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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 기본 카테고리 2022-11-0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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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현상길 글/박빛나 그림
유앤북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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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내게는 익숙한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 한국 전설편이다.

이 시리즈의 책중 두 권을 이미 리뷰한 경험이 있었기에 어떤 형식과 구성일지 예상되고 기대되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알고바로쓰는빵빵한어린이한국전설 #어린이한국전설 #한국전설 #전등사역사 #아차산성역사

#용두암역사 #유앤북 #현상길 #박빛나 #도서서평 #서평 #서평단 #독서 #독서노트 #독서일기 #책추천

 

 

공동저자인 현상길 작가와 박빛나 작가는 이미 이 시리즈를 아홉 번째 출간하는 팀워크를 보이고 있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의 여러 지역에 전하는 많은 전설 중 어린이들의 가치관 형성에 보템이 되는 이야기들이 선정, 수록돼 있어 전설 속에 녹아 있는 선조들의 교훈과 삶의 지혜를 재미있고 쉽게 체득하게 해 줄 것입니다.

또한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지역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힌다면, 어린이들의 지적, 정서적 성장은 물론 문화를 아끼고 보존하려는 태도를 기르는 데에도 좋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얼마만의 설화인지,

처음 알게된 분류로 설화는 크게 세 갈래로 나눠진다고 한다.

각각 신화, 전설 그리고 민담으로 나뉘며 그 구분을 책에서 소개하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려고 한다.

책에서는 총 35개의 전설을 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담으려고 한 노력이 엿보인다.

 

 

  1. 재물을 잃은 목수의 복수

전등사의 벌거벗은 조각상

때는 조선 시대 광해군 7년(1615년), 임금이 어전회의를 열어 불타버린 강화도의 전등사를 다시 세우라고 분부한다.

당시 전등사의 공사를 담당한 목수는 인근 주막의 주모에게 비단을 맡겼으나 주모는 언제그랬냐는 듯이 홀연히 사라지고 ...

이에 화가난 목수는 전등사 대웅전에 처마를 받치고 있는 주모의 모습을 한 벌거벗은 사람 조각상을 두었다고.

전혀 몰랐지만 정말 재미있다고 느꼈고, 전등사에 곧 가봐야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21.바보의 아내가 된 공주

광진구의 아차산성

고구려의 제 25대 평강왕(평원왕)에게는 어린 공주가 있었는데, 하도 시끄럽게 울기만 했기에 왕은 자꾸 울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 보내겠다는 말을 했다고. 그리고 몇 년 후, 열어섯 살이 된 공주는 왕이 본인에게 했던 말처럼 바보 온달에게 시집 가겠다고 한다.

왕이 아무리 말렸으나 가난한 온달의 집으로 향한 공주.

공주의 간절한 청으로 온달과 공주는 부부가 되었고 온달은 착한 청년이었기에 공주는 온달이 무예를 익힐 수 있게 도왔다고 한다.

그렇게 익힌 무예를 통해 사냥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왕과 만나게 되었고 사위로서 인정받게 된다.

왕의 사위가 된 온달은 장군으로 임명되어 전쟁터에서 큰 공을 세웠으나 아차산성 부근에서 신라와의 싸움을 통해 화살을 맞고 전사하게 된다.

지금도 아차산 입구에는 온달과 평강공주를 기리는 동상이 서있다고.

다음 등산은, 아차산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27. 승천하지 못한 바닷가의 용

제주의 용두암

옛날 제주의 바닷속 용궁에는 용이 되려는 커다란 이무기가 살았다고.

용왕을 찾아간 이무기는 승천하기를 요청하는데, 용왕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입에 물어야만 승천할 수 있다고 방법을 일러준다.

이무기는 캄캄한 밤에 바다에서 나와 한라산을 올랐고,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용현 계곡을 따라 산을 내려갔다고 한다.

이무기가 옥구슬을 물고 승천하려던 찰나, 한라산 신령은 금빛 화살을 쐈고 눈에 화살을 맞은 이무기는 바다로 떨어져 굳어 바위가 되었다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아는 제주시 용담동의 용두암의 전설이다.

요약

믿고보는 시리즈의 아홉번째 책

35가지의 한국전설

어른이 봐도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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