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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드나이터스-스콧 웨스터펠드 | 스크랩 등 2009-11-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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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 기간 :  2009년 11월 18일 ~ 12월 2일

(2) 당첨자 발표 :  12월 3일

(3) 도 서  발 송 : 12월 3일(목요일)

(4) 추 첨  인 원 : 10명

(5) 서 평  기 한 :  책 수령 후 14일 이내


 

 ▶ 참여 방법 :   

  1. 개인 블로그에 본문 스크랩.

  2. 매일 밤 12시, 한 시간 더 살 수 있는 미드나이터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을 적어주세요.

 


위의 질문의 답변을 덧글란에 달아주세요. 총 10명을 추첨하여 <미드나이터스>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 작가 및 역자

작가 | 스콧 웨스터펠드 (Scott Westerfeld)

1963년 텍사스에서 태어났다. 청소년을 위한 미스터리 소설 《Peeps》,《The Last Days》를 포함해 많은 공상과학 소설을 발표했다. 2000년에 출간된 그의 책 《Evolution's Darling》은 『뉴욕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웨스터펠드는 판타지·SF 문학의 권위 있는 상인 필립 K. 딕 기념상의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So Yesterday》(2004)는 빅토리안 프리미어상을 수상했으며, <화씨 9/11>, <볼링 포 콜럼바인>의 제작자에 의해 영화화를 진행 중이다. 국내에도 출간된 바 있는 《어글리Uglies》시리즈는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할 예정이다.《미드나이터스Midnighters》(2004)는 아레일리스상을 수상했으며, NBC에서 드라마화할 예정이다.

웨스터펠드는 지난 10월 6일,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환상적인 모험이야기 《Leviathan》을 출간하고, 미국,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를 오가는 프로모션 투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작가 저스틴 라벨레스티어와 결혼해 뉴욕과 시드니를 오가며 글을 쓰고 있다.

 

역자 | 박주영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판타지와 SF 장르를 좋아하며 닥치는 대로 아무거나 읽는 잡식성 독서 취향을 가지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에서 TESOL을 전공했으며 현재 성신여대 영문과 겸임교수로 교양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어 학습서 《스타일 잉글리시》, 《박스 잉글리시》, 《생쇼 잉글리시》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톨킨의 《로버랜덤》, 《분리된 평화》, 《제3문화 아이들》등이 있다.

 

역자 | 정지현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하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체부 프레드2: 업그레이드 편》 , 《레모네이드를 팔아라》 , 《감사》 , 《내게 도움을 준 모든 것》 , 《엄지공주》 , 《개구리신부》 , 《평화의 왕과 어린 나귀》 외 다수가 있다.

 

■ 작품 소개

판타지 소설의 대가 어슐러 르귄이 추천하는 한밤중에 읽기 좋은 책!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전처럼 무심하게 시계를 쳐다볼 수 없다.

 

밤 12시 정각, 세상의 모든 시간이 얼어붙고 비밀의 시간이 열린다!

오클라호마의 시골마을 빅스비에서는 매일 밤 기이한 일이 일어난다. 밤 12시 정각이 되면 한 시간동안 시간도 사람도 모든 것이 정지한다. 이 비밀스러운 한 시간 동안, 마을은 어둠의 무리들이 지배한다. 자정에 태어난 이들 중 선택된 소수만이 25시의 공간으로 이동하는 능력을 가지는데, 빅스비에 사는 10대 다섯명만 이 시간에 깨어 움직일수 있다. 제시카, 렉스, 조너선, 데스, 멜리사, 그들은 스스로를 '미드나이터'라고 부른다.

 

■ 줄거리

1권 비밀의 시간

미드나이터, 그 특별한 능력의 비밀이 밝혀진다!

이제 막 빅스비의 고등학교로 전학한 열다섯 살의 제시카 에디에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제시카는 비밀의 시간 동안 깨어 있는 능력을 가진 미드나이터였던 것, 자정이 되면, 모든 것이 정지하고 미드나이터들만의 흥미진진한 시간이 시작된다. 제시카가 이 특별한 10대들의 집단에 속하게 되면서, 극도로 사악하고 공격적인 악의 세력인 다클링과의 전투를 피할 수 없는 가운데, 제시카가 가진 능력의 비밀이 벗겨진다.

 

2권 어둠의 손길

사막 한가운데에 도사린 엄청난 음모, 비밀의 시간이 끝나기 전에 동료를 구하라!

베일에 싸여 있던 제시카의 엄청난 능력이 밝혀진 후, 다클링들은 미드나이터들을 제거하기 위해 더욱 교활하게 포위망을 좁혀온다. 미드나이터들은 비밀의 시간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빅스비의 복잡한 역사와세계를 전복시킬 만한 음모와 관련된 깜짝 놀랄 만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은 탐욕스러운 인간과 다클링의 결탁으로 잡혀간 동료를 구하기 위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사막으로 향하는데....

 

3권 푸른 정오

시공의 경계가 무너진 푸른 정오,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라!

미드나이터들은 자신들의 비밀의 시간의 수수께끼를 풀었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한낮에 시간이 얼어붙기전까지는. 미드나이터들은 비밀의 시간과 현실의 시간을 막고 있는 벽이 산산조각 나 있는 것을 발견하게된다. 이 다섯 명의 미드나이터들이 그들을 막을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곧 어둠의 생명체들이 먹이를 찾아 출몰하게 될 것이다. 이들은 시간과 공간이 뒤죽박죽이 되어버린 빅스비에서, 가족과 친구들과 세계를 구하기 위한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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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 내가 가장 그럴 듯하게 생각하는 음모론은 ○○○이다! | 스크랩 등 2009-11-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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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다윈은 세상에서 무엇을 보았을까?]출간 기념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스크랩 등 2009-11-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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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지금은 사라진 만능 재료 구타페르카

 

오스트레일리아 금광지대의 한 영리한 외과의사는 한 번 쓴 구타페르카를 다시 녹여서 여러 번 쓸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5실링을 주고 낡은 공구 뭉치를 샀는데, 실은 구타페르카 양동이를 끼워 준다고 해서 산 것이라고 동료 의사들에게 설명했다. 그는 구타페르카 양동이와 뜨거운 물을 이용해 수백 개의 치아를 개당 1기니의 돈을 받으면서 ‘막았고(즉 충치로 생긴 구멍을 때웠고), 그 낡은 양동이로 수천 개는 더 막을 수 있다고 보았다. 먼 곳, 가까운 곳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환자들 덕분에 그는 자신이 필적할 자가 없는 치과의사로 알려졌다고 으스댔다. 오늘날에도 치과에 가서 치() 근관 치료를 받을 때, 의사가 충전제로 구타페르카를 채워 넣는 경우가 있다. -본문 35

 

 

마차 뒤집힐까 하인들은 달렸다

 

1832년에 영국의 괴짜 작가 조지 헨리 보로(George Henry Borrow)는 노리치에서 런던에 이르는 112마일을 27시간 동안 걸어갔다. 그의 전기 작가 허버트 젠킨스에 따르면, 보로는 성서공회의 사무관을 만나러 갔고, 이 여행 중에 우유와 빵, 사과를 사는 데 5펜스 반 페니를 썼다. 그 당시 사람들은 말이나 마차를 탈 돈이 없다면 그냥 걸어야 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걷거나 뛰어서 돈을 벌기도 했다. 마차가 뒤집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하인(footman)들은 주인의 마차 옆에서 함께 달렸다. 달리는 하인들은 하루에 100킬로미터를 주파할 수 있었고, 매일 이 정도 수준을 유지해야 했다.-본문 78

 

 

“저 전신이 우리 목을 조르는구나!

 

1857년에 ‘인도 폭동’ 소식이 런던에 당도하는 데에는 30일에서 50일이 걸렸다. 그러나 인도 내부 전신망이 인도 북부 지역과 캘커타를 연결하고 있었고, 계속해서 마드라스와 봄베이까지 이어진 덕분에, 영국의 현지 주둔군은 그 폭동에 조직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 인도의 애국지사 중 한 사람은 사형장으로 끌려가던 중에 전신선을 노려보면서 “우리의 목을 조르는 것은 바로 저 저주받을 전선이로구나!” 하며 한탄했다고 전해진다. 1859 5월경, 수에즈-아덴(예맨 남서부의 항구 도시-옮긴이) 구간이 완성되면서, 봄베이에서 런던까지 10일 내로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다. -본문 95

 

 

증기선은 최고 인기 사업

 

1859년 무렵 사업가들에게 가장 안전한 도박은 작은 규모의 증기선을 진수시키는 것이었고, 아주 생경한 장소들에서도 이런 배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1859년에 미시시피 강의 선박들은 호황을 누렸고, 4 6일에 새뮤얼 랭혼 클레멘스(Samuel Langhorne Clemens) 2년의 수습기간을 거쳐 도선사(導船士, 수로 안내인) 자격증을 땄다. 1858년에 새뮤얼의 형제인 헨리가 그를 대신해 펜실베이니아 호의 선원으로 승선했다가 그만 보일러 폭발 사고로 선상에서 목숨을 잃고 말았다. ‘마크 트웨인’이란 이름으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지게 될 새뮤얼은 아주 운 좋게 목숨을 건졌다. -본문 128

 

 

150년 전 태평양 지역을 강타한 인플루엔자!

 

1857년에서 1859년 사이에 터진 인플루엔자(influenza)의 전 세계적인 대유행은 태평양 지역을 강타했다. 1859년 마셜 제도에 처음으로 외국 무역상들이 인플루엔자와 함께 도착했다. 당시에 사망자는 너무도 많아서 생존자들이 그 주검들을 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를 정도였다. 선교사들은 시신들을 멍석에 말아 작은 돛단배에 실은 다음, 멀리 떠내려가기를 바라면서 그냥 바다로 내보내라고 권고했다. 인플루엔자 문제가 계속되어 가뜩이나 버거운 상황에서 홍역과 장티푸스까지 여기에 가세했다.-본문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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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소설 [2012]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스크랩 등 2009-11-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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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
윌리엄 글래드스톤 저 | 황소북스 | 2009년 11월
고대 마야 문명이 예언한 2012년 지구 종말론을 소재로, 주인공이 평생에 걸쳐 우주의 숨겨진 진실에 접근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종교학, 고고학과 심리학, 고대신화, 지리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뽑아낸 다채로운 복선들과 의미로 가득찬 풍부한 암시들이 독자들의 영적인 각성을 이끌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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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든 기다림의 순간, 나는 책을 읽는다』 - 기다림의 순간에 당신은 어떤 일을 하나요? | 스크랩 등 2009-11-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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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나무 | 스크랩 등 2009-11-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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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결과에 상관없이 지나온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진정 의미를 갖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그렇게 쌓인 시간들이다. 그리고 이런 시간들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인생일 것이다.

볼을 스치는 북극 바람의 감촉, 여름철 툰드라에서 풍기는 달콤한 냄새, 백야의 엷은 빛, 못보고 지나칠 뻔한 작은 물망초...... 문득 걸음을 멈추고 그 풍경에 마음을 조금 얹어서 오감의 기억 속에 남겨놓고 싶다. 아무 것도 낳지 않은 채 그냥 흘러가는 시간을 소중하게 누리고 싶다. 경황없는 세상의 삶과 평행을 이루며 또 하나의 시간이 흐르고 있는 것을 마음 어디에선가 항상 느끼면서 살고 싶다. 그 소중한 시간들을 언젠가 내 아이에게도 전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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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루나틱 공연에 YES블로거를 초대합니다 | 스크랩 등 2009-11-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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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틱 자세히 보기찾아오시는 길* [알림] 이전 텍스트 공지문 형식의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댓글로 응모해주신 분들도 모두 이벤트 신청 참여로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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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출퇴근 30분 재테크』 - 직장인들이 하는 최고의 재테크 방법은? | 스크랩 등 2009-11-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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