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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연미술놀이』 엄마의 즐거운 사계절 자연놀이 | 기본 카테고리 2021-10-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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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온이네 사계절 자연미술놀이

차진아(라온맘) 저
서사원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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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가득한하루라는 닉네임으로 엄마표 미술놀이를 매일 SNS에 공유하고 있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와 교감하는 저자의 사례를 담은 책이다. 아들 라온이(현재 6)와 약 5년여 동안 함께한 사계절 자연미술놀이를 사계절별로, 나이별로 구분하여 쉽고 재밌게 따라 할 수 있는 놀이를 담고 있다.

 책장을 펴면 라온가득한 하루의 사계절 자연미술 놀이재료를 소개한다. 스케치북, 캔버스, 물감, 키즈 전용물감, 다양한 형태의 물감, 아이가 사용하기 좋은 전문가용 물감, 다양한 채색 재료들, 채색도구, 팔레트, 물통, 스포이드, 트레이&수반, 점토, 기타미술재료, 재료의 작품의 보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어 라온이네 3세 자연미술놀이부터 5세 자연미술놀이로 나누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한다. 놀이마다 권장연령이 제시되고 놀이목표, 놀이재료를 알려준다. 놀이의 방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그림을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놀이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Tip도 제공한다또 놀이영상과 도안자료가 QR코드로 191개 제공된다. 영상에 익숙한 부모라면 이 영상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즐겁게 놀아주는 것이 가장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교육이라 생각한다. 소근육과 촉감,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는 그 자체가 중요한 교육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이 어린 아이들의 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경험했던 자연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놀이감이 될 수 있음도 알게 되었고, 아이와 놀아주는 경험이 힘들보다는 부모에게도 즐거움이 될 수 있음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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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돌이 쿵!』 선택과 결단 | 기본 카테고리 2021-10-0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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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늘에서 돌이 쿵!

존 클라센 글그림/서남희 역
시공주니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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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내 모자 어디 갔을까?의 저자며 칼데콧 상 수상자인 존 클라센의 최신작 그림책이다. 모자 시리즈의 거북과 뱀, 아르마딜로가 이 그림책에도 등장한다. 거북은 외통수다. 수동적이며 본인의 진심을 감추고 허세를 부린다. 소통하는 방법을 몰라 자신을 도우려는 아르마딜로에게 쏘아붙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모른다. 사람들이 멀리하고 싶어하는 인물이다. 반면 아르마딜로는 항상 친구를 살피고 친구 곁에 있으려 한다. 진실한 교감과 소통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친화적인 사람이다.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물이다. 중심이 되는 두 인물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관계에 대해 다시금 깊게 생각해 보게 된다.

 


 

 

이 그림책은 보통의 그림책과 달리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서는 꽃 한송이가 피어있는 들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거북이가 등장하자 돌이 떨어진다. 마음에 드는 자리를 찾은 거북, 아르마딜로에게 자신의 자리에 함께 있을 것을 권한다. 하지만 맘에 들지 않는 아르마딜로는 떨어진 곳에 자리를 정한다. 소통이 안되자 다른 자리를 권하는 아르마딜로. 다시 돌이 떨어지고 불안한 아르마딜로는 다른 자리르 찾지만 거북은 그 자리를 고수한다. 아르마딜로는 다시 뱀을 만나고 거북과 소통을 하지만 되지 않는다. 거북이 마음을 바꿔 움직일 때 하늘에서 돌이 떨어진다. 거북의 자리에.

!’에서는 거북이 뒤집혀있다. 아르마딜로가 도와주려해도 거북은 괜찮다고 허세를 부린다. “난 도움 같은 건 필요 없어.” 누가 보아도 도움이 필요한 거북인데 오히려 필요없다고 한다. 피곤할텐테도 피곤하지 않다며 자신의 감정을 감춘다. 아르마딜로는 커다란 돌에 기대 쉴 수 있지만 거북은 아직도 뒤집혀 있다.

미래를 상상하며는 아르마딜로이 미래를 상상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미래는 달라지고 새로운 것이 돋고, 숲도 우거질거라 말할 때, 처음 보는 생물체가 나타난다. 두려움에 거북은 소리를 지르고 생물체는 사라진다. 아르마딜로는 거북에게 한 마디 한다. “너하고는 미래를 상상하고 싶지 않아.”

해넘이는 커다란 바위 밑에서 아르마디로와 뱀이 해넘이를 보고 있다. 멀리 떨어져있던 거북이 뭘 하는지 묻는다. 들리지 않자 거북이 조금씩 가까이 다가간다. 친구들을 만났을 때 해넘이는 끝이 났다.

자리가 없어.’에서는 바위 밑의 뱀과 아르마디로에게 거북이 다가가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둘 밖에 못 앉겠다.” 혼자 생각에 거북은 다른데를 찾는다. “다시 안 올 수도 있어멀어져 가면서도 걱정을 한다. ‘쟤들이 못 들을지도 몰라.’ 멀어질수록 소통이 어려웠던 경험을 떠올린 것일까? 거북이 되돌아 가자 커다란 돌이 떨어진다. 이제 거리는 좁혀져 있고, 거북은 두려움에 친구들에게 다가간다.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소통과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거북의 모습을 통해 어떤 선택과 결단을 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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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 화가 나!』 화도 소중한 감정 | 기본 카테고리 2021-10-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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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화가 난다, 화가 나!

티머시 내프먼 글/조 버저 그림/노은정 역
제제의숲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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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 그림책이다.

표지에 등장한 여자 아이 모습에 화가 가득하다.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궁금하다.

 

씩씩하고 상냥한 마음씨 예쁜 공주라는 주인공.

때로는 모두에게 친절한 사랑스러운 요정인 주인공.

그런데 가끔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난다.

화를 내며 서 있는 모습이 오히려 귀여워보인다.

 


 

 

멋지게 쌓아 올린 모래성을 어른들이 엉망으로 망가뜨려도 꾹 참는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다가도 섭섭하고 억울할 때가 있다.

엄마 아빠의 잔소리가 듣기 싫다.

친구들이 내 장난감을 갖고 함부로 노는 것도 싫다.

무지무지 좋아하는 초콜릿 케이크가 다 팔리면 정말 싫다.

이런 감정이 쌓이면 화가 난다.

그래서 엉엉 울고, 떼를 쓰고, 바락바락 소리를 지른다.

실컷 화를 내고 나면 눈물이 난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혼자 머쓱해진다

미안한 마음에 쥐구멍이 있으면 들어가고 싶다.

그럴 때면 누가 나를 포근히 안고서 토닥토닥해 주면 좋겠다.

원래 화를 낼 마음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다.

 

엄마가 내 귓가에 조곤조곤 소곤소곤 말한다.

. 화가 날 때는 이렇게 해 보렴.”

숨을 깊이 들이쉬고 내쉬어 보라고.

숫자도 열까지 세어보라고.

좋아하는 노래도 흥얼거려 보라고.

 

라는 감정은 기쁨, 슬픔, 노여움처럼 솔직한 감정이다.

다른 감정에 비해 라는 감정은 억제를 많이 시켜왔다.

이 그림책은 도 소중한 감정으로 표현하고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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