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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의 미친개 | 기본 카테고리 2023-02-2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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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하르트에게 대영지를 바친 빌헬름 덕에 라인하르트는 제국에서 세번째로 큰 영지를 소유한 영주가 되었고
마침내 황제가 있는 궁으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녀의 원수인 미셸을 다시 만나고 그녀는 다시 한번 복수를 다짐합니다
황제의 궁으로 오는 과정에서 빌헬름이 황제의 사생아인것을 알게 되고 황제는 그것을 몹시 기꺼워하며 빌헬름을 자신의 아들로 받아들입니다
라인하르트 또한 다시금 후작의 작위를 되찾고 공설묘지에 묻힌 아버지의 시신을 영지로 모셔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시신이 도난당하는 일이 발생하고 그녀는 그 배후에 누가 있는지를 짐작합니다
자객의 공격으로 얼굴에 큰 상처를 갖게 된 라인하르트는 절치부심하며 다시금 시신 도난의 배후인 황후와의 거래를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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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의 미친개1 | 기본 카테고리 2023-02-2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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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인 황태자를 대신해 전쟁에 출전했던 아버지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고 그 관위에 엎드려 제대로 울지도 못하는 그녀에게 남편인 황태자는 이혼을 요구합니다
다른 여자를 사랑하여 그 여자를 황태자비에 올리기 위해 그녀를 배신한 남편 때문에 그녀의 아버지는 전쟁에서 죽음을 맞이했기에 그녀의 분노는 당연히 겉잡을 수 없고
그래서 아버지의 칼로 황태자를 찔러 한 쪽 다리를 못 쓰게 만듭니다
당연히 그녀는 감옥에 갇혔다가 재산과 영지를 몰수당한 뒤, 어머니의 고향이자 영지인 곳으로 추방당합니다
이 모든 일은 20년 전 아버지의 장례식날로 회귀한 그녀가, 전생에는 슬퍼하느라 하지 못했던 일이었고
20년을 복수의 칼을 갈며 지낸 후에야 무슨 이유에선지 회귀한 후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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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친구인 거 몰랐어? | 기본 카테고리 2023-02-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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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오빠 친구인 거 몰랐어?

요안나 저
Renee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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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모
재수시절 짝사랑한, 오빠의 친구이자 과외선생님을 8년이 지난 후 회사에서 만났다
놀라기도 했지만 이미 지난 일이었기에 무심하게 대하려 했지만 뭔지 모르게 껄끄럽고 불편한 상태
어쩌다보니 그와 가볍게 접촉했고 그 순간 그녀는 알게 되었다
스킨십을 해도 혐오감이 들지 않는 남자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남자가 바로 이 남자라는 것
그렇다면 조금 더 진도를 빼볼까?

송원호
대학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놈의 동생을 파견근무 나간 근무지에서 다시 만났다
잠시간 수학을 봐주며 인연을 쌓았었지만 제대로 된 인사도 하지 못한채 외국으로 갔어야 했고 그리고는 연락이 끊어진 그녀였기에
단순히 회사 동료 사이로만 지내는 것이 마땅했다
그러나 그녀는 8년전과 같이 여전히 예쁘고 여전히 사랑스럽다
그리고 여전히 그에게 직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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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빌어봐 | 기본 카테고리 2023-02-1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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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게 빌어봐 - 초콜릿의 맛 (외전 1)

리베냐 저
마담드디키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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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끝난 후 레온은 그레이스와 엘리를 컬럼비아로 보냅니다
당연히 레온과 같이 갈 것이라 생각했던 그레이스는 다소 놀라긴 했지만 레온을 믿고 기다립니다
계절이 바뀌도록 레온은 돌아오지 않고 모두가 레온의 죽음을 인정하지만 그레이스만은 그의 죽음을 믿지 않습니다
지난한 기다림 속의 그레이스의 심정과
그레이스를 기다리게 할 수 밖에 없었던 레온의 입장이 외전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 모든 일과 떨어져 그레이스와 엘리와 조용히 살고 싶었던 레온은 마침내 모든 일을 원만히 처리하고 죽은 사람이 되어, 그리고 새로운 이름과 신분으로 그레이스 앞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게 되는 세 식구의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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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빌어봐6 | 기본 카테고리 2023-02-16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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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게 빌어봐 6권 (완결)

리베냐 저
마담드디키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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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장편읽기
장장 2주에 걸쳐 읽은 2월의 장편
읽기 전부터 각오하고 또 기대도 했지만
역시나 리베냐님의 피폐물은 예상을 뛰어넘는다
분량도 길고 피폐한 분위기에 말랑한 구석이 1도 없었던 작품이라 중간중간 달달한 작품들을 섞어 읽느라 완독이 2주 가량 걸렸지만
재미가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니었다
다만 읽고 있으면 끝도 없이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들긴 했다


관계성과 긴장감
두 주인공은 서로가 서로에게 첫사랑이자
서로의 부모의 일로 엮인 원수이고
뜻을 달리하는 적이면서
서로에게 끌리는 사이이다
그러나 너무도 깊은 애증이 전제된 사이인지라 둘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서로에게 으르렁댄다
당연히 작품 분위기는 어둡고 건조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둘 다 뛰어난 군인인 탓에 말로도 서로를 상처내지만 몸으로도 서로에게 충분히 위협이 되는 관계이다
성적 텐션도 높은 작품이지만, 둘의 관계 설정에서 오는 긴장감이 대단하다
계속해서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을 보느라 나도 덩달아 긴장하고 그런 탓에 일단 책을 펴면 저절로 몰입하게 된다


잘 짜여진 구성
작가님이 만들어 놓은 작품 구성과 전개가 얼마나 촘촘한지 모든 사건과 에피소드들을 머리 속에서 완벽하게 정리하신 후에 그것을 잘 풀어놓으신 것처럼 느껴졌다
원인이 결과가 되고 다시 결과가 원인이 되어 모든 일들이 유기적으로 흘러간다
뿐만 아니라 등장 인물들도 허투루 쓰는 법 없이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필요한 사건들의 한 요소가 된다
작품을 읽으면서 이 정도 분량의 작품임에도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에 감탄하며 다시 한번 작가님의 구성력에 찬사를 보낸다


이 맛에 피폐물 읽지
이 작품은 제일 큰 특징은 피폐물과 후회남이라는 키워드다
여주가 남주의 저택에 잠입한 첩자라는 설정에서 짐작할 수 있지만
여주는 남주에게 정체를 들키게 되고 그로부터 상상도 못할 성고문을 당한다
물론 남주는 이미 여주에 대한 이성적 관심과 호감이 있었기에 보통의 첩자들과는 다르게 대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여주는 성적으로 착취당하게 된다
이 부분이 이북 2권까지 이어지므로 상당히 피폐하고 기가 빨린다
사실 제일 이 지점까지가 제일 힘들었고 진도도 엄청 느리게 나갔다
남주가 여주에게 악랄하면 악랄할수록 후에 나올 후회남의 설정이 기대되는 부분이었다
굴러도 보통 굴러서는 용서가 되지 않을 것 같은 남주의 행각이 끔찍한 가운데
남주가 후회를 시작하면서부터는 속이 시원하면서도 남주가 불쌍하다는 감상도 함께 들었다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여주의 환청과 환영에까지 시달리며
자신이 개처럼 취급했던 여자의 개가 되기를 기꺼이 자처하는 모습은 짜릿하면서도 아릿했다
이런 감상을 위해 이런 류의 작품들을 보는 것이라면
이 작품은 이 목적에 완벽히 부합한다


제대로 설득당했네
옆에 있으면 미친 것들이라고 욕을 하면서 뜯어말릴 것 같은 말 그대로 '미친' 사랑의 행태를 보여주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완전히 그들에게 몰입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설득당해야 한다
이성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서로에 대한 애증은 충분히 설득적이었다
그 이유는 바로 두 사람의 심리가 매우 밀도있게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남주의 미친 집착과 비틀린 애정도
여주의 죄책감에서 비롯된 안타까운 애정도
그들이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서사에 기인한다
독자는 결국은 여러모로 작가님이 촘촘하게 잘 만들어놓은 그물에 갇히게 된다


피폐물의 진수
비록 피폐하고 기 빨리는 내용과 전개 탓에
그리고 이북 포함 8권이라는 분량 탓에
속도감 있게 읽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몰입해서 읽어 내려갔던 작품이고
당분간은 피폐, 후회남을 말하라면 이 작품을 떠올릴듯 하다
리베냐님의 피폐물의 진수, 내게 빌어봐
미움과 애정은 결국 종이의 양면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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