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nuni9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nuni9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uni99
nuni99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2,3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잘 읽었습니다. 
리뷰 잘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성호 ..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2854
2013-06-18 개설

2021-01 의 전체보기
#단편소설#일곱편의 이야기 일곱번의. 안부 | 기본 카테고리 2021-01-29 17:45
http://blog.yes24.com/document/137315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일곱 편의 이야기, 일곱 번의 안부

한사람 저
지식과감성#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 책을 받고 독특한 표지라는 느낌을 받았다.

책 겉지가 작가의 사인하는 모습이 있었기 때문이다.

소설책에 젊은 작가의 사진이 이렇게 있는것은

거의 처음 접해보는 것 같다.

일곱 편의 안부라는 제목처럼

소설의 글로 안부를 물어본다는

저자의 의도가 각 작품마다 표현되어 있다.

책 표지는 매우 복잡하지는 않은

현대도시의 야경이 표지로 있는데

소설의 시점들이 표현된 사진같다는 예상을 해본다.

?

?

제목에서 예상할수있듯이

일곱편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져있다.

수상작 몇 작품이 함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각 단편소설의 첫페이지에는

흑백사진이 한장씩 있고

이는 단편소설의느낌이나 내용이 간접적으로

표현된 사진같았다.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데

소설 책에 사진을 작가가 직접 찍은 책은

처음 접해본다.

역시 젊은 작가여서 새로운 시도들을

해보는것같다.

?

-안락사회

순수혈통이 아닌 강아지가 버려지고 나중에는 안락사되는 내용이다.

티비프로그램 중 동물농장에서 밝은 내용은 보는 편이고 안타깝거나 슬픈내용은 보지않는다.너무 동요되어서 인지 보고나면 마음이 많이 가라앉고 오래가기때문이다 그래서 이 단편은 완독하지는 못했다.

독특한 점은 강아지관점에서 설명하는 부분이다.

강아지들 관점에서 쓰여진 책들이 간혹 있는데

그런 책들을 보면 재미있기도하고 새롭기도 하다.

?

ㅡ코쿤룸

코쿤룸의 뜻을 몰랐다.

어디지역인가 했는데

누에고치 라는 뜻이라했다.

제목과 내용이 연결이 조금은 되지만

초반 내용에 비해 전반적인 내용이 어둡고

무섭고 약간은 잔인했다. 현대사회에서 가끔 일어나는

어둡고 안타까운 모습에 씁쓸했다.

?

ㅡ집구석 환경조사서

가정환경조사서라는 것이 있었다.

과거에는 왜그리 사적인 질문들이 많았고

상처받고 좌절하게 했는지 모르겠다.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정규직의 직업을 갖는것을 원하지만 진정한 교육이란 것을 생각하면

하고싶은일을 하라고 조언해주어야하는데

혼란스럽게 만드는 대목들이 있는 소설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한줄평]일곱 편의 이야기, 일곱 번의 안부 | 기본 카테고리 2021-01-29 17:44
http://blog.yes24.com/document/137315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새로운 관점과 소재의 소설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자기계발#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 기본 카테고리 2021-01-29 16:56
http://blog.yes24.com/document/137312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서동주 저
허밍버드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에 관심가는 이유

요즘은 코로나로 많은 것이 달라졌다.

그중에 하나가 다이어리장만과

다이어리 꾸미기인것 같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유명한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와 특징들로

다이어리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것 같다.

이 책은 다이어리와 비슷하게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면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180일,

6개월간 지속하여 습관, 자기것이 되게 하는

다이어리 종류이다.

*저자소개

이 책은 서동주라는 사람이 만들었다.

서동주라는 사람은 누구의 자녀이기도 하지만

화려한 학력 스펙이 더 대단한 사람같다.

평범하게 보이는 모습이 있지만

mit공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법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변호사를 하고

지금은 방송인과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매우 대단한일 같다.

보통의 머리가, 보통의 마인드가 아닌

사람인 것 같다.

*책의 구성

앞부분은 서동주의 프롤로그가 있고

이 책의 사용법이 소개되어있고

인생의 그래프를 그려보게 되어 있고

10가지 본인스스로 다짐하게 되어있고

180일 동안 이룰 목표플래너가 있다

그리고 습관이 되도록 하루하루 잘 지켰는지 습관트래커가 있다.

하루하루를 반성하고 계획하게 하는 페이지에는

매일 같은 질문도 있고

매일 다른 질문도 있다.

매일 다른 질문들은 살면서

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질문도 많다.

책의 목적이외에도

새로운 질문으로 새로운 생각을 해보게

하는 좋은 기회, 시간이기도 한다.

*책 추천

새로운 계획을 세워 성취하고 싶으나

반성의 기회가 되는 책, 다이어리가 필요한 사람.

평범한 다이어리보다 감성적으로

하루하루를 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 기본 카테고리 2021-01-27 13:19
http://blog.yes24.com/document/137194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김동하 저
이담북스(이담Books)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988이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것 처럼

아날로그 느낌이 나는 그런 색감과 디자인 같다.

초록색의 색감이 연한듯, 노란색의 색감이 진한듯 독특하다.

또한 표지 만화도 현재 느낌을 반영한

캐릭터라기보다 옛날 캐릭터같다.

약간은 올드하고 그래서 요즘 책들 표지 사이에서는 튈수도 있는 느낌이다.

 

지금은 조선일보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작가이다.

(나는 몇개의 신문사의 기사를 별로 보지 않고 의도적으로 싫어하는데.... )

어릴 때부터 장작불을 좋아하는 독특한 작가인것 같다.

 

 

우리는 살면서 질문이라는 것을 많이 하기도하고

많이 받기도 한다.

그리고 그 질문을 통해

우리들은 더 성장할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받는 등 불편함을 가질 수도 있다.

이러한 질문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질문이라는 것이 물음표만 갖는다고 질문이 아니다.

그리고 물음이지만 단순히 물어보는 것만이 아니고

확인하거나 정리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할수도 있다.(중고등학교때 국어시간에 배운듯한 내용들을

정리를 다시 할수있게 되었다.)

질문이라는 것을 내가 어떤 정보를 얻기 위해서도 하는데 효율적으로 정보를 얻으려면

어떻게 질문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내 의도를 잘 파악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도 소개된다.

물론 작가가 접하는 상황들을 예시로 소개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쉽다.

 

 

직업이 기자라서 질문이라는 것을 많이 한 사람이

어떤 질문이 효율적인지 등을 잘 정리해주고 있다.

요즘은 기자가 질문이라는 책에 대해 출간한것처럼자기분야의 지식을 일반인의 관점에서 도움이 되도록 출판되는 책이 많은 것 같다.

 

책은 총3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part는 작가가 기자가 된 사연

2part는 질문의 속성을

3part는 4개장인데

1,2장은 질문의 준비를 3,4장은 질문의 기술을 설명해

주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에세이#향수해 | 기본 카테고리 2021-01-25 22:19
http://blog.yes24.com/document/137111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향수해

도정 저
담앤북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체적으로 하얀 표지의 색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이 책은 도정이라는 스님이 내신

에세이이다.

?

책 제목은 낯설면서 호기심이 가게 한다.

향수라는 명사는 가끔 사용하는데

향수해라는 동사를 별로 사용하지 않아서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의 향수해라는 뜻은

동사가 아닌 명사이다.

연꽃 피는 향기로운 바다라는뜻이다.

?

불교쪽에서 글 연재도 하신다는데

무교인이라서 잘 모르던 분이다.

하지만 어떤 스님이 물의를 일으켜서

스님이 쓰신 책은 잘 안보게되었는데

책 소개와 몇 몇의 글이 좋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

책의 구성은 크게 5가지 챕터로

각각의 스님의 생각과 일상이

소개되어 있는 글이다.

주로 왼쪽페이지는 불교계의 짧은 글이,

오른쪽 페이지는 보통 사람들이 쓰는

에세이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나처럼 불교계의 글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은

오른쪽 페이지만 읽으면

더 편하고 쉽게 읽어질것이다.

?

스님의 일상에서 적어진 에세이라서

나와는 다른 일상을 보내시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일상에서 느낌도

일반인인 나와 다른다는 것도 느낄수 있다.

?

예를 들면

우리가 사는 일상에 좋은 것과 나쁜것이

동시에 오는것을 좋아하기 보다

좋은 것이 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나

나쁜것이 오는것에 대한 불안함에 더 집착을 하는데

스님의 관점에서는 이런 것이 동시에 온다는 것

자체를 생각하신다.

?

또하나 예를 들면

우리는 우리보다 힘이 센 대상에게

(부처님,예수님등등)

복을 주세요, 건강을 주세요라고

받기만을 요청하는데

보살을 따라온 손녀가 불

상에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관점이 다르면 행동이 다를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

두껍지 않은 적당한 양의 책이다.

편하게 읽어지고 생각도 할 수 있어서

힐링하며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


목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