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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양허용) | 기본 카테고리 2011-12-1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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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트립

양허용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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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양허용)
어느날 평일에 회사를 쉬게되어 휴식차 고층빌딩 커피숍을 갔다. 주위를 둘러보고 밖을 살펴 보며 감상에 젖어 있었다. 한참을 아무 생각없이 둘러보다 도로를 지그시내려다보며 깜짝놀랬다. 나는 당시 회사를 쉬는 날이였고 다른 사람들은 일을 해야 하는 시간이였기 때문이다. 그날은 나의 날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면서 몇가지 생각을 해본다.
"저 많은 차량들은 전부 영업하시는 분들일까?"
"다들 저렇게 밝고 즐겁게 사는데 나는 뭘까?"
"그 많은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살아가는걸까?"
 혹은 이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고 있는것은 아닐까?"
한쪽으로 치우친 질문만 했다.


그러다.. 과연 저들은 꿈을 가슴에 품고 살고 있는지 궁금했다. 하긴 나도 한동안 꿈을 잃어버린채 살아왔었다. 그냥 마냥 '잘될꺼야'라는 상상만 해댔고 생활해 왔다. 그러다 변하지 않는 모습에 또다시 좌절하고 나의 꿈을 잃어버린채 살아가고 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할 시간도 주지 않고 지내왔다. 그들도 나와 비슷할것이라는 것을 확신하며 그들을 생각해본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꿈을 잃고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한 애착도 없이 살아가고 있다. 마냥 어쩔수 없이 밥은 먹고 살아야 하겠기에 옛말로 하인처럼 생활하는 것일지모른다. 그런 타인의 삶을 극복하기 위해선 책"트립"에서 나온말처럼 "내 자신을 잘알아야 한다"또 가장하고 싶은일, 가장 잘할수 있는일, 가장 잘한다고 인정 받는 일을 정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런 마음에 들어오는 말들을 잘알고 잇으면서도 내자신을 통제 못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작가가 백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시하고 요청해도 당신과 나는 늘 실패해왔다. 내가 얼마나 똑똑하고 얼마나 생각이 많고 착실한가라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해라" 라며 지시를 하였다고 하여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대로 실행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생각이 짧아서 일까? 그렇지 않다면 제대로 통제를 하는 방법혹은 이야기하는 논리가 틀려서 일까?  그렇지만 그무엇도 처음부터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거나 불가능한 것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불가능한것을 바꿀수 있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당신이 당신을 컨트롤하는 것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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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고두현) | 기본 카테고리 2011-12-1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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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래 10년 독서 1

고두현 저
도어즈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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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고두현)

  나는 항상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해야만하고 원치 않은 시대변화에는 동참을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쉽게 성공이 되지 않기 좌절하고 자신에 대한 실망감 자신에 대한 불만들을 내쏟다보니 울컥하는 마음을 달랠 방도가없었다. 그래서 일까? 금전적이라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에 대한 믿음 긍정 밝은 부분이 없다면 돈 성공 권력 모든부분이 무너져내린다.


  그렇다면 행복이라는 부분을 점검해봐야하겠다. 인도 승려들이 한국에 와서 이곳이 지상낙원이라는 말을 했다. 이모습을 보고서 나는 나에게 물었다. '이런 천국을 두고 왜이렇게 지옥같은 생각들을 하는지..' 물어봤다. 취업때문에.. 노후문제 때문에 애정문제 때문에 온통 때문에? 라는 물음표가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 대다수의 한국인은 나처럼 물질적으론 풍요로울지 몰라도 마음엔 여유가 없다.


 아침 붐비는 지하철 버스를 타보면 얼굴에 밝은 표정을 하는 사람은 정말 손에 꼽는다. 모두들 피곤함과 밝지 않은 얼굴을 지닌체 일터에 떠난다. 아침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내일을 걱정하며 고단한하루하루를 보낸다. 이렇게 지내면 점점 웃음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꼭 다른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말을 한다. 또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를 다녀온 사람들도 이야기를 한다. 실제 겪었던 느낌은 그들의 삶이 가난할지라도 긍정적인 모습은 한국과 많이달랐다. 다른 사람의 시선들보다 긍정의 느낌이 너무나 부러워보였다. 아무리 경제적으로 부유하다고 하지만 마음의 경제지표는 어떨까??? 그런데 잘사는 나라들의 모습은 다소 자연스러운 웃음이 부족했다. 어떻게하면 "나를 가치있게 만들까? 어떻게 하면 물건을 더팔까? 하는 부분으로 접근하는게 많았다.

나는 남들보다 성공하고 싶고 즐겁게살고 싶다. 그래서 미래를 살펴 봐야 하고 현상황들의 변화 상황들을 항상 참조해야만 한다. 그러다 뒤적거리다가 "미래 10년 독서"를 살펴보게 되었다.


"위대한 CEO들은 경쟁과 관련한 책보다 생각하는방법을 알려주는 시집이나 철학서, 여행서등을 더 선호한다."라는 말을 내심 나와 비교하며 생각했다. 항상 경쟁적인 요소들 주식 재테크 경영 등등... 대부분 따뜻하지 않은 부분들만 읽었던 것 같다. 이때문에 다소 자신의 표정은 삭막했던것 같다. 잘난 CEO들과 본인을 비교해보니 큰 차이점은 자기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은 자신만의 시간을 많이 갖고 마인드 컨트롤을 했던 것이다.


나는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있었던건 아닐까?
내가 어떤마음을 갖느냐에 따라서.. 나를 죽이고 살리는게 바로 내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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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칼라의 범죄자들(카리나스) | 재테크 경제 대학 2011-12-0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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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화이트칼라의 범죄자들

카리 나스 저/김정혜 역
한빛비즈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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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칼라의 범죄자들(카리나스)
눈에 들어온 "화이트칼라의 범죄자들"라는 제목을 보면서 어떤 것일까라는 호기심이 들었다. 겉 표지를 보면서 혼자만의 안좋은 생각으로 '돈버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는 악의적인 생각까지 들었다. '혹시 그들의 범죄행위들을 이용한다면 나도 돈을 벌수 있지 않을까?'

그러다 다른 생각에 빠졌다. 살인미수의 죄수와 금융범죄자로 구분하여 사람을 직접적으로 해하거나 죽였을때와 금융사기를 통해 범죄를 저질렀다면 그 죄질의 차이가 얼마나 날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였다. 실제 법들에 의하면 첫번째 살인미수가 후자에 비해 월등히 높은 형량을 살게 된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 직접적으로 사람을 다치게 했기 때문에 그런것이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다. 하지만 금융범죄가 더 무서울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독단적으로 이런 기준을 적용해 보았다. 만약 금융사기로  인해 다수의 서민들에게 피할수 없는 피해를 겪게 하였다면?
더구나 그런 피해로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택했다면 어떨까? 여기서 또금융사기에 당해 모든걸 잃어버린 피해자가 사회에 불만을 표출하고 잠재적인 범죄자로 변모한다면 어떨까?. 이런 피눈물을 냈던 금융사기꾼들이 법망을 벗어나기 위해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고 이야기 하고 적발이 되었더라도 그들은 법칙금등 벌금을 물고 더 낮은 형량을 받거나 감형을 받아 출소 할수도 있다.
어떤것이 죄질이 높은것일까?
무엇이 올바른 방법일까?

어찌 됐든 마지막 페이지까지 책을 넘기고 작가는 금융 피해를 받지 않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한다. 그중 '워렌버핏'을 설명을 들었는데 그는 사업아이디어가 명확하고 안정적이면서도 유망해 보이며 주가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회사에 투자한다고 한다.
우린 이제 바보같은 수익률을 바라거나 자신이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그가 말하듯 남의 명성만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것도 고려 대상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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