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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야밤독서 아가씨와 밤 | 2020 독서일지 2020-01-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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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저/양영란 역
밝은세상 | 2018년 11월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PM 10:00 ~ 11:20

275 ~ 403쪽.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92년 12월 19일 토요일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니가 직접 말해준다. 아, 그랬구나 싶었는데 여기서 반전이...! 근데 1도 안 놀랐다. 이 세상에는 책 리뷰 제목에 스포일러를 적어 놓는 사람이 존재한다... 진짜... 욕나왔다... 후반부로 가면서 사건의 진상을 주인공이 뒤늦게 깨닫게 되면서 오만가지 감정을 다 느끼게 된다. 그러는 한편 전혀 집중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내가 느꼈던 부채쳐럼 활짝 펼쳐지는 이 감정이 분노인지 놀라움인지 분간이 안 갔다. 


넌 갑자기 내 눈에 띄었다가 금세 사라졌어. 장밋빛 환상은 늘 찾아올 때 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사라지지. 네가 기숙사 계단을 올라와 빙카의 방으로 들어가는 소리를 들었어. 넌 내가 아니라 그 아이를 보러 왔던 거야. 

278쪽.


3) 기타 하고 싶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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