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nuit와 xiu의 책읽기
http://blog.yes24.com/nuit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uit
nuit와 xiu가 함께 쓰는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5,810
전체보기
스크랩 등
나의 리뷰
nuit
xiu
태그
초등학생이딱초등한국사한국사상식역사맛있는공부 아주작은습관 GrammarCue2nd Grammarcue 그래머큐개정판 작심삼일 인생상담 힐링 루틴 래퍼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읽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반 직장인이 하는 가장 좋은 재테크.. 
http://blog.yes24.co..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49292
2007-01-19 개설

2021-09 의 전체보기
보통의 노을 | nuit 2021-09-27 13:13
http://blog.yes24.com/document/151516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보통의 노을

이희영 저
자음과모음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열여덟 노을
서른넷의 엄마 지혜씨와 둘이 산다
아빠는 없다
노을은 중국집에서 주방 보조 일을 하고
변을 봤는지 안봤는지까지 시시콜콜 이야기하는 친구 성하가 있다
성하의 오빠 성빈은 여섯살이나 많은 지혜씨를 사랑한다고 하고
노을의 친구 동우는 노을에게 성하를 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지혜씨와 함께 애써 만든 평범하기 짝이 없었던(?) 노을의 일상에 더 평범한 일들이 생기는데.. 

과연 어느 것이 평범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졸업하고 취직하고 괜찮은 사람과 결혼하는 그런 고속도로 같은 길? 
열일곱에 미혼모가 되거나 여섯살 위의 미혼모를 사랑하는 일은 평범하지 않는 것일까? 
고속도로로 달리는 것이 평범한지, 울퉁불퉁한 샛길을 달리는 것이 평범한지에 대한 답은 구할 수 없었다. 다만, 편견없이 마음이 가는 길이 보통의 길이지 않을까 싶다


#보통의노을 #이희영 #자음과모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실패를사랑하는직업 | nuit 2021-09-26 16:34
http://blog.yes24.com/document/151474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리커버 에디션)

요조 저
마음산책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자가 연습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조금씩 물들어가고 조금씩 애쓰고 조금씩 익숙해간다고. 지하철 타는 연습을 하고, 별을 보려 애쓰고, 완벽한 비건이 되기보다 느슨한 채식생활을 한다. 당장이라도 풀마라톤을 뛸 것처럼 달리기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하드를 먹기 위해서, 때로는 강박을 떨치고 자신의 외부와 내부를 맞춰 나가기도 한다. 무결점 결과보다 과정에 더 방점이 찍힌다. 아마 이 작가에게는 "부드럽게, 허벅지가 터지지 않게!"가 어울리는 듯 하다

오늘 몇 차례 에세이가 떠올랐다.
줄넘기를 하는 아이를 보는데 자꾸만 제 발에 걸려 멈추는 줄을 다시, 다시, 다시 넘기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울 때 "무대라는 것이 뒤통수 쪽으로도 있다"는 말이 생각났다.
작가가 계동에서 책방을 했을 때 책방 앞에 불법주차를 하는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구겨진 얼굴"이 되었다는 말을 했다. 오늘 편의점 휴게 공간으로 가려니 직원이 안된다고 소리를 질러 못 들어가나 했더니 QR을 찍어야 갈 수 있다는 말이었다. 조금 친절하게 말해도 되잖아 싶으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 그 말을 해야하니 그런 구겨진 얼굴이 되었구나 싶었다

#실패를사랑하는직업 #요조 #마음산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휘슬이울리면 | nuit 2021-09-25 16:06
http://blog.yes24.com/document/151432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휘슬이 울리면

클로에 바리 저/이민경 역
우리학교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자 축구팀 FC 로시니 로즈. 남성 팀에 뒤지지않는 실력을 보유하였으나 학교에서는 예산 관계상 남자팀만 챔피언십에 내보내겠다고 결정한다. 돌파구를 찾던 중 바바라는 남자팀과 경기를 해서 이기는 팀이 챔피언쉽에 나가기로 하는데.. 손수 포스터를 붙이고 스폰서를 찾고 투표를 호소하는 바바라. 기울어진 운동장에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호쾌한 경기를 보여준 로시니 로즈.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면 얼마나 더 높이 날아오를지 궁금하다

P.S 요즘 골때리는 그녀들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휘슬이울리면 #우리학교 #클로에바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헤이나좀봐 | nuit 2021-09-23 21:23
http://blog.yes24.com/document/151357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헤이, 나 좀 봐

재럿 J. 크로소치카 글,그림/양혜진 역
비룡소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가 헤로인 중독으로 시설에 들어가고 재럿은 조부의 손에서 자란다. 그는 늘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고 악몽을 꾼다. 엄마의 빈자리를 친구들, 다른 가족들, 그리고 미술이 채워나간다. 그는 성장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면서 아빠를 찾고 새로운 동생들도 만난다

재럿 크로소치카의 회고록.
그의 외로움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그림이 따뜻하면서도 할머니의 심술맞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헤이나좀봐 #재럿크로소치카 #증정도서 #비룡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의품격 | nuit 2021-09-23 06:45
http://blog.yes24.com/document/151317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의 품격

양원근 저
성안당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칸트는 선을 행하고자 하는 순수한 동기에서 나온 의지를 선의지라 명명하였다. 선이란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이고, 도덕이란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를 말한다

책은 착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의지(도덕성 의지)에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Taker, matcher, giver 중 giver로서 타산적이지 않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읽고, 인내력을 가지며, 선의지를 가진 동료와 연대하며, 긍정을 유지해야 한다

조심해야 할 것은, 선의지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이용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고 선의지를 꺾는 에너지 뱀파이어를 피해야 한다

출판 에이전시로 일해 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의지가 출판에 미쳤던 영향을 썼다. '부의 품격'이라는 제목보다는 '성공하는 출판의 품격'이라는 제목이 더 어울린다

#부의품격 #성안당 #양원근 #증정도서 #선의지 #착하게살아도성공할수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ㅈㅈㅅㅎ | nuit 2021-09-22 07:41
http://blog.yes24.com/document/151273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ㅈㅈㅅㅎ

녹색연합 저
텍스트CUBE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산호는 촉수를 이용해 동물성 플랑크톤을 섭취하는 동물이다. 정자와 난자가 결합해 알을 낳고 생식을 한다. 산호는 생물이고 산호초는 지형이다. 산호초는 파력의 90%를 흡수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산호는 7500종이고, 우리나라에 170종이 서식한다. 제주 앞바다 연산호(soft coral) 군락지는 천연기념물이다. 큰뾰족산호, 둥근컵산호, 해송, 큰민가시산호, 인도바보산호, 꽃총산호, 빨강별총산호, 십자긴수지맨드라미...

지금까지 지상에 있는 고목이나 동물은 사라지지만 산호는 식물이라 바다 어딘가에서 씨앗이 흘러오면 무한 증식한다고 생각했다. 스쿠버 다이빙의 이국적인 배경으로만 그 존재를 인식했던 산호에 대해 생각해본다

#제주산호 #ㅈㅈㅅㅎ #녹색연합 #증정도서 #텍스트큐브 #조금사소하고쓸데많은제주산호에관한거의모든것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코리언티처 | nuit 2021-09-21 20:26
http://blog.yes24.com/document/151256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코리안 티처

서수진 저
한겨레출판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국어학당에 근무하는 4명의 강사를 중심으로 여성 노동자, 비정규직 문제를 보여준다 (코로나로 한국어학당도 타격을 입었겠구나)

학생은 줄고 어떻게든 학생을 유지하여야 하고 강의평가가 저조하면 동영상을 찍고 일등강사의 동영상을 봐야 한다
강의 사진에 Koreanhotgirl이라 태그하여 올린 학생. 해당 강사는 경찰에 고소하지 않았으나, 학생은 제적되고 동료 강사들은 행동을 같이하지 않있다는 이유로 외면하고, 강평은 저점에 학생들은 집단 결석을 하고 결국 재계약은 되지 않는다
부당함에 정당하게 대응한다고 하였으나 자신의 착각이기도 했고, 강평 1위로 운이 좋아서라고는 말했으나 왜 운이 좋은가에 대해서는 제대로 고민하지 않으면서 뒤통수를 맞기도 하며, 조산기가 있어도 어떻게든 다음 계약을 위해 자신의 존재를 입증해야 하기도 했다

미래는 불투명하고 끊임없이 고용불안에 시달려야 하며 사방이 벽이다. 존재를 입증해야 존재를 인정받는 삶이 지속된다. 마지막에 화재로 모든 것이 잿거미로 변한들 어떠한 문제 해결은 요원하다

#코리안티처 #한겨레출판 #제25회한겨레문학상수상작 #서수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긴긴밤 | nuit 2021-09-20 19:34
http://blog.yes24.com/document/151216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긴긴밤

루리 글,그림
문학동네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가 없는 코뿔소를 많은 코끼리가 코로 도와 주고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는 펭귄의 오른편에 서 주고
야생이 처음인 친구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고
익숙한 곳을 떠나야 하는 사람의 등을 밀어주고
그렇게 한 마리 펭귄이 바다에 이르기까지 응원한 모든 동물들에게...

'우리'라고 불리는 것이 어쩐지 기분 좋았다

#긴긴밤 #우리 #함께 #연대 #문학동네 #루리 #제21회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대상수상작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내가되는꿈 | nuit 2021-09-20 10:23
http://blog.yes24.com/document/151203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가 되는 꿈

최진영 저
현대문학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첫 장면에 태희는 할머니 곁에 엄마가 누웠던 기억을 말한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이번이 마지막 만남이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왜 마지막이 아니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못했는지 자책한다. 나의 일이 시급해 할머니가 지금 죽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당장 처리해야 일을 뒤로 미루기도 한다. 그저 이 순간을 견디면 된다고 생각한다. 할머니가 남긴 200만원과 담배끊어라는 문장만 남긴 편지. 이런 표현들을 읽으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어쩌면 이렇게 잘 표현하나 싶었다

어린 태희와 큰 태희. 큰 태희는 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어린 시절, 천사가 사라지고 할머니 집에 맡겨졌던 어린 태희와 만난다(어린 태희의 편지가 시간을 넘어 큰 태희에게 온다). 자기와 무관하게 어른들의 사정으로 결정된 일들, 자기하고 싶은대로 하는 어른들. 그 속에서 어린 태희는 얼른 커서 어른이 되어야야겠다는 생각보다 모욕감을 느낀다

P.90
아무튼 모욕적인 순간은 많았다. 어떤 일을 겪고 한참 지난 뒤에야 그때 내가 느껴야 했던 건 부끄러움도 자책도 아닌 모욕감이었다고 되짚을 때도 있었다.
그리고, 모욕감은 남한테서만 받는 게 아니라는 것, 내가 나를 모욕하는 순간도 있다는 것을 이제 나는 안다

P.96
똥보다 지독한 모욕감 (초등학교 졸업식날 어린 태희는 담임의 차 본네트에 똥을 싼다 / 큰 태희는 박수원에게 사직서를 날린다)

P.98
해결될 일이라면 걱정하지 말고 해결되지 않을 일이라면 걱정하지 말자.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지만 지금과 같은 나를 상상한 적도 없다. 과거가 아깝다. 살아갈 날보다 내가 분명히 살아온 지난날이 너무 아까워. 겨우 이렇게 되려고 그렇게. 아무도 내가 될 수 없고 나도 남이 될 수 없다. 내가 될 수 있는 건 나뿐이다. 자칫하면 나조차 될 수 없다

P.170
우리는 또 울겠지만 절대 같은 이유로 울지는 않겠다

P.210
같은 다짐을 계속하면서 우리는 어른이 되겠지. 남들은 절대 알지 못할 하루와 마음을 끌어안으며, 중요한 말일수록 혼잣말로 중얼거리며.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면서

#내가되는꿈 #최진영 #핀시리즈#H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리더디퍼런트 | nuit 2021-09-19 15:17
http://blog.yes24.com/document/151168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리더 디퍼런트

사이먼 시넥 저/윤혜리 역
세계사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직을 구조나 숫자가 아닌 인간 중심으로 바라본다.
조직 리더들은 자신의 안위보다 조직원들을 우선시하고, 조직원들은 서로간 소통, 공유하면 발전해 나간다

격언처럼 다가오는 말에 무릎을 치는 순간이 있다
- 직원들이 내부 위험을 견뎌야 하는 조직은 외부 위험에 대처하기 어려워진다
- 조직 문화가 약한 곳에서는 옳은 일이 아니라 나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한다
- 사람이 많아지면 사람이 아니라 숫자가 된다
- 위대한 리더는 리더라는 자리를 영광스럽게 여기고 조직원을 소중하게 여긴다

특이한 것은, 리더가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을 호르몬으로 설명하는 부분이다
엔도르핀: 러너스 하이 - 진통제 - 주로 스트레스나 두려움이 극심한 상황에서 분비되는 물질로 신체적 고통을 쾌락으로 위장한다
도파민: 자기계발을 유도하는 보상 - 중요한 목표를 달성했을 때 만족감을 준다
세로토닌: 리더의 화학 물질 - 자신감 - 타인에게 사랑받거나 존중받을 때 드는 감정이다. 세로토닌이 분비되면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느낀다
옥시토신: 화학적 사랑 - 우정, 사랑, 깊은 신뢰감 - 우리가 가장 친한 친구들이나 신뢰하는 동료들과 함께 있을 때 느껴지는 감정이다
열심히 일하고 고된 노동을 견딜 수 있는 이유는 엔도르핀 덕분이다. 목표를 세우고 집중할 수 있는 이유는 도파민의 보상 작용 덕분이다. 세로토닌 덕분에 우리는 소중한 사람이 훌륭한 일을 성취했을 때 자랑스러움을 느끼고, 옥시토신의 신비한 힘 덕분에 사랑과 신뢰를 토대로 유대관계를 만든다


첫 부분에 직원을 뽑는 것은 입양과 같고, 조직 리더는 직원들의 소중한 인생을 부모처럼 책임져야 한다는 말에 당황했다. 우리에게 조직이 가족같다는 의미는 노동력 착취와 부당한 대우와 동급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말한 가족은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고 신뢰하는 긍정적 관계를 말하는 것이다. 어떠한 규칙이나 기술, 숫자보다 인간을 신뢰하는 것이다

#리더디퍼런트 #사리먼시넥 #증정도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