역을 선점하고 있고 거기에 주변 정세를 미리 읽고 목을 잡은 것입니다.
해상은 어느 한곳만 아니라 동해 서해를 자유롭게 아니 거의 독점식으로 사용하고 압록강 두만강을 이용하여 해상운송 및 군사작전도 하였죠

 어찌 됬든 이렇게 고구려를 보니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네요.
한국 사람들은 '정말 눈꼽 만큼 작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패배 의식이 만연 한것 같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생각의 지도를 넓혀라'에서도 누군가 "태왕은 왜 신라나 백제를 완전히 차지 하지 않았습니까? 그랬더라면 광개토 태왕은 삼국을 통일했을 테고, 우리나라의 역사는 완전히 다시 쓰여졌을 텐데요"라며 한탄 스러운 듯이 질문을 합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간단하게 저자는 이야기를 전개하네요.
"그는 396년의 한강 수공작전을 통해 백제로 부터 항복을 받아내 황해 이북의 해상권을 장악했고, 신라로부터 구원요청을 받아 그 영향력이 경주를 거쳐 부산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태왕은 다민족 국가의 제왕이였다. 그는 각 나라를 직접 다스리는 것보다는 이렇게 연합체형태로 운영된느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것 같다.
이미 태왕은 백제와 신라를 영향권안에 두고 조공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였으며, 그는 남쪽 보다는 북족에 큰 뜻을 둔 듯 하다. 한반도라는 좁은 터에서'왕'으로 군림하기보다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 더 시급했던것 같다"라는 말로 표현하네요.

 광개토 태왕이 직위 할 당시 주변의 여건은 무척 좋지 않은 상황이였습니다.
여건이라 함은 작은아버지의 돌아가시는걸로 인해 자신의 아버지가 왕위를 잊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태왕의 자리에 앉았으나 너무나 젊은 나이(18)여서 왕실의 대신들 대부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을 텐데 그런 핸디캡을 이겨냈다는 것입니다.
조정의 신하들에게, 그리고 나라를 이루는 구성원들에게 차근차근 설명해나갔습니다. 또한 자신이 그린 조감도를 단계별로 하나씩 수행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아무리 자신의 꿈이 크고 높아도, 함께 가는 이들과 공유하지 못한다면, 그꿈은 허울뿐일텐데 태왕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구체화시켜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일이 그래서 필요한 것일테죠.
그가 단순하게 영토만 팽창시킨것이 아니라 백성이 평화롭고 풍요롭게 농사를 발전시키고 무역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모두가 편하고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그가 멀티 플레이어 였다는 것을 말하는 듯합니다.
영토의 팽창이나 국가의 부강을 목표로하는 큰 그림만 그렸다면 실패한 전제군주, 혹은 성공한 폭군으로 평가 절하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책상에 가만히 앉아 사무를 보는 것만으로는 성공에 도달하기 힘이 들기에 마케팅적인 능력이나 영업 마인드를 갖추는 등 적극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자세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윤명철작가님이 말하시길 "인간은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 좋은 눈, 예민한 후각 등 본능에 의지하는 동식물과는 확연히 다르다. 머리로 생각하고, 불과 도구 등을 제작해 사용하고 각종 제도와 장치, 의식 등으로 자연 환경을 가공해 활용한다. 처한 상황에 맞춰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때 그때 강자와 약자가 결정되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순간 이타적 유전자라는 책이 생각나면서 동물과 다른 인간의 모습을 설명하는 느낌을 받았고 우린 동물과 다르기 때문에 생각을 해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태왕처럼 우리도 인생에서 큰그림 뿐만 아니라 작은 그림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10년후 내가 어떤위치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지에 대한 큰그림을 그렸다면, 이를 세분화해서 5년후, 3년후, 1년후뿐만 아니라 한달후, 일주일후, 내일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 고민이 함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선 그냥 앉아서 생각만 해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기에눈을 뜨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머릿속의 생각들을 당장 끄집어 내어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그것만이 당신을 다른 사람과 확실히 차별화시키는 마법의 열쇠가 될것입니다.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았을 상황에 뚜렷한 가치관과 진취적인 목표 의식이 그를 위대한 태왕으로 만든 것은 아닐까요?

책에서 중요포인트!
1. 10년후 나의 모습을 먼저생각하라
2. 단기적인'작은그림'도 함개 그려라 (5년,3년,1년,한달,일주일,내일)
3. 주변사람과 그랜드 디자인을 공유하라.
4. 계획을 완성시킬 구체적인 행동을 정하라.
5. 먼저 냉정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라.

6. 거시적인 시각을 미시적으로 세분화하라.
7. 이제는 나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알자.
8. 브랜드도 '자산'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라.
9. 먼저 내가 본받을 만한 '역활모델'을 정하고 그의 삶을 면밀히 살핀다.
10. 힘들 때 일수록 역활 모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한다.

11. 내삶의 원동력이 될 멘토를 곁에둔다.
12. 내주변의 활동 공간을 파악하라.
13. 같은 일이라도 여러 관점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라.
14. 각종 정보를 모을수 있는 '나만의 그물'을 짜라.
15. 나의 이상이무엇인지 생각하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하나씩 종이에 적는다.

16. 늘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17.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라.
18. 내가 모르는 변화 상황에도 결코 당황하거나 겁내지 말라.
19. 자신을 둘러싼 상황을 늘 면밀히 관찰하라.
20. 낯선곳 전혀 모르는 환경에 적응하도록 노력하라.

21. 학습을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기본기를 갖춰라.
22. 생각한 것을 열정적으로 추진하라.
23. 남들과 차별화되는 능력을 계발하라.
24. 똑같은 사물도 다르게 보도록 노력한다.
25. 남들과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26. 일반적인 상식이나 보편적인 개념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
27. 경쟁자의 '힘'에 놀라거나 기죽지 않는다.
28. 먼저 강한 자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을 세운다.
29. 전략을 정확하게 실행 할 수 있는 추진력을 세운다.
30. 주변의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맺는다.

31. 먼저 패배의식에서 벗어나라.
32. 기회인지, 위기인지부터 판단하라.
33.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34. 각 분야에서 최고의 조언이나 도움을 줄 사람을 선정하라.
35. 여러사람의 다양성을 관찰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라.

36. 먼저 인맥지도를 만들어 경쟁자와 동지를 구분한다.
37. 내게 도움이 될 경쟁자의 적이 있는지 살핀다.
38. 경쟁자의 적에게 어떤 도움을 줄수 있는지 생각한다.
39. 나혼자만의 이익을 생각해서는 네거티브 전략을 구사할 수 없다.
40. 당신의 엘리트의식을 버려라.

41. 구성원들에게 때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여라.
42.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정확한 계획을 제시하는 것보다 나을 때가 있다.
43. 구성원들에게 주인 의식을 끌어내라.
44. 때로는 저돌적으로 당신의 일에 도전하라.
45. 공격과 수비가 가능한 나만의 성을 쌓아라.

46. 위기 상황일수록 작은 성과에 만족하자.
47. 위기를 절호의 기회로 반전시킬 방법을 찾아라.
48. 때로는 모든 것을 아우를 감성을 가져라.
49. 자신의 분야에 맞는 지식을 흡수하라.
50. 자신이 갖고 있는 시스템을 점검하라.

51. 내게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개선하라.
52. 다양한 분야의 시스템을 구축해 '나만의 허브'를 만들어라.
53. 모든 콘텐츠를 정리하고 재배열 시켜라.
54. 작은 아이디어가 큰 성공을 거둘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라.
55. 때로는 다른 사람과의 경쟁을 즐겨라.

56. 여러 상황에 맞는 '가면'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라.
57. 기동형 정착성으로 유연하게 대처하라.
58. 무역인 다운 계산과 예술가적인 감성으로 목표를 재구성한다.
59. 세상의 모든 지식을 나에게 맞도록 통합하고 가공시켜라.
60. 인내심을 갖고 자신의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

마지막으로 첫번째는 기러기들은 맨 앞의 리더를 따라 질서 정연하게 수천 킬로미터 거리를 비행합니다.(물론 리더가 지치면 다른 리더로 교체되지만...)동물의 세계에서 리더의 능력은 집단의 운명을 짊어지고 움직이는 중대한 일입니다.
이처럼 리더란 특별한 일을 결정하고, 조직의 운명과 흥망을 짊어져야할 리더가 갖춰야 할 능력은 남이 못 보는 것을 보고, 남보다 진실을 먼저 깨닫는 통찰력입니다.
두번째는 앨빈 토플러는 지식경제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K인자' 즉 지식이라고 했죠. 정보화시대이다보니 너무나 많은 종류의 정보들이 있고 또 다른것은 경험을 통해서 얻는 정보와 학습으로 습득하는 정보 그리고  남에게서 듣는 정보가 있죠. 그런데 알려진 정보, 누구에게나 공개된 지식과 경험, 확실한 데이터, 비교적 성공확률이 높은 시나리오만 갖고 움직이면 능력 있거나 존경받는 리더라기 보다는 꼭두각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누구나 얻을수있고 응용할 수 있는 자료를 가진사람은 단순한 리더일뿐이다.
이처럼 훌륭하고 성공 확률이 높은 리더가 되려면 정보의 양도 중요하고, 희귀한 정보를 소유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들을 상황에 맞게 가공해서 판단하는 능력은 필수 조건입니다.
현실세계와 온라인세계에 파편처럼 흩어진 정보들을 가공하는 지혜가 바로 통찰력을 키우는 열쇠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책을 보며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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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07-07-2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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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을 얻는 기술

레일 라운즈 저/임정재 역
토네이도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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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기술(레일 라운즈)
"사람을 얻는 기술"을 처음 보는 순간 책의 표지가 참 심플하고 맘에 들어요..
또한 요즘 인맥에 대해 심히 고려를 하고 있는데 적절한 시기에 읽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인맥이라는게 과거에도 심했지만 현대 시대도 심히 중대한 역활을 한다고 감히 말해야 하겠어요.
최근 그동안 만나 뵙지 못한 분들을 만나 보면서 느낀점은 눈에 아른거리지 않으면 뭘 해주고 싶어도 해주기 싫다는 것이였습니다.
한번이라도 찾아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인간관계를 쌓다보면 현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내가 취업자리를 찾는데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실제로 1년뒤 혹은 7개월뒤 같이 일을 해보자는 제의도 들어오구요.
이번 읽은 이책은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성공비법들을 여러가지 나열하였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말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여기에 나오는 '조지부시'대통령을 예로 들며 말은 펜보다 강하다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말은 펜보다 강하다?
어렸을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펜은 칼보다 강하다를 페러디 한것이라고 생각되지만 현 시대에선 말이라는 의미는 전쟁 못지 않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내가 무엇을 먹고 싶다 무엇을 하고 싶다라는 표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미지 나의 이윤을 표현할수 있는 수단에 큰 역활을 하는 것이 말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책에서 보면 인간관계에 관해 많은 긍정적인 요소를 집어 넣습니다.
예를 들면 미디어매체에서 중요한 인물의 경우 그들의 주변에 늘 사람들로 북적이죠.
북적이는 상황을 보면 이해할수 있을 것입니다.
행동은 매너가 있으며 말또한 따뜻한 말과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미디어의 표현은 현실과 전혀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작가 '레일 라운즈'님이 좋은 책을 통해 여러가지 스킬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책에 갖가지 스킬들로 나를 즐기게 하네요
인상깊은 장면은 살인미소로 어떤 사람을 대했는데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은 미소를 대한다면 별로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나는 사람마다 각각 다른 미소를 짖는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매력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미소를 지을때 상대방을 바라보고 서서히 미소를 짖는 것입니다.
바로 짖는 것보다 훨신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하네요 얼른 가서 실험해야겠습니다.
"사람을 얻는 기술"은 반듯이 각 차례를 봐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안에 거의 모든 것이 들어 있거든요..
차례를 읽어보면 어떤 유형인지 판단이 될것입니다.
성공한사람들은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하는데 커뮤니케이션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죠.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성공하려면 인간관계를 배워야 한다고요...따라한 느낌이 있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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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의 인생수업(푸허녠) | 기본 카테고리 2007-07-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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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빌 게이츠의 인생수업

푸허녠 저/고보혜 역
이스트북스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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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업(푸허녠)
세계적 부호인 빌게이츠!
나도 언제쯤 그렇게 될수 있을까?
빌게이츠는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어렸을때 어떻게 교육을 받았을까?
'인생수업'이란 책은 빌게이츠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가정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빌의 아버지는 변호사이며 그의 어머니는 교사였습니다.
가정의 상황도 다른 또래에 비해 좋았던 것은 사실인것 같네요.
자기 어머니가 강의 하고 있을때 빌은 조용히 들어가 들었다고 하니깐요..
참! 책을 보니 내가 만일 아버지였을 때 어떻게 대처 하는것이 좋은지 이해 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의 상황에서 무뚝뚝한 아버지. 아이가 잘못했으면 잘못한 벌을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모님.
물론 과거의 가정 교육과는 다르게 이젠 많이 변하고 있지만요...
빌의 아버지는 빌이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했을 경우 이야기로 하여금 아들에게 깨우침을 얻도록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열정과 더불어 어려서부터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보여 준 빌게이츠...
게이츠는 성경을 외우면 스카이 라운지에 보내준다는 목사의 제안에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적으로 했습니다.
물론 아버지가 적절한 이야기를 하였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빌게이츠의 능력이 부족했다면 외우지 못했을 겁니다.
또 빌게이츠는 학교에서 교생선생님이 못푸는 문제를 빌이 풀어버릴 정도로 똑똑했습니다.
아버지는 이런 것들이 불안하여 경청이라는 말을 합니다. 빌게이츠보다 훨신 똑똑한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너무 혼자만 생각하지 말라고요..
그런 이후 빌게이츠의 변화된 모습을 알려줘 실감나기도 하더라구요..
책엔 여러가지 사진들이 있어 간접적으로 빌을 만나볼수 있었네요..
또 좋은 점이 있다면 어떠한 상황에 어린 빌이 잘못하면 그에 대한 아버지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그리고 나선 어떻게 변화에 적용되었는지 풀어주어 상당히 쉽고 잼있네요..
마치 제가 어렸을때를 생각해보면서 말이죠..
이책을 읽는 내내 다른 책에서 봤던 것처럼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더라구요..
성공의 역활에 부모님은 지대한 역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네요.
나도 결혼하게 되면 빌게이츠 같은 아이를 만들어 볼까? 라는 허황된 생각을 하게 되네요 ^^
아무쪼록 아이 교육하는데 이책을 읽어도 상당한 도움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감동 받은곳.
"정말 하버드를 포기할 생각인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하버드 학위를? 부모님께 허락은 받았나?"
"이런 용기는 바로 부모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당장은 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실 수도 있지만 컴퓨터는 이제 머지않아 집집마다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 될테고, 우리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을 겁니다. 그리고 장담컨대 부모님은 저의 용기를 분명 칭찬해주실 겁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제가 진정한 사나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죠."

창조의 의미는 무엇인가?
낡은 관습에 따라 사는 것,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사는것, 둘 중 어느 것이 옳은 삶일까?
어떻게 하면 창조력을 개발할 수 있을까?

훗날 자녀가 생기더라도 내 재산을 전부 그 아이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내 자녀들이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돈은 남겨줄 것이다.너무 큰액수는 사람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자신이 직접 돈을 벌지 않아도 어릴 적부터 물려받은 유산이 있어 같은 또래보다 우월하다는 것은 전혀 좋을 것이 없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간이 너무 촉박해 지름길로 가는 게 나을 텐데 말이야"
"어떤 지름길이죠?"
"어떤 회사의 소프트웨어인데 우리 프로젝트의 한 부분과 유사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몰래 카피해서 살짝 손만 보면 우리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거든요"
빌"몰래 카피하는 건 좋지 않아요 사용하려면 협상을 하고 돈을 지불해서 사들여야지요. 회사를 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앞으로는 그런 지름길을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건 우리 MS인의 방식이 아닙니다. 자 그럼 다시 일을 시작해볼까요? 앞으로도 얄팍한 눈속임 쓸 생각 말고 우리 힘으로 밀고 나갑시다."

어린 빌이 행군으로 발에서 피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계속행군을 하다 친구와 선생님 그리고 교장 선생님까지 나서서 말렸다. 빌은 눈물을 흘리며"아파서 우는게 아니예요. 끝까지 걷지 못해서, 끝까지 참아내지 못해서..다들 못가게 하는 바람에.."

"무릇 큰일을 해내는 사람에게는 비범한 구석이 있기 마련이란다. 예를 들면 남다른 지혜라든가 탁월한 재능, 강한 신렴, 궅센의지 등등.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넓은 가슴이란다. 바다는 광활하지. 사람도 바다 같은 사람을 가져야한단다. 수천만 줄기의 강물 가운데는 혼탁한물이나 맑은 물, 단물이나 쓴물, 가는 물줄기나 거센 물줄기 등 별별 것이 다 있지만 바다는 이 모두를 포용한단다."

"이를테면 예의를 갖추려면 복장을 깔깜하게 해야해요. 그런데 옷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사람이 마음속은 더러운 생각으로 가득하다면 예의 바른 사람이라고 할 수 없겠죠?"

"성실해야만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깐요. 만약 생각은 있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을거예요. "

"개인마다 만분의 일을 기회를 잡는 방법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꼭 갖추어야할 두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눈앞의 일에 급급해서는 안됩니다. 또 다른 조건은 한번 잡은 것을 놓지 않는 굳센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이 놓쳐버린 기회는 또다른 기회에게 말하겠지요. '처다볼 가치도 없는 녀석이야'라고요. 그럼 그때부터 평생토록 기회의 여신은 당신을 찾아오지 않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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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게임 | 기본 카테고리 2007-07-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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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상게임

체스터 L. 캐러스 저/김정수 역
21세기북스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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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게임(체스터L.케러스)
이번 책은 협상게임이라는 책입니다.
이시대는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그 의견을 관철 시킬수 있는 그런 협상 능력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협상은 인류가 생겨났을때 부터 이미 시작되었던 것을 알수 있지만 지금과 같이 서로 연결되고 관계를 맺고 사는 때는 무척 중요한 일일것입니다.
우리나라도 협상을 많이 하고 있죠..
과거에 해상 영유권문제에 대해 일본과 손해를 많이 봤던것을 기반으로 이젠 FTA라는 것으로 만회를 하려하는데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무척 궁금합니다.
위와 같이 국가대 국가의 협상처럼 개인들도 꼭 필요한 요건중에 한가지 일것입니다.
참 절묘하게 읽게 되었네요.
FTA협상을 하고 있을때니 말이죠..
이처럼 협상 게임을 보면 꼭 탁상에서 우리팀과 상대팀이 서로 땀흘리며 자신의 이익을 유지 하고자 하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협상게임'은 이책이 지향하는 협상 교과서처럼 정말 여러 상황별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어떤 방법을 취할지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였습니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서인지 포춘 500대 기업의 협상교과서로 사용된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프로는 협상의 원리를 알고 있다."
원리에 대하여 쉽게설명하기도 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협상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필요한 책일듯 싶네요.

중요내용
협상원리
1. 기대치 : 기대치가 높은 사람이 보상을 많이 받는다.
2. 양보와 형태 : 패자는 먼저 양보하는 경향이 있다.(판매자들이 이른바 새로운 정보에 근거해 애초에 높은 가격을 제시할 경우 놀랄만큼성공률이 높다.
3. 힘의 이용방식 : 협상에 미숙한 사람들은 힘이 커지면 실적도 개선되었다. 그러나 협상에 능숙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다.
4. 추측능력 : 협상에 능숙한 사람들과 미숙한 사람 모두 상대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추측하지 못했다.
5. 협상 타결 시간 : 마지막 시한 직전에 타결이 이루어진다.(EX : 페인트공 공휴일 전 밤에 하면 효율이 높다.)
6. 교착상태 : 기대치가 아주 높은 사람들은 실패할 확률은 낮으나 교착상태에 빠지는 경우는 더 많았다.
7. 합의 결과에 대한 만족여부 : 승자와 패자 모두 똑같이 만족했다.

협상의 기대원리 정리
1. 협상에 능숙한 사람은 기대가 높거나 운 좋게 협상에 미숙한 상대를 만날때 크게 성공을 거둔다.
2. 협상에 능숙한 사람은 힘이 있을때 너그럽다.
3. 협상에 미숙한 사람은 힘이 있고 기대치가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늘 실패한다.
4. 성공하는 협상자는 일차적으로 큰 요구를 내세우고 먼저 양보하는 법이 없으며, 양보하더라도 천천히 하고 상대처럼 중대한 양보를 자주 하지 않는다.
5. 성공하는 협상자는 역동적인 방법으로 양보를 한다. 이들은 자신의 추측이 타당한지, 상대의 의도가 어떤지 시험하기 위해 양보기술을 이용한다. 그러나 패자는 같은 방법으로 현실을 시험해 보는 일이 없다. 그리고 승자나 패자나 모두 한결같이 추측에는 서투르다.
6. 성공하든 실패하든 모든 협상자는 최종 합의 결과에 똑같이 만족을 나타낸다.

경험에 따른 기대수준
첫째, 성공은 상대적이다. 성공은 기대에 좌우된다.
둘째, 사람은 대체로 성공한 뒤에는 기대가 높아지고 실패한 뒤에는 낮아진다. 큰 성공을 거두면 작은 성공을 한 경우보다 목표가 훨씬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셋째, 사람들은 모든 일에서 항상 실패나 성공을 경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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