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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2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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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산에는 연꽃이 핀다 2권 (완결)

길안 저
로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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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작가님이지만 평점이 좋아서 구매했던 작품을 꺼내 들었다
필력에 비해 스토리가 살짝 아쉬운 작품이었다

가상시대를 배경으로 윗대부터 얽히고 섥힌 인연을 풀어가는 이야기다
남주는 황제였고 여주는 출신을 알 수 없는 업둥이였다
접점이 전혀 없을 듯한 두 사람은 악조의 계략에 의해 만나게 된다
시작은 몹시도 잔인하고 폭력적이었지만
만나게 될 인연은 어떻게든 만나게 된다는 걸 보여주듯이
둘은 깊은 인연이 있는 사이였다
물론 그 사연을 풀어가는 과정이 이 작품의 주된 스토리였고 두 주인공의 로맨스도 꽤나 비중있게 그려져 있다

그러나 초반 몇 장만 읽으면 대략 감이 잡히는 스토리의 방향이라던지
먼치킨 남주와 진흙 속 연꽃 같은 여주의 전형적이고 평면적인 모습이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이다

남주는 이런 설정의 작품에서 흔히 보여지는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면서 여자에게는 시선도 주지 않는 금욕남에, 용모와 능력까지도 출중해 앉아서 천리를 보고 모든 일에 뛰어난 통찰을 가지고 있는, 말 한마디로 모든 일을 다 해결하는 남자이다
이런 남자가 처음으로 발정을 하는 여주는
비천한 출신인 듯 보이지만, 고아하고 청초하며 천하절색에 완벽한 몸매를 지녔고
남자로 하여금 음심도, 소유욕도, 정복욕도 불러일으키는 한점 티끌 없는 순수녀이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설정이라 읽는 내내 뻔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두 주인공이었고 그랬기에 인물에 대한 매력은 크게 느끼지 못했다

사건 또한 동양사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사건, 예를 들면 출생의 비밀, 선대의 약속, 악역의 계략, 숨겨진 정체 등이 이 작품에도 등장한다
새로울 것이 전혀 없이, 예상한 바 대로 흘러간다

그렇지만 몰입감과 가독성은 나쁘지 않았다
뻔한 인물들의 뻔한 이야기를 왜 넋 놓고 읽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북 두권 분량을 하루만에 다 읽었을 정도로 몰입해서 읽었다
아마도 앞서 말한 것처럼 작가님의 필력 때문이 아닌가 싶다
사건이고 인물이고 뻔하지만
그렇다고 유치하거나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한 부분이다

필력은 충분히 갖추셨으니 스토리와 주인공에 좀 더 힘을 실는다면 다음 작품은 아마도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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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1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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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산에는 연꽃이 핀다 1권

길안 저
로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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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에서 약초를 캐다 팔며 연명하던 장이 할멈은 남편을 여읜날 돌림병이 돈 마을에서 혼자 살아남은 여자아이를 데리고 와 설연이라 이름지어주고 딸처럼 거둡니다
아이가 자랄수록 미색이 대단해져 외부와의 접촉을 가능한 한 막으려 하지만, 어느샌가 소문이 났는지 최고의 권세를 누리는 승상, 제원의 집으로 불려갑니다
제원의 딸은, 문란한 생활의 난잡한 여인이라 알려져 있어, 그녀를 대신해 황제를 하룻밤 모실 용도로 설연을 이용합니다
그리하여 설연은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첫날밤을 보내고, 자신의 목숨 뿐만 아니라 장이 할멈의 목숨까지 쥐고 있는 제원의 간교에 매일이 괴롭습니다
다행인지 황제는 그녀에게 특별한 마음을 먹게 되고, 누구보다 뛰어난 혜안으로 그녀가 제원의 딸이 아님을 알게 되지만 속절없이 그녀에게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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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2 | 기본 카테고리 2020-01-2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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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2권 (완결)

이른꽃 저
말레피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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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희
민정훈

연희
대기업 기획팀에 근무하고 있는 그녀의 장점은 상사들을 기분좋게 하는 밝은 에너지이다
그러나 그녀가 빈말로도 칭찬할 수 없는 단 한사람이 있었으니 기획팀 팀장인 정훈이다
깨끗하고 단정한 외모에 언제나 부드럽고 정중한 태도의 그는 최고의 상사이지만, 연희의 짝사랑 상대이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제 마음이 들킬까봐 조심스러운 나머지 그에게는 시선조차 주기 힘들다
그런 그와, 크리스마스 날, 원나잇을 하게 되면서 연희는 극심한 혼란에 빠진다
언제나 다정하고 상냥한 그와, 차갑고 경멸스러운 눈빛을 가진 그 사이에서 그녀의 마음은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정훈
몇 년 전, 뉴욕 한 파티에서 함께 밤을 보내 후, 10달러를 놓고 사라져 버린 한국인 여자애를 찾으러 그녀가 근무하는 회사로 왔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을 기억조차 하지 못하고 철저히 그를 상사로만 대한다
마음을 줬던 상대에게 버려지는 것 같은 경험을 그녀에게도 되돌려 주기 위해서 그녀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그녀와의 시간은 그에게 다른 감정을 일깨워준다


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자매님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나쁜 남자, 후회남의 키워드는 늘 환영이니까 말이다
그러나 생각했던 것 만큼 임팩트 있었던 작품은 아니었단게 내 감상이다

이 작품의 가장 큰 인상을 얘기하자면, 올드함이다
작품이 오래 된 것 같아서 느껴지는 올드함이 아니라,
예전 로맨스 초기에나 읽었을 법한 어설픔 혹은 촌스러움 때문에 느껴지는 감상이다
살짝 아쉬운 필력 때문인 듯 하다

일단 두 주인공들의 심리를 내가 잘 따라가지 못했기에 몰입에 실패했고
몰입에 실패했기에 사선 읽기로 읽어내렸다
사선 읽기를 하다보니 더더욱 그들에 대한 이해가 멀어졌으니
낮은 개연성과 이해도, 몰입도의 악순환이라 할 수 있겠다

게다가 전문성이라고는 1도 없는 회사 생활 이야기,
욕을 일상어로 뱉는 남주의 저렴함(심지어 작가님은 너무도 깨끗하고 맑은 외모에 더러운 언어를 사용하는 남주의 부조화를, 매력 포인트라고 여기신 듯 하다),
19금에 충실한 빈도와 강도, 그에 따르는 더티토크
나름 개연성을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 놓으신 주인공들의 엄마에 대한 설정 등이
내겐 모두 무리수처럼 느껴졌다
필력이 좋았다면 큰 반향 없이 넘어갈만한 설정이었기에, 부족한 필력이 너무나 아쉬운 부분이었다

다만, 희한하게도 남주의 소유욕, 집착 쩌는 부분에서 한번씩 심쿵하는 경험을 했는데
그 부분 때문에 읽덮하지 않고 완독이 가능했던 것 같다
철저히 내 개취가 반영된 부분이니 나만의 킬링 포인트라고 말하고 싶다

이북 두 권 분량으로 뽑아낼 이야기는 아니었기에 살짝 루즈한 면도 있었고
앞서 말한대로 아직은 아쉬운 필력이 안타까웠지만
나쁜 남자, 후회남의 키워드를 좋아한다면
큰 기대없이 가볍게 읽어 볼만은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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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1 | 기본 카테고리 2020-01-2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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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을 완벽히 버리는 법 1권

이른꽃 저
말레피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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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기획 팀장인 남주 정훈과 장기근속이 꿈인 평사원 여주 연희는 크리스마스날 원나잇을 하게 됩니다
사실 연희는 완벽한 외모에 단정하고 깨끗한 분위기의 그를 짝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와의 원나잇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와의 관계가 자신이 원하는 관계가 아닌 것에 불안해하며 아쉬워합니다
그와의 시간이 계속될수록 그를 향한 연희의 마음은 더욱 커져가고,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훈은 다정하고 달콤한 모습과 냉정하고 차가운 모습을 번갈아 보여주어 연희를 헷갈리게 합니다
결국 그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연희
그리고 그의 정체를 알게 된 연희
그녀의 사랑은 어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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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의 언덕 4 | 기본 카테고리 2020-01-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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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달의 언덕 4권 (외전증보판)

아드소 저
가하 에픽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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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두 사람 정현과 지은은 계속해서 서로에 대한 맘을 키워가고 정현은 그녀에 대한 집착과 사랑으로, 지은은 그가 원하는 여자가 자신이 아닐까 하는 조바심에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전생의 두 사람 아일과 라야는, 라야의 공부를 위해 아일의 외가가 있는 도시로 옮겨 옵니다
그곳은 다른 도시에 비해 평민의 위상이 높은 곳이라 라야는 원하는 수업을 듣기 위해 매일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그곳에서 그녀가 좋아하는 작품의 작가 나달 앙루를 만나 그와의 수업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아일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지만 아일은 그녀의 마음을 알고도 더 이상 다가오지 못하도록 선을 긋습니다
아일은 전에 포로로 잡혔을 때 받았던 고문의 후유증에 시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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