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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닌텐도 스위치 가이드북 | 기본 카테고리 2022-11-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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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닌텐도 스위치 가이드북 마리오부터 포켓몬까지! 9,000만 대의 신화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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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가이드북 | 기본 카테고리 2022-11-3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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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닌텐도 스위치 가이드북

모티머 출판 편집부 저/이현수 역
제제의숲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 시절에도 있었던 닌텐도

그리고 그 닌텐도의 현재 진행형이 바로 닌텐도 스위치다.

닌텐도 스위치의 가이드북이라니

이건 못 참지


 

#닌텐도스위치가이드북 #제제의숲 #모티머출판편집부 #도서서평 #서평 #서평단 #독서 #독서노트 #독서일기 #닌텐도스위치

 

 

스위치 유저를 위한 국내 유일 닌텐도 스위치 안내서!

 

 

닌텐도 스위치 가이드북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닌텐도 스위치로 플레이 가능한 다양한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다.

닌텐도의 대표 캐릭터 격인 마리오 게임 시리즈부터 포켓몬스터와 젤다 그 외의 인디게임과 클래식 게임 등이다.

닌텐도 스위치의 시작에 앞서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옛날의 닌텐도만 기억하는 독자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내용으로, 큰 TV 화면으로 즐길 수 있고 로컬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탈착이 가능한 조이콘이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컨트롤러를 추가할 수도 있으며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캐릭터 아바타 Mii를 만들 수도 있다고.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가능한데, 먼저 스위치 온라인에 유료로 가입해야 한다고 한다.

컴퓨터와 같이 메모리 또한 확장 가능하며 카트리지는 교환해 줘야 한다는 단점 또한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닌텐도 스위는 출시된 지 10년이 채 안 됐다.

2016년 10월 20일, 동영상으로 공개되었고 2017년 3월 3일 공식적으로 출시되었다고 한다. 불과 1년 만에 1,400만 대가 넘게 판매되었고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9,000만 대를 넘어섰다고. 실로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이라면 내게 맞는 게임을 6가지의 설문 방식을 통해 추천해 준다는 것이다.

이는 닌텐도에 출시된 수많은 게임들 중 어떤 것을 시작하거나 좋아하는지 알기 어려운데, 그러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 게임 선택성을 높이는 굉장히 획기적인 방식이라고 생각된다.

요약

닌텐도 스위치 가이드북

마리오부터 포켓몬까지!

9,000만 대의 신화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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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교과서 세계사 토론 | 기본 카테고리 2022-11-2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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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워풀한 교과서 세계사 토론

박숙현,박은영,김세연,이진 저
특별한서재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정보 또는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중 하나가 토론이라는 것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서점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분야중 하나인 역사, 그 중에서도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있어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책,

파워풀한 교과서 세계사 토론을 읽어보자.

 


 

#파워풀한교과서세계사토론 #특별한서재 #박숙현박은영김세연이진 #독서노트 #독서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일기

 

 

 

 

 

저자는 총 4인으로 다양한 이력과 전공을 한 이들이 뭉쳤다.

중등 고등 교과 과정에 등장하는 세계사중에 엄선한 24가지 논제를 통해 토론해볼 것을 권하는 책이다.

 

'세계사 토론'으로 역사 지식도 UP! 통찰력도 UP!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와 사연을 소개한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바로 '학생들이 세계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세계사를 알면 공부가 쉬워질 수 있는데 이는 모든 학문과 공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고 그 밑바탕이 바로 세계사라는 것이다.

 

24가지 주제를 각각 8단계의 분석,질문,논제,토론등의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살펴보자고 제안한다.

 

주어진 24가지 주제를 고대, 중세, 르네상스, 근대 그리고 현대의 5시대로 구분하고 있다.

 

 

 

 

 

 

 

 

고대는 총 5개의 주제로 구분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책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주제는 인류의 기록된 역사에서 세계사 공부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4대 문명'이다.

 

책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도우며 출발한다.

 

4대 문명은 중등 그리고 고등교과서의 어느 파트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고 학습목표 또한 한 가지가 아닌 2~3가지 정도를 정의해줌으로써 주제 선정과 필요를 명확히 하고있다.

 

 

 

 

 

 

 

 

4대 문명은 말 그대로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도 문명 그리고 중국의 황허 문명을 일컫는데 각각의 문명의 성립과 그 형성과정과 특징 그리고 각각의 결과를 알기쉽고 보기쉽게 도표로 정리하고 있다.

 

현대 인류의 법,제도,질서 그리고 문화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친 것들에 대해 '생각을 부르는 질문, 하브루타'라는 항목을 통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쟁점과 토론 논제를 확정해줌으로써 찬성과 반대논의도 가능하게끔 손쉽게 유도하고 있는 것도 책의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8번째는 토론을 미리 요약해 봄으로써 해당 주제에서 주로 다뤄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설지와 같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책에서 두 번째로 눈에 들어왔던 것은 미국 혁명이다.

 

역시 위에서 설명했던 4대 문명과 동일하게 교과서의 어디에 수록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수립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24가지의 주제를 선정해 전개를 펼치고 있으나 8가지 과정을 통해 주제를 다루는 것은 동일한 형식을 취하고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책은 사실 굉장히 읽기 쉽게 쓰였다.

한 마디로 잘 쓰여진 책이라는 의미다.

 

그렇기에 굉장히 많은 참고문헌과 부록을 담고있으며 이 책을 통해 알게된 '파워풀한 시리즈'의 다른 책들이 궁금해지기도 했다.

 

 

 

 

 

요약

중고등교과서에서 엄선한 24가지의 주제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살펴보자

토론학습의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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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협력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2-11-2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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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연은 협력한다

디르크 브로크만 저/강민경 역
알레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며칠 전에 클래식에 관련한 정말 좋은 책을 만났던 경험을 리뷰했었는데, 이번에는 과학 특히 물리학 분야에 좋은 책을 또 만나게 되었다.

바로 자연은 협력한다이다.

#자연은협력한다 #디르크브로크만 #김범준물리학자 #알레출판사 #도서서평 #복잡계과학 #서평 #서평단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저자인 디르크 브로크만은 독일 국적으로 우리나라의 질병관리청이라 할 수 있는 로베르트 코흐 연구소의 연구자이며 교수로 잘 알려져 있으며 복잡계 과학과 전염병 모델링의 전문가라고 한다.

사회 네트워크와 생태계의 현상을 물리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복잡계 과학의 관점으로 바라보다!

 

 

"어떤 방에서 당신이 가장 똑똑하다면,

당신은 방을 잘못 찾은 것이다."

리처드 파인만, 196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는 겸손하지만 인간에게는 냉정한 자세를 취한다.

흔히 말하는 '우리에게는 생동하는 지구에 대한 책임이 있다'라는 인간은 지구를 보호, 보전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교만하다는 냉소적인 평가를 내린다.

저자의 주장과 생각에 따르면 지구가 우리를 돌보고 있는 것이지, 우리가 지구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반항하는 지구를 길들인다거나 병든 지구를 치유한다는 우리의 오만한 도덕적 계율은 그저 인간의 끝을 모르는 자기기만 능력을 보여줄 뿐이라는 것.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구를 보호하고 책임감을 갖자는 이야기 역시 인간 중심적인 사고방식의 일환이라는 것인데, 객관적 관점에서 인간과 지구를 놓고 보면 충분히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들린다.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계 과학의 관점이라늗 다소 생소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복잡성 과학과 연결망을 저자는 이렇게 요약한다.

자연의 복잡한 현상과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의 복잡한 구조 사이의 공통점을 인식하고 연관 지어 그 연결성에서 배우는 일이 보편적으로 중요하다고.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5년 전부터 고민해왔고, 서로 다른 현상 사이의 공통점을 탐구하고 복잡성 이론에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찾는 학문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1장.

복잡성 버섯처럼 연구하기

복잡성과 복잡한 것들에 복잡한 시스템이 반드시 복잡해야 하는가를 질문하며 책을 시작한다.

복잡하는 뜻의 영어 단어 complex는 라틴어 cumplectere에서 유래했고, cum은 '서로', plectere는 '엮이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즉, 복잡하다는 말은 많은 것들이 서로 얽히고설켜 있다는 뜻이라는 다소 식상한 설명인 것.

복잡한 시스템은 다양한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요소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현상은 대단히 복잡할 수 있고 동시에 복잡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정리한다.

 

 

3장.

복잡한 연결망

사실 이 3장에서 연결망에 대한 설명이 가장 이해하기 난해했고 동시에 가장 흥미로웠다.

척도 없는 연결망을 살펴보며 임의로 노드 하나를 골랐을 때, 아마 그 노드의 노드의 차수는 낮을 가능성이 높고 척도 없는 연결망에는 노드의 차수가 높은 노드가 소수이며 노드의 차수가 낮은 노드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노드의 이웃 노드를 고르면 허브를 선택할 가능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노드의 차수 또한 높아진다는 것. 이유는 허브가 매우 많은 링크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런 원칙을 통해 2003년에 현명한 예방접종 전략에 대한 이론적인 모델이 등장했고 슈퍼 전파자를 미리 찾아내 접종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소개되었다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7장 협력

자연이 유지되고 종 사이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벌어지는지에 대한 이해에는 오늘날까지도 다윈의 진화론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1859년에 그 유명한 종의 기원을 펴냈으며 진화생물학의 기초를 확립하고 과학계에 혁명을 일으킨 책으로 일컬어지기에, 가장 중요한 과학자를 가리는 순위에서 다윈이 1위를 차지하는 일도 적지 않다고.

저자는 복잡계 과학을 혼란스럽고 다양한 문제와 위험성이 더욱이 부상하는 이 시기에 우리를 도울 수 있는 도구 상자라고 표현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요약

복잡계 과학을 만나다

연결망에 대한 이해

위기 속의 기회, 복잡계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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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오늘부터 변비 탈출 | 기본 카테고리 2022-11-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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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의 변비 이야기 음식물의 섭취부터 변비의 진단과 치료까지 변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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