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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용기(라테다니엘) | 기본 카테고리 2013-02-2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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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직, 용기

레나테 다니엘 저/김하락 역
한스미디어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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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용기(라테다니엘)
과일가게에서 선물셋트의 가격을 살폇다. 한숨을 쉬며 나의 주머니를 뒤져본다. 가슴엔 몇달째 월급이 밀리고 회사를 운영모습에 궁핍함이 느껴진다. 은행에 들러 나의 통장을 보니 잔고는 바닥을 보이고 마음의 여유도 줄어만 간다. 4개월이 지나자 믿었던 마음이 무너졌다. 인내심에 한계에 도달하여 나를 자책한다. 주위에선 "월급이 지정일에 나오지 않으면 그회사는 뻔한것이다.", "월급 안나오는 회사는 가지마"라며 만류 했다. 당당하게 "배터리 분야에서 신기술을 적용한 회사이며 앞으로 미래 전망이 있는 회사"라는 답변을 했다. 그것도 아주 대단한일을 하듯 어깨까지 흔들었다. 지금에 이르러 회사의 빅팬이었던 나는 생활이 무너지면서 미운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회사를 성장을 믿었고 미래를 믿었다. 월급이 밀려도 곧 줄거라는 생각을 했다. 한편으론 밀린급여를 달라는 말을 할수 없었다. 그 말을 하면 스스로 남들의 의견을 무시했기에 이런 사태를 불러왔음을 인정하는 격이다. 노동에 대한 댓가를 달라는 말을 못하는것은 나의 선택이 실패 하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싶었는지 모른다.


이번달에도 월급이 나오지 않았다. 여느때와 같이 밤새우며 휴일도 반납하며 회사에 일을 했다. 회사에서 운영비가 필요하다고 300만원도 빌려줬다. 그러나 이제 용기가 필요하다. 상대를 생각하는 착함도 필요하겠지만 자신의 호의에 상대도 호의를 배풀어야 관계는 유지 될수 있다. 한쪽의 호의를 무시하면 남은 상대방은 화가 나게 된다 나의 경우처럼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았지만 합당한 호의가 돌아오지 않으면 나도 화를 내야 하는게 맞다. 만일 상대의 호의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을 하고 있는것이다. 당연한 보수지급은 필요하며 회사에 필요한인재라면 회사에서 대출을 받아서라도 해결 해야 한다.

'오직 용기'라는 책을 읽으며 사소하지만 회사의 잘못됨을 제기하려한다. 자신의 잘못도 아니면서 홀로 모든 괴로움을 짊어지며 회사를 다니는 많은 사람들은 미쳐 버릴지 모른다. 그렇기에 자신의 사리 사욕을 채우는데 노력하는 고용주에 대한 따끔한 충고가 필요하다. 직원들의 성장은 곧 회사의 성장과 연관되이다. 욕심만 챙기지말고 피고용자를 어떻게 이끌고 더 나은 미래로 갈수 있을지 심사 숙고 해야 한다.


우리는 노력하면 그에 합당한 댓가를 지불해줄거라 믿는다. 그러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하면 화가 날수밖에 없다. 신이 있다면 정말 불합리한 공정하지 못한 답을 주고 있다. 아침 일찍 나와 폐지를 주으러 다니시는 분들도 그에 합당한 노력의 댓가가 지불되어야 한다. 그러나 불공평하기에 하루 1만원 벌기도 힘들다. 인생이 원래 모순되어 있다. 모든 사람들이 모순투성이인 세상에서 살기에 원망해서는 안된다. 역설적이게도 불편함을 원망하기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정신 건강을 망치는것을 방지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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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하라(에릭J.아론슨) | 기본 카테고리 2013-02-0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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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시하라

에릭 J. 아론슨 저/노혜숙 역
이콘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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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하라(에릭J.아론슨)
  '째깍째깍' 얼마나 공부 했는지 노려본다. '안돼 조금더해야해' 새벽한시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한다. "따릉 따릉. 따릉 아침이예요 일어나세요!" 지친 몸에도 몸을 일으켜 세운다. 양치를 눈으로 하는지 코로 하는지 모를정도로 피곤하여 눈을 감고 칫솔을 움직인다. '4시간 수면법'이라는 책도 읽고 자기개발서를 읽으며 매일 자신이 완벽해지려고 노력한다. 매일매일 숨이 차도록 힘들지만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혹시 피곤함에도 당신은 성공을 위한다며 자신을 희생하고 있지 않은가? 회사에서 완벽한 직원이 되려고 밤늦게까지 야근하고 슈퍼맘이 되려고 자녀 육아 교육 직장까지 온전하길 원하지 않았나? 주위를 살펴보자. 부모가 아이의 성적에 집착하여 좋은 결과를 나타낸경우가 많다. 업무를 정말 열심히 하여 높은 직책으로 올라가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부모는 아이의 성적을 얻었지만 아이는 스트레스에 생명을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성적비관에 자살하는 학생수는 2011년 기준 연간 200명이다. 아이의 미래까지 간섭을 하려다보니 아이의 자율성은 떨어지고 아이가 죽음을 선택한다. 직장인의 경우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열심히 한다. 업무실수로 욕먹을까봐. 자신의 몸값을 올리하고 과로로 건강에 비상등이 켜졌지만 간과 쓸개를 빼놓으며 야간을 한다. OECD보고서에 의하면 “직장인 5명 중 1명은 정신질환에 시달린다고 한다. 왜? 그렇게 힘들게 완벽을 추구 해야 할까?


  많은이가 미래보며 노력하던 습관이 강박증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렇게 살다가는 노후가 걱정되''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줘야해''부자가 되야해''한번의 실수는 되살릴수 없어 그러니 완벽하게 해야되'여러가지 일들로 가끔의 실수 조차도 용서하지 못한다.  완벽을 중시하다보니 정신적 압박은 상승한다. 주위의 유리컵을 억지로 힘을 줘보라.일정한 압력 이상으로 힘을 쓰면 손에서 팅겨져 나가거나 손에서 깨져버린다. 자신의 마음도 그렇다. 너무 억누르면 우울증, 공항등 각종 정신병에 시달리게 된다. 심지어 자신의 능력에 실망하여 비관자살을 택하는 경우도 있다.


  나는 완벽하지 않다. 일을 미친듯이 한다면 부자가 될수 있다. 더 노력하면 좋은 집을 살수도 있다. 더더욱 노력하면 좋은 차도 타고 다닐수 있다. 이런 노력들로 우리가 원하는걸 가진다해도 내안의 모든것들이 완벽해지지 못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 운동하는 시간까지 버리면 원하는건 얻을지 모르지만 건강을 잃을수 있다. 가족과 보낼 시간을 뺏앗겨 이혼하는 가정들이 얼마나 많은가?  한국의 이혼율은 벌써 OECD 평균 3위다. 일때문에 돈때문에 가족간의 대화가 줄어 이혼율은 증가되었다. 한쪽에 치우친 결과는 참담할수밖에 없다.


  '대시하라'에서 말하듯 인생은 어차피 한번뿐이다. 그런 소중한 시간을 한가지에 몰빵하다. 삶을 마무리 한다면 얼마나 아쉬울까?? 한정된 시간을 부자를 위해서 일만하며 산다면 중요한 부분을 놓친다. 세상은 보고 듣고 배우고 사랑하는데도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각각의 부분들에 시간배분 적절하게 분류하면 정신적인 아픔들이 줄어들게 된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행복한지를 살펴 행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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