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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 | 리뷰 2017-07-2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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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

가야노 가쓰미 저/김현영 역
리더스북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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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불안한 요즘이다. 어떤 일을 해도 항상 머릿속에는 이런 생각만 든다. 이 일을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노후 준비는 할 수 있을까?

 

솔직히 지금의 우리나라는 공무원이 아닌 이상, 평생 직장이라는 것은 거의 꿈도 꾸지 못할 현실인 것이다. 대기업에 들어간 사람들을 보아도 40~50대에 이르러서는 퇴직을 하고 이후의 삶을 걱정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된다. 50대까지 일을 하지 못하는 직장도 많다. 이르면 40대 초반에 퇴직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되는데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에서는 아직 인생의 절반밖에 살지 못한 나이인 것이다. 아직도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만큼 남았음에도 벌써부터 직장을 잃고 생계를 걱정하며 노후의 삶을 걱정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퇴직을 한 사람들의 경우를 지켜보니, 대다수가 퇴직금으로 치킨 가게 등의 자영업을 시작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러나 그 결과는 별로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치킨 가게는 이미 포화상태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렇다면 무슨 일을 해야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을까? 에 대한 걱정이 끊이질 않던 요즘, 나는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이라는 제목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제목에 몹시 끌렸던 것이 사실이다. 띠지에 적혀 있던 ‘아무리 노력해도 답이 없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라는 문구에도 매우 끌렸고.

 

나는 예전부터 창업에 관심이 있었다. 언젠가 나의 작은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평생 남의 밑에 있어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 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 책은 작은 가게가 돈을 벌 수 있는 전략에 대해 여러 케이스들을 예제로 들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치킨 가게 같은 건 이제 포화 상태다, 이젠 색다른 것을 찾지 않으면 메리트가 없어.. 라고 생각해왔던 내겐 좋은 가르침을 주었다. 나는 이 책에 나온 작은 가게가 살아남는 전략 중 청개구리 전략과 한 우물 전략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청개구리 전략이라는 것은 강한 경쟁자와 다른 것에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고 한 우물 전략은 이것저것 손대지 않고 한 가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오래 전부터 이런 생각을 무의식중에 가지고 있었던지라 나도 모르게 머리가 끄덕여졌다.

 

‘세상에서 하나뿐이라면 부르는 게 값이다.’, ‘바보처럼 보여도 좋다, 타깃만 분명하다면.’라는 내용 등도 매우 마음에 든다.

 

마지막으로 8장 ‘모든 사업은 꿈을 먹고 자란다’를 읽고는 적지 않은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은 꿈을 위한 첫걸음으로 경영계획서를 종이에 한번 써보자고 말하고 있다. 물론 종이에 적는다고 모든 일이 다 마법처럼 이뤄지지는 않겠지만 흔들릴 때마다 자신을 붙잡아주고 꿈을 위해 실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나만의 사업 경영계획서를 한번 써보려 한다. 그리고 몇 십 년 뒤에 다시 읽어보았을 때 과연 얼마나 이루어졌을지 지켜볼 생각이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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