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next6156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next615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ext6156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7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13854
2007-01-19 개설

2018-08 의 전체보기
내 이름은 판문점 | 기본 카테고리 2018-08-24 20:58
http://blog.yes24.com/document/106293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 이름은 판문점

이규희 글/이현정 그림
밝은미래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5학년 딸아이에게 사준 이 책은, 아이가 잘 모르는 우리나라의 가슴 아픈 분단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아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사는 초등학생으로서 한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전쟁이 터질까 조마조마하고, 매일매일 평화와 통일이 이루어지길 비는 판문점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쟁 때문에 죽어갔고 많은 피해를 보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산가족들은 하루하루 슬픈 나날을 보내고 있고요.

 

역사를 배우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눈꽃 | 기본 카테고리 2018-08-21 01:22
http://blog.yes24.com/document/106199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눈꽃

홍수연 저
파란미디어 | 2015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서영
제이어드 에이드리언

벼르고 벼르던 <눈꽃>을 숙제를 핑계로 꺼냈다
홍수연님 작품 중 안 읽은 유일한 작품이라 아껴뒀다는 핑계를 대고 있었는데, 드디어 전 작품 완독이다

서영
어렸을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그곳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앞두고 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게로 매주 금요일이면 커피를 마시러 오는 남자를 일주일 내내 기다리며 그 남자가 자신을 기억할 수 있을지 두근거린다
다행히 원하던 곳에 입사를 하게 되고 그곳에서 다시 만난 그 남자는 그녀를, 전혀 모르는 눈빛으로 쳐다보지만 어차피 그 남자는 그녀가 속해 있는 세계의 사람이 아니다라고 애써 위로해본다

제이어드
미국의 금융 재벌로 대대로 명문인 에이드리언가의 가장 유효한 상속자이다
일 밖에 모르는 차가운 남자로 알려져 있고 그에 부응하듯 뛰어난 실력으로, 가문의 후광과는 상관없이 자신만의 능력으로 자신의 세계를 일구어간다
그런 그의 눈을 사로잡고 발목을 잡는 여자는 특별히 뛰어나게 이쁠 것 없는 단정한 동양인 아가씨
그녀와의 관계를 모두가 유흥으로, 일탈로 치부하겠지만 아무도 그의 마음속 비밀을 알지 못한다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꺼내 읽었다
아껴놨다는 핑계도 조금 있을 것이고, 작가님 작품의 무게가 버거웠던 것도 사실이고, 가장 크게는 작품이 나온지 오래 되었다는 사실 때문에 선뜻 작품을 읽기가 쉽지 않았다

아무래도 오래 된 작품을 읽다보면 크던 작던 조금씩은 실망을 하게 된다
감성에도 트렌드가 있는 것인지, 쓰여진지 오래된 작품은 그 당시에는 좋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감성이 바래지는 느낌이다
많은 작품들이 출간되고 읽혀지고 사랑받는 시간동안 독자들의 감성도 변하고 작품들의 흐름도 바뀌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나 그 중에는 명작으로 오래 기억되는 작품과 작가님이 있다
홍작가님이 그 대표적인 작가님 중의 한 분이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은 실망스러운 느낌은 감출수가 없었다
역시나 세월이 주는 감성의 바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전세계를 아우르는 재벌 남주와 평범하기 그지 없는 여주의 사랑은, 어찌되었던 로설의 단골 설정인데, 사실상 이런 설정들을 많이 보다보니 이 설정이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
그리고 요즘 독자들의 눈으로 보자면 그 설정이 많이 소비되어 식상하기도 하다
신분의 차이로 괴로워하는 두 주인공의 모습들도, 그러다 이별을 택하는 그들의 결심도, 그 후의 눈물의 재회도 마찬가지이다
거기다 수동적이고 한편으로는 헌신적인 여주의 모습은 옛날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의 모습과 은근히 겹친다

분명히 대충 쓴 작품도 아니고, 작가님의 정성과 땀이 녹아있음에 분명한 작품인데도 나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아 안타까웠다
그러나 로설을 읽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심자 독자라면 충분히 푹 빠져 읽을만한 필력이었고 또 그만한 매력도 분명한 작품이다

작가님 특유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문장이 인상 깊었고 진심으로 작품과 독자를 아끼는 마음이 너무나도 잘 느껴졌었다
국제적 신파에 설레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세상의 모든 블루 | 기본 카테고리 2018-08-15 01:27
http://blog.yes24.com/document/106074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상의 모든 블루

김태영 저
예원북스 | 2015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윤해원
장준성

리뷰 숙제 기간 중
김태영작가님 작품은 중박은 되니까 믿고 본다

해원
명산주조 외동딸로 어릴 때부터 한집에서 컸던 도우미의 아들을 좋아한다
절대로 허락하지 않을 것 같은 아버지의 눈을 피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와 여행을 떠났고 얼마 가지 않아 잡혀왔다
그를 거래의 조건으로 거는 아버지 앞에서 아버지가 원하는 남자와 결혼하겠다 약속했고, 자신에게 심드렁한 그 남자를 어설프게 유혹한다
자신이 생각해도 성사될 것 같지 않았던 결혼이었는데 어쩐 일인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얼떨결에 그와 결혼하게 된다

준성
위기에 빠진 회사를 회생시키며 단숨에 제계의 기린아로 떠오른 외모와 실력을 갖춘 젊은 기업인
사랑을 믿지 않기에 결혼이라는 과정에 굳이 사랑을 포함시키려 하지 않고, 조건에 맞춘 여자와 존중과 배려가 있는 결혼생활을 원한다
그가 생각하는 조건과는 조금은 맞지 않다 싶어 거절하려던 여자가 무슨 이유에선지 갑자기 적극적이 되고 그러면서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에 깊은 호기심을 느끼게 된다

전형적인 선결혼 후연애 스토리다
각자의 필요에 의해 만난 두 남녀가 결혼 후 사랑을 하게 되는 이야기는 로설에는 단골로 등장한다
이 작품도 그런 이야기들 중 하나로 뭔가 대단히 특별한 구석은 없었다
다만 한가지 흡인력을 발휘하고 있는 요소가 있었다면 후회남 설정이랄까

정략에 의해 결혼한 두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게 되고 그러다 여주의 과거를 알게 된 남주가 나쁜 남자에서 후회남에 이르는 테크를 타는 부분이 내 취향을 제대로 자극했다
이 작품 전체에서 그 부분이 제일 재미있어서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읽었다

그리고 그 부분이 끝나고 오해에 따른 결별과 재회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약간 느슨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다행히 진행이 빨라 느슨한 부분이 길지 않아서 완독이 어렵진 않았다

내 취향의 나쁜 남자와 후회남 구간을 제외한다면 사실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작품의 빠른 전개도 좋지만 두 주인공들의 감정을 따라가기엔 숨이 찼다
정략에 의해 결혼한 두 남녀가 결혼한지 두달도 되지 않아 서로에게 깊히 빠지고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설정은 너무 급한 길을 가고 있는 듯 했다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매력을 느끼고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아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배신을 느끼고
그렇게 가볍게 헤어져 버리고
재회 후 재결합은 바로 그날 이루어져 버리는
속도감 있는 그들의 스토리 전개가 내겐 조금 급한 듯 해서 충분한 공감이 힘들었다

전형적인 소재의 작품이지만
내가 본 작가님의 필력이라면
충분히 독특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내실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는다
그래도 여전히 작가님은 믿고 보는 작가님으로 남겨두며...다음 작품을 한 번 더 믿어보기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정의 각인 | 기본 카테고리 2018-08-12 01:13
http://blog.yes24.com/document/105999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정의 각인 4 - 제로노블 009 (완결)

선지 저
제로노블 | 2015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다 모리넬리
레이토 부오나르티

근 한달간을 읽덮을 반복했던 작품을 드디어 완독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완독하고 나니 뿌듯하다

이다
성당에서 너무도 아름다운 조각상을 본 후로, 남장을 하고 그 조각가의 도제가 된다
여자가 예술가가 되기 사실상 불가능했기 때문에 평생 남자로 살 결심을 하고 도제 생활을 시작했지만, 그녀의 스승 레이토는 그녀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무시한다
필사적인 각오였기에 스승의 무시에도 꿋꿋하게 허드레일도 마다하지 않았고, 그녀의 노력이 통한 것인지 일년이라는 시간 동안 스승도 조금씩 변한다
드디어 스승에게 조금은 인정받는구나 싶은 마음에 기뻐했고, 스승과 인간적으로도 가까워지면서 점차 그에게 호감이 쌓여간다

레이토
예일렘의 천재 조각가로 사회성과 사교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천재성만은 인정 받아 많은 이들의 시기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예술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이 확고하고 그런 만큼 주변에 사람이 거의 없지만 도제로 들어온 녀석은 그의 무시와 냉대를 일년이나 버티어 내고 있다
다들 마다하는 자신의 옆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있는 녀석에게 인간적인 정이 조금씩 쌓일 무렵 녀석의 큰 비밀을 알게 된다

선지 작가님의 다른 작품 <용의 나라>를 비교적 재밌게 읽었고, 작가님의 기본 필력을 믿었기에 이 작품을 덥썩 잡았는데, 그로 인해 한달간을 고생하게 될 줄은 몰랐다
앞서 말한 것처럼 작가님의 필력은 훌륭하시다
그런데 왜 이 작품이 이렇게 매력이 없었는지가 너무나 의문스러운 점이다
물론 내 로태기가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말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나라 예일렘이 이 작품의 배경이다
작가님의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작품은 꽉 차있다
마치 내가 그 시대를 들여다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 시대의 모습과 예술에 대해서 풍부하게 묘사되어 있다
마침 얼마전에 <유럽의 시간을 걷다>을 읽었기에 더더욱 생동감이 느껴졌다
그래서 1권 초반에는 연신 감탄을 내뱉으며 작품을 읽었다

그러나 작가님의 밀당이 조금 실패한 탓인지, 예술과 예술가의 이야기에 너무 많은 힘을 실으셨기에 로맨스로서의 재미는 거의 전무했다
까칠하기가 이를데 없는 남주는 여주를 전혀 여자로 인지, 의식하지도 못하고, 남장을 한 여주는 그저 병아리 도제로서의 삶에만 급급하고 있다
로맨스가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었다

로맨스가 없다보니 긴장감도 떨어지고 설레임도 없고 무슨 재미로 작품을 읽어야 하는지를 모르겠었다
사건이 흥미진진해 그 재미라도 있으면 진도라도 팍팍 나갈텐데, 사건 보다는 그 시대 생활상과 예술가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니, 작가님의 풍부한 지식과 필력만 인정하게 되었다

이북으로 4권에 달하는 분량중 3권 중반에 가서야 여주가 여자임을 남주가 알게 되니 그 전까지는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 읽덮을 수차례 했었다
여주가 여자임을 알게 된 후에도 사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사정상 둘은 몇 년을 떨어져 있게 되고 4권 중반에서야 다시 만나 이제껏 못다한 로맨스를 폭풍처럼 보여주고 작품은 끝이 난다
읽고 나니 허무하기 그지 없다

그 시대를 살았던 여성 예술가의 삶과 사랑을 보여주고자 했던게 작가님 의도라면 반만 성공하신 듯 하다
초반에 예술에 대한 엄청난 열의와 각오를 보여주던 여주는 결국, 주변의 사람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뭔가를 해나갈 수 없는 수동적인 여.자.가 되어버리고 존경하던 스승의 연인이 된 것에 만족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시대적 제약 때문에 그게 최선이었을 수도 있지만 그랬기에 독자 입장에서는 씁쓸함을 지울 수 없다

길었던 분량을 사선읽기 신공으로 읽었기에 작품의 깊이를 충분히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사선읽기를 시전할 만큼 흡인력이 없었던 것은 분명하다
긴 분량의 작품은 당분간 멀리하는 걸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정의 각인 | 기본 카테고리 2018-08-09 01:46
http://blog.yes24.com/document/105936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정의 각인 3 - 제로노블 009

선지 저
제로노블 | 2015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다를 짝사랑하는 소녀와, 이다와 레이토 사이를 의심하는 소녀의 작은 실랑이 때문에 레이토와 이다는 동성애자로 신고당해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 곳에서 이다가 여자임을 눈치채게 되는 레이토지만 끝까지 이다가 여자임을 자신이 알고 있다는 내색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껏 이다와의 세월 때문인지 이다에게 신경이 쓰이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이다를 만지고 싶습니다
그 즈음, 클라우디오 참주 각하의 아내인 카트린의 초상화를 이다가 그리게 되고 카트린은 이다를 보자마자 그녀가 여자라는 사실과 레이토를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챕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