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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고양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2-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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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사장님의 고양이

황곰 저
고렘팩토리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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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고양이와 따뜻한 집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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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는 새로 이사간 동네에서, 손님 한명없는 맘에 드는 카페를 발견한다.

제대로된 메뉴도 없고, 늘 손님도 없는 카페지만

윤서는 그곳이 맘에들고 어느새 윤서의 단골 카페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그곳은 카페가 아닌, 카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번만 더 생각하면 카페가 아니라는것을 알 수 있는 사무실이였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쪽팔려하지만 윤서는 이미 집사같은

사장에게 길들여져 버린것일수도...

매일 맛잇는 음료, 베이커리, 간식 그리고 따뜻함과

무한으로 사용하던 전기, 와이파이

윤서는 그냥 원래대로 그곳을 이용하지만

더이상 그 카페같은 사무실이 아닌, 사장의 개인공간 그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그가주는 맛잇는 음식과, 따뜻함에 반해버리고 만다.


사람관계, 연애, 일에 모든것에 권태를 느끼던 윤서는

어느새 집사같은 그에게 홀랑 빠져버리고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럴 의도는 아니였지만

뭔가 고양이처럼 조용이 왔다, 혼자서 시간을 보낸뒤

조용히 사라지는 윤서에게 자꾸 눈이가고 마음이 갔던터라

윤서를 향한 마음은 신경쓸새 없이 크게 열려버리고 만다.

조련하듯이 따뜻하고 푸근한 침대를 제공하고 늘 맛잇는 음식을 제공한다.



큰 사건사고 없이 조용히 잔잔히 흘러가지만

뭔가 정말 고양이처럼 느껴지던 윤서도 귀여웠고

한번 마음 연뒤에 밀당없이 서로 물고빠는게 너무 귀엽고 예뻐서

푹 빠져 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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