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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르트와 크리스토프의 관계가 진전되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3-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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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3권

유우지 저
더클북컴퍼니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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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의 큰맥은 일레이와 태의편의 연장이라는 느낌이라면 3권은 리하르트와 크리스토프의 이야기가 본격화 됩니다.
강수, 지랄수 좋아해서 패션보다 더 개취인데 너무 속절 없이 무너져서 안타깝네요. 이야기 중반부로 들어와서 무리하게 씬을 넣은 것 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크리스토프의 바늘도 들어가지 않을 성향이나 회복 불가능 해 보이는 둘의 관계를 생각하면 강간이 아닌 방법으로 다음 단계를 밟을 여지도 없어 보이지만 수에게 별 마음이 없는 공이 할 행동으로는 보이지도 않았거든요.
초반에 크리스토프의 어이없은 순진함도 유치하고 속 보이는 수였지만 귀여웠습니다. bl의 빤한 클리셰가 사실 독자를 흥분시키죠.
주인공 둘만의 이야기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답답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배경이 잘 굴러가는 덕분에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주인공들만 나와서 관계만 진행되면 너무 힘빠지더라고요.
다음편도 기대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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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닿을듯~ | 기본 카테고리 2020-03-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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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패션 PASSION 5

유우지 저
더클북컴퍼니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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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의 감정에 확신을 갖게 되고 동시에 태의 자신의 마음도 일레이에게 열려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게이블의 안내로 형 재의를 찾기 위해 세렝게이로 들어와 링과 재회하게 되면서 태의는 링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일레이를 대하는 자신의 태도와 모순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일레이에게 못지 않게 마음이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일레이가 태의에게 하는 행동은 점점 유치해져서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는 것이 이상해 보일정도. 그런 부분이 재미를 이끌어 주는 점이라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 흠이 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비슷하게 일레이도 자신의 마음을 논리적으로 추론해가는 과정은 정말 중2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똑똑한 친구 아니었나요? 비인간적인것이 아니라 어린 아이같이 보였습니다. 광공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ㅎㅎ
긴박하게 돌아가는 스토리는 끄는 느낌이 없이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정재의의 존재는 너무 신비스러워 유치하다능 생각이 들었네요.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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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조금만 빨랐으면~ | 기본 카테고리 2020-03-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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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패션 PASSION 3

유우지 저
더클북컴퍼니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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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일레이와 태의가 지속적으로 패딩을 주고받으며 관계의 진전은 크게 없는데 와중에 '아니겠지? 에이, 설마? 아니겠지?' 비슷한 패턴으로 의심만 하며 바보짓을 하는 것이 답답합니다. 그렇게 눈치 없는 캐릭터였나?
주변 상황에 항상 관조적인 태도, 끌려다니는 행동. 태의 성격하고 삶이 찰지게 맞아 들어가지 않아서 위화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강제한 관계조차 크게 타격 받지 않고 훌훌 털고 일어나는 것이 신기할 다름.
형의 연구가 악용되어 지는 상황에서 불꽃같이 화를 내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좀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 있었네요.
일레이는 태의에게만은 특별한 취급을 해주긴하지만 본인의 감정에는 달리 고민하는 것 같지 않는데 점점 집착공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과정에 있는 것 같네요.ㅎ
nhrdo의 정치에 트랩으로 숙부에게 이용당하면서 주변인들에게 휘둘리는 삶에 급 분노를 하며 unhrdo에서 나오는 것으로 이야기가 일단락 됩니다.
전체를 봤을때 약간 쉬어가는 타임? 정도 개인적으로 6권 중에 가장 지루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싸움의 연속이다 보니 큰 사건이라고 생각되어 질 수 있는 부분도 그냥 접촉사고 정도?로 느껴지고. 중간에 사건이 없는 것도 아닌데 끄는 재미가 없는 정도는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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