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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차 한 잔의 성공 수첩 | 기본 카테고리 2007-09-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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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침 5분, 차 한 잔의 성공 수첩

아널드 베넷 저
한스앤리(Hans&Lee) | 200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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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차 한잔의 성공수첩(아널드 베넷)
전 이번 한국의 최대 명절 추석이 지나고 이토록 잠을 많이 잠을 자본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네요.
오늘은 새벽1시에 잠을 자서 아침7시에 일어나서 빈둥 빈둥.. 다시 10시 부터 잠을 자서 중간 중간 깨고 일어나고 다시 자고 일어나고 다시 자기를 반복 결국 오후 2시에 일어났는데 잠이란게 자도 자도 한없이 자게 되더라구요.
'죽으면 영원히 잘텐데 무슨 잠을 이렇게나 자는지...'라며 다시 마음을 잡아 봅니다.
지금 설명하고자 하는 책은 '아침 5분, 차한잔의 성공수첩'이라는 책입니다.
오늘의 주제와 딱 맞아 떨어지는 책이죠?
성공이라는 단어와 아침이라는 단어는 많이 돌아다니죠..
성공한사람은 거의 대부분 새벽형 인간이라나 뭐라나..
그런 사람들이 왜? 아침을 선호 할까요..
그 유명한 속담 '일찍 일어나는 새가 ...' 당연한 진리이지만 현대인들에게 가장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밤 늦게까지 업무를 하거나 밤에서야 겨우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친구 혹은 지인을 만나러 다니기에 밤잠을 많이 못자게 됨으로 인해 아침잠까지 파고 드는 것이겠죠.
그럼 성공한 사람과 부자들은 어떤 행동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죠.
저는 운이 좋게 과거 회사의 사장(자수성가형!)님의 행동을 볼수 있었는데 그분은 술도 거의 드시지 않습니다.
또한 거의 10시면 반드시 집으로 들어가시죠.
또 다른분은 에널(자수성가형!)이신데 술은 거의 드시지 않고 귀가를 하시고 아침 일찍 일어나시죠..
그 두분의 공통점과 유명 서적들 그리고 이번 책의 내용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찾아 볼수 있겠습니다.


즐거운 내용!

한가지만 생각하라.
한 가지의 화두에 정신을 집중하라. 주제와 소재는 상관없다. 어떤한 문제든 한가지만 고르자. 화제를 잡았다면 회사에 도착할때까지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다. 만일 집중하다 생각이 바뀔 때마다 정신을 차리고 처음의 화두로 돌아와라. 처음에는 30분동안 30번의 다른 생각으로 빠져 나가지만 매일 반복하면 어느세 20에서 10회로 줄어든다 어느날 자신이 한가지 생각에 집중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라.
그대의 하루하루를 그대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지? 왜 저렇게만 바라보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의문을 가져라.


바쁠수록 돌아라가.
농부는 파종을 할때 일정한 간격을 두고 파종한다. 씨앗들이 자라 뿌리와 잎을 마음껏 뻗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땅의 자양분을 흡수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가 있는데 그 병아리를 도으려 한쪽 껍질을 살짝 떼어주면 병아리에게 도움이 아니라 쉽게 병이 들어 죽고 만다.


하루에 상대성 이론을 적용하라.
1. "뜨거운 난로 앞에 앚아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을 읽는 1시간과 미녀를 무릅에 앉히고 밀담을 나누는 1시간은 절대 같을 수 없다."
2. "만약 항아리에 큰 돌덩이를 먼저 넣지 않고, 물이나 모래를 먼저 넣었더라면 이걸 모두 넣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여려분의 생활에서 큰돌덩이가 뭔지 생각해보시고 큰 돌덩이를 먼저 항아리에 넣어야 다른 일을 할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일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뭔지를 알아서 그걸 먼저 해야 자잘한 다른 일도 다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을 먼저 시작하면 정말로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하고 하루가 다 가버릴 것입니다."


밥벌이만 하다 죽을 생각인가?
하루중 일부분의 시간에 지나지 않는 근무 시간과 친구를 만나는 것과 같은 일회용 소일거리만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으로 곤란한 일이다. 하루 3분의 2의 시간을 3분의 1정도를 차지하는 근무 시간에 추가로 붙어 있는시간에 불과한 것이라고 간주한다면 충실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가능하단 말인가?
  밥벌이만 하다가 죽을 생각인가. 당신의 밥벌이를 폄하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러나 아무리 밥벌이만 열심히 한다고 미래가 보장되지는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실제로 밥벌이에만 주력하다 늙어 초라한 인생으로 전락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혹시 노후를 대비한 연금과 보험이라도 꼬박꼬박 넣고 잇어 안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밥벌이만 하다가 죽을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부터 당신의 하루를 재정비할 때다. 결코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 계획하고 실행하라.


좌절을 입에 담지 마라.
현재 좌절에 빠져 있다고 남에게 결코 하소연하지 마라. 동정을 얻으려다가 반대로 비난을 얻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소연은 위신만 깎을 뿐이다. 울화가 치밀어도 배짱을 부리는 것이 연민 속에 한탄을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이 겪은 부당함을 하소연하여 새로운 부당함을 계기를 만들기도 하고 타인의 도움과 위안을 얻으려다가 도리어 그들의 경멸을 사기도 한다. 반대로 타인에게서 받은 호의를 다른사람에게 자랑해 그에게도 비슷한 의무를 지우는 것이 훨씬 더 뛰어난 수단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실패의 위험은 언제나 존재한다. 계획했던 일에 노예처럼 얽매이지 마라. 주객이 전도돼 스스로 만든 계획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거나 억눌려서는 절대 안된다. 매일 매일의 계획이 신앙이 될수는 없다.
계획을 세울 때도 자기 자신을 극단으로 몰고 가지 마라. 쉽게 지칠 수밖에 없다. 바쁘면 바쁠수록 반드시 적절한휴식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것처럼 항상 중용을 생각하라.


행복을 위해 반성하라.
"대한민국 성인의 80% 이상은 자신이 남들보다 똑똑한 30%안에 속는다고 믿는다."
숱한 오해 속에서 사는 우리들이 가장 근본적으로 범하는 오해는 바로 자신이다. 자신을 제대로 모르기에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오해가 발생하는 지 모른다.
"인간이여 너 자신을 알라!"


나를 변화시키는 최고의 방법
독서는 완성된 사람을 만들고, 대화는 기지있는 사람을 만들고 필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독서 습관이 당신뿐만 아니라 자녀의 미래를 변화시킬수 있고, 타인을 변화시킬수 있다. 책을 읽어라.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행하라.
"너무 잘나 보이려고 노력하지 마라. 사람들은 잘난 척 하는 사람을 혐오 한다. 완벽함을 지나치게 내세우면 결국 다 잃고 무일푼이 되고 만다. 반대로 자신을 나타내는 데에 인색하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내가 행복하고 잘났다고 생각할 때 오히려 더 많은 사랑과 호의를 얻도록 노력하라. 나의 호의를 통해 다른 사람의 호의적인 의견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 호의를 베푸는 일은 모든 것을 원활하게 만들어준다. 용기, 성실, 학식, 경제력 등이 반드시 좋은 성품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항상 겸손하라 당신 자신을 항상 존중하고 타인에게 겸손하라.


최고의 적을 만들어라.
최고의 경쟁상대가 있는가?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와중에서도 머릿속에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있을 누군가의 모습이 떠올라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경쟁상대가 있는가?
  당신의 머릿속에 누군가의 모습이 희미하게 윤곽을 그리고 있을 것이다. 그는 회사에서 당신보다 능력을 인정받을 사람일 수도 있다. 퇴근 후 당신이 녹초가 되어 맥주 한잔으로 시름을 달래거나 집으로 향할때, 활기차고 얄미운 발걸음으로 자기 계발을 위해 도서관으로, 학원으로 향하는 누군가 떠오를 것이다. 그의 모습을 머릿속에 선명하게 각인시켜라. 그리고 그와 경쟁하라. 확고한 경쟁상대가 생길때 성취욕은 백배 천배 높아진다. 누군가를 닮고 싶고 누군가를 뛰어넘고 싶은 욕망이 없는 노력은 쉽게 사위는 불꽃이다.
  현재보다 나은 삶을 꿈꾼다면 특히 직장에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직장 안에 적을 만들어라. 최고의 경쟁상대를 정해 앞으로 나아가라.


시간을 지배하기 위해 노력하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단순하게 아침 일찍 일어나라는 것에 그치지 않은 '아널드 베넷'작가는 삶에 이곳 저곳에서 자신의 발전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최고의 적을 만들어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멘토를 만들어라 혹은 존경하는 사람을 만들어라 하는 부분과는 다르게 남과 싸울수 있고 비교 할수 있는 상대를 고르는 것입니다.
학창시절 친구와 경쟁이 붙어서 더 열심히 공부 했떤 일을 기억하면서 실천하면 좋을꺼 같네요.
이제 우리 이리저리 핑계를 대지 말고 실천하여 길어진 시간을 자기 개발 혹은 자신의 취미생활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다 아름답거나 보다 잼있거나 한층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할수 있을꺼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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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이서정) | 기본 카테고리 2007-09-2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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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기는 대화

이서정 저
머니플러스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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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이서정)
세계는 지금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는 지속적으로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이에 발을 맞춰야 하기에 이번엔 '이기는 대화'라는 책입니다.
그렇지만 책의 제목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습니다.
저의 개인적은 소견으론 '대화'라는 것은 누구를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관심을 주고 받는 아무런 이익을 바라지 않는 것이 바로 '대화'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기는 대화'라니요~
대화에선 누군가를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말인가요?
마케팅적으로 자극적인 말을 무리하게 썼다고 판단이 되지만 내용은 상당히 좋은 부분은 누구를 이긴다는 의미보단 서로 공감되는 부분들을 많이 이야기 하네요.
적절한 대화법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유쾌한 대화법을 말합니다.  어디에서나 주위에서 둘러보면 불평 불만이 입에 달고 사시는 분을 만날 일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렇다 치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런 친구를 멀리 하게 되는데 이책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나에게만 이야기 하는 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지만 어떤 사람은 만나기만 하면 일단 한탄하는 소리, 우는 소리부터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도 남의 한탄이나 우는 소리를 하지만 저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데 어느 누가 들어줄지 의심이 가는군요. 또 그런 한탄을 듣고 있노라면 한탄을 하는 사람이야 가슴 속이 후련할 지 모르지만 당사자로선 괴롭습니다.
저도 혹여나 나의 말 속에 부정적인 요소가 발견되면 그 즉시 긍정적인 화법으로 변화시켜 연습을 하도록 해야 겠네요.


중요 문구들..
환영받는 화법
* 의논하듯 말하라.
* 부탁하는 식으로 말하라.
* 웃음을 띠고 말하라.
* 상대의 장점을 말하라.
* 상대의 실패에 동참하라.
* 상대의 입장에서 서서 말하라.
* 자기의 실수는 과감히 인정하라.
* 너그럽게 생각하고 생각의 폭을 넓혀 상대를 이해하려 하라.
* 명료한 말을 사용하라.
* 상대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들어라.


좋은 인상을 남기는 따뜻한 인사로 시작하자.
상대방이 먼저 입을 열게 하라.
편견을 갖게 하는 첫인상은 NO
* 표정을 주의하세요!
* 용모를 단정히!
* 맞장구 쳐라.

사랑받는 화법
* 음성이 생기 있고 낙천적일 것
* 즐거운 이야기를 많이 할 것
*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표정은 밝고 유쾨할것
*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며 부정적인 이야기는 말하지 말 것
* 말을 할 때는 정열적이며 진실되게 할 것
* 추상적이거나 알지 못하는 내용은 말하지 말 것
* 잘난 체 하지 말것
* 널리 알려진 사실이나 유머를 자신만 아는 듯이 말하지 말 것.

경청은 이렇게 하라.
* 사전준비를 철저히 한다.
* 비판적으로 듣는다.
* 목적을 분명히 한다.
* 핵심을 파악한다.

매력적인 대화를 잘 하려면
1. 정보를 재공하라.
2. 지적 만족감을 제공하라.
3. 항상 같은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
* 서둘지 말고 차분히 공략하라.
*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칭찬하라.
* 싫다는 생각이 있어도 그 사람을 제외하지 않는다.
* 상대방이 적의를 노출시켜도 그 적의에 개의치 말라.
* 상대방이 하는 일에 대가를 바라지 말고 담담한 심정으로 협력하라.
*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협력하라.
* 상대방과 친한 사람을 사이에 두고 서서히 다가가라.
* 상대방의 취미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다.


말을 잘하기 위한 방법 익히기
1. 공통의 화제나 관심사를 적절하게 대화에 적용시킨다.
2. 말의 속도와 높낮이, 목소리 크기의 변화를 적절하게 조절할 줄 안다.
3. 친한 사이라 하더라도 말할 때의 예의를 지킨다.
4. 말을 시작하기 전에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의 요점을 머릿속으로 정리한다.
5. 문장의 띄어쓰기 속도를 유지한다.
6. 무거운 이야기를 할 때에도 유머로 긴장을 없앨 줄 아는 여유를 가진다.
7.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을 지켜 말한다.
8.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생각으 ㄹ많이 한다.
9. 준비되지 않은 말을 함부로 뱉지 않는다.
10. 결론부터 밝히고 난 다음, 명확하게 보충 설명한다.
11. 이야기할 때 보디랭귀지를 활용할 줄 안다.
12.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말한다.


가는 유머가 있어야 오는 유머도 있다.
대화는 혼자서 하지 않는다. 둘 이상의 사람이 모여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일이다. 더군다나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혼자 지껄이는 일은 더더욱 대화가 아니다. 자신이 말하고 상대가 그에 반응하여 말을 들어주고 또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주어 상대로 하여금 말문을 트이게 해야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진다.


유머는 수학공식처럼 준비해야 한다.
중요한 업무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불편함, 생소함을 극복하고자 준비를 한다. 자연스런 만남이야말로 그 일을 순조롭게 풀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그날의 날씨, 그날의 상황, 분위기, 하루 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머리에 그리며 상대와의 친밀감을 먼저 떠올린다.


재미있는 유머 소재는 어떻게 개발할까
* 신문, 잡지, 텔레비전, 인터넷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다.
* 남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상황에 맞게 활용한다.
* 생활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찾는다.
*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만난다.


남의 말을 들을때 이런 자세는 취하지 마라!
1. 다리떨기
2. 팔짱끼기
3. 너무 경직된 자세
4. 산만한 자세


말에도 덫이 있다. 잘 피해라.
1.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말라.
2. 지나치게 동정을 구하지 말라.
3. 잘난 척하지 말라.
4. 지나치게 판단하지 말라.
5. 말꼬리를 자르지 말라.
6. 함부로 불평이나 험담을 늘어놓지 말라.


좋은 첫인상 만들기
* 옷차림은 만남의 장소와시간, 목적에 맞게 입어야 한다.
* 대화를 할 때는 상대의 눈을 보며 이야기 한다.
* 처음 만났을 때와 헤어질 때, 인사는 악수를 청한다.
* 상대의 일과 취미 등에 대하여 질문한다.
* 아는 것도 모르는 척 물어본다.


상대의 불평불만을 엇애는 4가지
1. 끝까지 상대의 말을 들어주라
2. 그의 불만을 이쪽에서 말해준다.
3. 불평불만의 과녁을 치워버려라
4.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주어라.


무조건 비판은 No 발전을 위한 비판은 Yes
1. 남이 없는 곳에서 조용히 비평한다.
2. 미소를 띠고 친절한 태도로 비평한다. 얼굴 표정은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오도록 해야 한다.
3. 처음에는 그 사람의 장점을 먼저 칭찬해 주고 자극을 주지 않도록 배려한다.
4.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도록 접근해야 한다.
5. 건설적으로 비평한다. 대안을 제시한다. 결점을 지적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
6. 비평한 다음 다시 한 번 상대를 칭찬해 주고 등이라도 한번 가볍게 두드려준다.
7. 설교하지 마라.


설득에도 납득시키기 쉬운 방법이 있다.
1. 듣기 좋은 소리로 이성을 무마시킨다.
2. 때와 장소를 가려 이야기한다.
3. 상대의 긴장을 푼다.
4. 설득은 명령이 아니다.
5. 암시를 잘 활용한다.
6. 상대의 책임감을 불러일으킨다.


말하지 않는 상대의 말문을 열어라.
* 초면일 경우에 말문을 열기 위해서는 일상의 화제거리를 꺼낸다.
* 무뚝뚜간 상대에게는 문답법을 실시한다.(질문을 먼저 던져주기)
*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여 질문을 던진다.

말에는 반드시 목적이 따른다.
1. 만남에서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정확하게 무엇인가?
2. 상대방이 내게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잘 모른다면 그것이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는가?
3. 이번 거래에서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4. 거래의 진행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가?
5. 나와 상대방은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가? 그 문제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가?
6. 어떤 결론으로 이끌어갈 것인가?


상대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계속 결례가 될 수 있지만, 상대가 알 만한 범위 내에서 질문하는 것은 결례가 아니라 상대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것이다.
상대의 말을 반복해주는 것이다. 상대 말을 반복하는 효과는 의외로 크다. 당신이 상대의 말을 잘 듣고 있다는 표시이기도 하고 감탄의 표시이기도 하다. 방법은 쉽다. 상대의 말중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 말을 반복해 주면 된다.


협상에서 화술 테크닉
* 정성을 들여 말을 해야 한다.
* 상대의 말을 끝까지 진지하게 경청한다.
* 자신감 있게 말한다.
* 핵심적인 부분만 요약해서 말한다.
* 논쟁은 피한다.
* 반론 제시 또한 기술이다.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특징이 있다.
1. 모든 일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
2. 누구보다 폭넓은 시야를 가졌다.
3. 그들은 열정적으로 대화에 임한다.
4. 그들은 언제나 자기 자신에 관해서만 말하려 들지 않는다.
5. 유달리 호기심이 많다. 그래서 '왜 그렇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을 자주한다.
6.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애쓴다.
7. 독특한 유머 감각이 있다.
8. 그들은 나름의 스타일을 가지고 말한다.


이번 책을 통해 좀더 넓은 대화의 폭을 넓히면 좋겠습니다.
죽을때까지 대화는 해야 하는 것이니깐 배워서 남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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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래리W필립스) | 기본 카테고리 2007-09-21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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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승부

래리 W. 필립스 저/정연욱,김시헌 공역
이콘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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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래리W필립스)
승부, 포커로 배우는 인생경영
포커라는 카드 게임에 대해 전문적으로 접근을 하고 또 그것을 동양의 도라는 학문과 연결 시킨 색다른 책입니다.
카드라고 하면 그냥 이기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일까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도박에 대해 이런 말들을 하죠..
"도박은 절대 안되."
"옆집의 홍길동 집도 도박으로 망했잖아."
"화토나 카드는 해서도 안되고 구경도 안돼"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도박은 사람의 이성을 잃게 하고 감정억제를 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어른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이번 책을 읽으면서 워낙 제가 어렸을때 무척이나 카드를 좋아 했기 때문인지 카드를 만져보고 싶은 느낌이 새록 새록 생기네요.
카드 놀이를 할 사람이 없어서.. 에휴~!
여기 저기 원카드, 세븐, 포커, 등등...같이 하고 싶오요..
이번 책이 나를 흥분하게 만든건 바로 불교의 느낌들을 포커에 넣었다는 사실이고 아시아 인들의 유명한 명언들을 서양인이 적었다는

일이 무척 뿌듯합니다. 다만.. 한국인은 한명 좌절~!!


느낌 살려 생각 생각!
시스템으로 접근하라.
  시스템을 얻기 위한 방법들은 이렇다. 오랜 실전 연습과 경험,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고민과 분석, 실수를 통한 학습, 확률에 대한

지식,다른 플레이어 관찰, 플레이와 패에 대한 토론, 컴퓨터 연습, 독서 등등. 이렇게 결코 쉽게 얻을 수 없는 시스템을 체득하고 나

면그 시스템에 따라 플레이해야 하며 시스템을 따르지 않으려면 예외적으로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변칙적인 플레이를

통해 상대방의 균형감각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경우처럼.
(자산운용이나 개인 개발등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체득하고 남이 나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수 있게 가끔은 연막탄을 쓰는것도 남이 함

부로 대하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고려 해봅시다.)


최고의 플레이어들은 어떤 결과이든 문제 삼지 않고 받아 들인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린 사사로운 승리에 환호성을 지르고 패배에 큰 좌절감을 갖는 다는 사실을 알고 계싶니까?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이런일 저런일은

반듯이 일어나기 때문에 너무 기뻐하거나 너무 자책 할필요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분명 대비되는 결과가 나타날 테니깐요...)


냉정함을 유지하라. 침착하고 차분하게 행동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라. 그래야 게임의 미묘한 흐름과 분위기를 알려주는 신호를 제대로

감지할수 있다.
(나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면 레이다에 나의 신호만 검색 될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중립으로 한다면 자신의 감정은 한없이 깨끗해지고 서서히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확인할수 있겠죠..사업을 하더라도 감정을 다스릴줄 아는 경영자가 되야 겠네요.)


최대의 적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수년간 경험을 통해 우리의 가장 큰 전쟁터(실수를 다루는 방법, 집중력의 부족, 상대 플레이어의 스타일을 잘 못 읽어내는 것, 감정의 기복등등)는 바로 우리 자신 안에 있음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맞서 싸울 때를 잘 골라라
"두마리의 호랑이가 싸우면 한 마리는 죽고 다른 한 마리는 크게 다친다."라는 불교 격언이 있는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힘에는 힘으로 맞서지 말라"이다.(뭐 하러 강한 상대에게 덤벼 피를 보겠습니까? 이럴땐 차라리 그가 지칠때 까지 기다렸다 피해서가거나 상대가 너무많이 지쳐 약할때 전쟁을 해도 되겠죠..)


유연하게 대처하라.
  손쉽게 예측 가능한 행동은 피하라. 우리가 매번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상대방은 플레이 스타일을 통해 손쉽게 우리를 읽어낼 수 있다. 따라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우리의 패턴을 쉽게 읽지 못하도록 하라.


상대의 목소리를 읽는 법을 익혀라.
상대방의 목소리에 거침이 없고 자연스러운 자신감이 묻어나온다면 이것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경계 또는 기권을 해야 한다는 신호이다.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자신이 갖고 있는 카드나 생각하고 있는 카드가 행동뿐만 아니라 목소리에도 어느정도 묻어나는 겨ㅓㅇ우가 많다. 목소리, 몸짓, 얼굴표정, 차분함, 평온함 등이 뒤섞여서 그중 일부가 표현되는 것이다. 상대방이 연출된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판단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경우는 베팅을 피하고 그냥 지나쳐가야 한다.


공격성은 자연 그 자체에도 존재한다. 윙윙거리며 날아다니는 독이 없는 벌도 자기 나름대로는 매우 높은 공격력을 보이면서 생사를 건 전투에 참여한다. 가냘파 보이는 꽃도 실은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몸부림친다. 인간의 눈에는 하찮아 보이는 것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수동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생각할수 있으나, 거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매우 다른 패러다임이 존재하고 있다.


잃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동료들 사이에 결코 잃지 않는다고 평이 나 잇는 플레이어를 지켜본 결과 카드의 50% 정도는 내려 놓는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크게 떠벌리지 않기 때문에 다른 플레이어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다.


포커에서 투덜대거나 불평해서는 안되는 여덟가지 이유
1. 승리 했을때 어리석어 보인다.
2. 투덜대지 않으면 무적 지수는 올라간다.
3. 불평은 곧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데 나만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모순된 사항일듯..)
4. 투덜대는 사람이 무엇을 하겠는가?
5. 투덜대는 것은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을 외치는 것과 같다.
6. 상대방은 우리가 투덜대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
7. 연쇄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8. 에너지를 낭비할 뿐이다.


죽음에 대한 갈망을 뿌리쳐라.
죽음에 대한 갈망은 운과 계속해서 맞서는 자포자기, 체념, 낙담, 절망으로 나타난다. 죽음에 대한 갈망은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고 어깨를 움츠리는 것이며 연속적인 손해를 입고 나서 카드를 팽개치는 것을 의미한다.


일시적인 동기
무기력, 무책임, 곤대함, 성마름, 성급함, 분노, 피곤, 낙담 등의 다양한 감정이 존재한다. 포커는 이러한 감정을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결과는 손실로 나타난다. "단지 포커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 포커를 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질문을 반드시 스스로 던져봐야 한다.
(질문은 항상 인생을 살면서 무조건 해야 할 종목 일꺼 같아요.)


재테크에서 손절 부분은 과감하게 짜르고 상승된 종목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듯 승부에서 작가도 게임에 임할때 항상 평온한 마음으로 별로 좋지 않은 패는 빨리 죽고 좋은 패는 감정을 다스리며 승리를 향해 달려야 한다고 합니다.
우린 무슨 일을 하던지 도에서 이야기하는 차분함, 초연함을 필히 가져야 하며 우린 어떤 일이든 훈련과 겸손함 그리고 자기 규율을 통하여 기술을 높여야 합니다.
우리가 그런 상태를 꾸준하게 유지를 할수 있다면 몰입의 상황을 연출할수 있겠죠..
성인군자 혹은 성공한 사람들이 일을 할때 몰입하여 성공에 더욱 다가 가듯 래리W필립스가 이야기 하는 '평온한 마음'들을 가져야 합니다.
패하더라도 평온하게 이기더라도 겸손할줄 아는 승리자의 마음을 가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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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경쟁하라(김도연 지음) | 기본 카테고리 2007-09-1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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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CEO와 경쟁하라

김도연 저
토네이도 | 200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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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경쟁하라(김도연 지음)
'내가 경영자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과 흡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처음 제가 생각했던 '내가 경영자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고 나는 경영자가 되었을때 그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불태우고 있었던 저였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김도연' 작가님이 지은 'CEO와 경쟁하라' 책이 느낌이 확~ 다가 왔고 신명나게 읽기 시작했죠..
나같은 셀러리맨들의 꿈은 자신이 CEO가 되는 것이지만 어떻게 준비를 해서 CEO가 될수 있는지 생각을 깊이 하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또 나이별로 이직에 대해서도 모르는게 사실인데 책에서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유용한 전략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으니깐요..
책의 특징이 자기 계발서 이다 보니 다른 자기 계발서와 비슷한 맨트들도 있지만 자기 계발에 필수적인 요소들은 확실하게 느낌을 주는

좋은 스승역활을 해주었습니다.
더 많이 이야기 하는것 보다 기억에 남을수 있도록 한번 정리 보겠습니다.


배워보기.
상사의 의사결정권을 독단이라면 매도할 것이 아니라, 상사의 결정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지혜를 길러라.
2등 직장인들이 명심해야 할 것이 또 하나 있다.  즉 '착한 상사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유리알 같이 맑고 투명한 상사는 절대 존경받지 못한다. 솔직한 것은 좋다. 하지만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법을 잘 찾아야 한다,. 말은 솔직히 하되 그것을 표현할 때는 최대한 냉정을 유지해야 한다. 부하직원의 기대 이상으

로 잘한 것이 있더라도 자만하지 않게, 업무 처리가 형편 없더라도 의욕은 일ㅎ지 않게 이끌어 줘야 한다.
이것이 부하 직원을 자기편으로 삼는 노하우다.


탁월한 CEO는 탁월한 스토리텔러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고민해야 한다.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이야기가 끝난 다음 상

대가 어떤 행동을 해주기 바라는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이야기가 힘을 발휘하려면 메세지가 있어야 한다. 필요한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그 이야기가 주려고 하는 메시지는 무엇이 있을까?'


말을 쉽고 짧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충분히 소화해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2. 모든 데이터를 다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이며 상대가 들어줄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야 한다.
3. 예상질문을 생각해야 한다.
4. 목적을 분명하기 해야 한다. 단순히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인지, 아니면 예산이나 인원을 구체적으로 확보하려는 것인지 등 말하

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해야 한다.


공감불러내기
1.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의 감정을 읽을수 있어야 한다. 이때 얼굴 표정이나 몸짓에도 주의를 기울이자.
2.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수 있어야 한다.
3. 자신의 문을 먼저 열어야한다.
4. 상대에 대해 공부하고 진심으로 상대에게 공감해 주는 습관이 중요하다.


배려의 10가지 핵심기술
1. 배려의 기술은 역지사지를 근본으로한다.
2. 관찰은 배려를 익히는 첫걸음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을 지켜보려는 마음을 가져라.
3. 많이 듣고 많이 물어라. 세심한 배려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심리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관찰과 함께 상대방을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은 경청하고 물어보는 것이다.
4. 자신의 마음을 먼저 읽어라.
5. 때로는 조연이 되자.
6. 상대방의 작은 기쁨을 챙겨라.
7. 1대1의 자세로 대하라. 배려가 자기 앞에 있는 단 한 사람을 향한 관심과 보살핌임을 잊지 말자.
8. 내가 받았던 고마움을 타인에게 실천해보라.
9. 인격자를 존경하고 가까이하라
10. 예의를 익히고 예의를 뛰어넘어라. 예의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가벼운 친분을 형성하라. 나아가 더 섬세하고 깊이 있는 배려를 통

해 예를 뛰어넘어 자유로우면서도 강력한 관계를 만들어라.


유머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려면 웃음과 유머의 원리를 깨달아야 한다. 즉 상대에게 우월감과 함께 해방감을 줘야 웃음이 나온다. 아울러 품질

좋은 유머를 많이 접해야 한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어법을 공부하는 동시에 좋은 문장들도 많이 읽어야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사람들

에게 우월감과 해방감을 해방감을 주기 위해 공개해도 될 만한 자신의 실수를 과감하게 털어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해방감이라 타인과

공감할 수 있을 때 나오기 때문이다.


YES & BUT
마이크를 잡고 연설하는데 어디선가 계란이 날아온다.
"계란을 주니 고맙습니다(YES) 이왕이면 소금도(BUT...)"
식당주인이 내온 국에 파리가 보인다.
"고기를 주니 감사하긴 한데(YES) 난 다이어트 중이라 채식만 합니다.(BUT)"


자기계발에 실패하지 않는 법
1. 의지와 열정을 품어라.
2. 변화에 필요한 사람들을 끊임없이 채워라.
3. 작은 변화부터 도전하라.
4. 자신을 사지로 내몰아라.


경청
1. 1주일동안 듣기만 하라.
2. 상대의 말을 존중하라.
3. 적절히 반응하면서 들어라.
4. 의견은 다 경청한 후에 말하라.


몸값 생각한 만큼 다 받아내라.
1.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2. 희망하는 연봉의 가이드라인을 정하라.
3. 연습하라.
4.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라.
5. 감정을 통제하라.


게으름 극복을 위한 10계명
1. '해변된다'가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발견하라.
2. 마음을 상대를 살피는 또 하나의 마음을 키워라.
3. 자신 안에 '더 큰 존재'가 있음을 믿어라.
4.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질문을 하라.
5. 자신의 강점과 재능에 기초해 '큰 그림(비전)'을 그려라.
6. 운동과 휴식은 천연의 보약임을 명심하라.
7. 매일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자기의식을 행하라.
8. 중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하라.
9. 계획과 일을 소화 능력에 맞게 나눠라.
10. 매일 한 가지씩 능동적 선택을 하라.


프레젠테이션 10계명
1. 프레젠테이션은 이벤트다. 리허설을 철저히 하라.
2. 장황한 설명보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라.
3. 글자보다 그림을 사용하라.
4. 쉬운 말 (구어체)을 사용하라.
5. 내용에 따라 목소리의 높낮이를 달리하라.
6. 청중을 프레젠테이션을 참여시켜라. 적절한 제스처와 입담, 눈 마주침이 중요하다.
7. 호감을 주는 칭찬으로 시작하라.
8. 무엇을 팔 것인가? 단 한가지만 남겨라.
9. 반전, 극적 효과를 노려라.
10. 자신은 최고의 무기다. 자신 있게 임하라.


인맥만들기
1. 기대감을 준다. 상대방이 전문성이 있거나 정보, 기회, 자원을 재공해줄수 있다고 느낄때 생긴다.
2. 품을 팔아라. 발품을 팔아라. 1000명을 만나야 14명정도의 인맥을 만들어진다. 다음은 손품을 찾아라. 최소한 21번은 만나야 인간관

계가 친밀해 진다는 보고가 있다. 전화, 문자 메세지, e메일, 편지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접촉을 유지해야 한다. 아울러

머리품을 파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좋은 인맥은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인간관계는 어떻게 잘전되는지, DB관리는 어떻게 하며 내게

맞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3. 적을 만들지 말고 스승부터 찾아라. 나의 멘토가 될 만한 사람을 찾아라. 스터디, 동호회 모임 등을 결성해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다. 사외에서는 동종 업계 사람들이 모이는 단체나 포럼에 가입하고 교육과정에 참여하라. 재테크, 취미, 업무와 관련된 인터넷 커뮤니티

에 가입해 활동하는 것도 인맥을 넓히는 좋은 방법이다.
4. '333, 555, 777'을 기억하자. 하루에 3번 웃고 3번 칭찬하고 3번 참아라. 하루에 5명에게 전화하고, 5명에게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5

명에게 E메일을 보내라, 한달에 7번 점심약속을 갖고, 7번 저녁모임에 참석하고, 새로운 인맥 7명을 만들어라.
초기에는 인맥관리 실천 일지를 작성해 하루하루 실천사항을 점검하는 것도 좋다.
한두달에 한번 정도 문자나 e메일, 전화를 통해 접촉을 유지해야한다. 모든 사람을 친구를 만들수도 없을 뿐더러 네트워크 사회에서는 약

하고 느슨한 관계도 그나름 대로 중요하다. 쉽게 친해지지 않는다고 연락을 끊지 말고 한번 인맥은 여원한 인맥으로 남도록 해야 한다.
5. 상대에게 나를 던져라. 인간관계의 발전과정은 대체로 호감, 기대감, 공감, 친밀감, 신뢰감 형성의 5단계로 분류될 수 있다. 이를 다시

3단계로 압축하면 관심, 공감, 배려로 줄어든다. 단순한 관심에서 출발한 관계가 계속 발전되면 상대방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수준에서 다

다른다.


인맥관리
1. 한시간에 한번은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라.
2. 하루에 한번은 인맥 다이어리를 체크하라.
3. 이틀에 한번은 감사 메일을 발송하라.
4. 사흘에 한번은 점심약속을 하라.
5. 1주일에 한 번은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라.
6. 1개월에 한번 네트워킹 데이를 만들어라.
7. 3개월에 한 번은 엔돌핀 메이커로 거듭나라.
8. 6개월에 한번은 명함을 정리하라.
9. 1년에 한번은 노는 물을 점검하라.
10. 3년에 한 번은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를 업데이트하라.


보디랭귀지 해석
발을 가볍게 차면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지루하다.)
어깨를 웅크리고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있다(낙담하거나 우울하다.)
자기 손을 뺨에 댄다(무언가 평가하거나 생각하고 있다.)
코를 만지면서 가볍게 주무른다(의심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
눈을 비빈다(못 믿겠다.)
손을 등 뒤로 깍지 낀다(화가 났거나 좌절감을 느낀다.)
발목을 죈다(불안하다)
손을 문지른다(기대한다.)
머리 뒤로 손을 깍지 끼고 다리를 꼬고 있다(자신감이나 우월감을 느낀다.)
손바닥을 보인다(순수하고 개방적이다)
눈을 감고 코의 연결부를 잡는다(부정적이다)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쓰다듬는다(자신감이 없다)
머리를 옆으로 기울인다(흥미있다.)
얼굴이 돌아가고 아래를 본다(못믿겠다)
귀를 세계 잡아당긴다(주저하고 있다.)


회사가 나를 갖고 싶게 만들어라.
타깃을 분명하게 정하라(가고 싶은 회사를 먼저 정해라)
구직 전략을 세워라.
색깔 있는 이력서로 나만의 브랜드를 창출하라
자기소개서에 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담아라.
준비된 면접으로 기회를 잡아라.


제가 워낙 좋아 하는 분야이다 보니 중요 한 곳이 많아져 버렸네요..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업무를 하다보면 이런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사장의 첩자가 아니냐?".. 라고요..
그렇기도 할만한 것이 회사의 입장에서 직원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물론 직원들과 그렇지만 적절하게 나의 진심을 아는 지라 별말이 없더라구요..
장난스레 했던 말이었을 테니깐요..
"내가 만일 이런 상황이였다면 당연히 직원에게 그렇게 대했을 것이다.."
또 우리 회사에 어느 직원이 출근을 해서 계속 잠을 자니 주위 동료들이 미칠듯이 화가 난적도 있을때도 저는 이런말을 했습니다.
"내가 경영자였다면 분명 진작 짤라 버렸을 것입니다."
모두 자기 들이 그 직원에 대한 불만들을 더이상 하지 않더군요..
'CEO와 경쟁하라'가 너무 너무 좋은 말이니 깊이 새겨두고 제가 즐겨 생각하는 자기 스스로에게 '내가 회장이라면 , 내가 사장이라면, 내

가팀장이라면'이라는 생각이 자신의 몸값을 높이고 자신의 생각을 넓힐수 있는 좋은 멘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 결론으로는 우리 CEO과 경쟁을 하든지 자기가 CEO이 되든지 중요한건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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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행복한 가계부(제윤경) | 기본 카테고리 2007-09-0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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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들의 행복한 가계부

제윤경 저
Tb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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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돈을 모으는 목적이 있고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고들 하죠.
서민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그들은 어떤걸 중점적으로 보고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를 할까?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저도 궁금했었는데 생각을 정리하면서 깨닫게 되었는데 부자들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 만을 사는 것을 모두 알겁니다.
가계부를 통해 가장 많이 소요되는 물품 그리고 왜 소요 되는지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인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그럼에도 필요한 물건이라고 판단이 되면 다른 제품에 비해 질은 어떤지 한번더 꼼꼼하게 살피는 것입니다.
(이런 특징때문에 가진자가 오히려 더한다는 말을 하기도 하죠.^^)
이처럼 부자들은 하나의 물건을 사더라도 꼼꼼하고 자세히 알려고 하는 특성이 있으며 가계부를 통해 자신에게 꼭 필요한것 지금 내가 필요해서 사용하는 품목을 중점적으로 투자에 사용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투자 방법은 워렌버핏이 주창하는 "내가 아는 기업에 투자를 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가 가장 좋아하는 코카콜라, 질렛트 면도기 등을 보면 그가 가장 좋아하는 물품이라는 것을 알수 있죠.
한가지더 세계적인 투자의 신으로 불리우는 워렌버핏은 엄청난 재산에 비해 검소하기로 유명한데 그가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물품이라는 점도 일치하게 됩니다.


이번책을 읽어보고 느낀점이 있다면 부자들이 강조하는 "자신의 자금이 어떻게 이용되고 어디에 많이 분포하는지 확실하게 안다"는 것만 아니라 "왜 돈을 모으는지 그런 자금을 모으는 목적"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실제로 가계부를 사용하고 꼼꼼하게 작성하고 있지만 '부자들의 행복한 가계부'를 통해 또다른 가치를 부여 해볼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100억이 목표이다. 라고 쳐봅시다.
많은 사람들이 100억 가지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지만 막상 그때 되었을때 그 100억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 구체적이지 못하는 점이고 또한 100억을 위해 꾸준하게 자금을 모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일방적으로 모은다는 생각만 한다는 것입니다.
"모으면 모하지? 남들이 우러러 보겠지.. 마음것 여행해야지" 이렇게 막연한 생각들만 하지 않았는지 되돌아 볼수 있겠습니다.


작가가 말하는 절차에 통장 관리 방법이 있습니다.
통장 관리 방법에서 키워드는 바로 목적에 맞게 여러 통장을 만들고 이런 목적의 통장이 목표했던 위치에 달성되면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죠.
목적이 여행이라면 여행통장을 만들고 통장이란게 만기 기간이 정해져 있을 것이고 만기 금액은 계산해보면 어느정도 알겠죠.
그럼 만기가 되면 무조건 계획했던 목적에 맞게 실행하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꿈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런점에서 '제윤경'작가님이 말씀하시는 통장을 목적에 맞게 여러가지로 분류해야 한다는 말을 책에서 무척이나 많이 하고 강조했던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읽고 나서도 한참 생각을 해보았는데 저는 많은 통장이 관리 하기 힘들것이고 가계부를 철저하게 쓴다면 분류하기도 편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치만 기쁨을 찾는데는 나의 방식으로 통장 관리를 했다면 어떤 기쁨을 찾지 못할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개의 목적에 맞는 상품을 개설하게 되면 하나 하나 달성할때마다 기쁨을 누리지 않을까요?
쉽게 설명하기 위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년 만기짜리 적금 상품을 3달에 한개씩 만들고 달달이 그 통장들에게 저금을 한다고 통장의 수량은 계속 4개가 유지가 되면서 3달에 한번씩 보너스를 타는 기분이 들것입니다.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겠네요.
그냥 나만의 예를 들었는데 좋은 방법중에 한가지 일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처럼 통장을 쪼개는방식에 자기 관리가 조금 미흡하거나 초보 단계라면 자신의 목적을 맞추어 "여행을 가야하니깐 여행통장""이건 우리 아이를 위한 아이통장""이건 내집마련을 위한 내집마련 통장"등등 자신에게 꼭 필요하고 앞으로의 목적을 위해 나누라는 말을 하는데 정말 좋은 말씀이셨습니다.


많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들을 보게 되면 분명 가계부를 써야 한다는 말들은 많습니다.
그렇게 해야 부자가 된다라는 말들을 하면서요..
왜? 가계부를 써야 하는지 생각치 않고 그냥 둥글게 부자가 되기 위해서 라는 변명석인 가계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가계부를 통하여 미래에 어떤 꿈을 이룰것인지 이미지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가계부는 필수품과 같은 자연스러운 것이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계부를 답답하고 진부한 방식그냥 단순하게 기록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가진 가계부에 대한 고정관념은 돈을 아끼기 위해 가계부에 지겨운 숫자만 기록하는 데에 그쳤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세상이 복잡해지고 경제환경이 어려워진다면 그만큼 우리의 미래와 오늘의 경제성적표가 담긴 가계부도 따라서 발전해야 합니다.
또한 숫자에 담긴 가족의 미래를 염려하는 마음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희망과 의지만큼은 버리지 않아야할 소중한 가치입니다.


가계부 살펴보기..

대박보다 더 확실한 투자는 바로 미래의 부를 확실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어느 한순간의 불가능한 인생역전을 위한 아슬아슬한 오늘과 불필요한 비용을 쓰는 과정이 아니다. 그보다는 확실하고 안전하면서 매일 매일 조금씩 인생을 바꿔나가는 투자가 바로 행복한 가계부를 가진 부자가 되는 길이다.

돈을 써야 하는 유형
매일 써야 하는 돈
언제 쓸지 모르는 비상금
일 년의 한두 번 나가는 집안 대소사 비용
써야 할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목돈 지출(가전제품 교체비용, 가구 등 생활용품 구입 비용등)
적어도 3년이상 모아서 써야 할 비교적 큰 지출
소득이 감소하거나 중단 되었을 때 소득을 보충할 돈.
은퇴 이후에 지출될 목돈 지출

목표설정의 과정
인생설계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목표로 세우고 하고 싶은 일을 다음의 목표로 삼자.
돈이 아닌 인생을 목표로 세우자.
장기 목표를 먼저 세우되 성공의 경험들을 쌓기 위해 단기 목표들을 많이 세우자.
사소한 것도 목표로 삼아 달성하는 기쁨을 갖자.
허황되지 않은 소박한 목표를 세우자.
목표를 가족과 공유하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금부터 최소 얼마를 모아나가야 하는지 저축액을 산출하자.
여러 목표를 달성해가는 기쁨을 가직 위해 저축을 쪼개서 하자.


소비 예산을 세워라.
필수비용과 조정 가능 비용 설정


우린 너무나 돈만을 모으려 했지 나의 자신의 삶을 위한것은 아니였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단지 돈을 모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때문에 미래를 계획하지 못하고 의미없이 뜻없이 돈을 모은게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볼때 입니다.

이것을 보고 나면 이런 느낌을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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