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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독서 10/31 종의 기원 | 종의 기원 2019-10-3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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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10:00 ~ 10:45

1 ~ 54쪽


2) 읽은 도서명과 URL

<종의 기원> 정유정 저

[예스리커버] 종의 기원

정유정 저
은행나무 | 2016년 05월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12월 9일, 26살 한유진은 새벽에 피냄새와 함께 잠에서 깬다. 피투성이가 된 몸과 부엌 바닥에 몸을 가지런히하고 누워 죽어있는 어머니. 누가 도대체 왜 그랬을까? 집에 강도가 들었다 아니면 같이 사는 김해진의 짓이다 그것도 아니면 내가 그랬나? 그런데 왜? 어머니의 잔소리 때문에 욱해서? 그건 아니다. 나를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그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해주지 않을까? 유진은 기억을 더듬어 8월에 있었던 일을 회상한다... 


와우. 추워지기 시작한 가을에 더 몸을 으스스하게 만드는 소설이네요. 여름에 읽을 걸 그랬어요... ㅋㅋ

주인공이 만약 제가 예상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 맞다면, 그런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을 때 어떻게 감정이입을 하고 조금이라도 동정할 수 있는 인물로 어떻게 그려내야 하는지 고민이 될 것 같은데 지금까지는 별 위화감이 없었어요. 작가님께 한 수 배워가야겠어요.


4) 기타 하고 싶은 말

처음 읽어보는 정유정 작가님 소설인데 손에서 좀처럼 떨어지지 않네요. 지금까지 읽어본 소설 중에 스릴감과 오싹함으로 최고였어요. 밤에는 피곤해서 책을 많이 읽지 못하는게 아쉬울 정도네요... 새벽에 이어서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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