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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6-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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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사계(Four Season) 1권

나나코 저
블러쉬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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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를 봤는데 까먹어서 누가 공인지 수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럴 때 누가 위인가를 가늠하면서 독자를 신나게 하는 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텐션 같은 건 느껴지지 않고 청춘의 방황을 보는 것 같은... 잔잔함이 있습니다.
뭔가.. 찝찝해요. 나쁜 사람은 아닌데 좋은 사람도 아닌.. 어정쩡한 사람? 인간으로서는 좋은 사람이겠지만 가까이 하기에는 저 사람에게 작은 문제가 느껴져요. 어떤 콤플렉스가 느껴지기도 하고.. 나쁜 사람이 되길 두려워 한다는 인상이 있고...
내 애인, 반려자가 나한테도 물론 다정하고 좋지만 모두에게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라면 상처를 받게 되잖아요? 자신은 다른 이름을 가졌는데 모두에게 같은 이름을 주는 사람에게서 같은 취급을 받으면 상처를 받으면서 내가 나쁜 사람이라서 그런 거야? 란 생각에 남한테 설명하기 힘든.. 조용하게 사람 피폐하게 만드는 유형이라고 생각해요. 사귀게 된 감정의 선을 분명히 긋지 않은 것도 걱정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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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산신령 1부 | 기본 카테고리 2021-06-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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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꿈속의 산신령 1부

화성신 저
M블루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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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 스타일이 취향에서 벗어난 건 아니어서 보는데 싫지는 않았어요. 근데 너무 쉽고 얼렁뚱땅인 것도 여럿 있네요. 처음은 그냥 산신령이었다가 웃는 게 반한 이유 다인 것 같았고 그러다가 섹스..교접을 하는 것도 이런저런 느낌으로 흘러가는데 이 "이런저런"도 과하다 싶고 그야말로 뿅이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반하는 것도 뿅. 그렇게 알게 돼서 친한 우애에서 연인으로 흘러가는 느낌도 없이 (이건 공 쪽이 반할 때부터 그런 시선으로 생각했던 거라 수가 선을 넘을 때 울퉁불퉁한 걸 지나는 느낌이 있어야 정상일텐데) 그냥 뿅 하고 넘어간답니다. 가볍게 보기엔 적당한데 무게감이 적은 게 불만일 수 있어요.
당장은 산신령인데 인간사에 과하게 끼어드는 걸로 문제가 있을까봐 걱정이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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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 5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6-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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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수렵 5권 (완결)

와삽 저
비욘드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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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수가 변신을 했어요. 너무 충격적이었고.... 공 시점이 스냅사진처럼 띄엄띄엄 나오는데 저 사람이 사랑스러운 사람이었구나 느껴진 게 놀라웠습니다. 기대치에 비한 날카로움이었을까요? 공이 100이었던 사람이라서 열 배 정도인 1000의 수준으로 의심하고 배신감을 표현하고? 내내 너는 안 그럴거야 란 식으로 기대도 여전히 하는 것 같던데... 5권을 보고 앞 권을 보면 수한테 애정을 좀 더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공이 좀.... 공의 행동으로 일관되게 수를 대한 걸 느꼈는데 사랑하는 감정은 잘 못 느꼈어요. 육체의 욕구만 심각하게 느꼈고...
수는 위기를 겪고 내가 이 사람이 밉지만 포기할 수가 없고 사라진다면 내가 살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옆에 있을 때 소중한 걸 느껴서 바뀐 거란 걸 느끼기가 쉬운데.. 공은 처음에 모르는 사람이었을 때를 빼고는 쭉 사랑하고 있었는데.. 수가 날카로우니까 공은 단순한 육욕의 화신이 된 것 같았어요. 둘 다 풀어지니까 지금 좋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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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 4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6-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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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수렵 4권

와삽 저
비욘드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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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눈물이 나왔을텐데 그러진 않았고 수많았던 섹스씬보다 더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좋았던 장면이다 생각했어요. 배 안에서 모른척 하다 중간에 달래주러 왔을 때도 그러긴 했는데..
전에 만났던 중년이 아버지란 사람이고 살아있던 것, 가족이 돼줬던 애가 살아있었던 것은 예상하지 않았고(저쪽까지 신경을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천신발이라길래 그걸 펼치면 명부가 되지 않을까?ㅋㅋㅋ란 생각 정도만 했는데 지금 모습이 초반에 보였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주관적인 감정 좀 배제하고 계속 생각에 잠기면서 자신도 객관화를 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 그게 좋았고, 누가 죽는 것에 흔들리는 걸 보면서 이 사람이 단단하진 못해서 그 부분 때문에 자길 가족으로 받아들여준 사람이 배신을 하든 뭘 하든 끝까지 져버리지 못한다, 인상을 줬거든요. 그러고서 전에 바랐던 객관화된 상태에서 묻길 바란 걸 계속 묻길래 이 사람이 이제서야 정상의 범주군 했어요. (감정에 휘둘리지 안고 행동한 것도 좋았어요) 바라던 첫째가 마무리 되고 둘째로 거기에 대답을 제대로 안 하는 공은 별로였지만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닌 상태. 그냥 자기 좋을 변명이라 쳐도 납득은 되는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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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6-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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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수렵 3권

와삽 저
비욘드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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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어요. 남탓만 안 하고 자기를 자꾸 되돌아보는데 이게 공이 모른척 하다가 아니란 걸 확인하고 한 행동이잖아요? 싫다, 넌 날 배신했다 하면서 말로만 속 생각으로만 그러고 여전히 의지하고 영향을 너무 심하게 받는 것 같아요. 공의 일면이 수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데 포기를 못하니까 그럼 스스로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지 않나 생각했는데 (공이 먼저 싫다는 애를 붙잡았지만 공은 니가 뭐라든 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거고 넌 너만을 생각하길 바란다.라는 건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가 않잖아요. 근데 수는 누가 말하면 흔들 쟤가 행동하면 흔들 중요한 너와 나만이 아니라 3자의 상황을 보고도 흔들 뿌리가 없어서.. 지금 결심한 걸 솔직히는 바라요. 무언들 심지 굳은 게 흔들리지 않길..
그리고 강간인 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섹스씬 짧게 가는 거 반가웠어요. 약 때문에 먼저 덤벼드는... 평소와 다른 상황인데도 저한테는 너무 자주라 반갑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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