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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홍의 마녀1 | 기본 카테고리 2019-04-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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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진홍의 마녀 1

정지원 저
가하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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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병약했던 왕세자와 건강한 몸에 훌륭한 인품을 가진 왕자가 있습니다
열등감에 시달리던 왕세자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지키던 마녀에게 세가지 소원 중 마지막 소원을 빕니다
왕자에게 약한 육체를 주고 자신은 건강한 육체를 얻게 해 달라는 소원이었습니다
그 결과 건강한 육체와 넘치는 성적 매력을 얻게 되어 왕실과 귀족의 여성들을 쥐락펴락 하지만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 됩니다
10년간 자신의 곁을 한결같이 지키며 자신을 돌봐주던 어린 마녀 사바, 그리고 누군지 기억나지 않지만 격렬하게 빼앗고 싶었던 그 누군가의 모든 것
결국 왕좌에 오르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도 채워지지 않는 갈망으로 서서히 망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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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사랑이고 싶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4-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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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그대의 사랑이고 싶습니다 (전3권/완결)

문수진 저
라떼북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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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담
윤정후

이담
가족을 돌보지 않고 폭력만 행사하는 아버지 때문에 늘 고생만 하는 엄마와, 그런 엄마가 안타까워 떠나지도 못하고 더불어 고생하는 그녀에게 내밀어진 구원의 손길
그러나 그녀의 욕심을 하늘도 알았던 걸까?
하룻밤 꿈 같았던 시간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다시금 시궁창 같은 현실과 마주한다
3년만에 돌아온 학교에서, 3년전 제게 달려와 난리를 치던 그 후배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름이나 겨우 알 뿐인 남이나 다름 없는 그가, 자신의 삶으로 들어오려고 한다
그를 이해할 수 없고 받아줄 수도 없다
지긋지긋한 가족이라는 짐을 그와 나눌 수 없어서 차갑게 철벽을 치지만
근성과 추진력을 겸비한 이 남자의 저돌적인 직진에, 딱 한번만 욕심을 내보기로 한다

정후
1학년 때부터 짝사랑했던 선배가 어느날 갑자기 결혼을 한다고 한다
언제나 그녀를 지켜보았기에 그녀의 결혼 선언이 어딘지 미심쩍었고, 그 의심이 확신으로 굳어진 건 결혼식이 끝난 후에 혼자 있는 그녀를 보고 나서였다
그녀의 손이라도 잡고 도망갈까 고민하던 그 순간, 그녀의 결혼이 산산조각 나는 것을 목격했고 그렇게 그녀도 자신의 눈 앞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3년 후, 학교로 돌아온 그녀를 보자 마음 속에 묻어뒀던 감정이 다시금 꿈틀거린다
자신을 쳐다도 봐주지 않는 그녀이지만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아무 것도 상관없다

작가님의 <너에겐 푸름>을 재밌게 읽은 터라, 더 이전 작품이지만 기대를 안고 이 작품을 폈다
초반이 지루했던 이유로 완독이 오래 걸렸지만, 후반의 달달모드에 힘 입어 후다닥 완독한 작품이다

철벽치는 연상녀와 직진하는 연하남의 짠내 곁들인 달달한 사랑이야기였다
어리고 핸섬한 남주의 직진이 작품을 하드캐리 했다는 점 외에는 스토리 자체는 크게 새로울 것 없는 잔잔 캠퍼스물이다

초반 남주의 직진이 솔직히 이해가 안 됐었고 공감을 못 했기에 초반이 지루했던 것이 사실이다
싫다는 여주에게 마이웨이로 들이대는 남주가 스토커 같기도 했고, 물론 그 이전에 남주의 감정선이 뜬금없고 갑작스럽기도 했다
여주의 철벽도 살짝 오바같긴 했지만 오히려 여주의 감정선이 이해가 될 정도로 남주의 감정선을 공감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극이 진행되면서,
남주의 정성과 마음을 여주가 알아주면서,
그로 인해 행복을 꿈꾸게 되는 여주를 보면서,
아, 여주도 이제 그만 행복해도 되지 않을까 하고 설득을 당하게 되었다
그만큼 여주의 가정사는 고구마 중에서도 핵고구마였다
아버지는 너무도 당연히 쓰레기였고 그런 아버지를 떠나지 못하는 엄마마저 한심하고 답답했기에, 읽으면서 몇번씩이나 가슴을 쳤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짠내 나는 여주가, 남주로 인해 결국은 행복해질 수 있어서 다행이었고
그리고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간 단단하고 강한 여주의 모습도 맘에 들었다

초반에는 문장이 매끄럽지 않고 비문이 많았던 점이 몹시도 거슬렸는데
후반에는 문장보다는 내용에 집중해서 읽는 나름의 노하우가 생겼기에 초반보다는 후반이 더 재미있었고 그래서 읽는 속도에도 가속이 붙었다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 말은 이미 너무도 진리로 알려진 말이다
여주의 아버지에 대한 처리가 사실,
씁쓸하면서도 이게 최선이지 않았을까 하는 무정한 맘이 들기도 했다
가정폭력은, 책임감 없는 부모는, 정말로 자식들에게는 재앙이나 다름없다
이것을 혼자 힘으로 극복한 여주에게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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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봄을 위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19-04-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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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의 봄을 위하여 3권 (완결)

윤연하 저
크레센도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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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1,2권의 외전격입니다
분량도 짧고 1,2권의 회귀에서 다른 시점으로의 회귀에 대한 글입니다
1권의 살짝 두근거리는 로맨스에 비해 2권에서는 로맨스의 비중이 확 줄어들어 조금 느슨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2권의 마지막에 아스테리아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으로 끝이 나는데요
그것에 대한 정리랄지, 뒷이야기랄지가 3권에서 그려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일제시대를 연상케 하는 시대적 배경과 가상의 인물들로 묵직한 로맨스를 정성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기에, 그 이유만으로도 작품의 존재 가치는 충분합니다
다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극의 재미가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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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봄을 위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19-04-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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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의 봄을 위하여 2권

윤연하 저
크레센도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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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 소매치기의 삶을 전전하던 아스테리아는 노신사 미하엘에 의해 입양이 되고
그의 죽음 후에 과거로 회귀하는 일을 겪습니다
그곳에서 다시 만난 미하엘
그러나 그는 그녀가 알던 미하엘이 아니라 젊은 시절의 미하엘입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애쓰는 미하엘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미래의 사실을 가지고 그녀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해보지만 그럴수록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복잡해집니다
세바스찬이라는 새롭게 나타난 남자와의 삼각관계와 함께 진행되는 2권은 1권에 비해 살짝 지루하고 몰입감이 떨어지지만, 우리 나라의 일제 강점기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묵직하고 진지한 작품이라 작가님에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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