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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 영화 2008-11-2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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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민규동
한국 | 2008년 11월

영화     구매하기

스토리 잘짜는 민규동 감독,

 

일본드라마 몇회에 달하는 스토리를

 

잘 압축해서 집어넣었다

 

포스트모더니즘+4차원이미지즘+마성의게이영화

 

주지훈... 잘생긴 엄기준 정도??

 

참, 어떻게 15세 등급을 받았는지 약간 궁금해지나...

 

내용 자체는 중고생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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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결혼했다 | 영화 2008-11-2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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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아내가 결혼했다

정윤수
한국 | 2008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소박한 김주혁과 예쁜 손예진

 

소설과 같은 내용...

 

그래서?? 라는 느낌이 드는 결말...

 

어쨌든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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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피 | 영화 2008-11-2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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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피

진가상
홍콩 | 2008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왜색 짙은 구미호 이야기

 

완성도 높진 않지만 재미있었다

 

구미호는 조미가 더 어울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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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클립 한 개 | 2008-11-1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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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빨간 클립 한 개

카일 맥도널드 저/안진환 역
소담출판사 | 200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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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페이퍼에서인가 신문 책 광고에서인가 이 책을 접하고 재미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마 후 손에 넣게 되었다. 빨간 클립 한 개로 집을 장만하겠다니 발상 자체가 굉장히 흥미를 끌었다. 비록 캐나다판 88만원 세대 백수 청년이었지만 그가 일을 벌여 나가는 모습을 보면 꼭 이 일이 아니었더라도 어디에선가 성공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는 빨간 클립 한 개로 정말 집을 장만한다. 1년 동안 14번의 거래를 통해서 말이다. 클립에 비해 집이 너무 커보여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의 포트폴리오에 물물교환 후의 물건이 새롭게 하나씩 생길 때마다 '가능할 수도 있겠어'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그의 물물교환 기반에는 상대가치가 자리잡고 있다. 내게는 별로 필요 없는 물건이 누군가에게는 꼭 갖고 싶은 물건일 수 있다. 더 좋은 것과 바꾸려면 내가 가진 것을 타인이 갖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여기에는 타이밍도 한 몫 한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다. 내가 가진 것을 잘 이용하고 포장하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물물교환을 하는 것이 주인공의 물물교환 원칙이었다.

 

어떻게 더 크고 좋은 물건으로 교환할 수 있었을까? 그는 그 방법으로 블로그와 대중매체를 선택했다. 이슈에 동참하고 싶어하는 현대인의 속성을 잘 파악했던 것이다. 어쩌면 이 책은 자기관리 서적이나 처세술 서적보다는 경제서적, 마케팅 서적으로 분류되어야 옳을지도 모른다. 백수에서 요즘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하나로 자신을 잘 포장한 카일 맥도널드는 아마 조만간 기업에 잘 물물교환될 것 같다.

 

물물교환의 과정을 에세이 형식으로 적고 있어 재미있고 본인이 증언하니 생생하다. 문체가 유머러스해서 읽기 재미있다. 번역자는 전에 "보랏빛 소가 온다 2"를 번역했는데 그때도 느꼈지만 자기계발 서적에 걸맞는 쉬운 문체를 구사하는 것 같다. 단행본 치고 얇지 않은데 책장이 잘 넘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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