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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2 | 기본 카테고리 2022-04-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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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낙원 2권 (완결)

5月돼지 저
모먼트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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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 무엇
앞전에 읽었던 작가님의 <노랑, 주황, 빨강>의 밝은 느낌과는 달리 온통 의심스럽고 의문스러웠던 작품
읽는 내내 저택과 도련님의 정체가 궁금했고 그러면서도 등골이 오싹한 경험을 했던 작품
모두가 잠든 밤에 읽었기에 혼자 공포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미스테리함에서 오는 몰입감과 더불어 남주가 풍기는 아슬아슬한 느낌도 섹슈얼한 상상력을 자극하여 로맨스적인 몰입감도 좋았다


궁금증을 자극하고
이정운님의 <잠자는 바다>나 강태형님의 <그곳, 섬>과 같이 약간의 판타지가 섞인 미스테리물을 좋아한다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채로 읽었기에 이 작품이 미스테리물이라는 것을 알았을때 반가웠고
끝까지 스포없이 읽을 수 있어서 작품을 오롯이 즐긴 듯 하다
읽는 내내 들었던 지배적인 생각은 그래서 도련님이 누구고 여주는 왜 이곳에 오게 되었으며 앞으로 이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들이었다
이런 궁금증들이 원동력이 되어 몰입감 있게 읽어 내려갔다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 궁금증들과 더불어 남주가 풍기는 섹슈얼한 아슬아슬함이 좋았는데 씬하나 나오지 않아도 충분히 자극적이었고 뒤에 나올 씬들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남녀가 절절이 사랑하고 애틋한 감정을 주고 받는 그런 류의 로맨스는 아니지만 온통 불행하기만 했던 여주에게 쉴곳과 기댈곳을 주었던 남주는 충분히 로맨스남주로서의 매력이 있었다
여주의 입장에서는 구원이지만 남주의 입장에서는 각 인이었다
이 여자가 아니면 안 되는 절대적인 각인
이만하면 로맨스도 충분하지 않은가 싶다


딱 내 취향
스포 없이 읽어야 하며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충분히 즐길 만한 작품이었고
반대로 이렇게 어둡고 버섯 한 느낌의 작품을 좋아하지 않는 독자라면 다소 지루하고 답답할 수도 있다
다시말해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나에게는 호였던 작품이었고 다시 한번 작가님의 필력에 대해서 감탄하게 되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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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1 | 기본 카테고리 2022-04-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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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낙원 1권

5月돼지 저
모먼트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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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담당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는 몸으로, 한번도 행복해 본 적 없는 그녀가 이곳 외딴 도시, 저택으로 숨어든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비록 3개월의 임시직이지만 그녀에게 맞춤한 듯한 조건에 별채담당 도우미가 된다
이곳의 주인, 도련님은 지배자로서의 위압감을 풍기는 한편 너무도 매력적인 남자였고 그녀는 조금씩 그에게 매료되어 가면서도 이곳에 오면서부터 계속되는 악몽과 환청, 환시 때문에 경계심을 늦추지 못한다
왠지 이곳에 갇힌것 같은 기분
과연 그녀는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도련님
해봉 정씨 집성촌의 절대자
나른하면서도 아찔한 매력을 풍기는 미남자
저택에 새로 온 별채담당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지만 무언가 숨기는 것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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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서 향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11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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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금목서 향기

과일마차 저
와이엠북스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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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그 느낌 처음 들어보는 작가님이지만 리디 평점이 높아서 쟁여놨던 작품이다 일본이 배경이라는 것 외에 다른 정보는 전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읽을수록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의 작품이었다 너무도 전형적이고 어설픈 초기 로맨스 혹은 배경만 일본으로 바뀐 할리퀸 느낌이었다 특히나 전체적으로 이기린님의 <꽃의 요람>과 너무도 비슷하게 진행이 되어서 10년전 처음 로맨스를 읽던 때가 생각나기도 했다 배경의 특이점 이 작품의 특이점이 있다면 시공간적 배경이다 일본을 배경으로 혹은 일본인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이야 많지만 대부분은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이 작품은 특이하게 1970년대의 일본이 배경이다 그 당시 일본이 어떠했는지는 전혀 모르는 바이므로 1970년대의 한국을 생각하며 작품을 읽었다 그랬더니 다소 강압적이고 위압적이며 남성중심주의에 물들어있는 남주가 조금은 이해가 됐고 마찬가지로 자존감 낮고 답답한 여주도 조금은 이해가 됐다 무매력 남주 앞서 말한 것처럼 설정만 봐도 두 주인공은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남주는 대부분이 명령조의 문장을 사용하고 있고 그마저도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지 않으면 대화할 수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 여자를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자신이 훈육해야 하는 어린아이로 생각하는지 여주를 너무 하대하고 있었다 여주의 처지를 생각해보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가도 이런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여주가 이해되지 않기도 했다 고구마 여주 여주 또한 크게 다를바 없이 무매력이다 순진하고 순수해서 깨끗한 아름다움을 지녔지만 꾸며놓기에 따라서는 화려한 요부가 될 수도 있는, 말그대로 딱 로설 속 전형적인 미인형이다 그래서 그녀가 파티에 가기 위해 화장을 하고 드레스를 입은 장면을 보고 남주가 말문이 막힌다던가 하는 장면들은 안 나오면 이상할 정도로 판에 박힌 설정이었다 게다가 답답하기는 얼마나 답답한지, 남주에게 단 한 문장만 얘기했어도 아무일 없었을 일들을 혼자 껴안고 해결하려다 더 꼬이게 만들고 그리고는 결국 택한 것이 도망이었다 백 투 더 70s 작품을 다 읽고 작가님 필모를 봤더니이 작품이 첫작품도 아닌데 문장이 다소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문장간의 연결이나 조화가 다소 부자연스러워서 문장들이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고 그래서 작품에 깊이있게 몰입이 되지 않았다 유치하진 않은데 뭔가 부족한 느낌, 이 느낌이 뭔지 생각해 봤더니 촌스럽다는 느낌이었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니 시간적 배경에 맞게 촌스럽게 쓰려는 의도였다면 그것은 성공적이었다 몰입감은 어디로 캐릭터에서 실망하고 문장에서 방해받고 어디서 본 듯한 진부하고 올드한 스토리 아쉽고 당연히 주인공들의 사랑도 이해되지 않고 자기들끼리 절절하고 애틋한 것도 갸우뚱했다 물론, 젊은 남녀가 같이 살면 눈 맞고 몸 맞는거지 그것도 껍데기들이 그렇게 훌륭하다면 더욱 더 그럴 수 있지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잘만 풀어냈다면 진짜 재밌을 플롯이 이렇게 쓰이는게 안타까웠던 것은 어쩔 수 없다 할리퀸 맛집 이렇게 구구절절 이 작품의 단점을 정성스럽게 썼지만 의외로 이런 전형적이고 (배경을 보면 전혀 매치되지 않지만)할리퀸스러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겐 나쁘지 않을 수 있겠다 로맨스를 읽기 시작했던 초기 생각도 나고 매일 화려한 진수성찬의 맛있는 음식만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혹시라도 이 작품을 재밌게 읽은 독자가 있다면 이기린님의 <꽃의 요람>을 권하고 싶다 2012년에 읽었던 작품인데 2022년에 나온 이 작품과 여러면에서 비슷한 느낌이라 아마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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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아웃2 | 기본 카테고리 2022-04-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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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화이트아웃 2 (완결)

리베냐 저
텐북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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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러브씬도
독특한 배경으로 재밌는 이야기를 쓰시는 리베냐님의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작품은, 온통 눈 밖에 없는 오지에 고립된 두 남녀의 농밀하고도 아슬아슬한 서바이벌 러브스토리였다
그 안에 두 사람의 과거와 상처, 서로에 대한 애정과 의심, 상처에 대한 치유와 구원도 함께 있다
물론 수위높은 러브씬도 빼놓을 수 없다


긴장감있게 섬세하게
테러리스트와 FBI요원이 주인공인만큼 다소 긴장감 있게 스토리가 진행된다
거기다 남주의 뒤를 쫓는 제3의 세력도 등장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이런 분위기는 초반과 후반의 긴장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반면
작품의 중반은 두 주인공 특히 여주의 심리가 주를 이룬다


전적으로 여주중심
뜻하지 않게 눈 덮인 오두막에 조난되면서 밀폐된 공간에서 남주와 단둘이 지내게 되는 여주는
남주의 멋지고 헌신적인 모습에 흔들리지만,
게다가 그의 모습에서 잔악한 테러리스트의 면모를 전혀 느낄 수 없지만,
여전히 그는 믿을 수 없는 인물이고 언제든 그녀를 죽일 수 있는 인물이라 생각하기에
여자와 요원이라는 직업 사이에서 계속해서 갈등한다
그래서 스토리 진행이라는 측면에서는 다소 루즈할 수 있지만 그녀의 심리나 감정 변화 등을 보는 맛은 좋았다
사실 중반 이후는 19금의 빈도와 정도가 꽤나 높고 그래서 사선으로 보게 되는 감도 없지 않았지만
여주의 고뇌와 갈등이 섬세하고 깊이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작품의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이었다


유머까지 탑재했네
다소 무거운 듯 해 보이는 설정이지만 뜻밖의 유머가 끼어들어 있는 점도 좋았다
처음에는 남주의 능글거림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남주의 장단에 맞추어 꽤나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 여주의 센스도 맘에 들었다
로맨틱코미디로 분류해도 좋을 정도의 유머가 녹아있어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아쉬운 여주
이 작품의 최대단점은 여주이다
너무 무능하고 약간 멍청하게까지 느껴지는 캐릭터라 정이 안 간달까?
로맨스소설 특성상 남주에 판타지를 부여해야 하기 때문에 남주가 돋보이도록 남주가 많은 일을 해결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FBI씩이나 돼서 여주가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무능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남주의 페로몬에 정신 못 차리는 여자 이상도 이하도 아나 인물로 그려져 다소 아쉬운 캐릭터였다


가볍게 읽는걸로
특수한 배경, 특수한 직업 등의 설정을 좋아한다면
고립된 곳, 극한 상황에서 피어난 로맨스가 취향이라면
이국적인 분위기의, 한편의 영화같은 작품을 좋아한다면
가벼운 분량과 가벼운 분위기로 가볍게 읽어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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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아웃1 | 기본 카테고리 2022-04-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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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화이트아웃 1

리베냐 저
텐북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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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도
FBI 스페셀 에이전트
수십명을 죽인 테러리스트 체포를 위해 선발대로 그가 사는 알래스카에 와서 그의 모습을 정탐한다
너무도 완벽한 외모의 그가 테러리스트라는 것이 믿기지 않지만, 사람을 믿었던 대가로 동료대원들을 잃어야했던 상처를 가진 그녀이기에 그를 의심할 여지 없는 테러리스트라고 믿는다
약간의 잡음이 있긴 했지만 그를 체포하는데 성공했고 그를 인근 경찰서로 데려가던 중, 정체를 모르는 자들에 의해 사고를 당하게 되고 그대로 의식을 잃는다

조던 윈터
전쟁 영웅이었으나 변절하여 테러 집단의 저격수로 활약했다
이름을 숨기고 알래스카 작은 마을에 칩거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FBI에 의해 체포된다
자신이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아무리 주장해도 믿어주는 이가 없는 가운데 그를 쫓는 제 3의 무리가 나타나 사고를 일으키고 함께 사고를 당한 FBI 에이전트, 제인을 구해 작은 오두막으로 숨어든다
그러나 설상가상으로 눈폭풍이 연일 휘몰아치는 가운데 둘은 오두막에 고립되고 뜻하지 않게 조난자가 되어 생존을 위해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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