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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계정인데요 3권 | 전자책 카테고리 2022-11-22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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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엄마 계정인데요 3권

사약술사 저
고렘팩토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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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소설을 구매할 때는 재미있는 게임물을 읽고 싶어서 구매한건데, 3권부터는 게임물로서의 매력이 반감되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권에서도 느꼈지만 주인수가 주인공을 편하게 느끼면서 인게임에서 자기도 모르게 엄마 흉내를 내지 않고 본인의 모습을 드러내며 웃음 포인트들이 줄어들었거든요. 3권에서는 주인공수가 연애를 시작하면서 게임물에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상황들이 거의 없고, 3권 중반부를 기점으로 다른 장르의 소설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게임물로 보자면 아쉬움이 있는 소설이지만, 그렇다고 하차해야지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일단 주인공 외형이 너무 제 취향이었고, 작가님이 쓰신 19금도 완전 취향 저격이었어요. 게임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기는 어려운 작품인거 같긴한데 개인적으로는 무척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일단 저는 작가님이 일상물이나 캠게 쓰시면 앞으로 무조건 사서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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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애의 방향 1권 | 전자책 카테고리 2022-11-2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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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총애의 방향 1권

예끌 저
BLYNUE 블리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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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잡물에 빠졌는데 이 소설은 그냥 키잡도 아니고 찐근이라길래 다른 작품들을 제쳐두고 먼저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저는 좋아하는 키워드지만 공이 문란공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요즘에는 문란공들도 동정이 아니다 정도로 표현되던데 이 소설에서는 황제인 공의 정부들이 등장하고 그들과 관계를 맺는다는 뉘앙스가 종종 나옵니다. 저는 없어서 못 먹는지라 오히려 좋았어요.

주인수는 황제의 사생아로 몸이 무척 약해 애지중지 길러집니다. 몸도 약한 것도 있지만 주인공의 취향이 순수하고 어리숙한 존재라 더더욱 성적인 것에 무지하게 자라요.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소설 중후반부에 주인공과의 관계에서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설정이 오히려 배덕감을 옅게 만든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기에 이 소설이 단순한 뽕빨 소설처럼 느껴지지 않아 좋았어요.

아쉬운 점을 하나 덧붙인다면 교정이 잘 되지 않은 소설입니다. 자잘한 오타도 많고 같은 문장이 이 두번 연달아 나오기도 해요. 출판사에서 파일을 수정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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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그리는 연금술사 (외전) | 전자책 카테고리 2022-11-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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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달을 그리는 연금술사 (외전)

동전반지 저
열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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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그리는 연금술사 본편에서는 주인수 엔니드의 과거사를 청산하고 복수를 마무리 지은 뒤, 연인인 글런과 동대륙으로 떠나며 이야기가 끝납니다. 외전은 사실상 2부격으로 봐도 될 거 같은데 이 소설을 15금으로 만들어버린 가장 큰 문제, 용혈을 해결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본편만 읽으면 약간 열린 결말처럼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외전에서는 수룡인 크로애에게 들은 정보를 통해 용혈을 해독할 수 있는 풀을 찾아 약을 만들기도하고, 본래 글런의 짝이었을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용혈을 제거하려 하지만, 그로우 가를 오랜 시간 괴롭혔던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천재 엔니드라고 해도 뚝딱 해결할 수는 없었는데, 이 과정에서 글런과 엔니드는 더욱 진솔하게 미래에 어떤 선택을 할지를 이야기합니다. 이 부분 정말 찌통이고, 엔니드와 글런 둘 다 서로에게 최고의 헌신공, 헌신수입니다.

본편보다 외전에서 동전반지님 소설 느낌이 더 강해지고요. 시점도 엔니드 1인칭 시점으로 바뀌어서 개인적으로는 본편보다는 외전이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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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의 가이드 (외전) | 전자책 카테고리 2022-11-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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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나이트의 가이드 (외전)

라루체 저
비욘드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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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만족스러운 외전이었어요. 본편의 분위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주인공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편에서도 주인수의 말은 무조건 오케이하고, 과보호하는 주인공이 가이딩 할 때는 조금 강압적이라는 뉘앙스가 나왔는데요. 외전에서 주인공의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져서 주인수와 캡슐에서 관계하는 장면이 정말 취향이었어요.

마지막에 실린 역버전 au도 좋았습니다. 10살의 윤준서가 가이드로 발현하고 이미 성인인 이재성이 에스퍼라는 설정이었는데요. 본편에서는 둘의 관계에서 주인수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끌어나갔기 때문에 주인공이 잘하면 여우공으로 자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제 기대와 달리 주인수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해서 그런지 자존감이 상당히 낮아서 주인공이 오히려 더 솔직하고 집착욕있는 느낌으로 성장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참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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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그리는 연금술사 5권 (완결) | 전자책 카테고리 2022-11-16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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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달을 그리는 연금술사 5권 (완결)

동전반지 저
열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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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그리는 연금술사 5권에서는 엔니드의 복수가 성공 하고 동대륙에 있는 글런의 성으로 떠나며 이야기가 끝납니다. 또한 글런의 용혈을 제거하기 위한 중요한 정보를 얻기도 하는데요. 

아 과정에서 글런의 저주를 풀기 위해 왕궁 도서실에서 자료를 찾던 엔니드는 용에 관련된 고서를 발견합니다. 상당부분이 훼손되어 있는 책이었지만 책 속의 용이 이전에 만났던 수룡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독립지의 영주 조르젤의 도움을 받아 용과 재회하게 되어요. 용은 과거에 생체실험을 당했으며 그를 불쌍히 여긴 왕족 한 명과 조르젤의 조상인 귀족의 도움을 받아 현재의 터전으로 도망친 존재였습니다. 저는 작가님의 전작인 '푸른 괴물의 껍질'이라는 작품을 무척 좋아하는데, 이 용과 푸괴껍의 주인공들이 겹쳐 보여서 수룡이 등장하고 이야기를 더욱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본편의 결말을 해피엔딩이지만 꽉 닫힌 해피엔딩보다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것이다라는 뉘앙스의 희망찬 엔딩으로 끝납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된 꽉 닫힌 결말은 외전에서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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