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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구름 비바람 3권 | 리뷰 2020-10-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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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10.31) 참여

[eBook][BL] 천둥구름 비바람 3권

체심 저
문라이트북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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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심님의 천둥구름 비바람 3권의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항에서 일조를 찾은 정한은 사촌들에게 폭행당한 일조와 재회하고, 자기의 진심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함께 지내게 되고 정한은 일조에게 연인관계가 될 것을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망설이는 일조와 계약서까지 작성하며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되지만 어쩐지 일조는 이전처럼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거나 숨기는 것이 많아 보입니다. 그런 모습에 정한은 안달하게 되고, 결국 정한의 집안의 압박에 못이겨 일조는 정한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 2권에서 제주도에서 편해보이는 일조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는데 3권에서 아슬아슬하더니 결국 일조가 떠나버렸네요ㅠㅠ 정한이가 빨리 일조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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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포닉 심포니아 1권 | 리뷰 2020-10-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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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10.31) 참여

[eBook][BL]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1권

유우지 저
더클북컴퍼니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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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지 작가님의 패션: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1권의 리뷰입니다.

다이아포닉 심포니아의 배경은 첫번 째 시리즈인 패션의 마지막으로부터 몇 년이 지난 후 입니다. 대략 태이와 일레이가 서른 즈음인 시점의 내용입니다. 세링게에서의 테러 후 국제 수배자가 된 일레이와 태의는 카일의 집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일레이는 종종 의뢰를 받아 일을 하러 다니고 태의는 소소하게 카일을 도우며 지내는 와중 카일의 책을 타르텐 가의 크리스토프가 멋대로 가져가버려 울상이 되고, 카일의 부탁을 받아 태의는 타르텐 가로 가서 크리스토프를 만나 카일의 책을 찾아오기로 합니다. 일레이는 이미 두어 달 전 여느때처럼 의뢰를 받고 떠난 차였는데 알고보니 일레이도 타르텐 가의 승계문제를 위해 타르텐 가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다이아포닉 심포니아는 타르텐 가의 승계를 두고 모인 타르텐의 형제들, 특히 유력 후보인 리하르트와 크리스토프, 일레이, 태의의 이야기 입니다. 리하르트와 크리스의 관계가 험악한데 어떻게 진행될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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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구름 비바람 2권 | 리뷰 2020-10-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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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천둥구름 비바람 2권

체심 저
문라이트북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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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천둥구름 비바람 2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 마지막에 일조와 관계를 가진 정한은 남자이고 사촌인 둘 사이를 의식하며 어느 정도 선을 두고자 하지만 여자를 만나도 별다른 반응하지 않고, 외려 일조에게 반응하는 자신의 본능을 인정합니다. 여차저차 하여 두 사람은 계속해서 관계를 맺는데 일조는 정한에게 연애 감정이 있기에 집에서만이라도 진전된 관계를 원하지만 정한은 그에 대해서 만큼은 일조의 마음을 외면합니다. 선을 그으며 못된 말을 하는 정한에게 지치는 일조는 집을 나가겠다고 하고 작은 두사람의 실랑이 끝에 아버지와 지냈던 제주도로 잠시 돌아갑니다. 제주도로 일조를 찾아 온 정한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편해 보이는 일조의 모습을 보고는 그제야 자기 마음을 순순히 인정하고 일조에게도 그런 마음을 내보입니다. 먼저 정한이 서울로 돌아온 후 일조가 오기로 했지만 일조가 약속된 시간에 오지 않고, 자신이 서울에 온 사이 일조의 이복형제들이 일조를 찾아사 폭행한 것을 안 정한은 일조를 만나 솔직하게 연애를 하자고 얘기하는 것으로 2권은 마무리가 됩니다. 보는 내내 일조 귀여워서 죽는 줄 알았네요. 1권에서도 그랬지만 두 사람 나이대가 조금만 더 어렸다면 위화감이 덜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여전히 있긴합니다. 두사람 하는 행동이나 생각이 귀여워서요 ㅎㅎㅎ 둘이 진짜로 어떻게 연애를 할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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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구름 비바람 1권 | 리뷰 2020-10-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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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천둥구름 비바람 1권

체심 저
문라이트북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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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체심 작가님의 천둥구름 비바람 1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촌사이인 정한과 일조는 일조의 아버지, 정한의 작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15년만에 재회합니다. 어릴 적 잠시 만났던 둘은 잠시간 만난 후 어느 날 일조가 정한에게 한 연락으로 정한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됩니다. 아버지 병구환을 하느라 학업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일조는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하느라 형편이 어려웠는데 그런 일조를 보고 정한이 문득 제안을 하게되어 같이 살게 되는 것인데 어느 날 일조가 정한에게 도둑키스를 하다 걸리게 됩니다. 일조는 정한을 짝사랑 중이었고 이것을 서로 알게 되지만 정한은 이를 무시하면서 약간 일조를 막대하게 되는데요. 그러던 중 술에 취한 두 사람이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는 것으로 1권은 마무리가 됩니다. 저는 앞부분만 보고는 주인공수의 나이나 20대 초중반쯤 되는 줄 알았는데 서른 정도로 나오더라구요. 재미있는데 재미와 별개로 말투나 이런 게 조금 어린 느낌이 나서 서른 정도라길래 조금 놀랐어요. ㅎㅎㅎ 이 부분은 살짝 아쉽지만 일조가 너무 귀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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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 6권 | 리뷰 2020-10-2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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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인터미션 6 (완결)

그루 저
비욘드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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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 6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고를 당한 수겸은 휴식을 취하며 주변을 정리해갑니다. 의겸과 아버지의 너무나 이기적인 행동에 우 실장도 두손을 들고 적극적으로 수겸을 도와주기로 합니다. 한편 윤 회장 회사의 비리 사건을 덮기 위해 완도사와 협의해 이채는 자기 과거사를 세간에 터뜨립니다. 수겸은 이채 걱정에 결국 이채를 찾아나서고 자기 마음을 인정하며 이채와 함께 하기로 합니다. 수경에 대한 오해도 풀게되고 결국 마음을 서로 제대로 보게되어서 다행이에요. 한편 이채 집안은 수겸과 이채가 차분히 대응해 나름의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천문대에서 어머니의 유서를 보며 속내를 얘기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외전에서는 연기자로서 승승장구 하기 시작한 수겸의 이야기와 연애를 시작한 이채, 수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외전이 더 필요해요ㅠㅠ 두 사람 더 보고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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