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ngng0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ngng00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뉴우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7 | 전체 1701
2007-01-19 개설

2021-07 의 전체보기
수렵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14 22:15
http://blog.yes24.com/document/147439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수렵 2권

와삽 저
비욘드 | 2020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이 사람 진짜 싫어요. 내로남불... 짜증스러워요. 자기는 쟬 못믿어도 되고 쟤는 자기를 못 믿으면 안되고? 자기는 뒤로 경찰이랑 작당모의 해도 되고 쟤는 서명까지 한 사람 몸에 위치추적기 달면 안되고? 자기는 좋아하는 감정에 대한 한 마디, 한 마디 이용한다고 거짓으로 내뱉어도 되고 쟤는 거짓으로 내뱉으면 배신감에 부들대고? 처음부터 단 한 톨의 믿음도 없이 동생인가 형제가 하는 말에 휘둘리면서 니가 죽였지 니가 죽였지 그러면 공 성격에 피곤해서 그냥 그래 할 것 같아요.
아니라고 말해주길 바랐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면 믿기나 했을지. 신체적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면서 그걸 스스로 잘 알고 있으면서 자기 편인지도 모를 사람 멋대로 틈 만들어주고. 이러고 수가 잡혀가는 거, 잡혀가서 진짜 어디 썰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만큼 짜증나 미치겠는데 수 끌려간 거에 화나서 곤란하고 찾아다닐 건 공이라서 더 짜증나요. 민폐수 극혐... 공도 짜증나는 게 거래로 받기로 한 몸 때문인지 내내 섹스만 하려고 하는 게 보기 피곤.. 침대 위 천박한 토크 호불호 없고 그러던지 말던지 하는 스타일인데 볼 때 내내 섹스만 주구장창 재미 없어요. 솔직히 섹스씬이 보기가 싫어요. bl장르 소설에서....ㅋ
왜 갔어? 내가 있어달라고 했고 약속을 했잖아. 왜 없었던 건데.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나누던지 이렇게 물었으면 대답을 하던지. 둘 다 속터지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수렵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14 22:06
http://blog.yes24.com/document/147437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수렵 1권

와삽 저
비욘드 | 2020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냥 그랬어요.. 보통정도...
아직 1권이고 알려지지 않은 게 많겠죠.. 지금 느끼는 게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수가 주관적인 게 마음에 안 들어요. 누가 범죄를 저지르면 그 사람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느니 항상 친절하고 미소를 달고 다녔다,라느니 그 사람의 평소 행실로 범죄를 예상치 못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범죄자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순박하기도 하고 생긴 것만 험상궂어서 손해보고 사는 사람들도 있고 나쁜짓이란 건 누구나 안 저지를 수 있고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건데 사람이 너무 객관을 잃은 것 같아요. 하여간에 제가 느끼기에도 애 주워다가 가족처럼 같이 살았던 것부터 나쁜 사람은 아냐.라는 게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지만 생전 화 안 내던 사람이 누굴 만나고서 사랑에 빠져서 화를 냈듯이 저가 겪어보지 못한 일면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하는데 나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보호받고 산 화초처럼 세상을 모른다고 해야하나.. 어리고 유아적인 생각으로도 잘 살아온 건가.. 그 사람은 나를 지켜준 사람, 하나뿐인 내 가족이라고 어떤 선 안에 들여놓고 공은 분명하지 않지만 그러한 냄새를 풍긴다는 식으로 저 사람은 애초에 나쁘고 범죄자고 그런 분류를 해놓은 게 제가 지금 당장 공한테 애정을 가진 건 아니지만 그냥 불쾌하고 마음에 안 들어요. 제일 소중했던 사람이 사랑했던 의미심장한 남자에 대해서는 별 생각 안 하는 것도 그렇고(전에는 수상하다고 생각했으면서, 또 전에 사냥을 했다 말한 것과 옷이 있었던 걸로 그냥 역시나! 그 사람이 범죄자였어!라고 하는 수준.. 범죄자가 보통 범행 현장에 자기 물건을 잘 두고 가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계 4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14 21:56
http://blog.yes24.com/document/147436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사계(Four Season) 4권 (완결)

나나코 저
블러쉬 | 2020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 못 봤어요. 현타가 오네요. 1/5남았는데 덮어요.
사람이 거슬리는 부분을 인식하기 시작하면 미친듯이 신경이 쓰이죠.. 수의 친구겸 형인 사람에게서도 같은 향기를 느꼈어요. 이로써 잠시 머문 조연도 같은 사람 같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쌍둥이가 생긴 게 같아도 성격이 다를 수 있잖아요. 성격이 이렇게 다른데 말하고 생각하는 어투가 같아 "작가"라는 존재가 너무 극렬히 느껴져요. 아누 먼 옛날에 음지에서 bl이 활발할 때 이런 거 있었거든요. 등장인물이 내가 이렇게 된 건 작가새끼 때문이지. 이러면 (작가왈:그럴수밖에 없단다^^) 이런 미친 오그라듦을 선사하는 행위가 종종 나왔는데 한 사람처럼 말을 하니 간접적으로 그래요.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내용에는 별 감정이 없어요. 호불호...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습니다. 그냥 예상했고 바라던 건 아니지만 새드엔딩이 잘 없기도 하고(저한테는 새드엔딩도 아니었지만요) 응답이 없을 때도 좋다고 좋다고 계속 생각하고 마음 아프게 만들어도 그 사람의 일부라고 그 부분마저 좋다고 계속 그랬는데 이제 돌려받게 되니까 더 유난을 떤다고 해야겠죠. 전 이렇게 흘러가길 바라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도 그리 반갑지는 않구요.
참다가 참다가 못 이겨냈어요. 뒤에 "거든"으로 끝날 수 있는 게 올 때 짜증나면서 긴장하는 저를 보고 현타가 찾아왔습니다. 한 번 그럴 수 있었는데 넘어가는 거 보고 신기하기까지 했어요. 어 이번엔 아니네? 근데 딱 한 번 그랬어요.
이들의 얼굴을 보는 게 아니잖아요? 눈으로 보이는 게 아니니 다름을 찾을 수 없고 읽으면 동인인물 같고, 듣기기능으로 목소리를 다르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계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14 21:45
http://blog.yes24.com/document/147434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사계(Four Season) 3권

나나코 저
블러쉬 | 2020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시 만나서 뭘 해보려고 하지 않고 중년이 되는 것도 예상을 했는데 거기까지 가진 않았네요. 문을 손으로 짚어볼 때 인정을 안 하는 이유가 뭐지 싶었고 그 후로 여자 동료와 잘해볼 마음이 있었다 할 땐 그냥 무사히 포기해서 묻어둔 사랑이 되길 바랐어요. 열심히 쫓아간다는 비유를 할 때는 꼭 성공하길 다시 빌었구요.. 근데 제일 처음 고백으로 끊어내고 모친 때문에 만났을 때 마음을 먹었잖아요. 너무 나만 생각한 결론이었다, 근데 간다는 말 없이 떠나는 것도 비슷하지 않나 했어요. 첫 번째나 두 번째나.
그리고 특별히 별로였던 건.... 1권에서는 한,두 번? 정도였던 것 같고 2권은 그보다 더, 3권은 그보다 더더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했거든. 이라는... 독특한 어투.(속내를 고백하듯이 그랬었거든.. 이런 느낌이 아니라 다 아는 걸 자랑하듯이? 전시하듯이 말한다고 해야하나..(제가 받은 인상이 그래요)) 특이해서 나올 때마다 거슬려서 기억에 박힌 걸 찝은 건데 외의 다른 어투도 비슷한 느낌을 줘요. 공수가 각각 자기 시점으로 서술되는 건데 둘 다 똑같이 그래서... 하도 내뱉어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닮아간 것도 아니고... 개인의 언어습관이 이렇게 차이 없이 나오는 거 능력부족으로 보였습니다. 전 공시점 수시점일 때 이 둘이 같은 사람 같다는 인상을 받는 게 싫거든요. 둘이 너무 달라서 같은 작가님이 쓴 게 맞나 생각든 작품을 볼 때 너무 신났던 기억이 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계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7-14 21:37
http://blog.yes24.com/document/147433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사계(Four Season) 2권

나나코 저
블러쉬 | 2020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름이면 싱그러운 느낌 들어야 하는데 별로.... 겨울도 좀 다를까요?
제가 생각한 방향은 아니었지만 가까워지니 역시 더 피폐해지는군요.. 어느정도 선이 있다는 건 예상하지 못해서 의외로 누구나와 가깝지는 않은 게 플러스처럼 보였지만 전보다 더 힘들어하는 걸 보면서는 성격이 더 구리구나 싶어요.
계속 예상 못한 건 진도가 빠르다는 것.. 사귀자고 하니까 사귀게 된 것도 그렇게 넘어가게 된 건 아니다.일 줄 알았는데.. 했고 섹스가 가벼운 느낌이 드는 게.. 결국에는 사귀게 됐다!는 끝이 아니라 지금 느낌으론 시험처럼 사귀었고 잔잔하게 넘다가 어떻게 잘 헤어지게 됐다.일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