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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 | 나의 리뷰 2020-06-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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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달처 저/고유경 역
다산책방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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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0단어만 이야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여성들이 손목에 카운터를 찬 채로 하루에 100단어만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을 그린 <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라는 소설입니다. 페미니즘 소설이기도 하면서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목소리를 내거나 저항하지 않으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경각심 또한 갖게 해주는 소설이었습니다. 또한 남성을 적으로만 바라본 소설은 아니었고, 남성과 여성이 함께 연대하고 협력하는 모습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소설이라 우리가 사는 실제보다 다소 과장된 사건들이 등장하긴 했지만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에 대한 차별 문제, 반대 목소리를 원치 않는 독재 정권, 정책과 교육을 통해 주입되는 이념 등 근본적으로는 현실 속 문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문제를 여럿 짚어낸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구마에 비해 사이다가 다소 부족한 감이 있지만 그 또한 작가의 의도인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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