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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셰프(니시무라 준) | 기본 카테고리 2011-02-2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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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셰프(니시무라 준)

나의 가벼운 소망은 내손으로 요리를 해서 집에서 먹는 것이다.
또깍또깍 ~~ 야채를 썰고 쓰윽 쓰윽 ~♪고기도 썰고 치~지직~♪ 튀기고 볶고...
오~~~ 스멜~~
그리곤 조심스럽게 한수저... 입에 털어 넣구선..
'다음부턴... 사먹어야겠다'
지금 현 나의 요리 수준을 나타낸 글이다.
평소 회사에 바쁘게 다니기에 거의 요리는 외식을 하여 요리 한다는 것에 대해 무척이나 부담이 된다.
만일 요리를 해야 한다면 채소나 고기 등등 재료를 사와야 하고 후라이팬 이것 저것 도구들도 가져와야 한다 때문에 슈퍼에 들렸다 나올때 내손에 들려 있는건 고작 라면이다.
지글 지글 보글 보글...
그러다 보니 휴~ 요리가 나의 작은 소망이 되었다.


어느세 내손에 들려 있는 "남극의 셰프"라는 책이 들려 있다.. 셰프? 요리사? 두바이 7성급 호텔 요리사??
요리 비법이 있을까? 극한곳에서 요리를 어떻게 해야 하지???''아~ 당연시 사람 사는 곳이니깐 ..'
'뭐 알아서 해먹겠지'라고 생각한다면 감정이 좀 매마른 사람이다.
워낙 바빠서 그런거 생각할 시간이 어딨어??


한국에서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사투리 등등 사투리가 있다는건 신기하지 않지만 일본에서 훗카이도 사투리 가고시마 사투리 히로시마 사투리... 똑같네???
남극에 도착한 니시무라 준이 여러 사투리들이 들린다며 이야기를 꺼낸다. 내가 아는 일본은 일본어 밖에 없다는 생각때문에 사투리가 있으리란 생각은 하지 못했다. 참 이국적으로 들리기도 하고 한국의 각 지방들을 생각하기도 하고  내가 듣기엔 일본사람말투가 다 똑같다고 느꼈지만 그들이 듣엔 전혀 다른가 보다..
"밥 묵읏나?"이런 느낌일까?


사람사는 곳이니깐.. 이라며 생각을 하지 않아 남들과 같은 생각만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밖의 온도가 너무 낮아 얼지 않은 달걀이 없고 푸른 채소를 구하기 어려워 조각조각 짤려 얼려진 채소를 이용하여 요리를 하면 어떨까? 당연히 맛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생각할 시간도 여유도 없었던건 아닐까??
사람 사는곳 크게보면 다 똑같지 하지만 세세히 보면 잼있는것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다.


일본도 한국의 가부장적인 상황이 비슷한가보다.
'우선 누군가와 함께 야영을 가서 "재미있었다"는 말을 듣는 요령이다. 이것은 한마디로 봉사이다. 철저하게 봉사 하십시오. 특히 부인을 동반했을 때는 이 주제를 나의 좌우명처럼 염두에 두십시오. 야영에 가서 아버지가 하는 일이란 고작 텐트 치는 것이고, 그런 다음에는 자연은 참 좋아 라고 낮잠을 자고 부인은 그 곁에서 평소 생활처럼 열심히 밥을 짓고 있는 모습은....'이라며 작가는 남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를 시키고자 했다.
아예 대놓고 강조하여 "야영을 갔으면 철저하게 봉사하라."고 명령까지 내린다.
하지만 내가 볼땐 이건 오히려 역효과다 내가 스스로 그 사람을 위해 하는것이 진정한 것이라 생각해본다.


남극에서의 다양한 대회 사건들.. 참 다양하다..무척 많은 일들이 있어서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1인이 "니시무라 준"일것이다. 나름 세세상황을 이야기하고있다.


나도 끝 마무리를 하려 하는데 니시무라 준이 불평을 한다. 다양한 채소와 음식의 생김새등을 요리 재료였다고 작성함에도 여러 연구원들의 성격에 따라 별로 맛없는 재료라고 느껴지게 쓰기도 한다며 말들을 한다.
이것도 리액션으로 생각을 해볼까?
액션은 아니지만 내가 자극을 주면 자극을 받아주는 입장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정말 다른것이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정말 맛있는 요리도 누가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르듯 내글도 마찮가지다.
당신이 느끼기엔 얼마나 잼있는 글인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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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르게 생각한다(이일훈) | 기본 카테고리 2011-02-2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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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이일훈 저
사문난적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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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르게 생각한다(이일훈)
자신은 얼마나 자연을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했는지 보자.
필자의 경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는 환경오염에 대해 항상 고려 했었다. 머리에 바르는 스프레이도 환경 오염이된다며 바르지 않았고 사용치 않았던 전기 콘센트는 꼭 빼두었다. 하지만 점점 세상의 바쁨에 적응하면서 점점 환경과는 멀어졌다.
점점 귀찮아서..남들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아직 우리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은 충적적인 사건 우리의 보물이 불에 타버렸다. 몇시간만에 멋있던 모습이 검게 재로 변해버렸던 사건은 한국인의 가슴에 큰 충격을 주고 말았다. 정부는 긴급하게 원상 복구를 진행하고있다.이때 작가는 다르게 이야기한다. 새로 다시 건축이 아니라 보존의 방법을 찾자는 것이다. 전세계에 잔해 보존을 할수 있는 사람에게 엄청난 상금을 주고 아이디어를 구하자는 것이다. 불에타 처참한 모습을 보존 방식과 덮는 기술을 통해 세계가 주목할것이다. 우리가 국보를 태우는 우매한 국민들이 아니라 잘못을 반성하고 도약하는 문화적 그릇을 만드는 배짱있는 국민이라고 외치자고 한다. "우리 국보가 불에 탔다. 부끄럽지만 숨기지 않는다. 그리고 보존한다. 600년 된 숯덩이 와서 보라."
그말 정말 새롭지 않는가??
실제로 서울에서 100년 이상된 건물들 구경하기도 어렵다. 1년내내 재개발 하는 도시 환경들... 그리고 항상 반짝 거리도록 만드는 것도 문제이지 않을까?


곧이어 도시를 걸으면 직각으로 꺽인 길들 그리고 큰길가엔 똑같은 가로수를 본다. 아마 가로수를 심으면 질적으로 좋은 도시와 거리 환경이 된다고 생각한것은 아닐까? 서울 어딜 가더라도 무순나무든지 가로수는 일정한 간격으로 심어져 있다. 나무의 종류도 같고 크기마저 일정하다. 작가는 말한다 "가만히 숲에 있는 나무들을 보라. 그 수많은 나무들끼리 일정하게 거리 맞춰 살고 있는 나무가 한구루나 있는가 말이다. 비규칙성이야 말로 숲의 지혜중의 하나다."  너무 일정하게 하는것도 생각의 다양성을 파괴 하는 것은 아닐까??


청계천을 보고 노하우라며 타 지방 사람들도 따라하고 있다. 물론 일본스타일을 따라 했기때문에 일본사람이 볼땐 자기내 스타일과 똑같다는 생각을 할것이다. 그럼에도 우린 노하우라면 따라하기 바쁘다. 주식을 할때도 어떻게 하면 돈이 되는지 따라하기 바쁘다. 하지만 노하우가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방법이라면 더이상 노하우가 아닌 것이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은 노하우만을 쫓고 탐한다. 노하우만이 정말 돈이 될까? 다르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좋은일이 아닐까?


최근 캐나다 영주권에 대해 문의 하던중 직종을 물어 봤다. "한국은 제조업으로 수출을 많음에 비교하여 캐나다는 자원 채취 수출하잖아요? 그렇다면 제가 하는 업종으로 ....." 근데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캐나다에서는 공장도 만들지 않는다라며 그 이유는 절대 환경파괴를 하지 않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한다. 돈이 들더라도 오염이 되는 제품 등에 대해선 수입해서 사용하여 자신의 나라는 보존하자는 거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국은 고밀도 팽창정책이 주를 이룬다. 그들은 최대한 환경만을 보존한다. 혹시 그들은 자연을 물려주는 것이 더큰 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 보인다.
한국과 사뭇 다른 모습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우린 정말 치열하게 산다. 그러면서 동물처럼 강자가 약자를 잡아 먹는다며 채직질을 해댄다. 그러면서 인간은 동물과 다르다는 이야길 해댄다. 우린 약자를 위해 돌보기도 한다. 그런점이 동물과 다른점이라고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이책을 통해 녹색 성장 왜 중요한지 또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환경을 통한 뒤집어 보는 세상 잼있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보는 시각을 갖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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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 카페(가와이 하야오) | 기본 카테고리 2011-02-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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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 카페(가와이 하야오)

내 콤플렉스는 뭐지??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대화를 할때 매번 더듬거리는 불편한 자신의 더듬는 말? 돈이란 단어만 나와도 화가나는 그런 콤플렉스?
외모때문에 자신을 비관한 나머지 자살했다는 소리들??
왜 이 콤플렉스라는게 비관적으로 들릴까?
그만큼 긍정적보다 부정적인 영향알 많이 주기 때문은아닐까?


이번엔 콤플렉스에 대해 알아보자.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의 경우 콤플렉스 수치도 확연이 낮다 그와 반대의 경우 콤플렉스를 많이 갖게 되는 사회는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끼친다. 자살, 살해, 각종 비판적인 사건들에 콤플렉스에 의한 사건도 대다수를 포함한다.

대체 콤플렉스가 무엇인가?


콤플렉스란? 그 용어를 최초로 쓴 사람은 스위스의 의사이자 정신분석가인 칼 G. 융의 말에 따르면 콤플렉

스를 한 마디로 말하면 “여러 가지 감정으로 물든 덩어리”라고 정의한다.
뭐야! 좀더 쉽게~ 콤!플!렉!스!는 무엇을 뜻할까?
난 바로 열등감이라고 본다.
좀더 가장 보편적으로 많은 이들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는 돈에 대한 갈망, 자신의 외모, 학벌, 가정 등등이 자신을 감싸고 심적인 억누름과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여 생긴 열등감 이란 말이다. 속담처럼 당신의 심정이 '사돈에 팔촌이 돈을 많이 벌어 땅을 샀다'는 소식을 듣고 배가 아프다면 금전적콤플랙스가 동작한것이다. 이는 나는 손해 본것도 아님에도 '내가 손해를 본건아닐까?'이렇게 의심하다보니 다리가 땅에 닿지 않게 된다.
책 '콤플렉스 카페'에서는 좀더 한단계 발전시켜 융이 생각했던 의식과 무의식의 평등한 대결이야말로 자기실현

의 길이며, 결국 콤플렉스의 존재를 명확히 하고 그 가치 또한 인정하여야만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처음 이야기 했던 사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전에 그 환자들을 고쳐야 하지 않겠는가???
작가의 말처럼 빨리 자기 실현을 하도록 하면 좋지 않겠는가?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 우린 흔히 내 스스로의 마음을 움직이고 조종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쉽게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쉽게 동화 되어 버린다.
'맞아 세상은 불공평해 내가 뭘해도 안되는건 안되....'라며 잘 극복하지 못한다.
나의 경우만하더라도 나의 내면의 콤플렉스를 남에게 보이지 않으려 노력한다 괜히 이야기 했다가 쪼잔하단 이야기를 듣거나 나를 평가 절하 해버릴지 모른다는 무서움 때문이다. 남들도 비슷하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부끄로워하고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들을 자신의 콤플렉스와 연계 지어 더욱 악화 된다.
분명 마음에 병이기 때문에 고칠수 있을 것이다.
이참에 콤플렉스 극복하는 병원을 차려도 되겠구나~!!
병원 프로그램에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를 없애거나 이겨버리도록 하면 치료가 잘 마무리 된거다.~

정말 참 말은 쉽다..
하지만 그것밖에 답이 없다.
지금으로써는 내가 그 콤플랙스를 극복해야 삶이 즐거워질수 있기 때문이다.


'콤플렉스 카페'에서 "자신의 콤플렉스가 품고 있는 아름다운 진주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에게 반문해야 한다"고 한다. 자신이 지닌 콤플렉스를 억압하고 무시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평가하고, 의식과 무의식의 평등한 대결을 지향하는 것이 자아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 '컴플랙스를 또다른 인격체로 보고 그 인격체에 대화 상대로 이용해야 한다'며 나를 놀래키기도 했다.
이부분을 읽으며 내가 정말 사랑했던 영화 "파이트 클럽" 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다른 인격을 죽이는 장면이 떠올랐다. 내가 본영화처럼 말하는건 아니지만 작가는 내안에 다른 인격가 죽어야 함을 이야기 한다.
작별을 고하고 유서를 쓰고....


이제 극복한 사례를 들어보겠다.
주위에 극복한사람이 누가 있지???
가장 유명한 사례 나폴레옹을 예로 들어보자.
나폴레옹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이는 키가 작은 사람들이 보상심리로 공격적이고 과장된 행동을 하는 콤플렉스이

다. 나폴레옹은 정말 키가 작았다. 외모 가문 학력등이 보잘 것 없었던 나폴레옹은 바로 그런 자신의 콤플렉스를

보상하려는 심리 때문에 진짜 나폴레옹이 될 수 있었다. 부족한 것을 보상하고 해소 하려는 끝없는 욕구가 바로

도약을 위한 분발심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처럼 자신의 콤플렉스에 대한 보상심리로 공격적이 과장된 행동을

하는 심리를 통해 성공 할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다른 인격체를 죽이기 위해선 내 나의 자아가 굳건하게 문을 닫고 있어야 한다고 보인다. 그렇지 않는다면 뿌리가 흔들릴수밖에 없고 성한 이빨이 뽑히는 경우가 될지 모른다.
그러니 자신의 컴플렉스를 이길수 있도록 의지를 단단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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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 기본 카테고리 2011-02-0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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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고산 스님 등저
불광출판사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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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열여덟분의 행복법문)
우린 어려서 사람의 겉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육을 받으며 자라왔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어떨까? 지하철에서 들리는 어린 여성들의 음성...
"그 오빠 차있어? 직업은 뭐야? 키는?" 참 씁쓸함을 감출수 없었다. 물론 내가 그녀들의 답에 충족되지 못해서 집중했을지 모른다. 곧이어 다른 남성들이 같은 지하철을 탄다. "어제 봤던 여자애 있잖아 너무 뚱뚱해.. 맞다 현아는 완전 S라인에다가 다리 있잖아 꿀벅지야~.."

  가위바위보 할때도 해피 투게더에서 신봉선이 이런 이야기를 한다.
꼬마아이들이 가위바위보 할때 "안내면 신봉선 가위바위보"라고.. 한다며 씁쓸한 웃음을 보인다.
참 세상 그렇다. 겉모습으로 모든것을 판단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미디어와 통신의 발달로 인해 우린 허영심과 외모에 길들어져 있다. 이런 현상으로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 우리들이다. 조금이라도 젊어 보이고 싶어 각종 화장품을 바르고 남보다 더 많이 가져야 한다며 일터를 나가기 때문에 자신의 내면을 치유할시간을 갖지 못하는게 우리들이다.
 좀더 돈을 더 벌어야한다는 경쟁심으로 세상을 자신의 잘못된 색안경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러고 보면 참 고달픈 시대를 살고 있는것 같다. 내면은 남에게 보여 주기가 참으로 어렵기 때문이고 빠른 판단력을 요구 하는 세상이기에 때문에 더욱 겉모습만으로 모든것을 판단하려 노력한다.


 자기 개발 서적들도 자신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경쟁심을 부추긴다. 때문에 꼭 내친구보다 아니 1등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다. 이게 허영심일지 모른다. 부자는 자신의 생각이 만든다고 했다. 화성인에 나온 어떤 여성은 집을 3채 보유 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상가 등을 얻어야 한다며 욕심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다. 김구라는 3채면 이제 쉬면서 될것 같다고 하지만 자신은 전혀 그럴이유를 못느끼는 것같다. 너무 극단적이긴하지만. 예시를 들어본것과 같다. 나의 아이는 내친구애보다 더 공부를 잘해야하고 내 와이프는 남의 와이프보다 이뻐야 한다. 그렇다면 그러면 남보다 더 잘나면 행복할까? 부자라함은 남들보다 많이 가져야 부자가 아니라 내 스스로 부자라고 느껴야 부자인것이다.  아무리 남들이 당신은 부자라고 이야기 해도 내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다면 부자가 아닌거다.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에서 스님도 "부자 나라 하면 미국이다 그러나 미국이 만약 스스로 부자라고 생각하고 충분하다고 여겼다면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을까요?"라는 말을 한다.
그만큼 욕심을 벗기 쉽지않다는 것이다.

 책에서 어느날 인도 다람살라 수행 23년 청전스님이 한국에 왔다고 한다. 그들이 인도로 돌아가기전 책에서 한국에서 무엇이 제일 좋았는지 물었다고한다. 스님들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용두산 공원의 탑꼭대기에 올라가서 본 부산시 야경을 떠올렸다. 80세가 넘는 스님들이 한결같이 "여기가 극락"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전깃불을 보고는 '꽃'이라며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다. 당신들이 말을 빌리면 한국은 분명 극락이다. 그러나 정작 극락같은 한국에서는 불만과 불신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
혹시 당신도


내 자신이 행복해지려면 허영심 비교 욕심들을 버려야 한다.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 죽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그 짧은 시간만이라도 행복하게 보낼순 없을까?
남들과 비교하며 스트레스받고 마음속에 텅빈 궁전에 돈만을 채워 두려는것은 너무 부질 없는 것은 아닌지 반문해보고 싶다.
당신이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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