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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잠의 쓸모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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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죽음은 한 끗 차이다 잠은 모든 면에서 중요하고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잠을 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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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의 쓸모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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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잠의 쓸모

뮈리엘 플로랭 글/쥘리 레가레 그림/김수진 역
풀빛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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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잠에 대한 연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정확히는 연구가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잠에 대한 연구결과를 한데 모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서점가의 트렌드로, 2022년 여름 이후 서점가는 잠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과연 이 책, 잠의 쓸모는 어떤 차별화와 강점을 갖고 있을까?

그러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펼쳐 든다.


 

#잠의쓸모 #풀빛출판사 #풀빛 #뮈리엘플로랭 #도서서평 #서평 #서평단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잠의 쓸모는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인 뮈리엘 플로랭이 저술했다.

"이유도 모른 채 잠들기엔 억울하니까"

우리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지만 여전히 미지의 존재인 잠에 관한 모든 것

 

 

사실 이 책은 플로랭 개인이 아니라 6인의 과학자와 함께 저술했다고 하는데, 개개인의 능력과 스펙을 보면 이들이 함께 집필을 했다고?

그런 의미에서 플로랭은 어찌 보면 이미 성공한 작가의 삶을 살고 있는 게 아닌가 싶었다.

잠은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일찍 잠자리에 드는 사람이 드물다.

어린아이들조차 그렇다.

어쩌면 요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차분히 잠자는 법을 가르칠 줄 모르는 것 같다.

잠 없는 삶을 좋아하는 사회.

그런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이 잠이 주는 특유의 즐거움을 잊고 산다.

깨어 있는 세계를 떠나 꿈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며 잠에 빠져드는 쾌락을 모르며 사는 것이다.

그 시간이 절대로 헛되지 않는데도 말이다.

 

 

고대 그리스신화로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수면의 신 힙노스는 죽음의 신 타나토스와 쌍둥이 형제라고 한다.

그러니 수면의 신과 죽음의 신이 신기할 정도로 닮은 것도 무리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종교에서 잠은 매일 살아 있는 자들을 세상에서 떼어 내는 것과 비슷한데, 어떤 인간도 또는 어떤 신도 잠에는 저항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각성 상태는 각성, 서피수면, 역설수면이라는 3가지 상태로 나뉜다고 한다.

이 3가지 생리적 상태에서는 여러 시스템이 상호작용하여 이러저러한 회로를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한다고.

하지만 이들 요소의 위계를 항상 밝혀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서피수면은 2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얕은/깊은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하지만 관찰만 통해서는 둘 중 어떤 상태인지 알아낼 수 없다고 한다.

 

 

아마 책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은 내용이 아닐까 싶다.

잠의 쓸모에 관한 Q&A인데,

주된 내용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잠은 회복과 면역 효과가 있다 -> 개연성 있음

  2. 수면은 기억을 강화한다 -> 사실로 입증됨

  3. 3. 수면은 학습에 유리하다 -> 개연성 있음

  4. 충분히 자지 않으면 위험하다 -> 사실로 입증됨

  5. 잠을 잘 자지 못하면 인지장애가 일어난다 -> 사실로 입증됨

  6. 수면 부족은 살찔 위험을 높인다 -> 사실로 입증됨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은데, 가장 눈에 들어왔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을 갈무리하려 한다.

스티브 잡스는 자녀에게 아이패드를 주지 않았다

2010년, "자녀들도 아이패드를 좋아하나요?"라는 질문을 받은 스티브 잡스는 자녀들이 아이패드를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대답했다.

요약

잠과 죽음은 한 끗 차이다

잠은 모든 면에서 중요하고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잠을 더 잘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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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있는 그대로 카타르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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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카타르 카타르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알기 쉽게 읽기 쉽게 쓴 완성도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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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카타르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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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있는 그대로 카타르

이세형 저
초록비책공방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실시간으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자 진행되고 있다.

잉글랜드와 이란의 경기.

 

어제 개최국 카타르의 개막전 경기가 있었다.

지금 막 읽은 이 책, 바로 그 카타르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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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이세형 작가는 현재 동아일보 정책팀장이다.

동아일보에 2005년 입사해 카이로 특파원을 지냈던 경험을 살려 이 책을 집필했다고.

 

작지만 독특한 나라, 카타르

중동의 허브이자 소프트파워 강국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는 첫 카타르의 방문을 시작으로 추억을 소환한다.

저자는 본인의 경험을 가치있게 자평하며 이렇게 힘주어 말한다

카타르는 중동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케이스스터디' 대상이 될 수 있다.

 

추천사는 전 알제리 대사가 썼다.

3년 동안 카타르에서 근무했다는 그는 카타르를 '중동의 대표적인 강소국'으로 소개한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이나 지금 열리고 있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알게 됐을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부인할 수 없다. 도하 아시안게임을 들어는 봤으나 그 당시만 해도 도하가 카타르의 수도였는지도 몰랐음을 인정한다.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그리고 흥미를 유발했던 내용은 목차에 이어지는 다섯 가지의 퀴즈였다.

 

사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했나, 시아파의 종주국인 이란과 수니파의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이에 있는 반도 국가라고.

뭔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북한과 이해관계를 함께하는 반도 국가 우리나라를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그리고 카타르는 이번 월드컵 개최로 주목받고 있지만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이 다섯 번째 퀴즈다. 

카타르는 이미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그리고 아랍 컵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까지 모두 개최한 경험을 가진 중동의 스포츠 강국임을 부인할 수 없다.

 

 

 

 

카타르의 수도는 도하다.

 

중동에서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이, 두바이와 더불어 가장 현대적이고 국제적인 곳으로 손꼽힌다고 한다.

다 못 가봤지만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은 굉장히 재미있게 잘 쓰였다고 평하고 싶다.

 

퀴즈로 흥미를 유발하고, 요즘의 독서 트렌드에 맞게 책은 무겁지 않고 글자 크기와 자간 등도 부담스럽지 않다. 

또한 언어, 문화, 역사 등을 알기 쉽게 잘 정리했고 각 단란의 마지막에는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라는 메뉴를 통해 책을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알맞은 주제를 던져줌으로써 단순 정보나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돕는 것으로 책을 마무리했다.

 

 

 

 

요약

있는 그대로의 카타르

카타르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알기 쉽게 읽기 쉽게 쓴 완성도 높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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