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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꽃 향기를 품다 2 | 기본 카테고리 2019-07-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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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모란꽃 향기를 품다 2 (완결)

류도하 저
스칼렛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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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난비

강위

난비

효씨가문의 큰딸

어린 시절 괴한으로부터 독극물로 죽임을 당할 뻔한 이후로 말을 하지 못하게 된다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방치 속에 오직 스승인 은호의 가르침만이 그녀에겐 유일한 세상이다

효씨 가문의 여인이 진정한 황후가 될 거라는 국무의 참언이 있었지만, 결함이 있는 자신과는 상관 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강위

구하국의 황제로 자신을 좌지우지하는 대신들에 대항할 힘을 기르려 몸을 낮추고 있다

대신들과 더불어 나라를 쥐고 흔드는 연월당에 대한 반감이 깊다

앞선 세명의 황후의 죽음과 국무의 참언의 배경에 누가 있는지를 알기에 효씨가문의 여식 중, 결함 많은 난비를 보란듯이 황후로 맞아들인다

류도하님의 구간 꽃시리즈 중 한 작품이다

<기린화>를 재밌게 읽었기에 류도하님의 동양풍 사극에 거는 기대는 컸다

결론적으로 기린화 만큼의 작품은 아니었지만

이 작품이 있었기에 기린화 같은 작품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어머니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 말 못하는 여주

설정만으로도 고구마가 밀려온다

실제로 1권 후반부까지 여주 때문에 가슴을 친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말을 못하는 이유로 어머니한테도 부당한 대우를 받지만

같은 이유로 남주와의 관계에서도 오해가 주를 이룬다

남주는 남주대로 여주의 맘을 알 수 없어 오해하고

여주는 여주대로 남주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어 오해한다

거기에 악역인 여주 어머니와 여주 동생의 활약으로 두 주인공의 이야기는 고구마를 열심히 먹여준다

고구마 구간이 지나고 달달 구간과 함께 본격적으로 사건과 스토리가 펼쳐진다

악의 축인 여주 어머니의 끝도 없는 악행이 사건의 주를 이루고 그렇기에 재미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다

다만 뻔하고 엉성했던 여러가지 설정들 때문에 유치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는데

작품의 발행시기를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구나 이해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작품 자체가 올드하다기 보다는

올드한 작품이기에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부족한 부분들이 살짝 아쉬웠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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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 2 | 기본 카테고리 2019-07-2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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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스텔 2권 (완결)

디프 저
로즈엔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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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 펠리아
루카스 라푸트

아스텔
초원에서 조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순수처녀
이방인 어머니의 피를 받아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다
그녀가 사는 곳의 관습인 납치혼을 당할 위기에서, 할아버지의 안배로 이방인의 도움을 받아 서쪽 세계로 도망간다
초원에서 조부모와 평온하게 사는 것이 꿈이었던 순진한 초원처녀에게 길고도 험난한 여정이 펼쳐진다

루카스
몰락한 귀족 가문 출신으로 동쪽의 보석 원석을 서쪽 세계에 파는 중개상이다
일년에 한번 원석을 사기 위해 왔던 동쪽 초원의 노인에게서, 그의 손녀를 서쪽으로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와는 어울리지 않게 순진하고 순수한 그녀에게 조금씩 맘이 끌리지만 노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일부러 차갑게 대하며 거리를 둔다

자매님들과의 숙제 2탄
몰랐던 작품을 아는 즐거움도 솔솔하다

이 작품은 1권과 2권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특히 1권은 중후반까지 두 주인공의 여행기가 그려져 있고 또 그들이 서로에 대해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어
그들의 여정에 벌어진 갖가지 일들과 함께 둘 사이의 긴장감에 흡인력이 좋다
순진하고 호기심 많지만 용감하고 적극적인 여주의 매력과
과묵하고 든든한 남주의 매력이 빛났던 부분이다

1권 후반은 살짝 루즈해지는 정체기로
두 주인공이 서로의 맘을 확인하고 나서의 달달함이(19력이) 주를 이루고 있고
그것과 더불어 작품이 전반적으로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크게 흡인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
이쯤에서 끝나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던 중 작품은 또 다른 사건과 함께 2권으로 넘어간다

2권은 두 주인공이 서로 멀리 떨어져 각자의 고난에 휩쓸리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특히 남주의 모험기랄지 고생기랄지가 펼쳐진다
1권에서 끝내도 충분했을 이야기에 곁다리로 덧붙인 느낌이라 외전 같은 느낌도 들지만
이야기 자체로 재미있었기에 나쁘지는 않았다
다만 로맨스는 거의 없고(1권에서 이미 완성) 남주 중심의 모험기라서 로맨스를 기대하는 독자들에겐 살짝 아쉬울 수도

화끈하고 꽤나 많은 분량의 19금에
초반 두 주인공의 텐션이 돋보였고
극강의 순진함을 자랑하는 여주의 모습이 어이없으면서도 귀여웠던
서양중세풍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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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1 | 기본 카테고리 2019-07-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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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스텔 1권

디프 저
로즈엔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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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은 부모님 없이 조부모와 초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초원의 관습인 납치혼을 피하기 위해 할아버지의 계획에 따라 일년에 한번 초원을 방문하는 보석 중개상과 도망칩니다
친구도 없이 조부모님과 외떨어져 살았던 아스텔은 모든 면에서 무지하고 순진합니다
그들의 목적지인 베네치아를 향해 가는 길은 아스텔에게는 길고도 험난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위험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든든히 믿음직스럽게 그녀를 지키는 남자 덕분에 여행길이 설레기도 합니다
무사히 베네치아에 도착했지만 여전히 그녀를 향한 위험은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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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꽃 1 | 기본 카테고리 2019-07-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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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모란꽃 향기를 품다 1

류도하 저
스칼렛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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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국이라는 가상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동양풍 사극입니다

어릴적 자객에게 독극물로 죽임을 당할뻔했던 효난비는 그 일로 목소리를 잃게 되고 어머니의 학대와 방치 속에서 힘든 나날을 보냅니다

세번째 황후마저 미심쩍은 죽음을 맞았고 그녀들을 비키지 못했다는 자괴감에 힘들어 하던 황제는 우연히 한 계집종의 소금 연주를 듣게 됩니다

구하국의 진정한 황후는 효씨 가문의 여인이라는 국무의 참언으로 인해 효씨 가문에 대해 적대감을 가지고 있었기에 효씨 가문이 내세우는 둘째 금비가 아니라 벙어리에 추문까지 있는 난비를 보란듯이 황후로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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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더 피아노 | 기본 카테고리 2019-07-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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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키스 더 피아노(Kiss the Piano)

민혜윤(카미유) 저
피우리(전자책)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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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유지헌

효원
고시 준비를 하고 있는 21살의 대학생
효원이 어릴적부터 일을 찾아나선 엄마 때문에 나이차 나는 오빠의 손에서 크다시피 했다
그리고 그들의 옆에는 늘 오빠친구 지헌이 있었다
까칠하고 무뚝뚝한 오빠
말 없고 무서운 오빠
그랬던 오빠가 갑자기 훅 다가온다

지헌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즈 피아니스트
집안끼리 가깝게 지내는 이웃에, 어렸을 때부터 절친이었던 녀석의 동생이 자라는 모습을 항상 지켜보았다
부모의 정을 그리워하던 아이는 어느덧 여자가 되었고, 아이를 지켜보던 그도 한 여자의 남자가 되고 싶다
겁먹고 주춤주춤 물러나는 그녀를 정신차릴수 없게 몰아부친다

오빠 친구와의 진한 로맨스
오빠가 없는 나로서는 언제나 꿈꾸던 환상같은 이야기
그 환상을 채워주리라 기대했었지만
살짝 어긋난 포인트에 기대보다는 실망이 컸던 작품이었다

연애를 하는 건지 육아를 하는 건지 모를 둘의 로맨스
스물한살이라는 설정에 너무 어른을 기대한 내가 문제였던걸까
여주는 시종일관 초등학생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7살 차이 나는 남자의 어른스러운 모습을 부각시키고 싶었던 작가님의 의도였는지
남주는 여주를 입혀줘, 먹여줘, 재워줘 본격 육아를 하고 있었다

언제쯤 재밌어지는지를 궁금해하는 내게 자매님은,
여주에 빙의해서 오빠의 사랑을 느껴보라고 하셨지만
빙의에 실패한 나는 사선읽기에 그치고 만다

피곤한 주말탓을 해보며 다음 작품 대박 기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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