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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글쓰기(줄리아 카메론) | 기본 카테고리 2013-05-2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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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치유하는 글쓰기

줄리아 카메론 저/조한나 역
이다미디어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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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글쓰기(줄리아 카메론)
빵빵한 배를 두드리며 따뜻한 햇살을 느껴봅니다. 초록 물결속에 살랑거리는 새삭에 눈을 땔수가 없네요. 마치 "자기야~ 나 안볼꺼야?"라며 귀를 간지럽히네요. 새싹들도 예쁜 잎들이 나를 유혹하네요.라며 매혹적인 모습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그래서일까요? 따스한 봄에 글을 쓰는 일이 무척힘들어 졌습니다. 그냥 마냥 놀러 다니고 싶고 잠만 자고 싶습니다. 매서운 봄의 노래에 이리저리 휩쓸리고 있습니다. 아차!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를 읽고 변화 해보려 합니다. 책에 의하면 편하게 글을 써야한다고 강조 합니다. 어떤것이든 써보라는 것이죠. 이에 힘을 얻고 어떻게 써야할까?

예를 들면 좋은 작가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지 생각해봅시다. 많은 작가들은 대부분 하루에도 수시간 글쓰기에 투자합니다. 그냥 펜만 놀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생계에 대한 심각한 고민도 함께합니다. 그들은 글을 씁니다. 배가 고파서 상상을 글로 옮기고 미래가 불안해서 상상합니다. 다른 시선으로보면 그들이 글을 쓰면 현실에서 하지 못하는 일들을 할수 있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때문에 글쓰는걸 멈출수 없습니다.

그럼 우리도 좋은 글을 만들기 위해 배를 쫄쫄 굶어 볼까요? 아니면 회사를 나가지말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까요? 우리처럼 초보자는 보통의 담력이 아니면 전투적인 글쓰기를 할수 없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바로 글쓰기를 시작하면 지금의 직장을 버려야 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나와 글쓰는것이 옳은일인지 틀린일인지도 모른체 자신을 사막위에 던져버린 것과 같습니다. 자신이 펜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에대한 생각과 느낌들을 배우고 체험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일기도 써보고 편지도 써봅니다. 쉬운 글쓰기를 통해 두려움이 없어져야 재미있고 보람을 느낄수 있습니다. 평의하고 쉬운글들로 단련시키는 과정을 성공한 작가들의 일상입니다.

봄의 유혹에 나의 팬도 함께 데이트를 떠나는건 어떨까요? 재미있는 글쓰기 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쉬운법입니다. 예쁜 여자가 멋진 남자가 편지를 주면 만나주겠다고 합니다. 편지를 써봐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 쓰기만하면 기회가 주어지는 건데 한번 가봐야죠. 지금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연예 편지를 보내거나 일기를 써봅시다. 쉽게 쉽게 글쓰는 재미에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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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마케팅의 유혹(유성목) | 기본 카테고리 2013-05-0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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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은밀한 마케팅의 유혹

유성목 저
타래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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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마케팅의 유혹(유성목)
  날씨도 좋고 오늘은 여자친구와 저녁을 먹어야겠습니다. 조금 분위기를 낼겸 스테이크를 먹으려 합니다. 주머니가 가난하기에 소셜커머스들을 살핍니다.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혹은 또다른 메뉴를 찾을 수 있을거라는 희망과 마우스가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한우도 78%할인하고 패밀리 레스토랑도 50%할인하네요 이거 정말 고민되는데요 김이 모락모락어떤것을 먹어야 할지 한우를 택하자니 스테이크가 마음에 걸리네요. 한참을 고민을 거듭한 끝에 한우를 먹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칼질좀 해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연인과 함께 먹을수 있는 커플코스가 있어서 스테이크는 다음에 먹어야 겠습니다.


  한우가 나를 자꾸 꼬셔서 한우를 먹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과거와 다르게 마케팅의 실패는 제품 실패로 이어집니다. 왜일까요? 과거처럼 제품의 경쟁이 심하지 않고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공장을 차리고 제품을 막 찍어내기만 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상품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공급부족으로 소비자가 기다리기도 했죠. 저도 직접 가서 구매를 했는데요 1993년 겨울이였습니다. 할머니의 심부름으로 달걀을 사러 양계장으로 직접 가야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 동네에서 누가 그렇게 달걀들을 사가는지... 양계장을 가서 직접 받아가야 했습니다. 지금과는 다른 풍경이죠. 공급 과잉으로 달걀들도 서로 소비자의 환심을 사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영양란이라며 영양소를 강조하거나 초란이라는 말도 덛붙입니다.

 
  이젠 타 제품들과의 차별성을 부여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은밀한 마케팅의 유혹"에서 제안한것처럼 일본의 방사능 사태를 응용한 방법을 생각하면 좋을것같아요. 비올때 집에 우산이 있어서 그냥 뛰어가는 일도 많죠. 근데 만일 "방사능비 그냥 맞고 가시려고요? 방사능비 막아주는 우산 사가세요"라는 말을 쓴다면 제품 구매를  하는쪽으로 심리가 생기지 않을까요? 차별성 이외에도 제품을 판매하려면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이는 한국도 과거에 비해 살아남기위해 마케팅을 빼놓고 이야기 할수 없는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온라인 세계만 보더라도 인터넷을 열고 컴퓨터를 타이핑해보세요. 서로 팔기위해 블로그에 사용기를 적거나 쇼핑몰엔 구매 후기가 빼곡합니다. 키워드 광고라고 하여 검색창 바로 하단에 위치한 사이트들도 보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눈에 띄게 하려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광고업에 종사하지 않아도 마케팅을 배워둘 필요가 있습니다. 취미 생활인 자신의 블로그의 조회수를 늘리는 방법, 또는 은퇴후를 준비하는 과정이 될지 모릅니다. 무턱대고 은퇴후에 장사나 할까? 하다 말아 먹은 사람이 주위에 너무나 많습니다. 때문에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해서 더 즐거운 취미생활을 즐기고 사업에도 활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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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피처를 그려라(전옥표) | 기본 카테고리 2013-05-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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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빅 픽처를 그려라

전옥표 저
비즈니스북스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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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피처를 그려라(전옥표)
잠을 자야 하는 밤이 무섭습니다. 처녀귀신, 좀비 때문이아니라 내일 아침에 눈을 뜨면 불이나게 회사를 가야할 생각에 잠이 오질 않습니다. 잠을 자야함에도 한편으론 자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듭니다. 피로함과 두려움이 우리의 어깨에 앉아있습니다. 퇴근후 친구와 약주도 하고 TV도 보고 노래도 부릅니다. 희희락락 했던 시간을 두고 무거운 마음과 함께 잠자리에 들어야만 합니다. 오늘처럼 피곤한날엔 회사를 지각하거나 업무에 차질이 생길까봐 걱정이 됩니다. 1분이라도 늦으면 입에 거품을 물며 추궁 하는 부장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직장 상사를 생각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회사에 가야만한다는 절박함을 느낍니다. 대체 왜일까요? 이때만 되면 평소엔 보이지 않던 철학자들이 나의 주위를 서성이며 "왜사니?"라는 질문을 쏟아 냅니다. 왜 힘들게 돈을 벌고 왜 하기 싫은 일을 하느냐며 꾸중도 합니다. 과연, 왜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누굴위해 살아야 할까요?


좀더 큰그림으로 바라볼까요? 우린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삶의 주체는 바로 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원하는 삶을 살려고 하면 자신이 지금껏 쌓아 왔던 전문성과 경력들을 버려야합니다. 지금 받던 월급의 수준도 낮아져야 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자본이 투여될 것인지 앞이 깜깜하기만합니다. 내가 하고싶은 직업은 in 서울대학에 영어도 토익800점을 넘겨야 겨우 가능성이있습니다. 원하는 직업을 하기위해 하는일을 버리고 처음부터 새판을 짜려하지만 발걸음을 내딛기가 어렵고 무섭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말합니다. 30살이면 한창나이고 이제 다른 업종으로 바꾸는것은 어렵다고 겁을 줍니다.


재미 있게도 우리는 일하는 내일을 무서워 합니다. 어떻게 변할지 생존을 위해서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모습만 생각이 듭니다. 도전하고 성취하는 즐거움을 버린지 옛날이죠. 지금이라도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해야 합니다. 내일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긍정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지금 1년을 위해 5년후를 버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하죠.
대담하게 도전이 필요합니다. 무료한 일상을 이겨내는 방법중 한가지를 뽑으라면 도전하는 과정에서도 얻얻습니다.


'빅피처를 그려라'라는 책처럼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고민을 하고 행동해봅시다. 내일은 분명 10년을 위한 징검다리라는 생각해봅시다. 흥분과 설램으로 내일을 맞이 하는 태양은 도전하는 즐거움을 줄것입니다. 이때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냥 막연한 생각으로 더 좋은 일자리 더 나은 돈벌이만을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도전 중에 험난하고 배고픔을 겪을수 있습니다. 그런 고난을 체험해보고싶지 않다면 미리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아야 합니다. 달콤한 미래에 대한 상상만으로 모든것이 잘될것이라는 보장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때문에 단순한 생각보다 좀더 구체적인 과정을 설정하는것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지금 아침이 두럽지 않고 흥분되는 방법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당장 5분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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